zato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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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쟁이한테 뇌물 먹은 경찰의 반전

우리가 잘 몰랐을 뿐 이런 식으로 처리된 일들이 비일비재할 것 같은데
지난 채널A 사건도 떠오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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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만 처하다가 권력이주어졌으니.. 한번의 알바라도해서 잘못된 권력이 휘둘러진걸본 경험이라도 있다면 저러진않을건데 쓰레기 면허시험도 아니고 왜저러냐
신상을 깔발려라
검찰은 신의 직급인가? 개판이네 그래 법을 선고하고 집행하는게 늬들이니 그 법으로 늬들을 심판하지 못하는거겠지
저런 x같은것들이 공부해서 결과가 좋으면 판검사가 되고.. 국민법감정과 괴리감있는 판정이나 해대고 저따위 짓거리나 하고있는데 저게 사람이 할짓이냐?
저런 인간들이 돈챙기고 다음은 권력을노리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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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여인의 무너진 얼굴편 심현희씨 충격적인 근황...jpg
선천적인 신경섬유종으로 시력을 잃고 오랜 지병과 투병으로 수많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던 심현희씨 이야기 방송 이후 9억원이 넘는 지정후원금이 모였고 재단측은 이를 100% 심현희씨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심현희씨는 방송 후 2년만에 과다출혈로 세상을 떠나시게 되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78527 재단은 심씨 사망 후 남은 후원금 중 심씨 의료비와 병간호비 등으로 책정한 7억5000여만원을  ‘심현희 소망펀드’로 만들어 신경섬유종을 앓는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하겠다며 유족의 동의를 구했다.  그러나 유족들은 이를 거부하고 소송을 냈다. 심현희씨한테 100프로 모든 금액을 사용하겠던 재단이 심현희씨가 돌아가시니까 해당 모금액들을 전부 자신들의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권리주장에 나선것. 1심은  당시 방송 내용이 신경섬유종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겪는 어려움보다는 심씨와 가족이 겪는 어려움에 초점을 맞췄고,  이에 따라 후원자들도 심씨와 가족에 증여할 의사로 후원금을 낸 것이라고 판단 심씨 가족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당시 지자체에 등록한 기부금모집 서류등록을 방송사가 아닌 재단측에서 했으며, 이후 집행과정에서도 재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점, 후원금 결제창과 기부금 영수증에도 재단의 이름이 들어간 점 등등 재단이 후원금 모집의 '수탁자'가 아니라 '주체'라고 판단하여  재단측의 손을 들어줬다. 심씨 가족측은 소송비용 등의 문제로 대법원 항고를 포기했다. 다만 재단측에서 도의적인 차원에서 2억여원 가량을 심씨 가족측에게 전달했다고 더쿠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