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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그냥 지나치는 문화재 레전드.jpg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 226호

조령 산불됴심 표석


모르고 보면 그냥 산불 조심하라고 세워둔거 같지만
무려 영조, 정조 시대에 세워졌을 거로 추측되는 역사가 있는 문화재

+ 유먼가 했는데 찐임,,
한말 이전 유일하게 남아있는 순수 한글비로써 가치가 높음.

모야 그냥 오타난줄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산불 됴심!
코로나 됴심!
독감 됴심!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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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조시대면… 저때 미국은 한참 독립하려고 전쟁중이었다지
됴딤하라구
됴심ㅋㅋㅋㅋ뻘하게 터지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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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명화 복원 중 일어난 대참사들
오래된 것을 복원하는 일. 정말 어렵고도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일입니다. 복원 과정에서 작품이 훼손되면 이를 복구하기 쉽지 않은데요. 그렇기에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죠. 오늘 RedFriday에서는 복원 과정에서 대참사를 겪은 작품들을 소개할 텐데요. 안타까운 복원 결과로 전 세계인의 지탄을 받은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함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바비 인형이야? 19세기에 만들어진 산타바바라 동상입니다. 이 동상은 브라질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마치 바비인형 같은 모습으로 복원되며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얇게 칠해진 눈썹과 지나치게 진한 아이라인, 그리고 밝은 입술, 그리고 너무 밝은 파운데이션으로 오히려 조각상이 섬뜩해 보이네요. 2. 용감한 기사의 모습이 이게 뭐야.. 스페인 에스텔라시의 성 미카엘 교회에 있는 성 조지 나무조각상도 수모를 입었습니다. 성 조지는 전 세계적으로 용을 무찌를 용감한 기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를 복원하며 말을 탄 성 조지의 얼굴은 분홍빛으로, 갑옷과 말은 회색으로 칠해지며 우스꽝스러워졌습니다. 이를 복원한 사람 또한 아마추어였는데요. 그 지역의 교사였다고 하네요. 성 조지 나무조각상을 다시 복구하는 데는 3만 7,000달러 정도가 추가도 들었다고 합니다. 3. 1.6억원짜리 애니메이션 스틸 중국 차오양에 위치하고 있는 불교 벽화입니다. 이 벽화의 다른 복원 사례들과는 달리 막대한 돈을 써서 복원되었는데요. 그럼에도 엉망진창인 모습으로 많은 지탄을 받았습니다. 이 벽화는 905년에서 1125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를 복원하는 데는 우리 돈으로 약 1억 6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벽화 복원 결과는 마치 애니메이션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보였는데요. 원작과 닮은 점이 거의 없는 것도 문제점 중의 하나였습니다.  4. 산업용 에나멜 페인트까지.. 15세기에 스페인에서 만들어진 나무 동상입니다. 이 동상의 복원에는 전문가가 전혀 투입되지 않았는데요. 그 결과 산업용 에나멜페인트로 덕지덕지 칠해져 끔찍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5. 원숭이가 된 예수님 2012년 보르하 지역에서는 100년 된 예수의 모습이 졸지에 원숭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페인팅이 벗겨진 예수 벽화를 본 한 노인 신도가 안타까운 마음에 이를 정성스럽게 복원했고, 그 결과 원작과는 딴판인 원숭이 그림이 그려져 있었죠. 이 벽화는 곧 '원숭이 예수'로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에 15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6. 성형수술의 댓가 바로크 시대의 회화 거장인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의 '성모잉태화' 복제화를 소장하고 있던 한 미술품 수집가. 그리고 이 작품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싶어 '복원 전문가'에게 연락했습니다. 그러나 이 전문가는 미술품을 전문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구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회화 복원에 대한 지식이 없었고, 결국 성모 마리아의 얼굴을 지워버렸습니다. 이후 그는 성모 마리아의 얼굴을 두 차례 덧칠했는데요. 결국 작품 속 앎다운 성모 마리아의 모습은 없어지고 턱이 지나치게 뾰족한 성모 마리아가 되어버렸습니다. 7. 팔렌시아의 감자 머리 석재 동상에서도 끔찍한 복원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동상 또한 스페인의 팔렌시아에 위치하고 있는 것인데요. 익명의 석재 조각사가 건물 외벽에 있는 동상을 복원하며 얼굴을 망쳐버렸습니다. 이후 이 인물은 '팔렌시아의 감자 머리'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출처ㅣRedFriday
발명가는 돈을 못번 세기의 발명품들
1. 성냥 성냥의 역사는 독일의 화학자 헤니히 브란트가 저절로 불이 붙는 인을 처음 발견하였던 1669년에 시작됬지만,너무나도 쉽게 발화되는 흰 인은 사용하기 쉽지 않고 또한 위험하였다. 그후 1680년에 영국의 과학자 보일이 건조시킨 종이에 인을 발라 문질러 불을 일으키는 원리를 알아냈지만 결국 성냥으로 완성시키지는 못하였다. 그후 1827년이 되어서야 영국의 약제사인 존 워커가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마찰성냥'을 만들어 자신의 고향에서 팔았다. 루시퍼라고 불리우는 이 성냥은 1826년 화학실험 중에 우연히 염소산칼륨과 황화안티모니를 섞는 실험을 하다가 발명되어졌고 그 방식은 나뭇개비에 두 화학물질을 바르고 종이에 유리가루, 규조토를 발라 서로 마찰시켜 불을 붙이는 방식이였다. 존 워커는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에서 루시퍼 성냥을 팔았지만 불꽃이 너무 크게 발생하여 위험한 물건처럼 보였고, 사람들의 눈에는 그다지 쓸모가 있어보이지 않았다. 이후 계속되는 가계부채로 인하여 자신의 성냥레시피를 영국의 사업가인 이삭 홀든경에게 판매하였고 홀든경은 성냥에 대한 모든 특허를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 낸 뒤 이후 스웨덴의 화학회사에 판매하여 큰 이익을 낸다. 결국 최초의 현대식 성냥을 만든 존 워커는 자신의 희대의 발명품으로 인한 수익을 얻지 못한채 사망했다. 2. 전함용 증기엔진 19세기 미국에서 태어난 벤자민 브래들리는 노예의 신분이였다. 그 당시의 다른 노예들 처럼 그는 학교가 아닌 주인의 자녀들에게 교육받으며 자라왔다. 뛰어난 수학 능력과 독서 능력을 가졌던 그는 1830년 경에 기술자로 인정받아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병아카데미에서 여러 실험을 돕기 시작하였다. 기술자일을 하던중 벤자민은 기존에 있던 증기기관을 전함엔진으로 소형화 하는데 성공하였고 이는 수많은 전함에 장착되었다. 하지만 노예였던 그의 신분으로 인하여 특허도 내지 못한채, 이 희대의 발명가는 한달에 고작 2달러를 받았으며, 나머지 수익은 모두 그의 주인에게 돌아갔다. 자신의 발명품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없었지만 이후에 그는 자신이 모아온 돈으로 신분을 사 자유민이 되었다. 3. 감자칩 지금도 우리들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감자칩은 미국의 요리사 조지 크럼에 의해 발명되었다. 인디언과 흑인의 혼혈이었던 크럼은 다혈질로 화를 잘냈고 냉소적인 사람이었다. 만약 손님이 음식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으면 다음에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이상한 음식으로 만들어 다시 내놓았으며 그러고는 화를 내거나 문을 박차고 나가는 손님의 반응을 보고 즐기는 괴짜 요리사였다. 1853년 어느 날 자신의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이 주문한 감자 튀김이 너무 두껍고 제대로 익지도 않았다며 불평을 쏟아내고 다시 만들어오라고 하자 화가난 크럼은 특유의 괴짜 버릇이 발동하여 주방장에게 포크로 감자를 찍을수 없도록 최대한 얇게 썰라고 주문하였다. 그런 다음 냅킨에 싸서 30분 동안 얼음 물에 담가 놓았다가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겼고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아 감자 위에 소금을 잔뜩 뿌린 후 손님의 식탁에 내보냈다. 그런데 먹을 수 없는 음식을 내왔다며 화를 내며 떠나야할 손님이 오히려 맛있다며 더 달라고 주문을 하자 크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렷다. 손님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아예 '포테이토 크런치'라는 메뉴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이후 크럼의 레스토랑에서만 서비스를 하던 이 음식은 식당의 주방장이 독립하면서 고객을 끌기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사라토가 칩이란 이름으로 서비스하였다. 하지만 처음 감자칩을 만든 조지 크럼이나 나중에 독립하여 사라토가 칩을 유행시킨 주방장 모두 특허를 받지않아 전 세계적인 음식을 만들어 놓고도 큰 수익을 얻지 못하였다. 4. 마우스 1968년 캘리포니아의 시빅센터에서 열린 합동 컴퓨터 컨퍼런스에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나올 법한 특이한 차림의 인물이 발표장 무대 위로 올라섯다. 그의 손에는 네모난 나무통에 두개의 금속 원반을 수직으로 갖다 붙인 기괴한 상자가 들려있엇고 청중들은 그때까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던 새로운 물건을 모두 놀랍고도 궁금한 표정으로 숨죽여 바라보았다. 이날 청중들은 그의 발표와 손에 들린 물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기존의 복잡한 입력방식이 아닌 조그만한 상자를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고 난이도의 작업을 할 수있다는걸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훗날 '마우스'라고 불리는 이 조그만한 상자의 개발자인 더글라스 엥겔바드는 마우스를 전혀 상업적으로 판매할 생각은 없었다. 그는 오로지 과학 혁신과 컴퓨터가 인류에게 유용한 작업 도구로 사용될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일하고 있던 회사인 SRI는 엥겔바드의 허락 없이 마우스에 특허권을 자사에 부여한 이후 단돈 4만 달러에 APPLE에 팔아 넘겼으며 이로 인한 수익금은 엥겔버드에게 단 한푼도 돌아가지 않았다. 5. 스마일리 누구나 다 아는 이 웃는 표정은 1962년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던 하비 볼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메사추세츠 주에 있는 회사인 스테이트 뮤추얼 라이프 어슈런스는 오하이오 주에 있는 개런티 뮤추얼 컴퍼니라는 회사를 인수하였다. 회사는 하나가 됬지만 직원들은 쉽게 하나가 되지 못하였고 서로 보고도 그저 데면데면 했다. 회사 간부진은 직원들을 융화시키기 위하여 '우정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그 캠페인에 쓸 웃는 이미지를 당시 광고 대행사를 운영하던 하비 볼에게 주문하였다.볼은 불과 10분만에 웃는 얼굴을 그려서 '스마일리'로 이름 지은 뒤 회사에 넘겨줬으며 회사는 그것을 뱃지로 만들어 돌렸다. 처음에 돌린 100개에 대한 반응이 좋자 1만개를 제작하기 시작하며 용도가 사내 융화가 아닌 고객 마케팅에 활용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양복의 옷깃에 스마일리 뱃지를 달고 다니며 전화를 받을 때나 고객을 만나 상담할 때 항상 웃도록 지시했다. 이후 스마일리는 미 전국으로 퍼져 나갔지만 돈을 번 사람은 하비 불이 아닌 머레이와 버나드 스페인이라는 형제였다. 이들은 뱃지와 커피 잔, 티셔츠, 범퍼 스티커 등에 스마일리를 인쇄하여 팔았고 72년까지 5천만개의 뱃지가 팔려나갔다. 볼이 스테이트 뮤추얼 라이프로 부터 불과 45달러밖에 받지 못한 것과 극히 대조적이었으며 나중에 볼이 특허를 출원하려고 할때는 이미 신청기한이 지난 뒤였다. 출처 : 인스티즈
우리가 커피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이유 (스압)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염소가 미쳐날뛰는 걸 보게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먹고 있었던것 .!!! 저게뭔지 궁금해진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 경 아프리카와 중동 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 먹게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 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얻었는데 그곳이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충격!! 유럽인들 : 뭐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가져왔냐고??? 알 필요 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돈벌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르고 마는데.. 외교상의 호의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 것임 루이 14호 : 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어느날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 짤라가면 안될까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 헤헤,, 싫은데??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 : ..... 묘목 죽.인.다!!!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튄다 !!!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꺾여 큰일날 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만나서 싸울 때도 한손엔 묘목을 들고 싸웠다. 그렇게 열심히 묘목을 지켰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땡볕에 진입하게 되었고... 물이 부족해서 갈증으로 고통받을때도 자기 먹을 물을 묘목에 줬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 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 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대성공을 거둔다!!! 그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프랑스인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엄청 키워서 유럽에서 떼돈벌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되는데.. 브라질 정부 : 가서 묘목 좀 뽀려 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외교 :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요!! 지금 한창 외교분쟁중이니 .. 먹힐지도 몰라요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쪽으로 그려준다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오세요 안된다면 훔쳐서라도 꼭 들고오세요!!!! 넹 그런데 가보니 프랑스는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는데 몰래 농장 들어가려면 공성전 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국경이야기도 하면서.. 묘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잘생기고 매력있었던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공략하는데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유혹하며 한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 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파에타 중령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선물이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뚜둥!! 파에타 중령이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 그루로 늘어나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경제를 책임지고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값싼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출처 : 엑스팔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