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j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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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실제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발레 응용 쉬운 다이어트 운동팁

이것도 내가 사랑하는 운동 유튭 동영상 탑3안에..드는 보물 :-) (나름 깐깐하게) 이분이 미란다 커 트레이너 였는지도 구글로 더블체크함. 꽤 쉬워보이면서도 (이게 중요하다ㅎ 넘 어려워 보이면 시도조차 하기 싫다) 운동이 팍팍 되는 동작들로 구성되 있어 시도할 때 부담감 제로. 미란다커는 우아함, 유연함, 몸 전체의 느낌을 중요시 여겨 발레를 응용한 그녀만의 운동법을 몇개 만들었는데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 처음 이 동영상을 봤을 때 처음 한두개 동작은 좀 어려워 보여 할수 있을려나 했는데 셋째가 쉬워 보여서 따라했더니, (실제로도 쉽다) 그것을 마스터하고 저절로 다른 동작들도 따라하게 된. 유튭 동영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께 좋은 팁은, 우선 가장 쉬워 보이고 만만해보이는 거 딱 한 동작만 따라해보는거다. 그 동작은 자신감으로 해내게 되고, 그럼 우리 몸과 뇌는 작은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 그럼 다른 동작을 트라이 해볼까? 하면서 동영상을 다시 보며 다른 쉬워 보이는 동작을 찾아 따라한다. 그럼 이렇게 거의 대부분 동작을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꽤 많은 시간을 (자신도 모르게) 운동하게 된 것. 바쁜 직장생활에 운동할 여력이 없는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동영상을 보고, 하기 싫더라도 요가 매트위에 누워 있으면 동영상에서 본 동작들 한두개는 기억나서 따라하게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듯! 집에서 아이 보느라 바쁜 엄마들도 아이 잘 때 하기 딱 좋다 (아이 두고 학원을 갈 순 없으니 ㅠ) 참, @미란다 커가 실제 요가 동작하는 동영상도 같이 보길 강추! http://www.vingle.net/posts/416171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일상 생활 속 10분 버닝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809 @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직접 보여주는 (발레 응용) 힙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669 @ 제 운동 컬렉션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vingle.net/angjumom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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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ᆢ안보이는데요?저도 발레해서ᆢ꼭 보고싶은데
ㅠ.ㅠ유투브와 연결이 끊겼다며 보이지않네요 ㅠㅠ 정말보고싶은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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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와 건강
척추와 건강 경추부터 미추까지 척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신체건강의 거의 전부다. 나는 그렇게 본다. 신경계와 혈관계, 림프계도 모두 척추를 중심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척추를 기준으로 삼지 않으면 건강해질 수 없다고 본다. 예를 들어, 팔이 굵어지거나 다리가 굵어지는 것도 척추와 그 주위가 그만큼 발달하지 않는다면 건강에 부정적인 요소가 강화되는 것으로 본다. 만일에 근력운동을 하면서 척추가 일자가 되고 목과 허리의 척추가 하중을 점점 크게 받으면서 손상된다면 그것은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해행위로 보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신체는 달리기에 적합한 구조로 진화했다. 기본적으로 어깨와 골반은 지속성을 기준으로 발달해온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유는 척추가 발달하는 원리도 같은 관점으로만 설명되기 때문이다. 척추는 앞의 장기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또한 두뇌에서 시작되는 신경다발이 척추를 통해 손발로 전달되기 때문에 척추가 바른 자세를 취한다는 것은 두뇌의 신경이 제대로 전달되는 전제조건이 됨을 의미한다. 혈관계통도 마찬가진데, 조혈세포는 심장에 없다. 펌프질은 심장과 종아리가 한다. 사타구니와 겨드랑이를 타고 올라가는 혈관이 심장을 지나 다시 전신으로 움직이려면 등허리를 타고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그러니까 몸의 앞판이 아니라 뒤판이 핵심축인 것이다. 차로 비유하면, 차의 기본틀과 크랭크축이 곧 척추인 것이며 두뇌 심장 장기를 잇는 통신체계인 신경도 척추를 통해서 케이블을 연결하고 있다. 척추가 곧게 서는 것은 곧 신체 전반의 통신체계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인체통합시스템의 통신망이 신경이니까, 시스템의 발달 역시 연결망의 확보, 발달을 통해서만 도모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척추의 건강만이 장수를 보장한다. 목이 굽고 등이 굽고 허리가 굽으면 통신망이 무너지고 통로가 좁아진다. 두뇌와 신체 간에 통신장애가 발생하고 혈액순환이 더뎌진다. 근육도 약해지고 회복도 느려진다. 노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다. 장수를 위한 건강을 기준으로 운동순서를 추산하면, 언제나 척추가 먼저 그 다음이 다리, 팔이다. 척추도 아래부터 위로 순서를 짤 수 있다. 물론 척추의 곡선을 기준으로 목과 허리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좋다. 등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들어가는 목과 허리가 유연하고 강하게 발달해야 한다. 그러니 승모근과 기립근이 더 중요하다. 척추다열근은 길고 목과 허리를 기준으로 운동하면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의 자세도 가슴을 앞으로 내밀고 척추를 당겨주어야 올바른 자세가 만들어진다. 이것은 전진하는 신체의 무게중심이 가슴으로 갈지 무릎으로 갈지를 결정하므로 달리기의 기준이 된다. 중심이 가슴으로 가야만 척추가 강화된다. 척추가 굽은 상태로 달리기를 하면 다리만 발달한다. 그것도 무릎에 부정적인 상태로. 척추가 곧은 상태로 달리기를 해야만 발끝과 손끝까지 부하를 분산시킬 수 있다. (이건 아직도 이론화되지를 않아. 빠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힘의 방향이 중요하다. 가슴을 기준으로 달려야 한다.) 아무튼 척추의 발달, 강화, 유지가 없이는 건강한게 아니다. 척추가 굽거나 또는 척추에 과부하를 주거나 또는 목이 앞으로 나오는 운동과 자세는 건강이 아닌 질병과 가까워지는 것이다. 힘이 세다고 건강해지는게 아니다. 건강해진다고 착각하는 것일 뿐이다. 폭발력이 아닌 지속력이 본질이다. 대한
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미란다 커의 자세
안녕? 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모델이니까 당연히 카메라에 찍히는 걸 즐기지. 그래서 난 파파라치 찍히는 것도 좋아.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한 모습 아니겠어? 플린아 고개 돌리지 말고 카메라를 보라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무대 아니겠어? 플린아 자 너도 저기 좀 보고 웃어봐! 플린이는 눈이 부셔서 찡그리거나 성질 낼 때도 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언젠간 나처럼 파파라치들을 향해 미소짓는 여유도 생기겠지. 하지만 여기, 정반대의 남자가 있다. 내 아들은 나 혼자만 볼테니까 찍지 말라고 이것들아. 내 아들 얼굴은 내가 사수한다. 함부로 찍었다간 완판치 쓰리강냉이인 줄 알어. 미란이는 파파라치에 어떻게든 플린이도 찍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올랜도는 플린이의 얼굴을 가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걸까예? 헐리웃 스타 한 명에게 들이대는 파파라치들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둘러싸여 플래시를 터트려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눈이 괜찮을까요? 빅여사가 어린 딸 하퍼를 안고 가다가 파파라치 플래시 너무 심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서서 베컴에게 SOS를 하죠. 진정 엄마라면 이렇게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플린이 불쨩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엄만데 설마 아들을 파파라치에 이용하겠어여? 이렇게 사이 좋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위해 준비했쉬먀. 미란이가 외출을 하기 위해 플린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어라 이건 모다? 왜 차 앞까지 걸어왔다가 빽하는 거? 플린이를 뒤에 있는 유모에게 맡기고 유유자적 걸어오는 미란이. 사진상으로는 둘도 없는 모자지간 같지만 실제로는 사진만 찍고 그 후엔 유모한테 맡겨버리고 혼자 다님. 그놈의 설정샷 때문에 미란이는 자기가 외출하는 시간까지 스케줄로 짜서 파파라치들에게 뿌린다고 해요. 그래서 미란이 파파라치의 대부분은 굉장히 작위적이라고 생각될만큼 완벽한 모습이죠. 아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여!!!!! 밤이면 플래시 세례가 더 심할텐데 자기는 선글라스 쓰고 플린이는 가려주지도 않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미란이는 꼭 플린이를 안을 때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앞으로 안아요. 파파라치한테 대하는 행동 때문에 올랜도랑도 몇 번 마찰이 있었다는데 아들을 니 욕망에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