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xrtyp
4 years ago10,000+ Views
향기로운 봄이 오길 얼어붙은 길에 녹음이 시작되길 포근한 구름이 흘러가길 소나기를 내리던 먹구름 사라지고 따뜻한 손길 네게 건네길 상처주던 이내두손이 감싸주는 내가 되고 믿음과 믿음을 더하길 사랑에 사랑을 더하고 숭고한 희생과 따뜻한 나의 이진심을 나에 이마음을 내심장 깊숙이 아리도록 새겨 너를 사랑하고 감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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