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orstory
10,000+ Views

에티튜드의 중요함

흔히 우리는 외국인들이 옷을 입는 스타일을 선망하면 그렇게 되길 원하고 옷을 입을 때에도 참고를 할 때 동양인이 아닌 외국인들의 사진을 보면서 연구를 하고 입어본다. 물론 동양인에 비해 긴 팔과 다리, 신장, 조그만 얼굴이 옷을 입을 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누가 무엇을 입냐가 아닌, 누가 어떻게 입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자기 자신의 스타일로 착장을 하고 자신감이 몸에서 배어 나올 떄 그 무드와 포스는 인종과 프로포션을 떠나서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고 남들이 보았을 때도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된다. 나는 키가 작아서......;;나는 머리가 커서.......;;나는 얼굴이 그래서....;;;.라는 핑계로 겁을 먹고 스타일링을 못한다면 지금 당장 나는 키가 작으니까! 머리가 크니까!! 이런 스타일로 입어야 되고, 이런 식으로 코디해 봐야지!!!라는 마인드로 옷을 입는다면, 대한민국 남녀노소 전부 멋있어질 수 있다고 본다. photo by D.tailor 더 많은 정보 http://instagram.com/d.tailor follow~!!!!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