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SS
4 years ago10,000+ Views
김조광수 감독은 LGBT 영화제를 도덕적 정당성 없이 법적인 정당성만으로 챙기려 하고 있다. 영화제를 만드는 이들은 그에게 일정한 대표성을 부여했을 뿐, 영화제 자체를 헌납한 것이 아니다. http://ppss.kr/archives/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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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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