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hwa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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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내남자였던 너에게..

오빠..잘지내..? 미안해..내가 오빠한테..이런사람이라서 자꾸만 회피하고프게 만든사람이라서 미안해.. 많이 사랑하는데 이렇게 헤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너무나도 싫고 밉지만..어쩔수없는거알아.. 처음엔 책임감없이 떠나는 오빠가 미웠어.. 오빠에게 마음열었던 나를 원망하고 용서가안됬어 그러다..또그립고..그러다또..보고프고.. 그러다..당장..달려가고싶었어.. 근데..내가 다시가서 오빠를만나면 나라는아이는 오빠한테 질려버리는 사람이되어버릴까두려워서.. 그럴수도없었어.. 그러다 나중엔..잘해준것보다..못해준게 생각나구..더없이 잘해주지못한게 후회되고 미안했어.. 오빠품에 내가아닌..다른사람이 오빠맘에들어간다는건 상상조차하기싫었구.. 오빠마음속에 내가아닌 다른사람이 가득차있다는건.. 이해하고싶지도않았어.. 다른여자가생긴건가 의심도했었는데.. 다부질없더라.. 나참..바보같지...? 나싫다구 떠난사람인데.. 근데..두..나오빠많이 사랑하나봐.. 이제는 오빠옆에..내가아닌.. 다른사람이있다할지라도..괜찮아.. 그냥..오빠만..행복하다면..그것두이젠 상관없어.. 왜냐하면..으나가 오빠를 많이사랑하니까.. 날..미워하는건..상관없지만.. 날 오빠기억속에서..내어버리지는마.. 좋은..추억으로..좋은 기억으로만..남겨줘.. 오빠..내남자였던 너...khr 정말많이사랑해.. 내가..널붙잡을수도 그렇다고 널..내맘속에서 밀어낼수도없는 나..이지만.. 오늘두이렇게..보낼수없는편지를... 써내려가봅니다.. 정말..많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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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변하지요. 하루만에,한달만에,1년만에,5년만에... 그래서 우린 변하는걸 부정하기보다, 서로가 사랑을 지켜야 하지요. 근데. 둘이서 지키기 어려울때가 많더라구요. 님.뿐만이 아닌 이 지구상에 많은 사람들이 어쩔수 없이 겪고있어요. 남들은 그러죠 "시간이 지나고 이겨내면 당신은 더욱더 성숙해질거라고" 아니요! 그누구도 당신이 겪고있는 아픔과 마음을 이해할수없죠. 앞으로 살면서 보고픔은 점점 없어지나 문득 문득 생각날거예요. 그러면 생각하세요.피하지말고...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번지면,그게바로 추억이 되는거죠. 지금 힘들고 속상하고 복잡한 마음은 바로 없어지지 않으니 스스로 다받아들이고 시간이 언제까지 님에게 기다려줄지 모르나 어느순간. 이겨내면 우리가 쉽게 말하는 '스쳐지나간 사랑이라든지, '아름다운추억아라고 님이 이야기하게 될것입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이겨내세요.
....어제 헤어졌는데....그녀도 제가 보고 싶을까요? 이렇게...? 그러면 다시 와 줬으면 좋겠네요.
저도 지금 똑같은마음이어서 공감이되네요~ 평생 내거일것만같던 사람이 다른사람과 손을잡고 웃고 하는게..첨엔 미칠것같았죠..근데 살아지더라구요..그사람과나는 그냥 거기까지였던거라 생각하며..좋았던시간들 추억하고 잘살기를 바래지더라구요...
힘내요..잠시일뿐이예여..시간 지나면 추억으로 변하니까!! 힘내세요~~!!
잊어져요... 죽을것 같아도...지나면 그저 웃음만 나오죠 ㅎㅎㅎ 지금은 아픈추억 일지라도 지나면 웃을수 있는 일이 되요... 신기하죠 아프기보다 그런 추억 하나 간직 하는거져... ㅋ 기억나는 날도 있지만 잊고 사는 날이 훨씬 많아지고 기억조차 안 날때도 ..현재에 행복이 더 값지고 소중해지죠.지금 내곁에 있는이가 최고죠 .. 다들 그렇게 살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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