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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위험 관리를 위한 특화형 SNS 플랫폼'의 개발 필요성 관련 설문조사>

이번 세월호 사태의 전개 과정을 계속 지켜보면서, 이러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는 안전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무언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승승 Club(인터넷 카페)’의 회원들 10여명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플랫폼을 구상하고 현재는 이를 구현하기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의 개발 필요성을 크게 8가지로 정리하고서, 이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라도 잠깐 짬을 내시어... ... 아래의 링크에 들어 있는 설문조사 폼에다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 http://me2.do/5mJgDF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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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글로벌 '동맹' 업체들의 동상이몽, 우버(Uber)의 투자전망 더욱 흐리게 한다
최근 IPO를 실시한 우버(Uber)는 해외 사업을 매각하는 대가로 현지 경쟁사들의 지분을 인수해 왔습니다. 이러한 거래를 통해 모종의 동맹관계를 구축했을지는 모르지만, 이를 통해 몸집을 불린 '동맹' 업체들은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IPO를 통해 주식시장에 상장한 미국의 라이드쉐어 업체 리프트(Lyft). 그러나 기업공개 직후 주가가 폭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경쟁업체 우버(Uber)의 임박한 IPO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내 왔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우버 역시 최근 이익률 개선 조치를 시행하였으며, IPO에 앞서 밸류에이션을 낮추는 등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특히 우버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적자 만회를 위해 중국, 동남아시아, 러시아 시장을 완전 철수하고 이를 대가로 해당 지역에 특화된 경쟁사들의 지분을 인수하는 거래를 단행했는데요. 그 결과로 중국에서는 디디추싱(Didi Chuxing), 동남아시아에서는 그랩(Grab), 러시아에서는 얀덱스택시(Yandex.Taxi)와 동맹관계를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동맹' 체제가 예상과는 달리 우버에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각 동맹사들이 우버의 안방시장을 향해 점차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고래'가 되어 버린 동맹사들이 서로의 영토에 침범하려고 하면서, 과열경쟁을 재점화하고 흑자전환을 더욱 요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디디추싱·얀덱스·그랩 3사, 우버의 안방시장 침입에 성공 우버는 중국 1위인 디디추싱에게 현지 사업권을 매각했으나, 정작 디디추싱은 우버가 오랫동안 안방시장으로 지켜온 멕시코에서 우버와 치열한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11월과 12월 기준 디디추싱은 앱스토어에서 우버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1월부터는 우버가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미국의 리프트처럼 멕시코에서는 디디추싱이 우버의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얀덱스택시 역시 우버의 러시아 사업을 인수한 후 성공적으로 이스라엘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우버가 세력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우버는 이스라엘 앱스토어 여행 카테고리에서 4-8위의 비교적 낮은 순위를 기록 중), 얀덱스택시의 얀고(Yango)는 2018년 말 서비스 시작 이후로 현지 시장 1위의 겟(Gett)보다도 더 높은 순위를 기록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버는 동남아시아 지역 사업권의 대부분을 그랩에 넘겼지만, 시장지위가 비교적 확고한 일부 국가에서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앱스토어 교통(Transportation) 카테고리에서 라이드쉐어 앱 중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홍콩입니다. 하지만 올 4월을 기점으로 5월인 현재까지도 그랩은 홍콩에서 우버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랩을 이용해 홍콩에서 차량을 호출할 수 없지만, 최근 우버가 겪고 있는 각종 고초를 생각하면 무려 한 달 동안 다운로드 랭킹을 내준 것은 이례적으로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그랩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대만과 같은 신시장으로 진출하려고 하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적어도 앱 다운로드 성적을 통해 그랩이 홍콩 시장으로 진출할 경우 어느 정도의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이 시장확대 부추겨 더 골치아픈 것은, 이제는 모든 '동맹사'들의 덩치가 엄청나게 커졌다는 점입니다. 디디추싱과 그랩은 상상을 초월하는 밸류에이션에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모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디다추싱(Dida Chuxing), 고젝(Go Jek)과 같은 현지 사업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하늘을 찌르는 밸류에이션과 엄청난 양의 자금유입, 그리고 안방시장에서의 경쟁 양상이 이들로 하여금 다른 시장으로 진출하도록 부추기고 있습니다. 시장 확대를 통해 높은 성장률을 유지해야 그만큼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버가 중국과 동남아시아 및 러시아 시장으로부터 철수한 것은 손해를 최소화하고 이러한 '관계사'들의 성장으로부터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맞지만, 거래의 조건에 우버의 시장영역 불가침 조항은 없었음이 이로써 분명해졌습니다. 동맹사들이 성공적으로 우버의 안방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은, 우버 뿐만 아니라 라이드쉐어 전 업계에 있어 심각한 우려 사항입니다. 우버가 단행한 일련의 M&A 거래는 합리적인 수준에서 경쟁을 제한하고, 각 회사마다 특화된 지역을 할당하고자 함에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업가치 수십억 달러의 동맹사들이 우버의 안방시장에서 경쟁하기 시작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인도 시장에서 우버의 지위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역학관계로 인해 우버 투자자들의 셈법은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기존에는 우버의 현지 사업권을 올라(인도 최대의 현지 경쟁업체)에게 매각한 뒤 해당 시장을 철수하는 간단한 시나리오만 예상하면 됐지만, 이제 투자자들은 좀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합니다. 바로 인도 시장을 통째로 내줌으로써 또 다른 600억 달러짜리 거인을 키우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거인이 결국에는 디디추싱이나 그랩처럼 세계 곳곳에 있는 우버의 안방시장으로 진입하는 것은 아닌지를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올라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3개 시장에 이미 진출해 있는 상태이며, 앱스토어 다운로드 랭킹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인도 시장에서 우버가 갖는 경쟁 동기와 전략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또 우버는 투자자들이 감내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라도 인도와 같은 거대 시장에서 막대한 손해를 감수할 의지가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들은 우버의 투자 전망을 평가하기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우연의 일치일지 모르지만, 흥미롭게도 2019년 2월부터 인도 앱스토어에서 우버의 다운로드 랭킹이 올라를 소폭 앞지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작년 11월부터 순위 추적을 시작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현지 사업자들 인수경쟁 시작되나? 최근 우버가 카림(Careem)을 인수한 것도 이러한 역학관계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카림은 중동 지역에서 우버의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했습니다. 이 거래의 재미있는 점은 디디추싱이 카림의 기존 투자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우버의 안방시장에 진입하려고 하는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디디와 그랩이 현지시장 리더를 인수하고자 하는 동기는 충분합니다. 우버로써는 리프트와 같이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거대 경챙업체가 세계 각지에 뿌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동맹사들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합니다. 동시에 현지 사업자들을 인수하는 것은 경쟁관계에 있는 이들 업체들이 남미 지역이나 아프리카와 같은 신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쉬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다양한 재테크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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