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in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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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イキ X ピガール

かっこよ過ぎる!いいコラボに間違いないです!
Gimin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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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ralのスニーカーをご存知ですか?
最近白いスニーカーの方がとても目立ちませんか? 私の周りのおしゃれな方はみなさんスニーカーを、それも白を秋になってから履き始められて、それが素敵なんです〜 (*^^*) 以前は大人の女性の靴として白いスニーカーってモデルさんくらいしか堂々と履けなかった気がしますけど、今なら私も履けるはずと思い物色物色の毎日でございます。 その候補の一つがAdmiralというイギリスのもの。スタートが英国海軍の制服なので水兵さんのお洋服についていそうなマークがブランドロゴなのだそうです。私はミツカンみたいだと思ったのですけど…^^; 私の候補は LEICESTER(レスター)というモデルです。甲が薄そうで大人っぽく見えそうに思いません? 私の足は本当は甲高なのですが、足の形が少しでも大人っぽく見えるようにシルエットはよく見て選ぶようにしております。カラーリングも色の分量が多くなくて、シンプルさを保ったままでアクセントが入っているところが素敵だなーと思っているんです。 ビームスの方のインタビューがありました。もしかしたら女性よりもメンズの方でメジャーなブランドなのでしょうか?由来から想像するとそうかもしれませんね…でもサイズがあれば女性が履いてもいいですよね!^^ アドミラルを履くべき理由 Admiral
나이키 에어포스 1(Nike Air Force 1) AF100 컬렉션 공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에어포스 1(Nike Air Force 1) 제품이 35주년을 맞이했다. 35주년을 맞이해 대거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트레비 스콧(Travis Scott), 돈 C(Don c), 로커펠라(Roc-A-Fella), 아크로님(ACRONYM) 총 다섯 팀으로 구성됐으며 각자 개성 돋보이는 제품을 완성 시켰다. 제품을 쭈욱 살펴보자면 버질 아블로의 브랜드 오프화이트(Off -White)와 협업을 진행했다. 제품은 에어포스 1 로우 버전으로 흰색 바탕을 베이스로 신발 끈에 새겨진 레터링을 비롯 은색 스우시, 그 아래 바로 작은 주황색 탭 그리고 설포 부분에 위치해 있는 위브라벨은 정중앙이 아니라 왼편에 부착되어있다.  그 다음 제품은 돈 C의 협업 제품인데 에어 포스 1 로우가 아닌 나이키 에어 포스 1 하이(NIKE AIR FORCE 1 HI)로 진행했다. 역시 흰색 바탕을 베이스로 구성됐고 금색 포인트에 고급스러운 뱀피가 빠지면 서운할것이다. 돈 C의 시그니처 멋스러운 뱀피도 확인할 수 있다. 지퍼가 달린 에어포스 1을 알고 있는가? 2015년 나이키랩(NIKELAB)과 아크로님이 선보인 제품이기도 하다. 두 브랜드는 추억을 회상하며 나이키 루나 에어포스 1 로(NIKE LUNAR FORCE 1 LO)를 들고 나왔다. 깔끔한 화이트에 쿠션이 좋아보이는 중창 그리고 화려한 지퍼까지! 에어포스 버전중 으뜸이 아닐까 생각한다. 로커펠라 레코드와 협업을 진행한 나이키, 그리고 나이키 에어포스 1 로우 버전을 선보였다. 로커펠라의 로고를 신발 뒷축과 설포 부분에 새겼으며 2007년에 두 브랜드가 협업 했던 동일한 제품이기도 하다. 기본적인 에어포스의 디자인이지만 굵직한 한방이 있는 제품이니 자세히 살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론 힙합 아티스트 트레비 스콧의 제품인데 신발을 살펴 보면 역시 개성이 돋보이구나 생각할 것 이다. 아웃솔은 화이트가 아닌 브라운으로 구성됐고 반짝 반짝 빛나는 스우시, 신발 끈 마저 멋으로 만들어 버렸다. 착용 사진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 하길 바란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WWW.BPEARMAG.COM
나이키 2020 포럼에서 공개된 새로운 이노베이션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의 가치를 살린 나이키(Nike)가 미국 뉴욕 현지시간 5일과 6일에 개최된 <나이키 2020 포럼(Nike 2020 Forum)>에서 풋 웨어부터 우먼스와 스포츠 웨어까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의 가치를 접목한 새로운 이노베이션을 대거 소개했다. 그중 4가지 실루엣으로 구성된 풋 웨어 컬렉션, ‘스페이스 히피(Space Hippie)’는 자원 순환성을 중요한 키워드로 삼아 제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로 발전시킨 모습. 소재 선택에서 제조, 포장까지 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작된 것이라고. 한편, 올해 도쿄 올림픽 메달 시상대에 올라가게 되는 미국 대표팀은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 2020(Nike Air Vapormax 2020)을 신게 된다. 해당 신발의 75%는 재활용된 제조 폐기물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질감과 색상이 돋보이는 외관은 폐기물 무더기를 원거리에서 바라본 모습에 착안한 것. 이외에도, 100% 재생 폴리에스터로 제작된 윈드러너 재킷과 100% 재생 나일론과 고무를 기반으로 나이키 그라인드(Nike Grind) 트림이 들어간 팬츠 또한 미국 대표팀의 착장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지구의 미래뿐만 아니라 스포츠의 미래를 보호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신념을 담아낸 지속 가능성 혁신 제품을 위, 아래 슬라이드에서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SUPERSTAR と STAN SMITH adidasはどちらを買うべきでしょうか?(; ;)
心の悪魔は「両方」と言っていますが家族の目もありますので…^^; 白ベーススニーカー物色その2でございます。こちらのお写真は以前どなたかも投稿されていましたHYKEさんとのコラボバージョンのスーパースターのようです。レザーにスネークエンボスが入っていますし、ヒールのタブのところ、adidasのロゴが入っていないのですね!そしてその分踝低いのでスポーツシューズの男っぽさが減っていますよね。素敵…でもきっと入手なんて無理そうですので普通のバージョンで… 詳しくないのでわからないのですが、スーパースターにも色々あるらしく、こちらは 80's ヴィンテージという復刻モデルでしょうか?(復刻が多すぎてわからないのです〜) 私はこのベロ部分は金色ではなく白い方がいいのですが、普通のネイビーか以前雑誌で見た金色っぽいラインが比較的黒っぽい冬のお洋服に映えそうな気がしております。ほかにもラインがスネーク柄やエイ革のものもあるそうなのです。 ベースの白も何種類か見たことがありますし、つま先のところがメッシュっぽいマテリアルのものも見かけたことがあるのですけど、コラボ商品で頑張ってらっしゃるせいでしょうか、種類が多すぎて本当に全部見た中からベストな一足を選ぶのは至難の技でございます…(; ;) こちらのスタンスミスも、本当にこの夏は大勢の方が履いてらっしゃるのをお見かけしました!特にみなさん圧倒的にグリーンが多かったように思いますので、私は少し天邪鬼を発揮してネイビーしようかしらと思っております。ほかにつま先とヒールパッチにゴールドとシルバーのレザーを貼ったものをみたことがありまして、あちらもモードな方がお履きになったらきっと素敵でしょうね〜。私には上級すぎますので生まれ変わったら挑戦したいアイテムでございます。^^; こちらのスタンスミスも、ホワイトレザーの部分がエンボスになっているものなどバリエーションが多そうですよね。探し始めると止まらなくなってしまうので一番一般的に売られているものにしようとは思ってるのですけど。 選び始めるとスニーカーって難しいのですね〜。みなさまアドバイスいただけたら助かります!
adidasのスタンスミスがカスタムオーダーできますよ〜 ^^
以前にスタンスミスとスーパースターのどちらを買うべきかご相談したことがあるのですが、結局一冬悩んでしまいました。そしてやはり皆様のおっしゃる通りスタンスミスに決定でございます。 そして悩ましいバリエーションなのですが、型番を見比べて迷いに迷っておりましたら…adidas製品ってカスタムオーダーできるのですね!シューズだけでなくウェアもあるようです。 mi adidas というサービスで、カスタマイズしても料金はスタンスミス定価みたいですね。今は15%OFFキャンペーンもなさっているよう…釣られてしまいそうです。^^; 1枚目の画像は私が組み合わせてみたものですが、なんとレザーにオーストリッチエンボスが選べるのです!とても大人っぽく仕上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私はスムースとのミックス使いにいたしましたが、全てオーストリッチ調も可能です。スムースレザー以外ではクロコダイルというチョイスもありまして、レザーのお色は白黒オフホワイトが選べます。あとはシューレースをベルクロ使いにするかどうかとお色、それからヒール部分とソールも変えられますよ〜。 そしてオーダー品ならではの特別感と申しましょうか、ソールのマークがお好きな文字に変えられるのです!通常はadidasロゴですけれども、プレゼントなさる時などよいですよね〜。私はこの画像のために愛の言葉を入力いたしましたが、もちろん自分用ですからこんなメッセージでは注文いたしません。^^; 春のお洋服が気になるタイミングですし、白っぽいスニーカーが欲しくなる季節ですので、みなさまも是非是非お試しになってみてください〜。^^ MI ADIDAS
나이키, 지드래곤과 함께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
올림픽 공원 내 핫스팟이 생겼다 나이키(Nike)가 지드래곤과 협업해 선보인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 출시를 기념해, 올림픽 공원 내 파라-노이즈 속 아트워크를 적용한 국내 최초의 아트 코트를 기증했다. 이번 활동은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의 중심이 된 ‘나이키 에어 포스 1’의 상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기념하기 위한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1982년 농구 코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는 예술, 음악, 디자인 그리고 스트릿 문화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분야 속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드래곤이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 포스 1을 제시해 변화의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스포츠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커뮤니티들에게 변화를 일깨우고 그들만의 새로운 영감을 펼쳐나가고자 하는 희망을 함께 담아낸 것. 코트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센터 서클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데이지 꽃’이 크게 자리를 잡았고, 사이드 라인에는 ‘THE FLOWER IS THE YOUTH OF LIFE’ 라는 문구와 함께 지드래곤이 에어 포스 1 파라-노이즈 속에 담아낸 아트워크를 고스란히 적용했다. 또한, 골대 백보드 부분에는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을 한글로 바꾼 ‘그냥 해’를 반영해 코트 안에 더욱 강렬한 에너지까지 더했다. 지드래곤은 이번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이 코트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역량을 더욱 극대화 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그들만의 문화와 에너지가 더욱 널리 공유 되고 존중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