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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겐조 커스텀

저번에 올렸는데 착샷 포함해서 다시 올려봐여 일반마카로 한다음에 바니쉬 무광으로 발라줬어요 순서대로 착샷 완성샷 근접샷 마지막은 겐조콜라보 정품입니다(가격이 어마어마하다라구요..) 처음 해봤는데 이정도면 돈은 안버린거같아요😆 커스텀해서 나만의 신발 만들어봐여👍👍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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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pu94 슬립온 자체는 사만오천원 마커값 이만원 바니쉬값 칠천원 이렇게 만들었어요
@havfun 네네 흰색슬립온이요
착샷도 예쁘네요 근데 궁금한게 커스텁하실때 흰색 반스를 사서 그 위에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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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꾸뛰르는 왜 벌칙의상을 입나요?.jpg
모델되면 예쁜 옷 입는다며 이 옷을 입기 싫다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아..당근 흔들 손이 없네? ㅋㅋㅋㅋㅋ 이해하기 힘든 오뜨꾸뛰르의 세계...그들은 왜 벌칙의상을 만들고 입나요? 결론부터 말해드림. 더 많은 가방, 신발, 기성복, 기타등등 기성품을 팔기 위한 것입니다. 일반인들 시선에서 너무 웃기고 이상한 의상들. 이런 거 왜 만드나요? 누가 입나요? 누구 보라고 만드는 쇼인가요? 답 : 우리 보라고 만든 옷이 아님. 오뜨 꾸띄르는 하이패션 업계 내에서 선보이는 ppt 자리라고 생각하면 쉬움. 모든 ppt는 보는 사람을 고려해서 만듦.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기호에 맞춰 만드는 것임. 오뜨꾸뛰르는 애초에 패션과 무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쇼가 아님. 그럼 누구 보라고 만드나요? 하이패션업계 종사자들 및 유수 패션잡지의 쟁쟁한 편집자들 보라고 만드는 것이 오뜨꾸뛰르임. ( 요즘엔 인플루언서도 포함. ) 안나 윈투어, 그레이스 코딩턴, 카린 로이펠트 등.... 왜 편집자 및 하이패션 종사자들한테 잘 보여야 되는데요? 이 사람들이 잡지를 만드니까요, 업계 여론을 좌지우지하니까요. 왜 입시미술은 다 비슷비슷해요?? 라는 거랑 비슷한 질문임. 그럼 입시미술도 채점 기준이 있는데 업계 사람들이 평가하는 기준은 뭐에요? 브랜드의 해당 시즌 테마, 미래 비전, 독창성, 고유성, 예술성, 창의성, 혁신성, 기술력, 소재 등등입니다. 예를 들어 3d 프린터로 즉석에서 만든 옷을 입는 벨라 하디드 우리 브랜드에서 시도하는 업계 최신 기술 볼래?  이번에 우리가 영입한 디자이너 발상 어떄? 우리 브랜드 공방의 장인들 기술 좀 볼래? 우리 브랜드의 개쩌는 디테일 볼래?  우리 브랜드 디자이너의 드레이프 구성 볼래? 우리 브랜드 시그니처 소재 볼래? 10:10초부터 보면 소재의 탄력성을 감상할 수 있음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브랜드 재해석, 향후 비전, 시즌 테마 등을 압축해서 최고의 기술력 +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쇼를 창조하는 것이 오뜨꾸뛰르의 목적인 것임.  가전업계의 CES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섬유로 이런 구조를 만드는 것도 대단한데 심지어 이걸 사람이 입을 수도 있음. 그리고 돌아다녀도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됨 이거 소재에 대한 이해와 기술이 없으면 못 만드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는 미대에 가서 예술혼을 불태우는 작품을 그릴거에요! 그럼 일단 입시미술을 통과해야한단다. 편집장님 저는 더 많은 백을 팔고 싶은데요! 그럼 일단 우리에게 당신의 브랜드가 얼마나 핫한지 증명하세요. 호달달 입시미술 : 훗날의 독창성을 위해, 지금은 채점 기준에 맞춰 정형화된 스타일을 그린다. 오뜨꾸뛰르 : 정형화된 기성품을 많이 팔기 위해, 지금은 최대한의 예술성을 발휘한다. 방향성은 다르지만 둘 다 목적 지향이 있는 행위인 것임. 오뜨 꾸뛰르는 성공적인 프레타포르테로 가기 위한 쇼미더머니의 합격 목걸이 같은 것임 프레타포르테=레디투웨어=기성복 = 더 많이 팔 수 있는 거=브랜드의 캐쉬카우 루이비통이 실제로 팔고 싶은 것 루이비통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꼼데가르송이 실제 팔고 싶은 것 꼼데가르송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디올이 진짜 팔고 싶은 것 디올이 오뜨꾸뛰르 쇼에서 보여주는 것 오뜨꾸뛰르는 , 브랜드 인지도를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수지 타산 안 맞는 최고오오오급 전단지를 날리는 행위인 것임. 일반인이 기대하는 웨어러블하면서 예쁜 옷은 프레타포르테를 봐야하고 오뜨꾸뛰르는 패션 덕후들이 모여서 하는 지독한 컨셉 발표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디자이너 하고 싶은 거 다해  그러나 하고 싶은대로 다해서 업계 평판이나 브랜드 인지도 또는 매출 결과가 좋아야 되겠져... 하고 싶은대로 다 했는데 '성적'(?)이 안 좋으면 ㅠ.ㅠ 디자이너 잘림. 그럼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컨셉은 오뜨꾸뛰르 쇼에서만 보여주고 끝인가요? 돈아까비.. 놉, 오뜨꾸뛰르에서 보여준 고오급 맞춤복 디자인은 대량생산 가능하게 적당히 수정해서 프레타포르타에 내놓으면 됨 이건 평소에 입기 힘들지만 이건 편하게 입을 수 있음. 어...그런데? 우리 고모가 저런 옷 잘 입어요. ㅇㅇ 맞음 그건 이세이 미야케가 처음으로 시도한 플리츠가 오뜨꾸뛰르-->프레타포르테-->중소브랜드에서 베낌-->(중년여성) 스트리트패션에서 자주 보이게 됨 이런 루트로 퍼지게 된 것임. 이건 일상적으로 입긴 힘들지만 탑 블라우스로 적당히 변형 가능 특정 디테일을 살려서 기성복에 이렇게 적용. 하이패션 업계는 좁은 업계이고, 그들에게 오뜨꾸뛰르는 이제 예술의 영역으로 넘어갔다고 봐도 무방함. 그 업계의 내부 기호, 상징과도 같은 의상을 일반인이 굳이 이해할 필요가 없는 것임. 앞으로 난해한 의상이 나온다면...아 예술하는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임. 출처 쌍화차코코아
발볼, 발등이 커서 신발 고르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꿀팁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오른쪽 처럼 신발이 편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왼쪽이 예뻐서 회사들이 보통 왼쪽 처럼 만드는 경우가 많으니 발볼이 넓은 사람들은 억지로 오버사이즈로 신거나 그러는 경우가 많다. 발볼이 넓은 사람들이 신어야 할 신발 선택에 대해 알아보자.  번역은 내가 대충했다. 신발 이름 뒤에 2E나 4E가 들어가면 엄청 넓은 발볼로 나오는 거라고 보면 된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신발은 B나 E로 나온다. 평소 너희들이 신발 매장가서 카운터 직원이나 아줌마들에게 발볼 넓은거 없어요? 라고 물어봐도 1E짜리 밖에 없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오버사이즈 해서 신었던 사람들 많을 거라 본다. 이것도 대충 번역했다. 일반적으로 성별에 따라 권장되는 발볼 넓이 및 신발 고르는 방법인데 여자는 2E, 남자는 4E를 골라. 자기 발을 줄자로 "뒷꿈치에서 엄지발가락 끝" 길이를 재라 거기서 사이즈 한단계만 올려서 신발 주문해. 예) 발 길이가 딱 260이면 4E 265mm 신발을 주문 정말 앵간해서는 발볼 넓다고 해도 정사이즈에서 +1 (5mm 업) 하면 불편함은 없다. 이것도 번역했다. 발볼과 발등에 따라 다르다. 2E와 4E는 발볼 넓이는 같으나 발등 높이가 4E가 더 높아.  6E는 탈인간들 피지컬 발을 가진 사람들이 신는 사이즈니 거의 99%의 사람들은 4E에서 정리된다. 4E 운동화를 파는 브랜드는 아디X스, 나X키, 아식X, 언더X머, 뉴발란X 이렇게 있으니 재량껏 주문해. 출처 발볼 넓고 발등도 높아서 길이 긴 신발 신느라 싫었는데 이거 개꿀팁이네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고??? 핫한 쇼룸 ★
안녕 크루들~ 지난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이번엔 SNS에서 난리 난 브랜드별 쇼룸을 가져왔음!!! 아직 플래그십스토어 컨텐츠를 안봤다면!!! 정독!!! (https://vin.gl/p/3863507?wsrc=link) 쇼룸에 구경만 갔다가 자동으로 지갑이 열린다고 하던데… 그래?? 어떤 곳이 있는지 어디 한번 보자고!!! ㅋㅋ 드파운드~~ 알지알지~ (잘난척ㅋ) 에코백으로 엄청 유명하잖아? 김나영, 강민경, 오연서에 이어 레드벨벳 슬기가 애용한다고 하지?? 1층은 쇼룸이고 2층은 카페로 되어 있음!! 가구 몇 개는 진짜 파리에서 사왔다고 하던데~ ㅇㅁㅇ! 와 테라스 미쳤다;;; 여기가 1층 쇼룸!! 드파운드의 모든 제품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져 디피되어 있지!! 주말엔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다니 눈치싸움 잘하자!!! ㅋㅋㅋ 잠깐!!! 추가로 정말 다양한 수제 디저트들이 카페에 있으니 맛보는 것도 놓치지 않기~~~~ㅎㅎ 다음은 가로수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힙한 편의점이지!! 사실 다양한 제품을 파는 편의점 컨셉의 편집샵이라고 보면될 듯 아싸들도 다 가봤다는 더 현대 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음!!! 과자, 커피, 음식, 술, 치약부터 인테리어 소품도 판매중이라굿!!! (가격은 편의점이 아님…ㅋㅋㅋ) 한남동에서 핫한 도넛, 올드페리도 판매중!! 하지만 가장 빨리 판매되는 품목 중에 하나…ㅠㅠ 뉴욕 골목에 있는 작고 뭔가 그… 아 표현이 안되네ㅋㅋㅋ 무튼 그런 느낌으로 이뿌다 이말씀이야~~~ 최근 SNS속 음식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그릇 중에 하나로 저기에 사과 한조각 올려도 아주 갬성이 그냥~~ 음... 내가 에어팟케이스를 직접 써봤는데 내구성과 디자인 인정!!! 이쁜 값을 한다고 해야하나? 그릇치고 가격은 좀 있는 편이야 하지만 가격이 있어도 품절대란으로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ㅜㅜ 어때?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퐝퐝 들어~~~?? (난… 이미 지름신……) 시작은 카페로 끝은 쇼룸으로~MK2 카페러버들은 종로에 있는 MK2를 알텐데~ 빈티지 가구를 모으다 결국 쇼룸까지 차린 케이스지!! 정말 다양한 가구와 소품들이 즐비해 있다던데, 인테리어를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크루들이 있다면 꼭~ 방문하는 걸 추천함!!! 이곳이 바로 종로에 있는 MK2 카페, 다양한 화보 촬영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여러 잡지에서 많이 소개 된다고 해! 와 구경하는 동안 진짜 지갑 살짝 살짝 열림 ㅋㅁㅋ 오늘 소개한 쇼룸은 우리 크루들만 알고 있긔~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