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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더이상 정크푸드가 아니다

햄버거는 더이상 정크푸드가 아니다. 촉촉한 치즈와 부드러운 스테이크의 한상적인 조화.맛있는 치즈 스테이크버거, 하와이언버거, 클래식버거 파이낸스센터 수제버거 전문점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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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inners 엄 그 당산역주변에 찹찹이라고 있어요 가게는작은데 다른데랑 좀 다르고 양이많았어요ㅎㅎ
@dlswl735 오옥!! 어딘가용
@thewinners 그렇지요.
크라제버거를 필두로 수제버거가 너무 많이 생긴거 같아용
양평동에 제대로된 수제버거집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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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2탄
세상이 나에게 모진 것인지, 내가 세상을 모질게 만드는 것인지 모호해진 물음이 삼켜집니다. 끝없는 바다를 보면 눈이 시린 이유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떨리는 발에서 비릿한 냄새가 납니다. 제2부의 글을 쓰기 위해 일어섭니다. (작품 설명은 국립현대미술과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임옥상: 여기, 일어서는 땅]은 리얼리즘 미술에서 출발, 대지미술, 환경미술까지로 자신의 미술영역을 넓힌 임옥상의 현재 활동과 작업을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검은 웅덩이]를 바라보고 있는 대형 구상 조각 [대지-어머니]는 철로 제작된 작품으로 마치 흙이 들려 일어나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검은 웅덩이와 세월의 역경을 온몸으로 이겨낸 어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시실 초입부터 숨의 밀도가 높아집니다. 규모보다 놀란 건 올곧게 바라보고 있는 저 눈입니다. 표면이 흙으로 빚어진 [흙의 소리]가 마치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머리가 옆으로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 작품의 한쪽에는 입구가 마련되어 그 거대한 인간의 머릿속으로 관객을 걸어 들어가게 한다. 동굴과도 같이 다소 어두운 공간에서 가이아, 대지의 어머니가 내는 숨소리를 감각할 수 있다. 제가 영상에 숨소리를 못 담았는데, 개인적으로 숨소리가 무서웠습니다. 어둠 속에서 들리는 소리에 등골이 서늘해져서 얼른 나왔습니다. [여기, 일어서는 땅]은 패널 36개를 짜 맞춘 세로 12m, 가로 12m의 대규모 설치 작업이다. (중략)장단평야 논에서 떠온 흙은 추수 후 땅의 상황을 그대로 담고 있다. 베고 남은 볏단의 아래 둥치, 농부와 농기계가 밟고 지나간 자국, 논에 내려앉은 이름 모를 생물들의 흔적, 그리고 여전히 배어있는 땅 냄새, 숨 냄새 등이 원초적인 무의식을 건드리는 듯하다. 긴 계단과 복도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작품에 탄성이 나옵니다. 큰 규모에 압도당하고, 흙의 거친 질감과 형상에서 느껴지는 무언에 팔을 문지릅니다. 바닥에 앉아 작품을 고요히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이 좋습니다. '생존을 위한 삶의 공간으로서의 땅 흙'을 마주하는 지금 말입니다. 걷는 걸음마다 귀중한 작품이 있고, 이 모든 것을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태초의 땅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수많은 그림들이 산책길을 따라 놓여진 가로수처럼 놓여 있습니다. 작품을 볼수록 임옥상 작가가 궁금해집니다. 강인한 간결함 끝에 미지근해지는 울대, 손등을 긁다 등을 돌리게 되는 작품입니다. 잊고 지낸 것들이 많습니다. 자화상을 그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살면서 나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자신을 보게 되는데, 그림을 그릴수록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너는 누구냐'며 강하게 쳐다보는 눈빛이 무섭지 않은 이유입니다. 추억이 묻어있는 그림을 오래 바라보고, 질감과 붓 터치를 자세히 보고 싶어 고개를 숙입니다. 작품을 길게 풀어놓는 포스팅이 타인에게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기록을 멈출 수 없습니다. 작가와 작품과 함께하는 시간을 좀 더 길게 갖고 싶습니다. 어제는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구석에 서서 보름달을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대지와 달이 떠오르다 임옥상 작가의 작품과 연결됩니다. 두 발을 딛고 선 땅의 역사와 수많은 숨, 오감과 추억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월 12일까지 <임옥상: 여기, 일어서는 땅>전시를 합니다. 한 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며, 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드라이브코스 남산공원 외 실내데이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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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일상 ~ (셀프몸보신)
코로나 격리가 끝난 뒤에도 계속 병원에 다녀야해서 재택을 좀 더 했고 이번주 부터 출근 하기 시작했어요 🥲 이번 코로나는 정말 힘듭니다 ㅜㅜ 미각 후각 상실 증상 많이 들어봤지만 제경우는 쓴맛과 역한맛이나는거에요 ........... 정말 미치는줄알았어요 1월 22일 오전에 제삿밥 먹고는 내리 밥을 한톨도 못먹고 빵과 약과 과즐같이 달다구리들로 연명하다가 2월 1일에 첨으로 밥을 조금 먹었습니다 지금도 100%는 아닌데 많이 돌아왔습니다 ;; 간장양념이나 고추가루 고추장베이스 매운 음식들이 유난히 더 쓰게 느껴져요 밥을 못먹는동안 약 9일정도? 살이 4키로가 빠졌습니다 ㅜ 정싱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정말 사람이 하루가 다르게 푸석해지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졌어요 출근 전 주말 몸보신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에 냉동고에서 스지도가니를 꺼내 해동 겸 핏물 빼기 물을 계속 갈아주며 5시간 정도 놔뒀습니다 컬리 쿠폰올때 종종 주문해서 쟁여둡니다 800g (뼈포함)에 18000원 육수는 담날까지 밥말아 먹었어요 생으로 무리하게 손질 하려 하지말고 일단 10-20분 끓이세요 1차로 끓인후에 고기를 물에 깨끗하게 씻어 냅니다 둥둥 떠오르는거 보이시쥬 뼈나 고기등에서 나온 불순물들이에요 냄새의 원인이라 깨끗하게 씻어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끓이면 됩니다 저는 고기 삶을 때 이것저것 많이 넣는걸 시러해서 통후추 양파만 넣었습니다 4시간후 👍 말랑 쫀득 완성 중간에 물 한번 보충했어여 헤헤 플레이팅 사진은 없어여 ㅋㅋㅋ 스피드 하게 먹어치웠기때문이죠 연겨자 + 간장 + 물 + 설탕 + 식초 조합으로 소스 금방 만들어요 부추랑 드셔도 되고 ~ 숙주도 살짝 육수에 데쳐서 드셔도 좋고 술도 한잔 곁들이면 ㅋㅋㅋㅋㅋㅋ ㅜㅜ 밥도 커피도 못먹고있는 신세라 술은 그림에 떡이죠 (냉장고에 일엽편주가 있어도 ㅜㅜ) 어서 일상으로 ... 평범했던 날들로 돌아가고 싶어요
용산 데이트코스 프라이빗 영화관 넷플릭스앤칠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용산놀거리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커플영화관 #서울데이트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남녘에는 매화꽃 소식과 복수초 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도 봄 기온처럼 느껴지네요. 오늘 화요일 화려한 외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서울 프라이빗 커플 영화관으로 파티룸이나 이벤트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혹시 넷플릭스 앤 칠 뜻을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라면 먹고 갈래' 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호미는 아들과 함께 드라마 한 편 보고 왔어요. 이렇게 가족끼리 가도 되는 곳이랍니다. 냇플릭스 앤칠 특징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사람, 친구들과 오붓하게 우리끼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 넷플릭스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20인치 스크린과 4K화질, 최고사양의 Dolby Atmos 스피커로 즐기는 미니 영화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웨이브, 와챠,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쿠팡플레이가 재생가능 * 댓글 링크를 눌러 더욱 넷플릭스앤칠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실내데이트, 커플영화관, 용산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코스 #용산데이트코스 #서울역놀거리 #서울놀만한곳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서울역놀곳 #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놀러갈만한곳 #서울놀러갈곳 #서울파티룸 #서울장소대여 #서울공간대여 #넷플릭스앤칠 #서울기념모임 #서울커플데이트 #프라이빗영화관 #서울실내데이트추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치즈
치즈는 기원전 4000년경 중앙 아시아에서 만들어졌다고해 가축의 젖이 그지역에서 구할수있는 단백질원이였는데 이는 높은기온에서 보관이 어려웟고 우연히 수통에담긴 우유가 굳어 하얗게 덩어리졌는데 이게 치즈의 기원이되었어 치즈의 종류는 1000가지가 넘지만 전부다 할순없으니 대표적인거 마트에서도 구할수있는것들로 해보려고해 예전엔 치즈의 대표국가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였는데 요즘은 치즈를 워낙 다양한곳에서 만들어서 미국 호주 스위스등도 치즈강국이됨 치즈는 만드는 방식에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돼 자연치즈(자연적으로 숙성하고 발효) 가공치즈(자연치즈를 가열하고 섞어서 새롭게 만든것) 생치즈(수분함량80%이상) 연성치즈(수분함량50~70%) 반경성치즈(수분함량40~50%) 경성치즈(수분함량30~50%) 등등 이것말고 다른 분류도 있는데 너무 늘어지니간 넘어갈게 체다치즈(반경성치즈) 영국의 치즈 치즈중에서 가장 익숙한 치즈 흔히 마트에서 슬라이스로 자주보이는 녀석 높은 밀도에 부스러지는듯한 질감의치즈 노란색은 색소를 집어넣어서 그런건데 빨간색소를 집어넣은건 레드체다 착색하지않은것은 화이트체다 혹은 버몬트체다라고 한다 에담치즈(반경성치즈) 네덜란드 북부도시의 에담에서 유래한 이름 예전에 유튜브 먹방이나 asmr에서 인기였던 사과치즈 겉에 빨간건 왁스코팅이 되있는건데 숙성을위해 발라두는것이니 먹어도 죽진않지만 먹진말자 지방함량이 적고 질감이 부드러운게 특징 고다치즈(반경성치즈) 이것도 네덜란드에서 만든 치즈로 에담치즈보다 지방함량이 높고 부드러운맛과 캬라멜향이 특징 모짜렐라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흔히 피자치즈로 많이불리는데 사진과 피자치즈를 구분하기위해 '생'모짜렐라라고 혹은 '후레쉬'모짜렐라라고 부름 발효나 숙성과정을 거치지않아 치즈 고유의 향과 맛이 약해 수분함량이 높아서 쉽게상한다는 단점이 있음 열을 가했을때 잘 늘어난다는 특징이 있음 리코타치즈(생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리코타는 이탈리아어로 다시익힌 재조리한 이라는 뜻을 가짐 치즈를 만들고남은 유청을 활용하여만들어서 치즈로 분류하지않고 치즈의 부산물로 보는경우도 있다 주로 샐러드 혹은 빵에 발라먹는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치즈 요리방송을 자주보는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봣을수도 있음 양식 위에 마지막에 향과 데코로 뿌려주는치즈가 이거임 최소 1년이상을 숙성하고 4년이상까지 숙성하는 고급치즈 원산지 보호법을 받는 치즈라서 해당지역외에 지역에선 이 이름을 못붙임 이름이 워낙 길어서 파르메잔치즈 혹은 파마산치즈라고 줄여서 부르는데 저렴한가격에 파는거 혹은 피자집에 있는 치즈가루는 다른 재료를 섞어서 만든 모조치즈인 경우가 많음 그라나파다노(경성치즈) 위에 소개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가 파르마 지역에서만 생산한치즈면 얘는 그 외 지역에서 생산한 이탈리아의 치즈임 원료 지역 생산에 제약이 적기때문에 가격이 훨씬저렴한편 향과 맛은 비슷해서 양식당에서 제일많이 사용함 페코리노 로마노(경성치즈) 양젖으로 만든 치즈 이탈리아의 치즈 특유의 냄새가 강하고 알싸하게 약하지만 매운맛이 느껴지는게 특징 리얼 까르보나라에 들어가는 치즈가 이거 고르곤졸라 치즈(반경성치즈) 이탈리아의 블루치즈 블루치즈의 가장 대표적인 치즈 톡쏘면서 향이 굉장히 강해 치즈를만들때 푸른색 균을 넣고 이후 발효과정에 구멍을 뚫어 산소와 균이 접촉해서 저런 대리석무늬가 생김 우리나라는 고르곤졸라 피자에 많이넣어먹는데 실제로 한판에 들어가는 치즈는 손가락한마디 정도다 에멘탈치즈(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톰과 제리의 나오는 그 치즈맞음 치즈를 숙성할때 쓰는 균이 발효할때 내는 가스로인해 불규칙적인 큰 구멍이 특징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하고 담백하고 부드러운맛이 특징 그뤼에르치즈(경성치즈) 무살균 우유로 만든 스위스의 치즈 에멘탈치즈와 비슷한데 구멍이 더작고 냄새랑 맛이 더 강함 잘녹아서 퐁듀에 많이 사용함 크래커와 빵과 곁들이면 좋다 라끌렛치즈(반경성치즈) 스위스의 치즈 치즈를 직접 불에 쬐어 녹인후 녹은부분을 긁어내서 채소 빵 고기 등에 얹어서 먹음 저 치즈를 녹이는 전용기계도 있다 스위스의 치즈는 녹여먹는게 기본 브리치즈(연성치즈) 프랑스의 흰 곰팡이치즈 치즈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방에서 만들어졌다 겉에부분은 쫄깃하고 속은 굉장히 부드럽다 와인 크래커 과일등과 먹음 이 외에도 마스카포네치즈 부라타치즈 까망베르치즈 등 여러가지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게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서울근교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양평가볼만한곳 #두물머리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카페 #양평카페 #두물머리해돋이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시간은 나이와 비례한다고 하더니 세월 참 빠릅니다. 봄이 저만치 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겨울 여행도 이제 막바지 같습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뜻 깊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경기도 양평 관광명소인 두물머리를 소개합니다. 지난 2023년 첫날 다녀왔는데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두물머리 해돋이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곤 하는데요. 나름 포근했지만 2시간 가까이 강바람을 쐬며 일출 보다가 추워서 두물머리카페로 들어갔다가 낯선 분들과 소통 후 사진 모델을 부탁해서 촬영했습니다. 양평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드라이브 코스 당일치기 여행 1,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2, 양평 두물머리 카페- 가람 3, 양평 두물머리 핫도그 연핫도그 4, 양평 두물머리 주차장 -주차요금과 주차정보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와 겨울 풍경 상세보기 * *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명소 일출 감상해요.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연핫도그 #두물머리주차장 #두물머리주차정보 #두물머리주차요금 #양평당일치기 #양평놀거리 #양평여행 #양평데이트 #사진찍기좋은곳 #경치좋은곳 #양평데이트코스 #양평카페 #두물머리카페 #양평가볼만한곳 #양평당일치기여행 #해돋이명소 #일출명소 #힐링여행지 #겨울양평 #겨울경기도 #서울근교 #양평갈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양평 #양평가볼만한곳
세계 각국의 다양한 피클
우선 피클이란 무엇인가 그저 피자집 혹은 양식당에서나 보던 음식이지 않나 할수있는데 피클은 범위가 굉장히 넓어 야채 혹은 과일을 소금 식초 설탕등 국물에 절인것들을 전부다 피클이라고 부를수있어 피클의 유래는 인도인들이 처음 만들어먹었대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것 김치도 피클의 한종류라고 할수있어 김치도 총각김치 파김치 깍두기 등등 여러가지 한 나라에서도 종류가 굉장히 나뉘는대 이런것들을 전부다 할순 없으니 몇개만 꼽아왓어 단무지 - 일본 중식집가면 항상 나오는데 원래는 일본에서 스님이 만들었다고 전해지고있어 색깔이 노란이유는 보통 치자가루를 넣기때문이야 일본은 이거말고도 친숙한 절임류가 많은데 락교와 초생강이야 일식집가면 빠짐없이 나오는것들 락교는 염교라는 채소로 만들고 초생강은 말그대로 생강이야 자차이 - 중국 일반 중식당에서는 잘안보이고 중화요리 전문점가면 한번쯤 봣을수도 있어 작채라는 특이한 식물로 만들어 오이피클 - 프랑스, 미국 피클이란것을 대중적으로 알린것이지 않을가 싶어 기본은 프랑스식이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딜 이라는 향신채를 넣으면 미국식 딜피클이야 피클용 오이는 일반적으로 흔히보는 오이가아닌 품종이다른 미니사이즈 오이로 만들어 할라피뇨 - 멕시코 할라피뇨라는 고추를 절여서 만든 피클이야 서브웨이에 가면 있는 그거 초록색은 많이 안맵고 알싸한정도인데 빨간고추는 그보다 더매운편이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피클 사우어크라우트 - 독일 양배추에 소금을 넣고 양배추에서 나온 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이야 아마 이 피클이 이글에 나온 모든피클 통틀어서 만들기 가장쉽다고 생각해 재료가 너무간단해서 나도 한번 만들어봣거든 양배추랑 양배추 무게의 2%의 소금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수있어 아차르 - 인도 고추 라임 망고등을 소금에 절여서 만든음식이야 할라피뇨처럼 몇안되는 매운맛이 나는 피클이야 자르니디에라 - 이탈리아 채소를 식초나 기름에 절여 만든 피클 미르푸아(향신채)를 활용한 요리가 많은 이탈리아 답게 양파 당근 샐러리등 여러가지 채소를 활용하는 피클이야 토르시 - 중동지역 여러가지 채소를 식초 소금에 절여만든 피클 위에 이탈리아식 피클과 굉장히 유사해 만드는곳마다 식초와 소금의 비율이 다르다고해 추가적으로 다른 허브등을 넣는경우도 있어 람드 마르카드 - 모로코 레몬을 짜서나온 레몬즙으로 발효시키는 피클 이 피클은 특이하게 레몬껍질을 발효시켜 먹는 음식이야 여담으로 과일을 이용한 망고 피클이 인도에 있고 파파야나 파인애플로 만든 피클이 베트남에도 있다고해 찾아보다가 이거 말고도 진짜 종류가 진짜 엄청 많았는데 다 할수가 없어서 이정도만 정리해봣어 여담 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 영국의 계란피클 이런것들도 넣을까 하다가 이러면 명란젓도 넣어야되지않나 라고 생각해서 제외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1탄
2월의 입구에서 지나간 크리스마스를 회상합니다. 눈이 즐겁고, 웃음소리로 가득해서 일 년 중에 제일 좋아하는 날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미술관을 다녀온 이야기, 시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작은방주]'와 '올해의 작가상'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은 책자의 내용을 참조하였으며, 작품 설명은 전시방향과 무관합니다.) 상설 전시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원탁'과'검은새' 작품입니다. SNS에서 많이 접한 작품이라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 머리가 없는 이들이 등으로 힘겹게 원탁을 밀어 올리는 모습은 마치 머리를 차지하기 위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 머리를 더 멀리 밀어내 버리는 역설적인 상황을 가져올 뿐이다. 18개의 지푸라기 몸체가 기괴한 정교함을 보이며 끝없이 움직입니다. 머리를 기다리는 검은 새와 그것을 바라보는 제삼자의 사람들. 현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누가 머리를 차지할 것인가? 누가 낙오자가 될 것인가? 누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URC-1&URC-2] : 폐차 직전 자동차에서 분해한 전조등과 후미등을 모아 원형의 별로 조립함 복도에 자리한 전조등과 후미등의 별이 반짝입니다. 쓸모의 틀을 벗어나 한없이 반짝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작은 우주를 항해하길 기대한다. [샤크라 램프&알라 아우레우스 나티비타스] 연꽃과 같은 꽃을 피우고, 인간들의 꿈을 엿듣는 황금빛 날개가_그 뒤의 '하나'와'빨강' 작품도 끝없이 움직입니다. 피고 지는 일련의 움직임이 생의 몸짓을 닮았습니다. [작은 방주] : 세로축 12미터, 닫힌 상태에서의 높이가 2.1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궤 혹은 직사각형 모양을 유지하다가 흰 벽처럼 접어 둔 노를 높이 들어올리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시작하는데, 최대 폭이 7.2미터에 이르는 규모이다. 최우람 작가의 작품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육중한 철제와 버려진 택배 상자를 재료로 최첨단의 기술로 구현'했다는 작품 앞에 내면의 눈이 커집니다. 힘 없이 축 늘어진 뱃머리 장식 [천사] 세 개의 그림자와 슬프게 빛나고 있는 천사의 모습이 뇌리에 깊게 남습니다. 정박한 상태인지 애매모호한 [닻] '무엇을 위한 항해인가'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애매모호합니다. 빠져드는, 빠져들고 싶은 [무한 공간]을 끝없이 바라봅니다. 이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올해의 작가상 10년의 기록 ]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 육성, 후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온 수상 제도이다. 둘러볼 것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글귀만이라도 읽어서 소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음과 답을 오가며 넓어질 당신의 세계가 궁금해집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 순수미술에 집중된 공모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협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시각예술의 새로운 플랫폼들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이다. 크립톤이 혼합재료로 만든 작품입니다. 프로젝트 공간은 개인적으로 난해하고, 어려웠던 공간이었습니다. 크립톤이 만든 가상의 관광지 ‘코코 킬링 아일랜드’ 입니다. 참여형 전시여서 실제로 해보면 몰입도도 높아지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관점의 작품입니다. 로스트에어의 [파티 지형도 시리즈]입니다. 4채널 비디오로 이루어져 있는데, 몽환적이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신과 가상-생태계를 내세워 동시대의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를 짚어내는 로스트에어와 크립톤 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는 이 프로젝트를 끝으로 전시장을 나왔습니다. 이상 1부를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곳을 다녔습니다. 함박눈을 맞고, 수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공유하고 싶은 것을 품고 있었습니다. 느린 속도지만, 하나씩 남겨놓으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남기고 싶은 것이 많아 1, 2부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