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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로 만든 귀에 딱 맞는 이어폰이 있다. 미국 스타트업 기업인 노멀(normal)이 선보인 동명 제품이 그 주인공. 이 제품은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앱을 이용해서 자신의 귀 사진을 촬영해서 전송하면 3D프린터를 이용해 딱 맞는 맞춤 이어폰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색상도 원하는 걸 고를 수 있다. 가격은 199달러다. 이어폰이 맞지 않거나 음질에 불만을 느낀다면 다시 만들어주거나 환불 처리를 해준다고 한다. 3D프린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제품인 것. 케이블 길이는 1,605mm, 내부에는 14mm 네오디뮴 다이내릭 타입 드라이버를 담았다. 케이스 크기는 119×84×27mm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월간 PC라인 편집장을 거쳐 인터넷 비즈니스 기획 관리일 두루 섭렵. 현재는 디지털 IT에 아날로그 감성을 접목할 수 있는 상상공작소(www.glasspad.co.kr)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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