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k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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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MT- Time to Pretend

내가 6월에 미친듯이 들었던 노래이자 Skins 시즌2 엔딩쏭- 마치 약을 한 뒤 부른 노래같다 심지어 뮤비도 그렇네?!ㅋㅋ 가사도 평범치 않으면서 좋은 듯;)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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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akdw 또 올지 모르겠네요! MGMT 내한 갔었는데 와도 가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
이노래좋죠~.~
그죠?!!! 이노래 완전 아끼는 노래 ㅠㅠ Kids도 들어봐야징 ㅋㅋ MGMT 내한 또 안오나요??
http://www.vingle.net/posts/38357 MGMT의 또하나의 명곡 Kids입니다. Skins 시즌2는 안봤는데 거기 나왔군요'ㅇ' 이노래 진짜 완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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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키 187cm 콜린 퍼스의 수트핏
1960년생으로 올해 만56세인 영국의 남자배우 콜린 퍼스 (Colin Andrew Firth) 현 영국의 신사 이미지를 대표하는 배우 우리나라에선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영화 <오만과 편견> , <킹스맨>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죠 특히 <브리짓 존스의 일기>시리즈에서 차가우면서도 내 여자에겐 약한 남자 마크 다아시를 연기하며 미스터 다아시의 이미지로 굳어가는 듯 했으나 배우의 이미지가 한가지 역할로 굳어지는것을 경계해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연기도 좋았고 영화 평도 모두 굳bb 하지만 역시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서의 해리 하트역으로 <브리짓 존스의 일기> 마크 다이시에 버금가는 캐릭터를 만들어냈죠 킹스맨 성공의 8할은... 바로 이 완벽한 피지컬과 수트핏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ㅠㅠ 콜린버스보다 약 30살 어린 핫한 남자배우 태런 에저튼도 함께 출연했는데 정말 콜린 퍼스밖에 안보이더라구요.... Hㅏ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출신답게 본업도 너무 너무 잘하는데 피지컬도 덩달아 열일을 해주시니 모두 콜린 퍼스에 열광할 수 밖에요!! 콜린 퍼스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의 여성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고있죠! 미중년의 좋은 예 젊을 때도 잘생겼는데 세월이 흐를수록 더 잘생겨지고 있는 배우 배우의 리즈 시절을 떠올리면 보통 20대를 말하기 마련인데 콜린 퍼스는 현재라고 말 할 수 있겠어요 그렇다면 미소년 시절의 콜린 퍼스를 안 볼 수 없겠죠? 미소년이 미청년을 지나 미중년으로 거듭났네요bb 최근 " 최근 들어 많이 늙어서 여성들의 관심을 덜 받고 있는데, 아내인 리비아는 나를 늘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다." 라며 망언을 하기도 했죠.. 레알 망언러 등극 킹스맨 이후로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한테도 사랑받는걸 왜 혼자 몰라.....ㅠㅠ 나이가 들어서 안경을 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그 모습또한 섹시한 남자 187cm의 장신에, 어깨가 넓고, 팔 다리가 길고, 골반과 흉골이 알맞은 모양이라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는 콜린퍼스였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우주선] 이쁘고 잘생긴 삼남매들 엔딩 셀프캠 몰아보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ㅎㅎ 요 며칠 바빠서 진짜 오랜간만에 왔네요 ㅠㅠ 그 동안에 이쁜 짤 못 올린 거 이제는 꾸준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은 특별히 눈호강 하시라구 우주선표 셀프캠을 모아 봤는데요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ㅎㅎ (산소호흡기 준비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 그럼 몬베베, 우정, 위즈원님들을 위해 준비한 추억여행 시작합니다 ☺❤ + 지난 번에 시간 없어서 우소 자료들 못 올린 거 기다리셨을 우정님들을 위해 셀프캠으로 꽉꽉 채울게요 ㅎㅎ 보고 힐링하세요 ~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이 날의 무대도 가져왔어요 ㅎㅎ 역시 웬만한 음방보다는 시상식 때랑 케이콘 같은 행사 무대가 제일 재밌음 왜냐면 간혹 가다 스케줄 겹칠 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무대들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볼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쵸? ㅎㅎ ㅠㅠㅠ제가 이 세그룹을 덕질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렇게 무대도 아주아주 잘해서요.b 비주얼 & 띵곡 맛집 최고야 ㅠ_ㅠ 마지막으로 간만에 오늘의 추천곡을 함께 띄우고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 피곤하고 무기력한 목요일 오전이지만 멋진 무대들 보시구 좋은 노래들 들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안뇽 ❤❤❤❤❤
홍대 어벤저스라 불리는 그들 : H a lot
2017년에 결성되고 2018년에 데뷔한 따끈한 밴드 '에이치얼랏' 데뷔한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이 밴드가 인디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 바로 짬바가 그득그득 차다 못해서 넘쳐버린 이들의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빨리 멤버를 소개해보것슴니다. 드럼 : 최재혁 (잠비나이, 옐로우 몬스터즈, 델리스파이스) 베이스 : 한진영 (옐로우 몬스터즈, 마이 앤트 메리) 기타 : 류정헌 (코어매거진, 더 레이시 오스, 스타보우, 서브웨이) 기타, 보컬 : 조규현 (리플렉스) 자 이 라인업을 보면 모두 음.. 어벤저스 인정.. 쌉인정.. 을 외치게 될 것이다. 진짜 사기캐 조합이 아닌가요? 게임하다가도 이런 조합뜨면 키보드 뚝배기로 깨부시고 옷 다 벗은채로 창문열고 소리지르다 경찰차 탈걸요 암튼 제가 요즘 난데없이 이들의 앨범을 계속 돌려듣고 있거든요? 노래 하나 듣고 갑시다. 진짜 개 띵곡임 듣고 질질 쌀 수 있으니 지금 뭐 변기로 달려가서 들어도 ㄱㅊ If You Ask Me If you ask me 난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하지만 난 부끄럽지 않아  차오른 울음 억지로 견뎌 말할 거야 고마웠어 늘  앨범 작업 제일 마지막에 만들어진 이 곡은 첫 정규 앨범 'H a lot'의 타이틀곡이자 엔딩곡이다. 고막이 녹아내리는 인트로를 듣고 있으면 아! 걸렸다! 라는 생각과 함께 무릎을 탁..!!..치게 된다. 솔직히 처음에는 음..? 생각보다 무난한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것 또한 이 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수록곡인 'Many Knots'(개빡심 개신남)와는 정 반대의 매력을 가진 'If You Ask Me', 어떤 사람이든 쉽게 들을 수 있는,, 밴드음악을,, 잘,, 몰러도,,그냥,,듣고만 있어도,,, 맴이 따수워지는 고런 진국,,트랙이다,, = 개 좋으니까 걍 들어주세요. 'If you ask me'는 실패와 좌절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나 한번쯤은 실패에 무너져본 경험이 있을텐데, 그때 느껴지는 열등감과 억울함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를 듣고 있으면 동질감까지 느껴진다. 아쉬운 한숨 가득 묻은 바람이 불어서 내 몸을 감싸고 있는지 서있을 수 없어 전부를 걸고 달렸어 결국 이렇게 됐지만 웃으며 곁을 지나는 사람들이 미웠어 분하고 슬퍼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조차 난 없는데 이 곡은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고 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는 경기, 패배가 예정된 경기에 최선을 다해 뛴 뒤 쓰러진 선수들. 그리고 그 후 이뤄지는 인터뷰를 상상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후렴 가사를 듣고 있으면 눈물로 인터뷰를 했던 손흥민이 떠오른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너무나도 많은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멤버들이 가장 깊게 빠져들었다는 보물같은 'If You Ask Me' 꼭 듣고 천당가십쇼.. 더블 타이틀 곡의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Prom 들리지 않아 네겐 소리쳐봐도 너에게 닿지 않아 소리쳐봐도 1 2 3 하면 다시 네 곁에 아무도 없길 너에게 다가서 봐도 소리쳐봐도 외국 고등학교 졸업식에 열리는 파티 '프롬',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과거로 간 주인공이 부모님을 열결해주려고 무대에 올라갔던 장면을 떠올리면 작업했다고 한다. 찌질하게 엄마한테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의 아버지의 입장을 쓴 'Prom'은 보컬 조규현이 그냥 이런 곡도 작업하고 있어염 ㅎ 합주해보실래염?ㅎ 하며 멤버들에게 뼈대를 들려줬고 결국 띵곡이 탄생하게 됐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만든 곡이라 그런지 뮤비도 스트레스 1도 받지 않고 작업한 느낌이다. 노래만 들었을 때는 싱스트리트의 파티 장면을 떠올렸는데, 실제 뮤비를 접하고 (실은 지금 이 카드를 쓰기위해 검색했다가 광고인줄 알고 끌뻔 함)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시무룩 고딩들의 풋풋한 짝사랑을 떠올렸는데, 현실을 아저씨들의 유튜브 첫걸음 비트가 너무 빠르지도, 빡세지도 않으며 가볍게 듣기 좋은 'Prom' 한 두번만 들어봐도 우우우~ 하며 따라부를 수 있는 곡이다. 진심 떼창 가능함 개인적으로 러닝할 때 들어보길 추천한다. 아무생각 없이 듣고 있으면 드럼의 비트에 맞춰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다. 확실하냐고? 아니 그냥 기분이 그렇다궁 ㅎㅎ 자, 카드가 자꾸 길어지니 마지막으로 따~악~ 한 곡만 더 소개하겠읍니다. We Will Be Fine 달려가 내 오래된 꿈이 날 부르는 곳까지 손잡아줘 턱까지 찬 숨에 쓰러지지 않도록 크음.. 될 수 있으면 앨범 커버를 안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드리네요.. 엣헴.. 개인적으로 커버가 너무 너무 무서워서 잘 안봅니다.. 무서워요.. 암튼!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오랜시간 작업했고 가장 힘들게 완성된 'We Will Be Fine' 편곡이 생각보다 길어져 꽤나 고통받았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류정헌은 이 곡을 '진통할 것 다 하고 나서 재왕절개로 낳은 아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보잘것없고 나약하던 지난날이 이제 보이지 않을 만큼은 떠나왔어 그래 괜찮아 이제는 다 왔어 우리 눈앞에 보이니 내 오래된 꿈이 날 기다리고 있잖아 손잡아줘 달려온 이 길을 추억하게 힘들었던 만큼 이 곡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도 꽤 큰 것 같은데, 보컬 조규현은 'We Will Be Fine'의 가사를 자신의 인생 가사라고 얘기했다. 이야기를 가사에 통째로 담아본 것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노래를 들을 때 가사의 기승전결을 느껴보길 바란다. 에이치얼랏의 앨범 중 가장 공격적인 비트를 들려주는 'We Will Be Fine'. 거칠게 질주하는 사운드지만 미묘하게 슬픈? 아린? 감성이 느껴진다.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의 진행이 굉장히 드라마틱한데 거기서 느껴지는 건가...긁적. 암튼 반전매력이 아주 대~단하다. 과거 인디밴드를 좋아했거나 델리스파이스, 마이 앤트메리 등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띵반 'H a lot' 요즘의 날씨와 유난히 더 잘어울리는 곡들로 꽉 차있는 보석같은 앨범이니 한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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