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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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

hola :) yo soy JuHyeok. soy de corea del sur. tengo 17años . soy estudiante y estoy estudiando español en mi escuela. yo tengo interés por la cultura de la América del Sur. especialmente me gusta la película y comida de la Sudamérica. quiero hacer amigos latinoamericano. GRACIAS~
juh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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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soe lynka de El salvador
Hola! Soy Lady Laura de Republica Dominicana! Actualmente estoy aprendiendo coreano, también te puedo ayudar con tu Español. Me gusta su cultura en especial el ambito de Farandula. Si quieres ser mi amigo solo enviame un mensaje.
hola soy Maria.. de Puerto Rico
y tu kien erez de todos en la foto?
un suculento plato de arroz con menestra o carne frita.. te recomiendo eso cuando vengas a Ecuador jeje http://www.facebook.com/karenqj2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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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마스크 대란을 해소해 줄 ‘반값 마스크’가 등장했다
+추가된 판매처,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2월 28일(금일) 기준 확진 환자가 2,022명으로 늘어나 여파가 거세지면서 마스크 품귀현상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해 줄 대안이 등장했다. 물가 안정에 관한 법률 제6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행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 수급조정 조치’에 따라 국가가 나서 출고 수급 조정에 참여한 것. 이로 인해 생산업자는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로 출고하게 되며, 우정사업본부, 농협중앙회, 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과 중소기업 유통센터에서 마스크를 판매하게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무려 4,000원대로 올라선 마스크 가격을 절반도 안 되는 가격 1,500원선에서 구매할 수 있다는 것. 온라인 ‘우체국 쇼핑’을 시작으로 판매 예정이었던 마스크는 특별 관리 지역인 대구와 청도 내 우체국 창구를 비롯해 오늘 오후 2시부터는 전국 읍, 면 지역 산하 1,317개의 우체국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을 제외한 도심 지역 우체국은 아직 판매 계획을 밝히지 않은 상태. 그러나 인근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5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추가 판매처는 아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일차원적으로 막을 수 있는 마스크의 올바른 착용법이 있을까. 이는 간단하다. 마스크 오염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콧등과 코 편에 밀착시킨다. 이때, 코 편이 부착된 쪽을 위로해 턱쪽과 코, 입을 완전히 가리는 것이 중요. 바깥 면은 오염된 부분이므로 착용 후에는 외부 겉면에 손대지 않고 버릴 때는 최대한 바깥면이 손에 닿지 않도록 접어서 버려야 한다. 코 일부만 가리거나 턱에만 걸치는 방식은 안 쓴 것과 마찬가지. 마스크를 쓰는 목적은 호흡기관을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데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중요시해야 한다. 벌써 13명의 사망자를 기록하며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번지고 있는 코로나19의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재택근무, 임대료 인하 등 다양한 조치가 이뤄지고 있는 현재. 각종 외신에서도 한국의 빠른 대처에 대해 감탄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기업, 공인들의 기부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환자들을 돌보기 위한 의료진들의 노력이 모아지고 있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질병관리본부의 캠페인처럼 모두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어서 다가오길 바라며, 시시각각 업데이트되는 현황은질병관리본부에서 상시 확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
Editor Comment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약 74개의 라면을 먹어 세계에서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인이 얼마나 라면에 의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오죽하면, 저마다 특색 있는 라면 레시피를 하나쯤 갖고 있을 정도니. 그 대표적인 현상은 짜파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으며 시작된 혼종라면의 열풍은 이제 점차 영역을 넓혀 하나의 문화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간편하게 섞기만 하면 완성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이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이 혼종라면의 가장 큰 매력이지 않을까 싶다. 혹, 아직도 혼종라면에 도전하지 못했다면 지금부터 에디터가 추천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혼종라면 레시피 TOP 5를 아래에서 눈여겨보길 바란다. TOP 5 - 굴진짬뽕 + 쇠고기 미역국라면 확실한 해장을 원한다면 오뚜기가 만든 굴진짬뽕과 쇠고기 미역국라면을 믹스한 굴미역짬뽕을 추천한다. 레시피는 두 라면의 액체, 건더기 스프를 순서대로 넣은 후 라면을 넣어주면 끝. 진한 사골 국물과 굴 특유의 향이 묘한 조합을 이뤄 바다 내음 가득한 짬뽕 맛을 선사한다. 생굴 또는 매생이를 넣어 만들면 조금 더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해 볼 것. TOP 4 - 너구리 + 카레라면 홍대 피시방 알바생이 레시피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카구리. 깊은 해물 맛에 카레 향을 더한 독특한 국물이 중독성 있어 밥을 말아 먹고 싶게 만든다. 레시피는 끓는 물에 플레이크와 스프를 다음 면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면 완성. 이때 너구리 스프는 양을 반으로 줄여 끓이면 된다. 카레맛이 조금 덜 나 아쉽다면 고형 카레 1조각을 넣어주면 찐득한 카레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감칠맛을 더 원한다면 노른자를 살포시 얹어보자. TOP 3 - 간짬뽕 + 스파게티 군대 PX 별미로 유명한 짬파게티. 에디터 역시 군 시절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먹었을 정도로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마치 매콤 달콤한 떡꼬치 양념을 연상케하는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느낌이랄까. 레시피는 건더기 스프와 면을 모두 넣어 6분간 끓여준 후 물을 버려준다. 그다음 액체스프와 가루스프를 1:1 비율로 넣어주면 완성.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싶다면 집에 먹다 남은 치즈를 살짝 녹여 섞어보길. TOP 2 - 틈새라면 + 리얼치즈라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강렬한 매운맛과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바로, 틈새치즈라면 되시겠다. 조리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라면을 섞어 먹었을 때 기준 물양을 800ml로 꼭 맞춰주는 것. 맵기 조절은 틈새라면의 스프로 조절해주면 된다. 라면을 그릇에 담은 후 리얼치즈라면에 들어있는 치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더 강력한 매운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슬라이스해 장식으로 얹는다. TOP 1 - 불닭볶음탕면 + 짜파게티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레시피, 불닭짜파게티탕면. 다른 혼종라면에 비해 레시피가 다소 번거롭지만 맛은 보장한다. 불닭볶음면 대신 붉닭볶음탕면을 고른 이유는 화끈한 국물이 이 레시피의 생명이기 때문. 레시피는 먼저 짜파게티 분말스프와 건더기 그리고 두 면을 모두 넣어주고 끓인다. 면이 끓기 시작하면 불닭볶음탕면의 소스를 반 정도 넣어준 후 채선 파를 얹고 비벼주면 끝. 국물이 면사이로 자박하게 스며들어야 진가를 느낄 수 있으니 물양과 불 조절에 유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