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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촬영 당시 짝사랑한 배우 있었다

얼마 전 공개된 해리포터 20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해리포터 역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 촬영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한 명을 짝사랑했었다'며 고백

그리고 그 주인공은 바로
벨라트릭스 역을 맡았던 헬레나 본햄 카터 +_+

당시 헬레나의 나이는 45살, 다니엘은 23살
22살 차이였져 ㄷㄷ
물론 그때 이미 헬레나는 팀버튼과 동거중이었구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헬레나에게 고백 편지까지 썼었대여
"당신과 함께 영화에 출연하고 커피를 함께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내가 10년만 더 일찍 태어났으면 기회가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라고 +_+
워낙 나이 차이가 많았던터라 그 일로 둘의 사이가 소원해지진 않았구
지금까지도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해여 +_+

기엽당 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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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대단하다 👍
헬레나 본햄 카터가 실제로 영국에서 유명한 귀족 가문의 딸로 엄청 교양있게 자라왔고, 성격도 소녀 소녀해서 인기가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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