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oong
4 years ago10,000+ Views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작가 Helen Warner의 사진입니다. 절제된 프레임과 색감 속에 사치스러울 정도의 감정표현을 담은 컨셉 사진입니다. 많은 장치를 넣지 않아 인물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기 좋게 연출되었습니다. 아름답네요. :) Helen Warner의 홈페이지 > http://www.helenwarnerphotography.co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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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과 가위손이 생각나요!
다들 얼굴이 하얘서 창백하니 뱀파이어가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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