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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속 데이비드 보위의 비주얼.jpgif

토마스 제롬 뉴튼(데이빗 보위 분)은 그가 살던 행성에서 '물'을 찾아 온 휴머노이드 외계인이다. 그는 지구에 온 순간부터 다시 그의 행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의 능력을 발휘해 어마어마한 부를 쌓는데, 그의 능력과 부를 탐낸 지구인들에 의해 그는 붙잡히고 마는데...



역시 독보적인 비주얼 . . *_*
이런 화성인이라면
지구를 여행하는 것도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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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지금 젊은 친구들 거의 모를걸‥글렘 락의 선구자!
눈 색깔이 다른 이유는 선천적 오드아이가 아닌 싸우다 주먹에 맞아서 실명된거라던 인터뷰가 생각나요. 사고로 인해 오히려 더 신비로워진 분위기
각양각색의 신비주의가 가끔 고개를 들지만... 참 사람은 허구에 쉽게 빠져든다는 생각도 든다. 한 공기로 숨쉬는 그냥 인류중 한사람일텐데^~^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라는 주장엔 유전자지도를 참고할 것.
유럽에선 오드아이가 생각보다 많다고 하더라구요 내가본 영국인도 그랬는데ᆢ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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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절대반지는 대체 뭔 기능인데?
반지제왕 이야기 나올때마다 종종 나오는 소리지만 "그래서 도대체 절대반지가 어떤 힘을 주는데?" 하는 질문이 자주 나옴 사실 이건 요즘 독자들에게는 당연한 의문인데, 톨킨 세계관에서 절대반지의 힘은 상당히 추상적이고 개념적인 것으로 묘사되지 딱 어느 스탯이 올라가고 손에서 빔이 나온다 이렇게 묘사되지는 않기 때문임. 그래도 작중 나온 묘사를 최대한 모아보자면, 얼추 이런 뻘글을 쓸 정도는 되여. 1. 투명화 절대반지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으로, 소유자를 보이지 않게 만들어준다 이때 나즈굴과 같은 영혼들의 세계를 볼 수 있고, 거미와 오크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버프 역시 존재. 하지만 반지를 착용해야 작동하는데, 착용시 무조건 사우론과 나즈굴의 어그로를 끈다는 치명적 패널티가 존재함. 걔네는 투명화 씹고 볼수 있으니 더더욱 치명적이지 2. 소유자의 힘을 증대시켜줌. 우리가 막 절대반지 착용시 근력체력민첩 100+ 이런건 알 순 없지만, 사우론의 힘 대부분이 깃든 반지가 절대반지란 걸 감안하면 일단 소유자에게 '신적 마이아'에 준하는 힘을 부여한다고 봐도 큰 무리는 아니겠지? (신적 마이아 예시) 좀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소유자를 신급으로 올려주고, 반지제왕 시대인 3시대 기준으로 가운데땅을 정복할 권세와 능력을 부여해줌. + 절대반지로 다른 위대한 힘의 반지를 지배할 수 있음 즉 요정의 세 반지(엘론드, 갈라드리엘, 간달프, 단 이 양반들은 지배 시도시 무조건 반지를 뺄 양반들이니 메리트는 크지 않음), 그리고 인간의 아홉 반지 = 나즈굴의 지배가 가능함. 난쟁이의 일곱 반지는 사우론 손에 들어가거나 파괴되었고. 3. 단, 반지의 힘을 이용하는데는 몇가지 조건이 있음. 일단, '반지의 권능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함.' 그냥 투명해지는 반지로 끼고 있으면 힘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소리. 그런거였음 골룸하고 빌보가 짱짱맨 먹었지. 또한, 힘을 부여받는데 시간이 걸림. 소설에서는 '완전한 힘을 이용하는 것을 하루만에 배울 순 없다'(왕의 귀환1. 289pg)라고 언급되지만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최초로 반지를 탈취한 이실두르는 2년동안 반지를 가지고 다녔음. 당연히 반지의 권능에 대해 알 테고. 하지만 그가 오크에게 기습받았을때(원작에서는 종자를 피신시킬 정도로 나름 시간이 있었음), 이실두르는 반지의 권능을 전혀 활용하지 못함 정말 반지빠와 썼다면 오크 떼 정도야 가볍게 조졌을텐데 말이지. 결국, '2시대 말미의 가장 강력하고 위대한 인간 영웅'도 2년 가지고는 절대반지의 권능을 부리긴 택도 없었음. 다만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 시간은 년 단위까지는 아닐 확률이 큼. 원작에서나 톨킨의 언급에서나, '아군이 절대반지를 이용할 경우 제 2의 사우론이 된다' 라는 언급이 계속 나오기 때문. 정말 몇년 걸리면 그동안 사우론이 가운데땅 다 먹고 남았지. 몇년 단위의 패널티는 언급되지 않은걸 보면, 진정으로 힘을 원하는 욕구나 혹은 사용자의 지식과 강함 등으로 이 쿨타임은 좀 좁힐 수 있는 듯함 일단 작중 사우론이 '그 정도로는 힘을 전부 다룰 수 없다' 라고 판단한 기간이 약 1~2주일이기 때문에 최소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건 확실함. 아마 이런 양반들이면 쿨타임을 더 좁힐수 있지 않았을까 4. 영생 힘의 반지는 사용자에게 주어진 수명 이상의 영생과 젊음을 부여해줌 (해맑은 500살 시절) 골룸이 무려 600년 가까이 살았고, 빌보가 거의 늙지 않고 50세 즘의 모습으로 111세까지 산 걸 보면 알 수 있지 하지만 이것 역시 부작용이 심한데, 본래 점지된 수명 이상으로 어거지로 늘리는 것이기 때문. 반지의 온갖 부작용을 씹어먹다시피한 빌보 역시 '무언가 어거지로 잡아늘려진 초조하고 짜증나는 느낌'을 111세에 토로했고 골룸의 경우는 아예 몸이 저 꼬라지로 변해버림. 이것도 골룸이 반지를 거의 빼놓고 다녀서 저 정도인거고 (전) (후) 반지를 계속 끼고 다니면 말라비틀어지다 못해 투명해져 망령으로 변해 악에 귀속됨 이런 부작용으로 나온게 바로 나즈굴. 인간에게 주어진 아홉 반지가 만들어낸 결과지. 5. 타락 반지 소유자는 절대적으로 타락함 당시 3시대 가운데땅에서 저 타락에 완전히 면역인 존재는 사실상 없고(톰 봄바딜!) 그나마 호빗종족이 타락저항 MAX로 잘 버티는 정도. 그 호빗 역시 반지를 가진 순간부터, 그것을 파괴하는 것을 시도조차 할 수 없음. 그나마 초반에 남에게 양도하는게 가능하지만, 그걸 실현하려면 타락저항 MAX 찍은 호빗도 어려움 심지어 본래 사우론과 동급인 마법사들 역시 이 타락에서 빠져나가는건 불가능 더 악질적인건, 반지의 타락은 반지의 존재를 아는 주변인을 유혹하는 것으로 함께 작용한다는 점. 반지의 유혹에 홀려 프로도를 덮친 보로미르가 대표적인 예시지. 6. 탈주 말 그대로 사이즈를 불려서 시도때도 없이 주인 손에서 튀려고 함 이걸로 이실두르와 골룸 모두 보내버렸지 빌보 배긴스(호빗/타락저항MAX) 그런 나쁜 반지는 사슬로 묶어놨습니다 ㅎㅎ 개꿀 (대충 반지가 쌍욕하는 소리) 드립같아도 저 대처 덕분에 반지는 반지전쟁 내내 탈주를 시도하지 못했다. 아무리 반지가 킹왕짱이라고 해도, 손에 착용되지 않은 상태의 권능은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 짧게 정리하자면 1. 투명화 및 통역기, 유령 볼수있음 2. 사우론의 힘 부여 3. 힘 획득에 시간 걸림 4. 영생. 근데 망령화 확정. 5. 자신과 주변에 타락죽. 6. 시도때도 없이 손가락에서 튐 괜히 간달프가 쓰잘데기 없는 저주템이라고 쌍욕하는게 아니다... 출처 나도 어릴 때 영화보면서 도대체 저게 뭔데 ㅋㅋㅋ 저렇게 싸우고 지지고 볶고 난린가 했는데 ㅋㅋㅋ
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리우드 스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
나탈리 포트만은 과학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음 하나는 고등학교 때 쓴 "설탕에서의 수소의 효소 생성을 입증하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논문으로 '화학교육학술지'에 실렸고, 다른 하나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 당시 썼던 논문으로 "대상 영속성 안에서의 전두엽 활성화: 근적외선 분광학의 데이터"...라는 제목이고 공동집필했다고 함..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함) 모건 프리먼 어렸을 때 사진 (tmi. 모건 프리먼은 파일럿 자격증이 있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저스 촬영 당시 주전부리를 촬영장 곳곳에 숨겨놓음 영화 속에서 다른 배우들한테 건네는 간식같은 것도, 대본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간식들이었다고 함. 대표적으로 이 장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크리스 에반스에게 건네는 블루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블루베리였다고 함. 케이티 페리의 고양이 이름은 '키리 퍼리(Kitty Purry)' (해석하자면 '북실북실 냥냥이') 귀여운 북실북실 냥냥이는 15살까지 케이티 페리와 행복하게 살다가 재작년(2020년)에 고양이 별로 떠났음 이때 케이티 페리가 키티 퍼리를 추모하며 인스타에 올린 글이 있는데 애정이 너무 느껴져서 울컥함..ㅠ 배우 스티브 부세미는 소방관이었음 뉴욕 소방국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부세미는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9.11 테러가 일어나자 뉴욕 소방국으로 가서 다른 소방관들을 도와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며칠동안 도우며 일하기도 했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찍으면서 지팡이 80개 이상 부러뜨림 지팡이를 드럼스틱마냥... 썼다고.... 해리포터.. 그리핀도르에 감점 80점이다...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쌍둥이 동생 이름은 새미! 너무 귀여운데 신기하게 웃음이 자꾸 나오는 제이슨 모모아 20대 시절 사진 그의 현재 모습... 밥 로스 아저씨 아기 군인 시절 * 밥 로스: 화가, 참 쉽죠 아저씨 밥로스 아저씨는 18세에 미국 공군에 입대해 20년간 군복무를 했었음. 미 공군 상사로 제대하시고 화가로 활동하심. 니콜 키드먼은 원래 곱슬머리 파마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원래 곱슬머리고 생머리일때는 머리 핀 거라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보고 태동을 느낀 어머님이 지어주신 이름 미국에서는 굉장히 드문 이름인 레오나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꽤 인기있는 이름이라고 함) 어머님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하고 이탈리아 미술관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본 순간 배에서 태동을 느끼셨고.. 그래서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지으셨다고 함. 레이디 가가가 NYU(뉴욕대학교) 재학했을 당시, 레이디 가가를 시기한 동기들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넌 절대 유명해지지 못할걸"이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었음. *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 레이디가가 본명 레이디 가가가 인터뷰에서도 했던 이야기로 기억.. 레이디 가가는 탑스타 됐는데 저 그룹 속해있던 사람들은 지금 뭘할지. 🤷‍♀️ 아이들 생일파티 가서 삐에로 알바했을 당시의 휴 잭맨 맨 중 맨은 체육교사로도 일한 적이 있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았던 맨중맨.... 리키 저베이스 어린시절 (왼쪽) 어린 시절 롤모델이 데이빗 보위였다고 함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는 가운데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음 근데.. 프렌즈 정주행했던 사람들의 99%가 눈치 못 챔... (2살 때 차 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해서 그렇다고 함) 조이 역의 맷 르블랑도 뒤늦게 알아차려서 '어???' 했었다고 함. 제니퍼 로렌스는 H2O(물) 타투가 손에 있음 '물 자주 마시기' 이걸 상기시키려고 새겼다고 함. 타투 보면 '아 맞다 물 마셔야지' 하고 생각나니까ㅋㅋㅋ H 2 O 보이지? 귀여움 ㅋㅋㅋ 미국의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의 형제는 28명 (이복형제들이라고 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솔로 데뷔하기 전에 '이노센스(Innosense)'라고 하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음  원년멤버였다고 함.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흑발이 아니라 밝은 브루넷; (갈색 머리)이었음. 금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밝은 갈색머리가 더 정확할듯..? 출처 레이디가가 썰은 볼때마다 통쾌하네여ㅎㅋㅋㅋㅋㅋㅋ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완다비전' 을 봐야되는 이유 (스포주의)
완다비전 배경은 엔드게임 3주후 일어나는 일임 닥스2랑 직접적으로 연관되있음 이제 완다비전을 봐야되는 이유를 알아보자 1. 시대별 시트콤을 즐길수 있다 완다비전은 미국 시트콤을 레퍼런스해서 만든 드라마고 각 회차별로 시대별 시트콤을 볼수있음 1,2 회차만 흑백에 완전한 시트콤 형태고 3화부턴 현실이랑 섞여서 나오기때문에 1,2화만 보고 탈주하지말고 3화까지는 봐봐 왜 시트콤이여야만 했는지는 후반부 완다서사 풀릴때 알수있음 2. 그동안 부족했던 완다 서사 보충 완다는 소코비아에서 태어나 10살때 폭격으로 부모님을 잃었음 두번째 폭탄이 떨어졌는데 불발탄이였고 2일을 꼼짝도 못하고 버텨서 살아남음 그때 폭탄에 적혀있던게 "스타크 인터스트리" 토니 회사 무기였음 그래서 토니랑 어벤져스한테 원한을 갖고 하이드라에 자원해 초능력자가됨 이 서사를 막시모프 남매가 처음 등장한 어벤져스2에선 입으로만 설명해서 남매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많음 토니가 폭탄을 쏜것도 아니고 그냥 무기회사 사장이였는데 분노의 방향이 잘못됐다는 반응이 많았음 근데 완다비전에서 직접 아역배우를 캐스팅해 쌍둥이 상황을 보여주니 훨씬 서사가 이해된다는 반응이 많아짐 ㅇㅇ 3. 영 어벤져스 떡밥 완다비전엔 완다가 현실조작으로 임신해서 낳은 쌍둥이 토미&빌리가 나옴 영어벤져스 주축 멤버들이고 토미는 퀵실버같은 스피드스터 빌리는 완다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됨 엄청 귀여움 4. 매력있는 조연들 토르에 나왔던 달시, 앤트맨에 나왔던 지미 우, 캡틴마블에 나왔던 모니카 램보 그리고 새로 등장하는 아그네스까지 완다랑 비전 말고도 조연 캐릭터들도 보는재미 있음 5. 스칼렛 위치 그동안 판권문제로 마블 영화 내에서 단 한번도 스칼렛위치가 언급된적이 없음 에오울에서 토니가 완다를 little witch 라고 한적은 있지만 스칼렛 위치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마블에 합류하고 7년넘게 언급이 안됐는데 완다비전에서 드디어 스칼렛 위치가 언급됨  새 수트도 생겼어 스칼렛 위치 트레이드 마크인 헤드밴드도 생기고 완다의 존재 완다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등등  "너의 능력은 소서러 슈프림을 능가하지" 라고 극중인물중 한명이 완다를 향해 말함  마블 세계관 내에서 소서러 슈프림=닥스 이건 완다비전 할로윈 에피때 나온  코믹스 오리지널 코스튬 입은건데 귀여워서 넣음 완다비전은 기본적으로 완다의 슬픔에 대해 다룬 드라마고  정말 잘 만든 드라마야 연기도 정말 잘함 시간나면 꼭 봐줘!!! 출처ㅣ더쿠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