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way
5,000+ Views

한국인이 자주 먹는 국민 과일…2위 ‘귤’, 1위는?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이 가득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과일. 귀찮더라도 건강을 생각해 열심히 챙겨 먹읍시다.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비싸서 글치 딸기,포도 넘흐 조앙 ^^
배보단 바나나를 많이 먹지 않나? 배는 비싸서...
역시 한국인은 사과 귤. 퍼감요
사과가 최고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행복 호르몬을 만드는 의외의 음식 5가지
참치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해로운 지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우울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참치에는 필수 무기질, 비타민 B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신경계의 활동을 조절하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산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통곡물은 현미나 통밀 등 겉껍질만 벗겨낸 곡물로 도정을 거치지 않아 거친 식감이 특징이다. 통곡물빵은 무기질이 풍부하며 녹말과 섬유소로 이루어져 있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행복감의 조절을 돕는다. 특히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과는 달리 복합탄수화물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주로 빵이나 시리얼 등으로 섭취하며 파스타면으로도 먹을 수 있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강황. 강황은 치매 뿐만 아니라 우울증 예방에도 탁월하다는데. 강황의 필수 영양소는 세로토닌,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리하는 과정을 지원한 후, 효소 모노아민 옥시다제의 활성을 차단하여 정서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한 연구에 따르면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두려운 기억을 지우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맥주를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맥주 효모도 행복감을 주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맥주 효모에는 비타민 B1, B2, B3가 풍부한데, 이는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다. 또한 맥주 효모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맥주 효모는 손가락 마디 만큼의 분량을 음료나 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인기가 높은 병아리콩. 병아리콩 또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여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병아리콩에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은 불안을 안정시키며 신경의 흥분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병아리콩은 삶아서 갈아 낸 수프 형태인 ‘후무스’ 형태로 먹어도 좋으며, 샐러드에 곁들이기도 좋다. 도탁스 펌
[오늘의 맥주]: 237. Graven Image - Hudson Valley Brewery(1티어 사워 IPA 양조장의 작품)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맥주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뉴욕 양조장 Hudson Valley Brewery의 Graven Image입니다. 워낙 지금까지도 가장 Sour IPA를 잘 만드는 양조장으로 정평이 나있는 허드슨 벨리 맥주인 만큼 이번 맥주는 마시기 전에도 정말 큰 기대를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Graven Image 맥주는 통밀, 귀리, 라임, 쟈스민 그린 티를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분명 쉽게 볼 수 없는 재료라 보장된 맛이라고 볼 수 없지만, 워낙 양조 실력이 출중한 양조장인 만큼 이번 맥주도 큰 기대가 됩니다. 맥주 정보; 이름: Graven Image ABV: 8%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노랑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빠르게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정말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시트러스 캐릭터가 느껴졌는데요. 정말 직관적인 라임 캐릭터를 캐치할 수가 있었으며, 뒤에서 약간에 밀키함과 허브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셔보면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지배적이며 뒤에서 약간의 허브 향과 차잎의 비터감도 느껴집니다.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의 실키한 질감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비터감은 높지가 않지만 다양한 부재료의 캐릭터가 강해 뒷맛까지 긴 여운을 남겨줍니다. 1티어 SOUR IPA 분명 흔하지 않는 캐릭터를 가졌지만, 허드슨 벨리 양조장의 양조 실력은 결코 숨길 수 없었던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쟈스민 티 캐릭터, 라임 캐릭터 등 다양한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매력은 정말 두고두고 기억나게 해주는 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