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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비염 수술 예정이면 보고 나서 수술하세요."
비염 앓고 있는 사람 제발 수술하기 전에 한 번씩만 해보고 수술하세요 만성 비염 앓고 있는 사람 특징 코막힘 입 벌리고 숨 쉼 입 벌리고 잠 비염 있는 사람 식도염도 자주 생김 봄, 가을엔 꽃가루, 가려움 여름에 에어컨 틀면 콧물, 재채기 동반(휴지 반 통 이상 씀) 잠잘 때 자주 깸 코골이 심함 위에 써 놓은 건 대부분 저도 경험했던 증상입니다. 웬만한 비염 치료법은 다 해봤던 거 같으니까 제발 수술광고에 혹해서 수술하기 전에 한 번씩만 속는 셈 치고 따라 해보길 바랍니다. 저도 수술했던 사람으로서 수술하고도 1년 뒤 다시 재발했었습니다. 원래 재발이 심하다고 하긴하던데 그땐 허무했죠 (참고로 제 증상은 코안에 점막에 염증 생기고 계속 부어 있었습니다. ) 첫 번째 코세척 ★ ★ ★ 아마 비염에 걸린 사람들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저도 이상민씨가 tv에서 쓰던 거 혹해서 사서 사용했는데 할 때마다 시원하긴 합니다. 콧물이랑 코막힘이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2번 정도 하는데 자기 전에 일부러 합니다. 꼭 비강 생리식염수로 해야 합니다. 근데 이것도 계속하면 눈 충혈 심해지더라고요. 두 번째 비염 스프레이(단기적으로) ★★★★ 평소에 비염 스프레이 꼭 챙기고 다니는 사람이 접니다. 한 번 뿌리면 효과는 정말 기가 막힙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스테로이드 성분이 첨가되어 장기 적으로는 부작용이 있고 오히려 내성이 쌓여 더 심해질 수 있어, 끊었습니다. 진짜 심해질 때 한 번씩 사용했었습니다. 세 번째 적외선 치료기 ★ 10만원 넘는 돈 써가면서 사용해봤는데 진짜 효과 없습니다. 무슨 혈관 확장 시킨다. 염증을 완화 시켜서 붓기를 빼준다고 하는데 의료기기 회사들이 물건 팔아먹으려고 어려운 용어 써가면서 파는데 속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3개월 쓰다가 지금은 안씁니다. 네 번째 마스크 ★ ★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나서 느낀 점입니다. 마스크 쓰고 나서 비염이 더 나아졌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저는 오히려 더 갑갑해서 힘들었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마다 달라서 케바케인 듯 합니다. 다섯번째 수세미차 ★ ★ ★ 수세미차는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하루에 한 잔씩은 마시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해졌던 때 핫하게 올라와서 사용해봤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마시고 있고, 비염뿐만 아니라 퇴근하고 하루를 마무리할 때 몸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도 듭니다. 이상 대표적인 부분들만 적었는데 물론 비염이 완치되는 방법은 아니지만 적어도 수술 전에이중 하나라도 해보시고 마지막으로 수술받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저처럼 수술하고 재발해서 후회하지 마시고요. 출처: 도탁스
어리석은 차별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 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 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회원들이 페레로에 무차별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순수한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이 광고모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의 아이들은 광고모델이 아니라 독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었습니다. 터키계 독일인인 ‘일카이 귄도안’과 가나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제롬 보아텡’ 선수가 그 주인공입니다.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페레로에서 마케팅 이벤트로 축구선수들의 어린 모습을 모델로 기용한 것입니다. 독일에서 축구의 인기는 엄청납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모욕한다면 엄청난 역풍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당연히 독일 전체에서 페기다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 쏟아졌고, 페레로를 욕하던 페기다의 게시판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차별#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살을 빼고 싶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 는 틀렸다! 고 말해주는 다큐멘터리
흔히 다이어트의 성공법이라고 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다큐에선 그 말 자체는 틀렸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째서 일까!? 페드업(먹이다)이라는 다큐! 시작!! 브레이디 라는 중딩(15살) 98키로가 넘는 과체주 아동 좀 안쓰러운건 자존감이 되게 낮음.. 학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고 그걸 부모님이 알고 너무 슬퍼해..ㅠㅠ 인터뷰내내 주눅이 들어있어 매기, 96키로 비만판정을 받은 12살 여자아이야 이 아인 비만 문제로 운동을 하고 있어. 수영을 평일에 하고 주말엔 강아지를 데리고 한시간정도 산책해. 하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 아이 또한 자존감이 아주 낮아.. 자 화면은 바뀌고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비만에 대해 운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고 하지 하지만 식단 조절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해.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말해 "영양이 좋은 식품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지 않는건 국가의 문제가 크다" "지금 미국의 식품은 건강하지 않다는걸 인정한다... 그리고 그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여시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유주의 미국의 시장원리에서 개개인이 선택한 음식을 왜 정부가 정해줘야하지? 왜 정부의 책임이 커?  이 다큐를 보면 이해할 수 있어 미국의 마켓, 높은 칼로리에 맛있는 상품들이 대량으로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 칼로리! 모든 음식에 있는 열량이지 이 열량으로 우리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남아있는 열량들을 소모하지 않게 되면 ? 몸에 저장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원칙에 의해서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그에 맞게 운동해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 는 결론을 내리게 돼버려 하지만 아니야!! 이론적으론 맞으면서 또 틀리다고 설명해줘! 자 이걸 잘봐!!! 쿠키 한개에 20분 조깅해야 하고 미디엄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하나에 1시간 12분의 수영을 해야 소모가 된다는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살을 빼려면 그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고 움직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만큼의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힘들어 그렇기에 매일 하루에 110만큼 먹는다 치고 매일 109만큼 소모한다고 하자. 아무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해도 결론은 살이 찐다는 얘기야! 운동만으론 절대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다 소모 할 수 없어. 문제는 칼로리를 소모하느냐가 아니야!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달라. 칼로리는 다 같은 칼로리가 아니야. 왜 다르냐?! 자 예를 들어보자 아몬드 한줌 160칼로리 아이가 한줌 잡아 입에 삼키면? 섭취시작 하지만 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갓 섬유질님으로 인해 몸에 바로 흡수 되지 않는거야!!!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지! 이게 좋은거야! 다른곳으로 분산되어 여기저기 쓰이는거지! 하지만 여길봐봐 콜라 등장 아이가 쭉 들이마심 섬유질이 없으요 바로 간으로 고고씽!!! 난 내갈길을 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오고 간은 이걸 감당하지 못하지!! 그래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해버려!!! 같은 160칼로리인데도! 어떤게 몸에 좋은지 이제 알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음료업게는 열량균형을 강조해서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지! 기업이니까.. 팔아야하지.. 문제는 음식이 아니고 운동이다. 느그들은 운동하지 않았으니까 살찌는거야! 게으른거야! 이렇게 결론이 나는거지.. 자 다시 설탕에 대해 한번 알아 보자. 설탕은 특히 위험하다..많은 질병을 야기시키지! 설탕 성분 중 단맛은 과당인데, 간에서만 이것을 처리 할 수 있대 한번 볼까!? 애기가 코코아음료를 마시고 있어 하지만 많은 당분때문에 간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힘든 간때문에 췌장이 나서지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뿜뿜 과다분비되는거지 인슐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호르몬이야! 인슐린은 설탕을 지방으로 바꿔주는 직업을 가진 호르몬이지.. 안돼ㅠㅠㅠㅠㅠ 문제가 또 발생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면!? 뇌가 영향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호가..... 배고픔으로 바뀌는거지.. 그렇게 되면 우린?? 몸에 에너지가 없다 이놈아 나 못움직여!!! 아님 좀 더 먹든가!! 결국 이 행동으로 인해 비만하면 게으름을 연상하게 되는거야. 이걸 의학계에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은 어떤가 보니.. 저 칼로리, 저지방 저 당분.. 별 별 상품을 더 찍어내기 시작하지  한번 당에 중독된 우리의 뇌는 자꾸자꾸 더 강한 당을 찾게 되는거야. 당이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해 중독성을 일으키는데 이게 코카인의 8배나 된대. 땅콩쨈을 푹 찍어서 식빵에 한번 발라주고 딸기나 포도잼도 그 위에 발라주면 점심 완성! 이런 음식을 아이들이 먹는다..ㅠㅠ 미국 심장협회에서 하루에 먹어야하는 설탕량을 6~9 작은 술로 정해줬어! 그런데!?! 방금 땅콩잼부터 식빵 콜라 오렌지쥬스.. 미국 아이들이 먹는 설탕량이 거의 41 작은 술이 되는거야!!! 미국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걸 더 잘 이용해서 상품의 종류를 늘려서 수익을 만들어냈지 오죽하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올라가 있을 정도래..ㅎ 문제는 학교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다 피자나, 햄버거, 나쵸, 소시지, 콜라등 요일별로 바껴나오는데 월요일은 맥도날드, 화요일은 웬디즈, 수요일은 피자헛 이런식임.... 패스트 푸드 업체가 학교에 자신들의 음식을 제공하고 로비금을 정부가 받아 점점 이런 급식을 학교에 강요하고 있지 (확실히 로비금을 받는다고 하진않지만 우회적으로 설명) 쓰레기 음식을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먹어주니까 아주 큰 돈이 되는 고객을 갖게 되는거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왜 정부는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보건복지부 쪽 사람이 "아무 말도 할 수 업성" 나몰랑" 이렇게 나오는거야 ㅎㅎ 아이들의 티비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의 방송을 보면 과자 광고가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고 아이들은 이를 보면서 정크푸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무서운건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광고를 보면 뇌에서 더 먹고 싶게 만든다고 하네. 그럼 아이들은 부엌에서 과자를 가져와 접시에 부어먹어 물론 미국 정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야. 처음 오바마 행정부에서 강하게 나왔지 아이들 대상 마케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제과 업계에 당부하지 좋아!! 점점 더 나아지는군 하고 안심하면 안돼... 미쉘 오바마는 재과업계와 어떤 합의를 보게 되고 그 결과 재과업계의 문제가 아닌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로 화제가 바뀌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플랜으로 바껴버려.... 결국 바뀌지 않은거야 다시 운동하지 않은 게으르고 탐욕스러운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지 이미 시장은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기 보단 보다 더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쓰레기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비싼 돈을 내고 야채나 고기를 사먹어! 그래도 희망은 있어 여러 환경, 건강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있어 인상좋은 할아버지 교수님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너무 슬픈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이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해 맞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금의 식음료시장은 선택권이 너무나도 좁고 적어 오히려 강요당하고 있지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강요해 어릴적부터 자극적이고 간단히 조리되는 패스트 음식들과 멀어지게 하는거야 아까 첫번째 과체중 아이였던 브레이디 기억해? 브레디의 엄마 자신의 탓으로 아이가 과체중이 된것같아 아주 슬퍼해 그래서 다큐 촬영을 하면서 점점 변해. 직접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고 건강한 요리를 손수 만들게 돼! 아이들도 음식 만드는걸 도와줄만큼 즐거워해 브레이디의 어린 남동생도 과일과 야채를 잘 먹게 되지! 브레이디는 과자의 표지보다 뒷면의 영양성분을 보고 "이건 가짜야!" 하고 집어든 과자를 돌려놓아 5달 후 이렇게 가족들이 전부 변화했어 아빠는 16키로가 빠지고 엄마는 27키로가 빠져서 고혈압약을 안먹게 됐대 브레이디는 12키로가 빠지고 앞으로 23키로를 더 뺀다고 결심했대 자.. 이 다큐는 조금더 이야기를 해주지만 난 여기서 끝내고 싶어 주제는 아주 쉬워 적게먹고 많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 틀렸다기 보다 아니라고 하고싶어 칼로리는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운동을 하자! 이게 그 주제라고 보고싶어^^ 이 긴글을 읽어줘서 넘 고마워! 여시들! 적게먹지말고 좋은걸 먹어! 운동도 무리하지마! 즐길만큼 행복하게 운동해! 출처 진짜 왜 다 맛있는건 안좋은거냐구 ㅜㅜ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되는거 넘 어렵다잉...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6 / 골반 교정 스트레칭
어제는 빡신 운동 (복근)을 했으니 오늘은 스트레칭을 같이 해볼까? @seolhuiL4865가 부탁했던 골반 스트레칭을 해보려고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가 올바르지 못한 현대인들은 골반이 틀어지기 쉬워 ㅠ 나도 마친가지… 골반 틀어짐은 체형을 무너뜨리고 허리와 무릎, 고관절의 통증뿐만 아니라 안면비대칭, 심지어 하체/전신 비만까지.. 진짜 어마무시한 녀석이지? 오늘 우리가 같이 할 동작들은 간단하면서 개운함까지 선사해줄거야 그러니까 꼭 같이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굳어있던 몸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거 너무 좋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어려운 거 아니니까 제발!!!!!!!!!! 운동 하자!!!!!!!!! 1. 나비자세 1.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앉아 두 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잡아줘 이때 숨을 천천이 들이쉬며 무릎을 최대한 바닥까지 내려줘 2. 숨을 천천히 내쉬며 가슴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허리를 숙여주면 돼! 이 자세를 20-30초 동안 유지하기~~~ 무리해서 엎드리지 말고, 할 수 있는데까지만 내려오고 골반이 너무 아프면 들이마시며 무릎을 살짝 올렸다 내쉬면서 다리 무릎을 내리며 허리를 숙여줘! 등이 말리지 않게 가슴을 최대한 펴주면 좋아~~~~ 2. 소머리 자세 1. 앉아서 무릎을 굽혀 왼쪽 무릎을 오른쪽 무릎 위로 올려 두 무릎이 포개지게 해줘! 2. 왼팔을 등 뒤로 넘기고, 오른 손도 뒤로 보내 두 손을 맞잡아주면 돼 두 손이 잡히지 않는 사람들은 수건을 이용하면 좋아~~ 3. 손 or 수건을 잡았다면 허리를 천천히 숙여줘 이 자세를 20~30초간 유지해줘! 호흡은 복식호흡으로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게~~~ 주의사항은 나비자세와 동일해 아플때까지 억지로 내려오지 말고 내가 가능한 가동범위 내에서 움직이기! 괜히 안하던 자세를 힘까지 쓰면서 내려오려고 하면 근육 다치니까 조심 또 조심 ㅠㅠ 3. 현 자세 1. 먼저 오른쪽 다리를 뒤로 접고 왼쪽 다리는 안쪽으로 접어줘! 양 팔은 머리 뒤에서 깍지를 껴주면 기본자세 완성 2.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팔꿈치가 바닥에 닿을 때까지 내려와줘 양쪽 엉덩이와 무릎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까지만 내려와야해! 엉덩이를 최대한 바닥에 밀착하자~~~~ 3. 시선은 왼쪽 팔꿈치를 바라보면서 두 세번 호흡하고 다시 1번 자세로 돌아오면 끝 옆구리에 담올 수 있으니까 조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나고는 짤처럼 다리 탈탈 털어주기! 4. 비둘기 자세 1. 앉아서 왼쪽 무릎은 구부리고 오른쪽 다리는 뒤로 쭉 뻗어줘 유연한 사람들은 왼쪽 무릎을 좀 더 앞쪽으로 당겨도 좋아~~~ (ㄱ자로) 2.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골반을 최대한 밑으로 눌러주면서 두 팔로 바닥을 지탱한채 가슴 방향은 정면으로, 어깨는 귀와 멀어지게 내려줘! 3. 호흡을 내쉬며 왼손부터 뻗어 바닥에 엎드리면 돼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오른쪽 골반을 바닥으로 꾸~욱 눌러줘! 10초 정도 복식호흡하고 천천히 올라오면 끝~~~ 모든 동작은 양쪽 번갈아 해주면 되고, 횟수는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해주면 돼 ^.^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아 그리고 모두 주말 과제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매주 토요일에 월~금요일까지 올렸던 카드를 묶어서 다시 올려줄게! 자신이 못했거나 복습하고 싶은 과제를 주말동안 해보고 인증 댓글을 달아주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바빠서 못했어 ㅠ 깜빡했어 ㅠ 이런 말은 통하지 않는다 후후훟ㅎ훟하히 그럼 오늘 마무리도 개운하게 홈트하자 ~~~~~~~~~~~ 화이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