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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숨겨진 비밀 9

📢스타벅스의 노예가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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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별다방 커피를 먹지않아요 이 기업은 어두운 그늘이 많은 기업이에요
안 가는 다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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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오늘의 맥주]: 238. Moment of Clarity - Tree House Brewing Company(세계 최고 IPA 양조장이 스타우트도 잘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너무나 인상적인 맥주를 마셔서 한번 빙글에 리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 마신 맥주는 세계 최고 IPA 양조장으로 이름이 정평이 나있는 Tree House Brewing 양조장에서 출시한 Moment of Clarity입니다. 이 맥주는 커피, 초콜릿, 메이플 시럽을 사용해서 만든 양조장 대표 밀크 스타우트 입니다. 여기서 밀크 스타우트는 마치 우유처럼 부드러운 스타우트를 말하는데 유당을 사용하기도 하며 혹은 다른 방식으로 특유의 부드러움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비록 세계 최고의 IPA 양조장으로 정평이 나있는 맥주이지만, 이번 스타우트도 상당히 큰 기대가 됩니다. 맥주 정보; 이름: Moment of Clarity ABV: 7.7% IBU: N/A 먼저 잔에 따르면, 상당히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풍성하고 두꺼운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맥주를 따르자 마자 상당히 강한 메이플 향이 느껴지면서 다크 초콜릿, 로스티드 향이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달콤하면서 무거운 향을 보여줍니다. 마셔보면,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달콤한 메이플 초콜릿 향과 약간의 로스티드 향이 강조된 다크 커피 향이 잘 느껴집니다. 미디어 바디감을 보여주면서 알코올 부즈 느낌은 살짝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달콤한 캐릭터로 이어지다 보니 여운이 길게 느껴지며 이런 느낌은 탄탄히 마무리 됩니다. 알고보니 그냥 맥주를 잘 만드는 양조장 원래 맥주를 잘 만드는 곳으로 워낙 유명했던 Tree House Brewing 이었지만, 막상 이번 맥주를 마셔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맛이었습니다. 특히, 치트키 조합인 커피, 메이플 시럽, 초콜릿 조합은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었으며 비록 전체적으로 달콤한 캐릭터 위주로 전개되어 약간(?) 단조로운 느낌도 받았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어메리칸 밀크 스타우트라는 인상을 받아 너무나 좋았습니다 ^^ 마무리로는 한번 맥주의 질감을 기록해봤습니다. 쫀쫀한 맥주 거품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ㅎㅎ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새싹보리선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르다선식의 새싹보리선식이라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요즘 저희 아이가 통 입맛이 없는 건지 나가서 사먹는 건지 밥을 잘 안 먹더라구요. 수험생이라 몸관리를 잘 해야 할텐데 부모 마음으로 걱정이 안 될 수가 없잖아요 ㅠㅠ 그래서 몸에도 좋으면서 간단하게 든든한 한끼를 때울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고르다선식을 한 번 주문해 봤어요. 고르다선식을 개봉해 보니 이렇게 예쁜 포장지에 한 번 더 싸여져 있더라구요? 다른 제품같은 경우는 그냥 박스에 선식만 달랑 넣어서 오는데 고르다선식은 언박싱 할 때부터 한 번 더 포장이 되어 있으니까 기분부터 좋더라고요 ㅎ 구성은 이렇게 새싹보리 선식과 선식을 설명해 주는 카드, 덤으로 온 열매선식, 보틀로 되어 있었어요. 저는 새싹보리선식 하나만 주문했을 뿐인데 생각보다 많은게 들어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ㅎ 덤으로 열매선식까지 주셔서 다양한 선식의 맛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고르다선식 만의 특별함이 적혀있는 카드도 함께 오니까 이 선식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받자마자 아이에게 타주기 전, 제가 먼저 먹어봤는데요. 선식이 초록색이어서 너무 건강한 느낌의 맛만 날까봐 거부감이 조금 들었었는데 웬걸, 너무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특히 입자도 부드럽고 고와서 조금 세게 몇 번 흔들어주니 바로 가루가 풀리더라구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매일 아침이나 저녁마다 아이가 출출해 할 때 챙겨주곤 한답니다 ㅎㅎ 그리고 이렇게 같이 온 열매선식도 오늘 먹어봤는데요. 홈페이지 찾아보니까 다양한 과일 성분들이 들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이것까지 맛있고 영양가 있다고 하니 다른 선식들도 궁금해져서 막 찾아보다가 블랙선식도 이번에 구매했답니다 ㅎㅎ 이렇게 구매한 새싹보리선식은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용으로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내가 먹어도 좋은 선식이지만 포장부터가 깔끔하고 예뻐서 선물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질 듯 하네요^^ 오늘은 이렇게 고르다선식의 새싹보리선식에 대해 포스팅해 봤는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고르다선식 검색 후 들어가셔서 사이트 한 번 봐보세요~ 3일 내에 만든 제품만 판매한다고 당당하게 적혀있어서 더 믿음이 가는 제품이랍니다^^
메뉴판엔 없는 스타벅스 비밀메뉴 주문하는 법
스타벅스가 인기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기존의 메뉴를 본인의 취향대로 마음껏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메뉴판엔 없는 특별한 메뉴들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하는데... 특히 어마어마하게 높은 칼로리때문에 "악마의 레시피"라는 별칭으로 불리우는, 마약같은 중독성의 메뉴들만 엄선해서 소개하려고 함ㅋㅋㅋ 그런데 이 복잡한 레시피들을 대체 어떻게 주문해야 하냐구?? 예전엔 주문대앞에 서서 레시피를 일일히 불러줘야 했지만 이젠 스타벅스 어플을 받고 '사이렌 오더 - 나만의 메뉴'를 이용하면 1초만에 주문 가능ㅋㅋㅋ 그래도 어플 받는게 귀찮은 사람들은.. 아래에 각 메뉴 이름을 누르면 에디터가 등록해 놓은 '나만의 메뉴'로 바로 연결 가능함! 그 화면을 보여주고 바로 주문해도 되고 자주 주문해 먹고 싶은 메뉴는 스타벅스 어플로 연결해서 자신의 '나만의 메뉴'로 등록해 놓으면 된다는거ㅋㅋ *모든 메뉴는 톨사이즈 기준*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suesue1207) 1. 페레로로쉐 프라푸치노 - 나만의 메뉴로 연결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모카시럽 1 + 헤이즐넛시럽 1 = 6700원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jjamsso) 2. 트윅스 프라푸치노 - 나만의 메뉴로 연결 카라멜 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1 + 자바칩과 토핑(반반) 1 +초콜릿 드리즐 = 7400원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he_2ja) 3. 돼지바 프라푸치노 - 나만의 메뉴로 연결 딸기크림 프라푸치노 (5600원) + 프라푸치노 자바칩 1 + 초콜릿 드리즐 = 6800원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yalllu_) 4. 슈렉 프라푸치노 - 나만의 메뉴로 연결 그린티 프라푸치노 (6300원) + 에스프레소 샷 1 + 자바칩과 토핑(반반) 1 + 초콜릿 드리즐 = 8100원 본문 출처 : '메뉴판엔 없는 스타벅스 비밀메뉴 6가지 주문하는 법' 中에서 http://goo.gl/4lDw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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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맛집 #여주아울렛맛집 #여주가볼만한곳 #여주닭갈비맛집 #복닭복닭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여주 맛집 복닭복닭의 맛있는 닭갈비를 소개 합니다. * 여주 현지인 맛집으로 대학생들이 즐겨찾는 여주 아울렛 맛집 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일전에 다녀왔던 여주 맛집 사장 언니와 만나 즐거운 나들이 겸, SNS 공부하기 등으로 가까운 곳 두물머리 쪽으로 다녀올까 해요. 전국을 여행하다 보면 소상공인들이 SNS에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어쩌다 만나다 보니 제대로 알려드릴 시간이 없어 메시지로 해드리지만 뭔가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출장 시에도 알려드리지만 헤어지면 또 까먹으세요. 그래서 마침 여주 복닭복닭 사장님이 제가 살고 있는 동네까지 오신다고 해서 함께 여행하면서 현장 실습을 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이 바로 여주 맛집, 여주 아울렛 맛집으로 닭갈비 전문으로 하는 여주대학교 인근의 복닭복닭을 소개합니다. 지난해 인연을 맺어 며칠 전에 여주 여행하면서 함께 했는데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가까워 식사 후 아울렛과 여주 관광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여주 맛집 아울렛 맛집 복닭복닭 1, 여주 맛집 복닭복닭-닭갈비 전문 -여주 아울렛 맛집, 여주대맛집,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 맛집 추천- ☎ 전화: 031-881-5892 ● 주소: 경기 여주시 세종로 375-1 2.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카페 스타벅스 닭갈비를 주방에서 미리 조리 해 나와서 빨리 쉽게 드실 수 있고 특히 복닭복닭만의 특별 서비스인 깻잎무쌈인데요. 손님들이 번거롭지 않도록 미리 한장 한장 정성들여 준비한 모습에서 큰 배려를 느꼈습니다. 이미 호미의 소개 글을 보고 다녀오신 분들이 호미 이름 대고 사장 언니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찾아가실 때 호미 이름 꼭 대세요. ㅋ #여주가볼만한곳 #여주맛집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 #여주대맛집 #여주닭갈비맛집 #여주닭갈비 #여주카페 #복닭복닭 #치즈닭갈비 #매운닭갈비 #여주명성황우생가맛집 #여주맛집추천 #여주닭갈비추천 #여주닭갈비맛집추천 #여주프리미엄아울렛맛집추천 #여주대맛집추천 #여주스타벅스 #국내맛집여행 #여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