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j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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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새 도메인 .Tokyo를 향한 골드러시

일본의 새 도메인 주소인 .Tokyo가 22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IT업체인 GMO그룹 산하 GMO 도메인 레지스트리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닷컴(.com)과 닷넷(.net) 같은 글로벌 도메인과 국가명을 활용한 .jp 등의 도메인에 이어, 이제는 도시명이 도메인 주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국제 인터넷주소 관리기구(ICANN)은 2012년부터 새로운 최상위 도메인(탑 레벨 도메인, TLD) 형식을 자유화했고, GMO는 도쿄도를 상징하는 .Tokyo를 비롯해 나고야(.Nagoya), 요코하마(.Yokohama), 오키나와(.Okinawa) 등의 운영 권리를 취득했습니다. 올 4월부터 기업 등 법인 대상으로 도메인 등록을 접수했고, 이날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선착순 접수를 개시했습니다. GMO는 이날부터 인기 걸그룹 AKB48을 기용한 .Tokyo의 TV광고도 시작했습니다. 이용료는 연간 920엔. URL 주소는 영어는 물론 일본어도 가능합니다. 이미 ginza.tokyo나 shibuya.tokyo 등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소는 선점된 상태. GMO 측은 “새로운 도메인 보급으로 도쿄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Tokyo 주소 등록은 http://www.onamae.com/newgtld/tokyo/ .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주소 하나가 수십억 원에 거래된 전례를 생각하면 누군가에게는 ‘대박’을 터뜨릴 기회가 될 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미 주소 몇 개를 사 놨답니다. ㅎㅎ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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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co.kr 있다 꿀리자 ㅋㅋㅋ
@aborigin 아직 남아있습니다. 지르세요! @DKLees 기존 .com .net이 포화상태인데다가 주소관리 주도권이 미국에서 국제기구로 이양된 영향도 있을것 같아요 @hyunbeen GMO가 ICANN에 지불한 도메인 운영 사업권이 건당 1850만엔(약 2억원)이었다고 해요. 서울에서 올림픽 다시 하면 해볼만 할 듯해요 ㅎㅎ
재밌네요. 서울도 하면 좋을거같아요.
이런 TLD 비즈니스에 대해서 들어봤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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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Handmade Heavy Rotation Costumes
Some notes for myself! While I am pretty proud of myself for sewing all seven of these costumes for my friends, and how I've progressed and what I've learned, there are still things I wish I had more time to fix. Sewing is still an extreme learning process for me--and it always will be, but as this being my first "commission", it's extremely nerve wracking. I don't have a dress form to precisely check my work on, so I'm truly trying my best for these in terms of sizing, length, etc. I've also learned that pattern sizing is really confusing in general?? I ran into this problem in sewing something before, and I gave up on that project, but naturally I had to keep going with these. Regardless of how much I sized down, they were all huge! For example, Aachan's top was /supposed/ to be a 10 in the pattern. However, I ended up having to size it down to a 4, and I still think it's too big! Luckily most of my friends are pretty close to or exactly the same size as me, so I've just used myself as a dress form~ There are also a lot of little nit-picky things that I've learned and will hopefully be able to work on and fix in the future with my sewing. But regardless, I really hope that my friends are happy with these! I crammed all of them into an extremely short time frame for whatever reason, but I think with the small amount of time I've had to work on them (plus all of the days I was set back with essays, finals, and other school work) I've done a pretty decent job. I've done a lot of things with these costumes that I've never done before sewing-wise, and this project has really pushed me to do better work. I still have to make two more (one for myself! heck yeah!!) in the future which I'm kinda sorta excited about! Also never hand paint polka dots. Ever. 1. Mayuyu Top 2. Aachan Top 3. Takamina Top 4. Makoto Top (without bows)
재평가받는 로씨아 백신
스푸트니크 V 서방세계와 중국이 백신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을 때 뜬금없이 러시아가 임상실험도 제대로 안 하고 빠르게 발표해버려서 '엌ㅋㅋ 형은 좀 들어가있어 ㅋㅋ' 라는 반응을 이끌어낸 러시아제 코로나 백신임. 그래서 그냥 병신 백신인줄 알았는데 까고 보니까 시노팜&시노백 등 중국제 백신이 예상대로 항체 형성률도 50%정도밖에 안 되는데다가 이래저래 문제도 많은거에 비해 스푸트니크 V는 서방에서 만든 얀센&아스트라제네카보다도 항체 형성률이 오히려 더 높고, 화이자나 모더나랑 비교해도 별 차이 안남. 뿐만 아니라 부작용도 다른 백신들에 비해 비교적 적은편이고, 값이 싼 편에다, 냉장고 수준에서도 보관이 가능함. 이처럼 스푸트니크V의 효능이 재평가받으면서 개발도상국은 물론이고 EU에서도 들여오고 있다는 모양임. 알고보니 기초과학, 의학 자체가 러시아가 항공우주 산업이나 군사산업 등과 더불어 자신들이 집중투자한 분야 중 일부였어서, 임상 실험의 부실함과 신냉전이라는 정치적 상황이 문제였을뿐 성능자체는 좋을꺼라고 판단한 전문가들이 이미 꽤 존재했었다고.... 근데 정작 러시아인들은 백신맞으면 오랫동안 금주해야한다는 말에 접종률이 부진했다가 의무접종으로 바뀐뒤에야 맞는중이라고 함. 출처 금주때문에 접종률이 부진했던 로씨아 역씨! 근데 난 백신 맞고 다음날 바로 술 마셨는데 싱글벙글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911에 장난전화를 한 한국남성
1. 전북전주시에 살던 20대 똘끼색히가 무료통화앱을 이용해 미국 911에 장난전화를 검. 2. 지난 3월 26일 자신을 스웨덴계 미국인이라고 속인 뒤 “헤커즈 고등학교 인근 숲에 AK소총을 소지하고 숨어있으며 학생들에게 총기를 난사하여 살해하겠다”고 수차례 장난전화를 함. 3. 미경찰은 발칵 뒤집혔고, 지목된 해커즈 고교를 비롯 인근 8개 학교를 폐쇄시키고 경찰 특공대, 장갑차, 헬기등 대테러전략대응팀을 투입시키고 검문검색하는 소동이 일어남. 4. 이 똘끼색히의 찐따행각은 여기서 그치질 않았고, 4월 3일엔 미국 뉴욕 경찰서에 전화를 걸어 “10살인 내 아들을 죽였고 지금 전화를 받는 경찰관과 경찰관의 가족들을 살해하겠다” …라고 협박 전화를 검. 이로인해 특별수사팀이 만들어 지기도 했다고 함. 5. 결국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팀이 장난전화 발신지가 한국이란 걸 알아내고 국내 경찰과 공조해 현재 군복무 중인 이씨를 잡아냄. 이씨 사진을 두고 브리핑 하는 중 결국 국내에서 잡혀가고 미국은 만족하며 송환하지 않았다고 함.. ㅊㅊ 웃대 모야 완전 야무지게 미친 또라이색기네;; 이 기사 보니까 채팅을 알게된 학생이랑 연락 안 되니까 앙심을 품거 장난 전화 시작했다는 카더라가 있네 ㅎ 심지어 다른 장난 전화도 ㅈㄴ 많이 함ㅇㅇ 13년 사건이라 지금은 사회에 풀려있겠군 9천만원 출동비용 다 물려야지 벌금도 존나때리고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