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ox1211
500+ Views

Hologram 액자 테스트

최근 홀로그램 액자 프로토타입을 구해서 테스트중입니다
starfox1211
2 Likes
1 Shar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산IN신문] SY이노테크, 쉽고 재밌는 치매예방 VR게임 ‘BT케어’로 어르신을 웃게 하다 [동명대학교 BI ③]
SY이노테크를 소개해주세요. SY이노테크는 재활훈련 VR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VR(가상현실) 기반의 인지재활 솔루션 플랫폼인 ‘BT케어’를 만들어 치매어르신이나 경도인지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VR(가상현실) 기반의 인지재활 시스템인 ‘BT케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 BT케어의 BT는 Brain Touch Care의 약자로 VR 기술을 활용해 잠든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차세대 치매예방 관리시스템입니다. 본 제품은 VR 게임 콘텐츠를 통해 인간의 8가지 인지능력인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력, 문제해결력 등을 키워줍니다. BT케어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해 개발한 VR 플랫폼으로 시간적, 공간적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BT케어의 콘텐츠는 어르신이나 경도인지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해 생활밀착형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일상생활을 영위할 능력을 길러주는 △은행의 달인 △장보기 △러브하우스, 자연환경에서 힐링 받는 느낌을 주는 △부산갈매기(광안리 바다) △팔각정 섞어주스(송정 팔각정) 등 사용자가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을 장착해 텍스트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기능도 갖추어서 이용자가 쉽고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어르신이나 환자가 BT케어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에 MMSE-DS, K-MMES, SMCQ 등 사전에 설문을 통해 선별검사부터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부족한 인지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인지훈련 콘텐츠의 난이도와 내용을 맞춤화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매라는 뇌 건강을 VR 기술로 해결한다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생각하게 됐나요? 예전에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저의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간 적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검사 결과 30문항 중 총 24점을 받으셨는데, 사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는 치매 선별검사에서 23점이 나오면 치매 고 위험군으로 분류된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인데요. 평소 어머니가 저보다 인지능력 좋다고 생각했는데, 1점만 떨어졌어도 어머니가 치매환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걱정했던 것은 당시 국가 치매책임제가 도입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치매로 판단된 사람이 아니면 치매 치료 프로그램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치매는 걸렸을 때 열심히 치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치매를 안 걸리는 게 좋으니 ‘예방’ 프로그램이 가장 시급한 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치매를 피할 수 없을 거라는 걱정이 들었고, 제대로 된 치매 예방법이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치매예방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재미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VR 콘텐츠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VR 체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은 없었나요? 기존의 VR 게임 콘텐츠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구분되어 이용자가 하드웨어 환경을 스스로 구축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BT케어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환경을 통합해 VR 플랫폼이 자체적으로 즉시 가동할 수 있어 설치 걱정 없이 VR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 시대가 도래하면서 VR과 접목된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VR을 경험한 사람들이 그래픽 또는 실제 영상에 부담을 느끼고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BT케어를 만들 때 재활의학과, 신경과 등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연구개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그만큼 어지러움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BT케어가 실제로 치매예방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BT케어가 개발된 후에는 동아대학교 신경과 전문의 팀과 함께 임상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본 제품으로 인지훈련을 받으신 어르신들께서 치매증상이 완화된 효과가 나타난 거죠. 임상실험을 하는 동안 동아대학교에 설치된 BT케어의 인지재활 VR 콘텐츠를 체험해보려는 어르신들의 줄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다들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고, 높은 만족도와 순응도(재이용)를 나타냈습니다. 스마트한 인지훈련 시스템 BT케어로 빅데이터 기반의 노인성 치매 솔루션, 노인 인지능력 향상 관련 특허를 등록했고, KTC(연동성, 안전성 인증)를 획득했으며, 벤처기업, 여성기업 등 여러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BT케어는 어디서 체험할 수 있나요? BT케어는 경도인지장애(치매 위험군), 인지장애군, 고령자 등 고령자 및 인지장애 환자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현재 부산광역시 여러 구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복지관 재활병원, 노인복지회관, 데이케어(어르신 유치원)센터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용인시, 강원도 강릉시 등 전국적으로 체험 부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어르신들에게 BT에 제품의 효과를 설명하기 힘들었지만, 한 분 한 분 다가가서 쉽게 사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걱정과 달리 어르신들이 기기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으시고, 오히려 신기한 물건이라며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현재 SY이노테크에서 BT케어를 활용한 인지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교육을 진행하는데 1:1로 맞춤형 학습을 해드리고, 일체형 VR HMD를 병용하는 별도 형식으로 소규모 그룹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각종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BT케어 제품으로 사업하면서 뿌듯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국내 최대 의료산업 전시행사인 ‘키메스(KIMES)’에 참가했을 때, 할머니 한 분께서 TV 광고로 BT케어를 보시고, 해운대까지 오셔서 SY이노테크 부스를 찾아오셨습니다. 제품을 체험한 후에 손을 잡으시면서 “치매노인을 위해서 이렇게 재밌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한 데이케어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시던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 분은 BT케어 제품으로 훈련받고 나서 인지능력 점수가 1,000점대에서 4,000점대까지 올라가셨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께서 주변 어르신들에게 직접 리모콘을 쥐어주고 가르쳐주면서 솔선수범해서 BT케어를 알려주셨습니다. 또 한 번은 데이케이센터에 계신 파킨슨 환자분이 평소에 손도 많이 떨고, 고개도 떨구셔서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어 계셨는데, BT케어로 인지능력 점수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자존감이 올라가고 행복해하셨던 일이 뿌듯했습니다. SY이노테크는 앞으로 어떤 기업이 되고 싶나요? 우선은 중소벤처기업부 과제로 선정된 ‘치매환자 체험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치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VR 콘텐츠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이는 가족, 병원분야 종사자,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집중력을 키우는 콘텐츠를 활용해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 ADD(주의력결핍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한 훈련콘텐츠 패키지를 내년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SY이노테크는 VR 기반 뇌인지훈련 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람들의 뇌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동명대학교 #창업보육센터 #SY이노테크 #치매예방 #VR게임 #BT케어 #VR콘텐츠 #뇌인지훈련 #재활훈련 #인지장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이더넷 다양한 해결방안
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이더넷 오류를 한번쯤이라도 겪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해결방법이 간단할 수도 있지만 윈도우10 업데이트 할시 인터넷 옵션 속성이 꼬일 수 있어 나타나는 오류이기도 하는데요. 간단한 방법부터 소개해서 여러가지 해결책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3 (본문) 1.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10 자체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는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위 사진처럼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할려면 윈도우키+X를 누르시면 왼쪽처럼 여러 옵션들이 보이실텐데요. 여러 옵션 중 " 장치 관리자 "를 먼저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더블클릭하셔서 바로 아래에 나오는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주셔서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10 업데이트 후 인터넷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이 방법은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변경 2번째는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옵션에서 속성 변경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조금 어려우실 수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와만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제어판에서 오른쪽 상단에 " 보기 기준 " 을 큰 아이콘으로 변경해주시고 나오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를 들어가주세요.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더넷 아이콘이 보이셨으면 저 아이콘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 이더넷 상태 " 라는 창이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3번째 사진처럼 네트워크 속성 창에 진입하게 되시는데,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 / 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웬만해서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생각보다 참 쉽죠?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케이블도 바꿔보시고 하셔야 됩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그렇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R글래스 쓰고 포켓몬 잡는다"
SK텔레콤 5G 킬러서비스 확보에 시동 걸다....매직리프 · 나이언틱과 5G 동맹 체결 SK텔레콤이 5G 킬러서비스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조만간 국내에서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쓰고 포켓몬을 잡는 A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세상이 열린다. SK텔레콤은 26일(현지시간) MW 주전시장에서 세계적인 AR기기 제조사 '매직리프(Magic Leap)' 및 포켓몬고로 유명한 글로벌 AR콘텐츠기업 나이언틱과 5G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각각 체결했다. 매직리프는 AR글래스 등 차세대 기기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술 기업이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2010년 창업한 이 회사의 기업 가치는 약 64억 달러(약 7조2000억원)다. 이 회사는 구글·알리바바·AT&T 등 글로벌 ICT기업으로부터 누적 24억 5000억 달러(약 2조8000억원)를 투자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매직리프가 출시한 AR글래스 '매직리프 원'은 현재까지 출시된 AR글래스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디바이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사는 ▲5G AR서비스 및 사업모델 공동 개발 ▲5G, AR 기술 공동 R&D ▲AR 생태계를 위한 콘텐츠 확보 ▲한국 AR 개발자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양사 협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AR로 구현된 현실·가상세계 복합 공간 '디지털 월드'에서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소셜커뮤니티, B2B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에 있다. AR글래스를 착용한 이용자가 ▲집안 거실에 가상의 초대형 TV를 여러 대 동시에 놓고 고개를 돌려 원하는 채널을 보거나 ▲복합 쇼핑몰에서는 현실세계와 결합돼 쉽게 길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게에 들어가지 않고도 메뉴를 3D로 미리 보고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산업 현장에서 실제 사물 위에 AR로 나타난 작업 가이드에 따라 미숙련공도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어 산업 생산성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양사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SK텔레콤은 ▲5G 관련 기술 ▲현실 세계를 가상으로 복제하는 ‘5G 하이퍼 스페이스 플랫폼(eSpace)’ ▲AR콘텐츠를 자유자재로 생성하고 공유하는 ‘T리얼 플랫폼’ 등을 매직리프에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수년간 키워온 한국 AR콘텐츠 생태계와 매직리프의 생태계를 연결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26일 세계적인 AR콘텐츠 업체 나이언틱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나이언틱은 2010년 구글에서 분사한 AR 콘텐츠 업체로, 2016년 AR게임 포켓몬고를 출시해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1200억)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5G AR 콘텐츠 제휴 ▲5G 특성을 활용한 신규 게임 기술 개발 ▲지역기반 AR 플랫폼 구축 등 공동 R&D 및 서비스 출시를 추진한다.
[친절한 랭킹씨] 전도유망하다는 신직업 TOP 10…1위는 ‘온라인 ○○’
시간이 흐르면 사회의 양상도 바뀌고, 그러다 보면 어떤 직업은 사라지고 어떤 직업은 새로 생깁니다. 21세기에는 이 흐름도 가속화될 전망. 앞으로 어떤 유망한 직업이 등장할지 알아두면 좋겠지요? 이에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미래 유망 신직업 발굴 및 국내 활성화 방안 연구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미래에 잘나갈 것으로 보이는 10가지 직업을, 10위부터 소개합니다. * 국내 주요 기관 발표, 해외 보고서 등의 발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사업 관련 전문가 제안 등을 통해 최초 1,025개 신직업 선정. 이후 3번의 과정을 거쳐 최종 30개 신직업 선정 10위는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프런트 엔드뿐만 아니라 백 엔드까지 모두 다룰 수 있는 개발자를 일컫는 말이지요. 9위는 날로 중요해지는 정보보호와 그 심사에 관한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원의 차지. 8위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결과물을 감사하는 인공지능윤리 검수사가 선정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직업명이 눈에 많이 띄는데요. 7위와 6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터의 가치와 품질을 평가하는 데이터거래 전문가(데이터중개사)가 7위, 이에 앞서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전처리 작업을 하는 데이터 라벨러는 6위로 꼽혔습니다. 낯선 직업이 많은데요. 그만큼 선점효과는 좋겠지요? 이어 5위 안에 든 신직업들입니다. 이번에는 의료 쪽 직업들이 눈에 띕니다. 우선 5위는 유전 상담사. 유전적 장애 등과 관련해 개인 또는 가족의 위험을 평가하는 일을 합니다. 이어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의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코디네이터, 개인 맞춤형 기능식품 등에 대해 조언하는 건강기능식품 상담사가 각각 4위와 3위에 올랐지요. 2위는 교육 분야의 신직업입니다. 이러닝 환경에서 효과적 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콘텐츠 운영·관리 업무도 해준다는 이러닝 테크니션이 바로 주인공. 그렇다면 미래 유망 신직업 1위는 뭘까요? 이메일, 웹,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해 온라인상에서의 학습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직업. 이름하여 온라인 튜터(on-line tutor)가 앞날이 창창한 신직업 1위로 선정됐습니다. 고용정보원은 비대면 학습의 확산과 학력 격차 심화 현상이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는 학교 현장에서 온라인 튜터의 활약이 요구된다고 내다봤지요. ---------- 어떤가요? 전도유망한 신직업 톱 10, 공감하나요? 소개한 것들 모두 ‘ICT와 다른 분야가 융합된 새 비즈니스 모델’을 앞에서 끌고 가는 직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 중 당신의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신직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제 VR로 고통받자! 팬메이드'항아리 게임' VR 모드 공개
VR 게임 스튜디오 '비즈브로'가 개발... "지금은 홀드 상태" 많은 이를 고통(?)에 빠뜨렸던 '항아리 게임'이 VR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VR 게임 개발사 비즈브로(Bezbro)는 12일 미국 커뮤니티 레딧을 통해 VR 버전으로 재설계된 새로운 <게팅 오버 잇>(Getting Over It)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비즈브로의 <게팅 오버 잇>은 팬메이드 버전임에도 원작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전 공개된 영상을 통해 막대기 하나에 의존해 지형을 오르는 주인공이나 원작 특유의 살인적 조작감까지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 다만, VR 버전 <게팅 오버 잇>은 원작에 비해 훨씬 까다로울 전망이다. 2D로 진행된 원작과 달리 1인칭 시점으로 전환된 데다, VR 기기까지 착용한 채 스테이지를 돌파해야 하는 탓이다. <게팅 오버 잇> VR 버전을 실제로 플레이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비즈브로는 "2D에 맞춰진 원작의 맵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는 홀드된 상황"이라며 "다른 게임에 관한 작업이 끝난 뒤에야 다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베넷 포디가 개발, 2017년 출시된 <게팅 오버 잇>은 항아리에 갇힌 채 막대기 하나로 산을 오르는 주인공을 그린 게임이다. 국내에서는 '항아리 게임'으로도 잘 알려진 <게팅 오버 잇>은 살인적인 난이도와 조작감으로 인해 SNS는 물론 스트리머 사이에서도 선풍적 인기를 끌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게팅 오버 잇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며 오컬트적 관심을 받았다 (출처: 스팀)
SK텔레콤, 서울 한복판에 5G기반 ‘5G 스마트오피스’공개
사람과 공간, 디바이스, 센서 등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시·공간 제약 없이 업무 가능 SK텔레콤이 5G기반의 스마트팩토리에 이어 ‘5G 스마트오피스’를 13일 공개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5G 스마트오피스는 5G를 통해 사람과 공간, 디바이스, 센서 등이 거미줄처럼 엮여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시·공간 제약 없이 업무가 가능한 곳이다. 5G를 통해 직원들은 홀로그램 입체영상과 같은 대용량 데이터를 원거리에 있는 파트너에게 바로 전송하거나 실시간으로 협업이 가능해 업무를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 회의실 예약 추천, 냉난방 가동 등 단순한 업무는 AI가 대신 처리해준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구축한 5G 스마트 오피스를 테스트베드로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사업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파트너사, 보안솔루션 기업 등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모델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5G 스마트오피스의 사무실 천장, 주차장, 복도는 물론이고 지능형 CCTV, AI자판기, 심지어 화장실 문고리에도 IoT 센서를 설치했다. 이 센서를 통해 공간의 온도와 밝기, 습도 등의 환경, 기기 상태, 이용빈도 등 각종 정보가 실시간으로 수집돼 서버에 전송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에어컨 등을 제어하고, 공간 사용 정보를 분석해 사용 빈도가 낮은 공간에 대한 재배치 등 효율적인 공간 관리가 이뤄진다. 이런 과정은 AI 기반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이 자동으로 처리해준다. 5G와 AI를 도입한 오피스, 빌딩 등이 확대되면 대량의 센서와 디바이스에서 막대한 양의 데이터가 수집된다. SK텔레콤은 1㎢내 100만 개 기기 동시 연결이 가능한 매시브 IoT(Massive IoT) 기술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자원관리, 시스템 관제, 보안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어트랙션 그 이상의 공간!" 비브스튜디오가 만든 'VR 퓨처 시네마'
VR 영화, 장비, 게임, 웹툰 등 '원 소스 멀티 유즈' 포부 밝혀, 대표 IP '볼트' 청사진도 오늘(1월 22일) 잠실 롯데월드몰 7층에 VR 퓨처 시네마(VR FUTURE CINEMA)가 공식 오픈했습니다. 극장을 운영하는 비브익스피리언스는 오늘 개관을 맞아 새 공간의 모습을 소개하고 <볼트: 혼돈의 돌>과 <신과 함께 VR: 지옥 탈출>을 상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개념의 엔터테인먼트 공간'를 모토로 문을 연 VR 퓨처 시네마는 어떤 곳일까요? # VR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제작부터 배급까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겠다" VR 퓨처 시네마는 2003년 설립돼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CGI 전문 스튜디오 '비브스튜디오'가 세운 곳입니다. 비브스튜디오는 2017년부터 게임 CG 등으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VR 영화를 자체 제작, 발표했는데요. 세계적인 영화제 '선댄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볼트: 체인 시티>(2017)와 작년 'VR FEST'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쥔 <닥터 X>(2018) 등이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비브스튜디오는 작년, VR 관련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자회사 '비브익스피리언스'를 설립했습니다. 비브익스피리언스는 VR 상영관 운영과 극장 시스템 및 어트렉션 장비 공급을 전문적으로 맡는 회사입니다. CG 제작 회사에서 시작해 VR 영화를 만들던 비브가 어째서 영화관까지 사업을 확장하게 됐을까요? 비브스튜디오의 김원경 이사는 "호평 받는 VR 콘텐츠가 갈 곳이 없었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VR 영화가 소개되고 있고 개중에는 한국에서 만든 작품도 있지만, 관객들이 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국내에 있는 상영관은 대체로 어트랙션용 놀이기구에 집중하고 있었고, 제작도 대부분 놀이기구용 콘텐츠에 한정되었습니다. 비브는 VR 퓨처 시네마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면에서 제작부터 배급까지 함께 맡기로 했습니다. 그 가운데  비브는 어트렉션 장비 측면에서 상당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비브익스피리언스가 자체 개발한 '비브 모션 체어'는 6방향 움직임을 지원하는 1인승 좌석입니다.  기존의 다인승 모션 체어가 움직임의 각도도 좁고 옆사람의 움직임도 느껴졌다면 비브 모션 체어는 이러한 불편 없이 최적의 관람 환경을 자랑한다는 것이 비브 측 설명이었습니다. 실제로 VR 퓨처 시네마에서 2편의 영상을 관람한 기자는 여러 자리가 붙어있는 기존의 모션 체어보다 비브의 모션 체어가 더 움직임이 가볍고 날렵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VR 퓨처 시네마의 '비브 모션 체어'. 1인승에 6방향 움직임을 지원합니다. VR 퓨처 시네마가 자사 VR 콘텐츠만 상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VR 퓨처 시네마는 외부 콘텐츠도 서비스할 방침입니다. 실제로 22일 현장에서도 덱스터가 제작한 <신과 함께 VR: 지옥 탈출>을 상영했습니다. 지금은 어트랙션 단계에 머물러있는 VR 관람 문화를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면서도 상업적으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내겠다는 것이 비브의 생각입니다. 김원경 이사는 "크리에이터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겠다"라며 VR 콘텐츠 제작의 폭을 넓힌 자사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 VR 콘텐츠로 시작해 원 소스 멀티 유즈로 가고 있는 '볼트' 비브스튜디오의 고유 IP <볼트>는 사이버펑크 액션 장르로 <블레이드 러너>를 연상케 하는 미래 공간에서 강력한 힘을 주는 생명의 근원인 보석 '플럭스'를 놓고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작품입니다. 22일 상영된 <볼트: 혼돈의 돌>은 돈만 아는 플럭스 사냥꾼 '볼트'가 강력한 힘을 차지하려는 악의 축과 세계의 평화를 지키려는 정의의 사도 사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14분 분량의 VR 단편 영화입니다. <볼트: 혼돈의 돌>의 이현석 감독은 "VR 영화는 어떤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작품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VR 영화의 즐거움에는 ▲ 내가 주인공이 된다 ▲ 주인공과 같은 공간에 있다 ▲ 내가 스토리를 만들어간다의 3가지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감독은 <볼트: 혼돈의 돌>에 이러한 요소들을 집어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먼저 '내가 주인공이 된다'는 1인칭 시점에서 얻을 수 있는 극대화된 몰입감을 뜻합니다. 놀이기구를 탄 듯 화면이 극적으로 변화하는 조건 속에서 약간의 영화적 요소를 활용하면 체험의 재미가 배가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화적 특징을 끌어올리는 게 바로 두 번째 '주인공과 같은 공간에 있다'입니다. <볼트: 혼돈의 돌>은 주인공 볼트의 시선과 핵심 인물들의 결투를 멀리서 조망하는 3인칭 뷰 사이를 오갑니다. 볼트: 혼돈의 돌 이 과정에서 기존 영화의 문법이 적용되고, 종래의 VR 콘텐츠보다 조금 더 긴 호흡의 서사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일인칭과 삼인칭의 결합을 통해 작품이 IP로 가질 수 있는 특징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감독은 "캐릭터, 환경 등의 에셋이 마련됐고 이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하겠다"며 "이런 측면에서는 다른 곳보다 준비된 게 많다."고 자신했습니다. 요새 '인터랙티브'는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같은 게임부터 넷플릭스 오리지날 무비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현석 감독은 "VR 콘텐츠에서도 미래에 유저가 직접 이야기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적 요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내가 스토리를 만들어간다'에 해당할 것입니다. <볼트>는 앞으로 시리즈물로 계속 제작될 계획입니다. VR로 이루어진 <볼트>도 '원 소스 멀티 유즈'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앞으로 게임 분야로의 응용될 수 있습니다. <볼트: 혼돈의 돌>의 배경이 되는 '체인 시티'는 전부 CG로 만들어져있습니다. 김원경 이사는 "이 도시를 유니티, 언리얼 등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컨버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볼트는 다른 분야에서도 좋은 모습을 나타낸 바 있습니다. 2017년 다음 '웹툰 리그'에 연재된 웹툰 <볼트>는 평점 9.4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