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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집밥
여름보다 비빔면을 더 많이 먹은거 같아요 코로나 확진 후 식욕이 그닥 없는데 팔도 비빔면은 자꾸 생각나서 번들로 사서 끓여 먹다가 20봉지 한 박스 샀어요 ㅎㅎㅎ 어제 전 굽고 남은 재료 아침에 김밥 싸려고 볶았어요 유부초밥도 재료도 있어서 물기짜서 준비 330그램 밥 준비 양배추랑 햄 다져서 볶아서 추가 했어요~ 김밥 먼저 싸느라 유부초밥 대기 중입니다 ㅎㅎ 그리고 미소 된장국 준비 김밥엔 미소된장국이 젤 좋은거 같아서 두부 3분의1모 넣고 미역 몇개 잘라 넣었어요~ 유부에 밥 넣고 참치마요 얹어 먹었어요~~~ 먹고 바로 설거지 하고 내일 먹을 떡국장 준비 시작 두부는 작게 잘라서 구웠어요 색 이쁘게 구워 통에 담아 두고 냉장고에 소고기 간거 찾다가 통삼겹 발견~!! 바로 보쌈 만들었어요 ㅎㅎㅎ 삶아뒀다가 먹을때 한번 더 데울까봐요 맛있어져라~~~~!! 떡국장 다진고기 150그램 준비 떡국장 표고버섯 3개 준비 다진 고기는 기름 없이 볶아요 표고 버섯은 꼭지 지저분한 부분 자르고 작게 잘랐어요 고기 다 익으면 버섯 투하 쉐키쉐키 저어주세요~~ 다진마늘, 후추를 ㅎㅎㅎ 깜빡해서 늦게 넣었어요 ㅎ 처음 고기 볶을때 넣었어야 하는데ㅎㅎ 참치액 1스푼 국간장 2스푼 김 3장 바삭해지게 불이 살짝 구웠어요~ 봉지에 넣어 조물조물하면 잘 부서져요 쉐키쉐끼 섞어주면 끝~~~! 식으면 통에 담아 뒀다가 내일 아침 떡꾹에 넣어 먹으려구요~~^^ 보쌈은 맛나게 익어가고 있어서 잠시 글써요~~ 보쌈 반 잘라 저녁으로 먹었어요 부드럽게 잘 삶아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ㅎ 이제 영화 보려구요~~ 21년 힘든거 다 지나가버리고 22년은 조용하고 무탈하고 지내고 싶어요. 그리고 건강이 최고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