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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가 좋아하는 운동 S.N.P.E 바른몸 만들기!


옛말에 '척추가 건강해야 오래산다 ' 말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하여 목,허리디스크,투통,비만,척추층만증등 원인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의 80% 정도가 살아가는 동안 최소한 한 번 이상 요통으로 고생한다고 할만큼
척추는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이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일상 생활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떤 운동을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요통.허리디스크. 척추층만증.목디스크. 어깨통증 등 근 . 골격계질환으로 고통 받고있는
국민들에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바른자세 척추교정운동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기대효과
- 요통치료에효과적, 어깨통증을 완화시킨다
- 자세교정,측만증 예방, O자다리 교정
- 고관절 수정, 몸이 따뜻해진다

기대효과
- 생리통에 탁월한 효과, 만성 요통환자에게 좋다 (요근이 신전된다)
-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대퇴직근/외측광근/중간광근/내측광근이
신전되어 골반 변위가 수정된다.
- 횡격막 긴장 이완효과
- 소화불량에 많은 도움이 된다(기혈순환을 돕는다)

기대효과
- 요통 치료 및 척추디스크 예방에 효과가 크다
- 척추기립근, 대둔근 근력에 도움을 준다.
- 자세교정에 매우 효과적

기대효과
- 몸이 따뜻해져 손.발 찬 것이 없어진다.
- 소화불량, 변비, 생리통, 다이어트,어깨결림,요통 치료에 효과가 좋다.
- 근육이 부드럽게 변화되어 근육사이의 혈행소통이 좋게되어 얼굴색이 불그스레(건강색)하게 변한다.
- 뻣뻣한 등 뒤 척추근육과 목 근육 경직이 풀린다.
- 만성 피로 증후군이 많이 해소된다.
- 척추 후관절 증후군(Facet Syndrome)에 좋다.


위 출처는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 내용을 발췌 하였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SNPE 바른 척추 만들기로 건강한 삶을 소망합니다.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스트레칭 좀 합시다^^

출처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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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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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치수염에 대해 알아보자
의학계 3대고통 통풍, 요로결석, 치수염 중 치수염에 대해 알아보자. 치수란? 치아내 신경, 혈관이 분포해 있는 살덩어리임. 치아속에 살덩어리가 있다고? 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랑니를 안뽑은 분들은 뽑힌 사랑니를 받아 깨보면 볼 수 있음. 치수는 치아에 영양을 공급해서 단단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관이라 보면 됨. 치수염은 치아가 깨지거나 충치가 발생했을때 제 때 치료를 받지 않아 생기는 염증임. 이 치수가 썩어빠지면 아주 X됐다고 보면 되는게 위에 써놨듯이 신경이 썩고 있는 거라 안에서 염증과 가스가 계속 발생하게 되고 치아는 딱딱하여 팽창하거나 가스, 염증이 치아내에 잔존하게 되어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짐. 아래턱에 치수염이 많이 진행되어 치근단병소의 단계로 가면 턱뼈가 녹아 풍치에 걸리게 되고 상단 치아가 심각해지면 부비동에 염증이 옮아 만성 비염에 걸리게 됨. 광대뼈까지 녹는건 보너스고 특히, 저는 충치가 없는데 이, 잇몸이 X같이 시려 잠도 못자요 하는 사람은 십중팔구 치아 옆이 썩어 치수까지 썩은거라고 보면 됨. 이 치수염의 고통은 치아가 아파도 병원안가봐도 됨의 수준이 절대 아님. 진짜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잘 정도로 극심한 통증에 휩싸이며, 약도 효과 없어질 지경까지 감. 초반에는 타이레놀로 버텼다면 소염제인 이부프로펜을 섞어먹어야되고 그 후로는 약도 안들 정도로 아픔. 진짜 고통스러워서 비명도 안나옴. 이게 문제가 밤에 걸렸을 때, 주말에 걸렸을 때인데 어디 약국도 열지도 않고 치과도 열지도 않았을 상황이 있음. 그때 임시방편은 찬물을 입에 머금거나 얼음을 물거나, 양치질을 하는 방법 뿐이 없음. 그마저도 3분을 못넘김. 찬물을 계속 입에 때려 부어야 하는데 식으면 고통이 따르니 아주 사람 미치게 하는 병이 아닐 수 없음. 치과응급실임. 이 지역들 외의 지역에 살면 X 됐다 보면됨. 치수염의 치료법은 간단함. 신경치료 후 크라운임. 치수염 예방법도 굉장히 간단한데 딱 3가지임. 1. 양치질 꼼꼼하게 하는 것(치실, 치간치솔 이용) - 수압칫솔은 안쓰는게 맞음(덧니가 심하거나 교정기 쓰는 싱붕이 제외) 2. 치과에 정기적으로 가는 것. - 1년에 1회씩 스케일링 받으면서 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 의사 소견 한번씩 물어봐라. 스케일링은 연 1회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건강보험이 된다. 물론 크라운 씌우는 건 건강보험이 안된다. 치아가 깨졌으면 바로 치과로 가라. 귀찮다고 안가면 5-60만원 손해본다. 치아가 죽으면 발치까지 해야하니 돈 엄청나게 깨진다. 지구촌갤러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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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시 보그스 (Tyrone Curtis "Muggsy" Bogues) 160cm 역대 최단신 포가이자 역대 최단신 NBA 선수 옆에 있는건 마누트 볼 231cm 14년간 리그를 주전으로 리그를 누비며 활약을 함 다시 나오기 힘든 선수중 하나임 NBA는 커녕 일반인보다 훨씬 작은 160cm로 경기가 가능하다는점이 놀라움 보그스의 점프력은 2m 선수와 비빌 정도의 높은 탄력을 가짐 엄청 대단하지만 그냥 2m인 사람이 같이 점프하면 골대에 먼저 도착함 그럼 왜 쓰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보그스의 진가는 작은 체구와 엄청난 기동성으로 거인들을 농락하고 무엇보다 키가 작은만큼 몸의 중심이 너무 낮아 보그스의 공을 뺏기 힘들다는 점에 있음 게다가 힘도 거인선수와 비등할 정도의 파워를 지니고 있음 딱히 압도적으로 쎈건 아님 딱 비등할정도 공을 가지고 있을땐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지만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땐 너무 존재감이 없어 못보고 있다가 갑툭튀해서 공을 저지하고 애들을 당황시켜 흐름을 바꿔놓음 계속 마크하지 않으면 작은선수는 잘 보이지않음 이런식으로 해서 성적은 NBA선수 딱 평균수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160cm란 키에 거인들과 비등하게 경기했다는 점에 의미를 둬야함. 보그스는 말년에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허리부상으로 기동성을 잃어버려 결국 팀에서 짤리고 은퇴하고 코치생활 하고있음 출처 : 펨코 현재는 Muggsy Bogues Family Foundation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해서 노스 캐롤라이나 주의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자선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