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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의 흑역사 매카시즘 광풍

간혹 가다가 매카시를 실드치는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 사람 적중률이 5%내외 밖에 안됩니다. 그냥 이리저리 찔러보다 얻어 걸린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이 사람이 지목한 사람들 중 간첩이 아닌 사람이 95%라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그냥 매카시는 미국 정치사에서 이미 병신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본문에 나온 천쒜선 박사는 실제로 중국으로 추방된 후에 공산당을 위해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간첩이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미국에서 쫓겨난 후에 나름의 복수(?)를 하려던 것이죠. 중국의 20세기 후반 급격한 로켓공학 발전은 이 사람의 공로입니다.

다만 웃긴건 기계공학 박사라는 사람이 뜬금없이 대약진운동 때 마오쩌둥에게 농업에 관한 조언을 하는 바람에 멀쩡한 농작물을 싹 다 말아먹기도 했다는 것이죠. 아니 대체 왜 농학 박사를 놔두고 기계공학 박사를...



매카시즘에 맞선 대표적인 인물인 방송인 머로가 한 유명한 말이
"고발은 증거가 아니다. 죄는 법정에서 가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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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보다도 이전 역사이면 엔딩스토리인 일제시대는 아직도 우려먹으면서 일제시대 보다 나중역사이고 아직 현재 진행형인 북 위협을 거론하면 시대착오적 인물로 모는 한심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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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대약진운동 때 병신짓 거들던 인물이 그 공학박사 였군요~ 이런 디테일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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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가 죶망한 이유 간단 요약
들어가기에 앞서 본 글은 재미를 위해 일부 과장,각색된 사항들이 있습니다. 자세한건 전문서적이나 교수님께 물어보세요 아베노믹스는 기본적으로  동일본 대지진 이후, 경제 불황과 만성적인 디플레이션으로 허덕이는 일본 시장에 엔화를 그냥 많이 풀어서 시장의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엔화의 가격을 낮춰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시 경상수지를 회복하고 불경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양적완화 전략이었음 문제는 이 엔화라는게 절대로 만만한 화폐가 아님 무제한 달러 스와프가 가능한 화폐인데다가 화폐시장에서는 결제 순위 3위 이기 때문에 나름 준기축통화 수준으로 안전자산 취급 받고 있는 상황임 그러다보니 일본 엔화의 가격은 낮아지기 힘든데  일본 경기가 좋아지면  일본 경기가 좋아진다고 가격이 올라가고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안좋아지면  안전자산이라고 가격이 올라가는 말 그대로 환장의 가격방어 화폐이기 때문 특히 리먼쇼크로 많이 알려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 전세계 경제는 대침체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그야말로, 엔화는 고공행진을 하게됨 그렇기 때문에 엔화의 가격을 낮춘다?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꿈만같은 소리였음 물론 아베가 그걸 모르는게 아니었고 존나 찍어내면 가격 내리겠지 시발들아 하면서 걍 돈을 존나게 찍어서 시장에 풀어버림 문제는 시-발 이게 효과가 있었다는 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그 엔화로 양적완화 할 수 있는건 일본이니까 가능한 상황이기도 했고 소비물가가 십창이 나는 등  몇가지 부작용이 있었지만 그게 부작용 따위 라고 보일정도로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음 다시말해서 저게 효과가 있을정도로 일본의 버블 이후, 경제가 심각하게 경직 되어있었다는거 엔화가 내려가니 외국인 관광객도 늘어나면서 GDP 관광산업 기여도가 커짐 거의 10%직전까지 올라갔음 특히, 한국 등지에서  일본 촌동네까지 관광을 가니까  외국인들 관광객도 늘어나고 아이좋아 이대로만 가면  아베의 싱글벙글 아베노믹스는  성공적으로 일본경기를 살리는가 싶었는...데... 그렇게 싱글벙글 하던것도 잠시 2016년에 세계에서 드러운것들의 본고장인  그레이트 브리티쉬가 갑자기  나 유럽 안해 시발들아 를 외치며 독고다이 선언을 하게됨 즉, 브렉시트가 터지면서 전 세계 경제가 한순간에 혼란속으로 빠져 들어가버림 덕분에 엔화 가치가 고공 행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베가 4년간 개고생해서 내린걸 영국놈들이 한번에 올려버림 위대한 브리튼의 아서왕을 한낱 오타쿠들 딸감으로 만든 복수다 썌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 4년 동안 어떻게 저떻게 끌어내린 엔화인데 시발시발 시발시발 영길리 썌끼들아 하고 있던 와중 아베는 잊고 있었따... 귀축영미 라는 단어를... 저 멀리 미국에서  전례없는 또ー라이가, 미제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당선되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는데 이는 전 세계 경제를  그야말로 환장의 도가니로 몰아갔음 전세계 3대 통화인 달러, 유로, 엔화중  달러 - 뿅뿅가 대통령 유로 - 영길리가 가출 이런 상황에서 엔화로 돈이 무지막지하게 쏠리게 되었고... 그야말로 아베가 쌓아올린 탑이 개박살이 남 그래도 어떻게 저떻게 2020년 올림픽만 마치면 외조부의 숙원을 이루게 되고 동일본 대지진으로 부터 일본을 재건한 위대한 지도자로 평가 받고 똥은 걍 후임자한테 던져주고 나오면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시-발 코로나 그렇다.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19가 터져버린다. 코로나 19는  아베노믹스를 그야말로 한큐에 보내버렸는데 이미 한계가 올정도의 양적완화를 시행해 돈을 한계까지 뿌린데다가 그나마 키우던 관광사업을 골로 보내버리고 뭣보다 숙원이었던 2020 올림픽을 그대로 조져버렸다. 그에 따라  소위, 경제발전을 위해 참고있던 수많은 부작용들이 대차게 터져버렸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지만(...) 아베노믹스가 우선적으로 지원했던 대기업, 자본가들만 꿀빨고 정작 실물경제에는 큰 도움이 안되었다는점 그것도 모자라서 통계조작까지 뽀록이 나버리는등... 만약 별 탈없이 무제한 양적완화가 10년 가까이 이어졌다면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었겠지만 문제는 일본의 엔화는 외부 영향을 죤내게 많이 받고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그야말로 죷망행이 되어버렸다. 끗 (출처) 아니 여기서도 영국이 나와?! 영길리 니놈들은 대체...
여진족의 주요 전투
가끔 현실이 소설을 뛰어넘는 때가 있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작은 세력에서 대제국을 세운 민족들이 몇몇 있는데.. 여진족은 그것이 2번.. 1번은 20년만에 요와 북송을 멸망시켰고 2번은 80만의 만주족이 1억 5천의 한족을 집어삼킨 사례이다 실제로도 여진족의 전투력을 알려주는 말들도 많은데.. "여진 1만이 모이면 천하가 감당할 수 없다" "말을 탈 땐 용 같고, 서 있을 땐 호랑이 같으며, 성을 오를 땐 원숭이 같고, 물을 건널 때는 수달 같다" "여진 7천이 명나라 10만과 맞먹는다" 여진족의 주요 전투에 대해 살펴보자 1. 금나라 1-1. 출하첨 전투 (1114년) 여진족 3700이 요나라 10만을 격파했다 요나라는 방심 했다지만 여진족의 기습에 패배당한다 1-2. 호보답강 전투 완안 씨가 출하첨 전투에서 승리하자 여진족이 귀부.. 요나라 천조제는 전 병력을 끌고 모아 70만을 이루는데..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회군(?)하는 요나라 70만을 여진족 2만이 공격해 무너트린다 1-3. 송나라 2천 vs 여진족 17명 여진족 사신을 죽이고 공을 세우려는(?) 송나라 장수가 2천명을 이끌고 공격.. 여진족 17명이 이긴다 1-4. 개봉전투 북송이 거란족을 지원하자 격분해 공격 여진+발해+해로 이루어진 6만으로 단숨에 개경을 함락시키고 북송을 멸망시킨다 2. 청나라 2-1. 사르후 전투 누르하치가 세력을 일구자 여진족 9개 부족이 총연합했으나 패배 이후 5개 부족이 멸망당하고 명나라가 개입한다 누르하치는 일단 한 발 물러섰지만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전투.. 명나라 8만 7천 360 + 조선 1만 2천 835 + 예허 1만 = 11만 213명 vs 후금 1만 1천 전사자 명 4만 5천 조선 9천 후금 2백 교전비 270대 1 2-2. 송산전투 원숭환의 억울한 죽음 이후 명나라 최고 명장은 홍승주가 된다 홍승주는 명을 멸망시킨 이자성을 몇 번이나 패배시켰는데.. 후금이 송산성을 공격하자 홍승주가 구원투수로 13만명을 이끌고 간다 명 13만 vs 청군 2만 5천 (+조선군 2천 5백) 전사자 명나라 5만 3천 783명  후금 0명 (부상 10명. 1명은 조선군에게 팀킬 당함) 조선군 20명 (말은 8-90%가 죽음) 이종격투기카페 펌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한국이 고구려 수당전쟁의 덕을 본 사례
1. 신라 신라가 진흥왕 때 확장을 했지만.. 양면전선의 늪에 빠진다 고구려가 북주-수-당이랑 싸우며 어느 정도 해소되지만 백제의 3만 공격으로도 나름 국력을 총동원해야 했는데.. 이러한 신라 입장에서.. 갑자기 당나라의 대군을 맞이하게 된 건 너무 난이도가 올라갔다 더군다나 백제-백제부흥군과 싸운 뒤 몇 년 쉬지도 못한 데다 어쨌거나 신라 제 1영웅인 김유신도 다 늙은 상황 차라리 고구려가 살아있을 때면 모를까 나당전쟁 타이밍이 안 좋았는데.. 그래도 당나라가 고구려랑 싸운 피해를 복구하지 못하고 토번과도 싸우면서 살아남는다 2. 발해 발해는 고구려의 후계를 자처했지만.. 수-당이 계속 고구려에 집착하는 걸 보고 국호를 '고려'라고도 못한다. 하지만 그래도 고구려의 후계라는 인식은 어느 정도 있었는데.. (말갈이라고 비하했지만) 당나라는 초반 발해의 건국을 막기 위해 병력을 보냈지만.. 실패한 이후 포기한다. 이후 당현종 때 돌궐 2제국이 멸망하고, 토번에 확실히 우위가 된 상황에서도.. 고구려에 집중하다 토번이 강성해지고 결국 돌궐까지 부활한 상황이 재현될까 발해를 공격하지 못한다 3. 고려 말 고려는 무신정변 - 몽골의 침략 - 원간섭기 - 고려말 왜구로 쉴 틈이 없었다 이에 국력이 상당히 저조해졌지만.. 고구려의 방어력을 기억하던 명나라 주원장이 고려를 굳이 공격하지 않길 선택하며 살아남는다 참고로 주원장은 몽골에 멸망 당한 대리가 다시 한 번 세워졌지만 합병, 지금의 원난성이 된다 4. 조선 초 이성계가 반란을 일으킨 상황은 사실 명나라가 공격 오기 참 좋은 타이밍이었지만 고구려를 치다 망하거나 곤란한 상황이 된 수/당을 기억 명나라는 공격을 안 한다 참고로 영락제 당시 베트남도 왕조가 교체되자 명나라에서 그냥 공격 갔는데 조선은 그러지 않았다는 것에서 특별대우(?)가 느껴진다 -- 참고로 고구려 하면 동아시아에서 수나라 100만, 당태종을 막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조선이 임란 / 병란으로 방어력이 밝혀지자 이후 중국에선 조선을 '고려'라고 안 부름 이종격투기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