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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남자의 캐주얼 댄디룩 코디 모음

안녕하세요 옷누나에요 :)

오늘은 직장인 남성분들을 위한
캐주얼, 댄디룩 코디 모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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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
안녕하세요 tomydear 입니다 :-) 💗 오랜만에 빙글에 들어와 예전에 썼던 글들과 댓글들을 차근차근 둘러보다가 이랬던 적이 있었지, 하는 향수에 젖어 괜히 몇 자 적게 되었어요. 벌써 일 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와 제 글들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도 싶지만, 제가 문득 생각이 나 이렇게 빙글에 돌아온 것처럼 언젠가 다시 이곳에 돌아와서 이 글을 읽고 안부를 확인하실 수도 있을테니! 그간의 제 근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동안 빙글에 데일리룩을 소개하는 컨텐츠와 종종 음악, 또 카페나 맛집 등 여행 일기를 올리면서 소통하고는 했었는데 한동안은 이런 저런 사정들과(?) 바쁜 현생을 살면서 컨텐츠도 모두 중단하고 오롯이 저에게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가끔씩 빙글에 들어올 때마다 확인하는 알림에는 여전히 지난 게시글에 좋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분들과, 저의 게시가 그립다는 분들도 계셨기 때문에 그 마음이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근황을 알려드려야지 하던게 이렇게 늦어졌네요 허허..💧 서론이 길어졌어요. 아무쪼록 저는 아무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난 모든 시간들과 지금 이 순간도, 남은 올 한해와 다가올 2020년에도 넘치도록 행복한 날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제가 빙글에서 받았던 좋은 마음들과 에너지 덕분에 저는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처럼 데일리룩 컨텐츠를 진행하거나 자주 오지는 못하겠지만, 저는 또 전처럼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인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습니다 💪🏻 혹시나 저의 근황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프로필에 인스타그램 계정 올려두었어요. 언제든지 편하게 구경해주세요💛 이대로 끝마치긴 아쉬우니 가벼운 사족과 함께 그동안의 데일리룩 몇 장.. 아니 몇 십장.. 올리고 갈게요. 히히 모두모두 좋은 밤 되시고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요 Love is All !!!!!!! 💗💕💗💕 추웠던 겨울날의 서울. 언제 가도 좋은 연남동. 그리고 사랑하는 제주. 여름.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 바다가 좋은 부산사람2 요즘 푹 빠진 가방. 아이패드로 겨울 영화 보기. 추워지면 찾게 되는 핫초코. 경주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은 카우엘. 가을에 제일 예쁜 경주. 근황 끝!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국내 데님 끝판왕 브랜드 BEST6 안녕하세요 다양한 패션 정보를 알려드리는 패션사관학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직접 제가 입어보았던 다양한 데님 브랜드들 중에서 여러분들께 추천드려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거 같다 생각되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국내 데님 브랜드 BEST6 라는 주제로 여러분들께 6가지 데님 브랜드를 소개 드려보려 합니다 감히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브랜드를 저는 국내 데님 6대장 브랜드라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소개한 브랜드들은 모두 제가 직접 입어보고 추천드리는 브랜드이오니 이 점은 꼭 참고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추천 브랜드 "플랙" 국내에 한참 해외 프리미엄 데님이 유행하던 시기에 국내 브랜드로는 유일무이하게 당시 최고 해외 데님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내 데님 브랜드로 뿐 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컬랙션까지 성공적으로 진출해내는등 감히 플랙이란 브랜드는 국내 프리미엄 데님에 역사를 써왔던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수준 높은 데님을 만들어왔던 브랜드로 만큼이나 좋은 데님을 만드는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 생각되지만 플랙을 필두로 하여 이후에 국내에 수 많은 데님 브랜드가 생겨났고 퀄리티라는 기준이 거의 상향 평준화되며 조금씩 잊혀지기도 했지만 다만 최근에는 다양한 인풀러언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하며 예전의 전성기를 찾아가고 있는듯하여 굉장히 반갑기도한 브랜드 입니다. 두 번째 추천 브랜드 "브랜디드" 현 시점을 기준으로는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있는 데님 브랜드를 꼽으라면 단연 브랜디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큼이나 많은 구매건과 더불어 실제 구매고객들의 수 많은 후기들만 읽어보아도 알 수 있는 검증된 브랜드로 개인적인 평가로는 지금 현재 국내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데님 브랜드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가격대에 수준 높은 퀄리티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외에도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의 폭 또한 아주 넓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가성비와 더불어 입문용 데님 브랜드로는 감히 끝판왕 격에 브랜드라 이야기해도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세 번째 추천 브랜드 "모드나인" 2006년 처음 론칭 이후 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제작해온 브랜드 입니다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성장해오는 대부분의 브랜드와는 다르게 오로지 제품의 품질만으로 입소문타며 성장해온 독보적인 길을 걸어온 브랜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세계 최고의 원단과 더불어 부자재의 사용 마지막으로 높은 수준의 워싱과 봉제 기술력으로 만들어지는 높은 수준에 데님을 제작하는 브랜드로 10년이 넘는 시간 오로지 데님만을 고민하고 만들어온 브랜드다운 모드나인의 제품력은 아마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거라 개인적으론 생각됩니다. 네 번째 추천 브랜드 "리넥츠" 리넥츠는 과거 복식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그것들을 좀 더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좀 더 현대적이고 새롭게 재해석하는 브랜드 입니다. 론칭한지 얼마 안된 브랜드이지만 지극에 기본에 충실하지만 탄탄한 원단 그리고 수준높은 봉제기법 전반적으로 아주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리넥츠는 전세계의 최고의 데님 원단들과 부자재를 아주 높은 기준을 적용하여 선별하고 더불어 봉제와 워싱 기법 역시도 아주 높은 수준에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제품에 전반적인 퀄리티는 물론이고 섬세한 테일러링을 기반으로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핏감과 더불어 무엇보다 데님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투박하고 빈티지한 감성과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다섯 번째 추천 브랜드 "피스워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 입니다. 과거엔 국내에 급성비, 가성비 데님 3대장이라 불리었던 가격대비 아주 높은 퀄리티에 데님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예전만한 사랑을 받고 있지는 못한거 같아 매우 아쉽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여전히 동 가격대 기준으로는 이만한 퀄리티를 뽑아내는 데님 브랜드를 국내에서는 몇 없다 생각하고 있어 아직까지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로 입문용 브랜드로는 감히 최고의 브랜드중 하나라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섯 번째 추천 브랜드 "페이탈리즘" 2017-2018년 기억하기엔 아마 수 많은 데님 브랜드들중 가장 빛났던 브랜드 바로 페이탈리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약간 해성처럼 등장한 신생 브랜드였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더불어 핏감 그리고 준수한 제품 퀄리티를 보여주며 짧은 시간안에 크게 성장하여 많은 대중들에게 입혀지고 사랑받았던 브랜드 입니다. 지금까지도 정말 기본기가 단단하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제품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 데님 전문 브랜드답게 다양한 데님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선택에 폭 또한 굉장히 넓다는 장점까지 갖춘 개인적으론 현시점을 기준으로도 가성비 라는 기준에서는 정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꿀 연휴에 꿀 아이템으로 무장하는법.jpg
안녕~ 오늘도 어김없이 등장한 빙글의 지름 전도사 에형이다. 긴~ 추석 연휴 여행 갈 때 필요한 꿀 아이템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1. 스컬리즘 스컬리즘 백팩은 베이직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 깔끔한 느낌을 주면서 동시에 실용성까지 갖춘 만능 아이템이다. 여행 갈 때 가방은 필수템이니 구경해보자.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828&clickmedia=event 2. 유니에르 여행 갈 때 모자도 필수 아이템이 아니겠는가. 단순히 햇빛을 가리기 위해서 모자를 쓴다면 경기도 오산이다. 유니에르 볼캡으로 스타일리쉬한 빙글러들이 되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80691&clickmedia=event 3. 슈페너 화이트 스니커즈야 말로 진정한 기본템이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화이트 스니커즈 대신 슈페너 스니커즈를 보자. 20년 전통 신발 장인들이 제작 하니 신뢰성은 덤이다.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770&clickmedia=event 4. 크럼프 가을하면 집업 또한 빠질수가 없다. 옆동네 유니네에서 파는 후리스보다 파스텔톤이라 더욱 좋다. 더 많은 컬러를 보려면 클릭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734&clickmedia=event 5. 86로드 86로드하면 데님 브랜드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맨투맨/후드/아우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9월18일 ~ 10월10일까지 패밀리세일로 단독 특가를 진행한다니 구경가보자. http://attive.kr/m/att_event_view.asp?uid=869&clickmedia=event 6. 페퍼시즈닝 브랜드네임이 생소하다고 뒤로가기 누르면 후회할 페퍼시즈닝이다. 가을 필수템인 맨투맨을 무려 1+1으로 진행한다니 구경안하면 이불킥 각이다. http://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956&cate=0&nowType=EVENT&params=&clickmedia=event 7. 에번라포레 아직 사이드 레터링 티셔츠 하나 없는 빙글러들은 없으리라 믿는다. 에번라포레는 전상품 시즌오프로 50%부터 최대 60%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꼭 구경해보자. http://www.attive.kr/m/goods/content.asp?guid=79234&clickmedia=event 더 다양한 아이템들을 보고 싶다면?! 이번 기회에 질러라~~~! http://attive.kr/m/2017holy/main.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