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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NFT 게임에 낚이지 않는 4가지 방법

2022년은 지난해부터 달아올랐던 NFT로 한층 더 뜨거울 전망이라는데, 사기(Scam)라는 말이 왕왕 들려옵니다. 기왕 NFT가 대세가 되었다면, 저희 일은 가능한 사기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이겠죠. 여러 건의 사기(로 의심되는) NFT 게임 프로젝트를 살펴본 결과, 참고할 만한 몇 가지 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분들도 계실 테니 함께 보시죠.


[1] 서류를 너무 믿지 마라

많은 NFT 게임 프로젝트들이 그럴싸한 백서(화이트페이퍼)로 투자자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아직 출시 전인 <스타 아틀라스>라는 게임이 있는데 코인 먼저 팔았다.
백서를 잘 썼다고 호평을 얻었다. 
(중략)
2주 전 게임을 론칭하기로 해서 무슨 게임인가 기대하고 봤더니 겨우 미니게임 하나 나왔더라."
<스타 아틀라스>
'데드 나이츠'라는 2D 액션 게임은 유니티 어셋 스토어에서 <스펌>이라는 플러그인을 도용해 자신들이 픽셀 캐릭터를 직접 만든 것처럼 소개했다가 빈축을 샀습니다. 이들 일당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메타버스', 'NFT', 'P2E' 등의 수식어가 동원된 백서가 자세하게 쓰여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게임을 만들고 있고, 어떻게 개발 중이며, 미래에는 어떻게 움직이겠다는 마일스톤까지 꽉 차있는 문서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정말로 그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예전부터 코인계에는 '떴다방'식 코인이 문제가 된 적 있습니다. 이런 '떴다방'들은 기존의 방식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판에 끌어들일 방법으로 '게임'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디스코드에서는 서로 다른 NFT 게임이 홍보되고 있습니다. <붐크립토>처럼 소프트론칭이 완료된 게임도 있지만, 열에 아홉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개중에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NFT 게임은 디스코드,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백서는 투자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도록 상당히 충실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에는 셀 수 없이 많은 NFT 게임 프로젝트가 홍보되고 있습니다. 핵심 관계자들은 링크드인을 만들어서 암호화폐 전문가, 게임 개발자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백서에서 트위터, 트위터에서 유튜브, 유튜브에서 링크드인 프로필로 투자자의 확증편향을 강화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자세한 '데드 나이츠'의 백서. 귀여운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고 있지만, 도용이다.

이런 사기를 전문 용어로 러그 풀(rug pull)이라고 부릅니다. 프로젝트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돌연 중단해 투자금을 가로채는 사기를 뜻합니다. 인터넷 세계에서 NFT 게임을 홍보하던 일당이 잠적한다면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마땅히 없습니다. 진도지코인과 오징어게임코인의 사례를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마켓에서 (혹은 HTML 기반에서) 굴러가는 프로그램이 눈 앞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NFT 게임, 혹은 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 대뜸 공짜 코인을 퍼준다면 의심하라

적지 않은 NFT 게임 프로젝트가 게임을 내놓기 전에 코인부터 '에어드랍'합니다. 에어드랍이란 코인 판에서 즐겨 쓰이는 용어로 새로 발행되는 토큰, 또는 코인을 이용자의 지갑에 무료로 넣어주는 것을 뜻합니다. 이 '소매넣기'를 통해서 새로 발행하는 코인의 팔로어를 얻기 위한 전략이죠. 사람을 모으면 코인을 더 주는 등의 다단계 기법이 동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어드랍을 진행 중인 '메타워즈'

그런데 최근 들어 뜨기 시작한 NFT 게임 판에서는 공짜로 코인을 퍼주면서 기대감을 '펌핑'하다가, 실망스러운 결과물을 내놓으며 코인 가격이 자유낙하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소리 소문 없이 홈페이지 도메인이 사라지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주는 걸 왜 마다하겠냐는 입장이시라면, 나눠주는 이들이 누구인지 꼼꼼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앞서 봤듯이 서류는 온전한 판단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상장사인가', '이전에 다른 코인을 발행한 적이 있는가' 등 포트폴리오를 함께 보셔야 할 겁니다.

믿을 만한 발행 주체가 대가 없이 나눠주는 공짜 코인을 한사코 마다할 이유는 없겠지만, 그 프로젝트에 깊게 들어가지 말고 관망세를 유지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공짜로 '에어드랍'하는 NFT 코인을 들고 있다면, 시세가 급격하게 오르는 순간까지 관망하다가 털고 나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100,000달러 상당의 토큰을 '왜' 그냥 주는 걸까요?
비유하자면, 지하철 출입구에서 나눠주는 물티슈를 무작정 마다할 까닭은 없지만 당장 그 물티슈가 홍보하는 곳으로 찾아가 여러분의 귀한 시간을 바칠 의무는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자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미루어봤을 때, 물티슈가 금덩이가 되는 기적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티슈는 물티슈의 효용만 가지고 있죠. 

아직 출시되지 않은 NFT 게임이 코인부터 에어드랍할 때,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금언을 떠올려봅시다. 참고로 조건 없이 코인을 살포하는 에어드랍은 '투자자'들에게 코인을 지급하는 ICO와는 구별됩니다.


[3] 믿을 만한 플랫폼을 찾아라

쭉정이와 알맹이를 고르는 것이야말로 투자자의 안목이라고 볼 수 있겠죠? 적지 않은 NFT 게임들이 잘 쓴 백서와 에어드랍으로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공사 현장의 파라솔보다는 벽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걸려있는, 동네에서 제법 오래된 부동산을 찾아가는 것이 사기를 피하는 길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투자하려는 NFT가 오픈씨 같은 이름있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지, 아니면 자신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거래소를 이용하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픈씨는 저작권이나 이용자 권리에 대해서 비교적 잘 정리된 약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게임에서의 적용 사례는 아직 드물지만, 바른손랩스의 ‘엔플라넷'과 한글과컴퓨터의 ‘아로와나 NFT 마켓’처럼 토큰 등재 전에 사전 심사를 거치는 마켓들도 있습니다.

자신들이 게임도 만들어 운영하고 토큰도 발행하고 거래소도 지원한다면, 일단은 합리적인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NFT 게임 진출을 선언한 여러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이기도 한데, 한국 회사라면 특금법의 감시를 받겠지만, 외국 NFT 게임이 자신들이 다 하겠다고 써놨다면 일단은 지켜보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아시겠지만 한국에서는 '양성적'으로 이런 게임을 즐기기 쉽지 않은데요. 게임이 적용되는 코인에 투자할 때 참고할 만한 이야기가 될 겁니다.
위메이드 자체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 중인 <미르4> 캐릭터들


[4] 돈을 벌겠다면, NFT 게임을 하지 마라

디스이즈게임이 진행해온 취재를 종합하면, NFT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백만 원 넘는 초기 비용 투자가 필요합니다. 현질 없이 게임에 진입해서 돈을 버는 것도 가능합니다만, 게임을 꽤 끈기있게 붙잡고 있어야 수익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NFT 게임은 게임보다는 노동에 가깝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 게임법 문제로 P2E 게임을 할 수가 없죠. 그러니 이런 게임을 문제 없이 즐기기 위해 VPN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텐데요. 그에 따른 비용이 추가로 소요될 겁니다. 이런 초기 비용을 극복하고 흑자 구간으로 돌입하기까지 적지 않은 '노동'이 투여되어야 합니다. 

작년까지 '머지포인트'로 쏠쏠한 재미를 본 사람이 있듯이 NFT 게임을 해서 치킨 값을 번 사람도 꽤 있습니다. 치킨을 여러 번 시켜먹고도 남을 돈을 벌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희가 P2E 게임을 해봤다는 7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8%의 사람들이 3만 원 미만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10만 원 이상을 벌었다는 사람은 전체 18.7%에 불과했습니다. 기왕 하실 거라면 우리 독자 여러분이 18.7% 쪽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초기 비용과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쉬운 길은 아닐 겁니다.
디스이즈게임 설문을 종합하면, 즉, 열 명 중 한 명꼴로 P2E 게임을 해보았고, 그중 44.8%가 3만 원 미만을 벌습니다. 번 돈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한 사람이 만족한 사람보다 20.4%p 정도 많습니다.
'곰치좌' 이야기를 아십니까? 과거 1,500명이 참가한 모의 주식투자 대회에서 '곰치'라는 닉네임을 가진 참가자가 위에서 50등을 했는데, 그 비법을 알아봤더니 대회 기간 내내 아무런 종목도 사고 팔지 않았더라는 것입니다. 1,450명이 (모의로) 주식을 사고 팔았다가 수수료만 헌납하고 원금보다 낮은 잔고를 찍은 겁니다.

비슷한 이치를 적용해서 P2E 게임으로 돈을 벌려면, P2E 키워드가 전면에 붙어있는 게임은 하지 않는 게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정말로 게임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시는 게 훨씬 나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말해서 '쌀먹'이라면 아크라시아를 지켜도 할 수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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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앞둔 원스토어의 자신감 5월9일 원스토어가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기업공개와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의 이력과 계획을 발표했다. 원스토어는 이전에 비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주식 시장에 상장을 감행한다. 그러나 SK쉴더스의 상장 철회 후폭풍이 채 가시지 않은 지금, 원스토어의 사고 회로는 긍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원스토어의 애플 진출, (글로벌) P2E 지원 같은 미션이 수행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 원스토어 측은 장밋빛 전망을 내놓았다.  과연 이들은 성공적으로 구글와 애플로 양분된 글로벌 모바일 앱마켓 시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을까? 이하 원스토어 경영진이 취재진과 나눈 일문일답. Q. 디스이즈게임: 시장의 불확실성과 주가 변동성이 클 때는 배당 기대감을 갖고 공모주에 참여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다. 배당 성향은 어떻게 할 것인가? A. 김상돈 CFO: 올해는 영업이익을 흑자 전환해서 50억 원 이상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2025년에는 영업이익 마진율을 10% 이상으로 만들려고 움직이고 있다. 당장은 흑자 전환이 목표이기 때문에 배당과 관련해서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 매년 정책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다. 배당 성향 이런 부분도 잘 결정해서 잠재적인 투자자분들이 배당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 Q. SK쉴더스가 상장을 철회해서 현재 시장에 불안감이 있는데, 비우호적 증시 환경 속에서 상장 철회 가능성은 없는지? A. 이재환 대표: 시장 상황이 우리나 쉴더스랑 같으므로 그런 우려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경제 상황이 어려울 때일수록 옥석이 가려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는 상장을 철회할 계획이 없다. 늘 오기라고 생각하고 도전해왔기 때문이다. 계열사의 상장 철회는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우리 회사는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상장을 밀고 나갈 생각이다.  범 SK 그룹으로 또다른 IPO 대어로 손꼽혔던 SK쉴더스는 상장을 자진 철회했다. (출처: SK쉴더스) Q. P2E 트렌드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부분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반영한다는 건지? NFT 연동 가능성은? A. 진헌규 CSO: P2E가 플랫폼 사업자의 수익구조를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는 시선이 있다. 하지만 P2E 게임이라고 해서 인게임 결제가 이뤄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P2E가 중요한 시장이 되더라도 원스토어의 수익구조가 타격을 받지는 않는다. P2E 시장이 활성화되면 여러 게임코인이 상호 경쟁하는 체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같은 플랫폼 사업자는 각 코인 사이의 보완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넓게 봤을 때 NFT가 게임의 본질적인 가치를 향상시킬 수 없다는 지적도 있지만 패션 업계를 예로 들면 공급자 차원에서 새로운 시장이 만들어질 가능성도 있다. 이런 점에서 원스토어가 플랫폼 사업자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A. 이재환 대표: 모회사 SK스퀘어가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거기와 손발을 맞춰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Q. 애플 앱스토어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했는데, 의문이 있다. 애플은 지속적으로 보안상의 문제로 서드파티 스토어를 허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고 있다. 에픽게임즈와의 반독점법 소송 1심에서도 애플이 이긴 분위기다. 애플은 네덜란드에서 과징금을 물면서까지 자사 정책을 고수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애플 진출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박차를 가하고 있나? A. 이재환 대표: 에픽게임즈와 소송 이외에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통과된 법이 있다. (구글과 애플을 규제 대상으로 규정하고 이들 기업의 지배력 남용을 막는 법안) 유럽 의회에서도 통과될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시장법(DMA)도 있다.  법 통과의 가능성이 없다면 굳이 (팀 쿡) CEO가 여러 매체에 나와서 그걸 강변하고 다닐 이유가 없다고 본다. 그만큼 개방의 압력이 강하다고 보고 있다. 원스토어는 올해 초 또는 내년에 애플 마켓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애플이 우려하는 보안상의 이슈는 없다고 판단한다. 애플 안에 서드파티 앱마켓이 우후죽순 생기지 못하게 한다면, 규모나 역량, 경험 등을 통해서 서티피케이션(Certification)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원스토어가 넘버 원이 아닐까 한다. 애플은 아이폰 3GS 시절부터 지금까지 앱스토어 단일 생태계를 유지 중이다. Q. 구글갑질방지법(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시행 중이지만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해보인다. 국내 규제가 어느 정도 영향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A. 이재환 대표: 지금은 주로 (게임보다는) 미디어 콘텐츠 앱 쪽에 문제가 되고 있다. 그쪽에 실제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OTT라던지 음악 서비스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 그래서 지금 원스토어가 그 사업체들이 소비자들에게 가격을 전가시키지 않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기를 정부에서도 기대를 하고 있다. 첫 사례는 게임쪽보다는 미디어 콘텐츠 앱 쪽에서 등장할 거라고 말씀을 드린다. Q. 단기적으로 원스토어의 약점을 탑(Top) 5, 10 모바일게임 입점비가 낮다는 것을 예로 든다. 오늘(5월 9일)을 기점으로 봐도 구글 스토어 탑 5 중에 원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은 없다. 탑 셀러 게임을 입점시킬 계획이 있나? A. 최상원 게임사업부장: 3년 전에는 (구글) 탑 50에도 12개 있었는데, 이제는 24개로 올라왔다. 대만에서 인기를 끈 <헌터W>가 사전예약을 들어갔고 <디아블로 이모탈>도 원스토어에 입점한다. 이밖에 구체적인 타이틀을 말하지 못하고 있는데, 개발사와 협의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 하반기에도 많은 기대작들이 출시 예정이다.  A. 이재환 대표: 부단히 노력하고 있고, 시장에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순위는 늘 바뀌는 것이고, 곧 출시하는 게임 2개가 탑 5에 들어갈 수도 있다. 하반기에는 <리니지>를 만든 회사의 게임도 원스토어에 나올 계획이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구체적인 실명을 언급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한다. Q. 몇몇 게임이 환불을 해주지 않고 '먹튀'를 하거나, 소비자와의 불통하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업체들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져가는데, 원스토어는 ESG 차원에서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입점 게임에 대한 관리 정책을 구현할 계획이 있나? A. 최상원 게임사업부장: 그렇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사실 원스토어는 고객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고객으로 하여금 '개발사에게 직접 이야기하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민원을 받고 있다. 우리가 개발사와 이야기해서 확인하고,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일종의 중재를 맡고 있다. 다른 스토어와 비교했을 때, 우리 스토어의 자랑이라고 생각한다. Q. 8일, SKT와 도이치텔레콤이 이프렌드와 원스토어의 유럽 진출을 논의했다는 자료가 나왔다. 동남아시아 진출은 이야기가 나온 지 오래된 것 같다. 그렇다면 하반기 내 동남아도 나가고 유럽도 나가면서 마케팅 비용이 상당히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데. 어느 정도로 보고 있나? A. 진헌규 CSO: 실제로 티스토어(Tstore) 시절 해외 사업을 진행하다가 성과가 좋지 않았던 적 있다. 그대에 비해 지금은 시장에 대해 훨씬 잘 알고 있다. 10년 동안 이 업을 하면서 모바일게임은 소수의 고래 과금 유저와 다수의 소액 과금 유저로 구성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금은 해외 사업 마케팅에서 고래 과금 유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타겟팅하느냐에 달려있다. 최근 고민하면서 몇 가지를 찾았다. 가령 게임에서 휴대전화 결제로 구매한 고객들을 따로 뽑아서 페이스북이나 틱톡에 타겟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마케팅비를 크게 들이지 않고 핀포인트로 광고를 노출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유럽의 경우 보다폰, 티모마일처럼 동아시아 시장과는 다르게 하나의 통신사가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다. 그런 지점에서 (도이치텔레콤을 통해) 우리가 유럽 시장을 조금 더 쉽게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북미 전략 또한 그 연장선에서 봐주시면 될 것 같다. Q. 발표 내용에서는 현지 유저를 어떻게 뜰어들인지 구체적으로 안 나왔다. 구체적 전략 있다면? A. 이재환 대표: 동남아 같은 경우 해외 사업자들이 선불카드 결제를 지원하지 않고 있어서 게임사들이 직접 인테그레이션(Integration) 해야 했다. 그 결제 수단을 원스토어에 붙여서 수고로움 없이 결제할 수 있게 할 생각이다. Q. 대형게임사가 원스토어 입점에 소극적인 거 같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수요분산이라고 생각한다. 일반 투자자들은 실적발표 전까지는 게임 초기 매출을 알 수 없다. 언제부터인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표가 게임 성과를 보는 지표로 작동 중이다. 그래서 양대 마켓 출시를 유지하는 듯한데,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 A. 최상원 게임사업부장: 이미 노력을 하고 있다.  네이버에 가서 '모바일게임 순위'를 치면, 구글 애플은 물론 원스토어까지 통합된 랭킹이 제공되고 있다. 이 값이 점점 더 유의미해질 거라 생각한다. 이미 원스토어에 입점한 게임이 35%가 된다. 상위권으로 자르고 보면 (비율은) 더 높아진다.  지금 구글 랭킹이 시장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우리 시장점유율(Market share)이 올라갈수록 왜곡이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모바일게임 순위를 볼 때는 통합적으로 봐야 할 것이다.  A. 이재환 대표: 듣기로 1, 2위를 다투는 게임사들끼리 만나서 동시에 한 날 한 시에 딱 원스토어에 입점하자는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 소리가 무엇이냐면 그만큼 게임사들이 구글의 굴레를 벗어나고 싶다는 뜻이다. 오직 구글이 시장을 대변하고 있지도 않다는 생각이다. (양대 마켓은) 어느 한 순간 무너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원스토어에 들어가면 수요가 분산된다'라고 느끼는 것은, 그만큼 원스토어가 커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크라이나가 전 세계 게임사에… “러시아 차단 부탁한다”
러시아 내부 여론 악화하기 위한 움직임 우크라이나 정부가 소니,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전 세계 모든 게임사 및 e스포츠 플랫폼에 러시아 압박 참여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고 나섰다. 현재 우크라이나 정부는 전 세계 유력 IT 기업들에 러시아를 향한 다양한 제재와 자국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러시아 내부의 전쟁 반대 여론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3월 2일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트위터에서 Xbox와 PS 공식 계정을 멘션 하면서 전 세계 게임사에 보내는 공개서한을 업로드했다. 수신자는 ‘모든 게임 개발사 및 e스포츠 플랫폼’이다. 서한에서 페도로프 부총리는 “2022년에 순항 미사일이 유럽 한복판의 민간인 거주지역과 유치원, 병원을 공격하는 상황을 상상해보라”며 서문을 열었다. 이어 “우크라이나군과 시민들은 끝까지 조국을 지킬 것이다. 전 세계가 제재 도입을 통해 러시아를 압박 중이고, 이로써 적은 심각한 피해를 볼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 2022년의 오늘날, 탱크와 로켓, 미사일에 대항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쩌면 첨단 기술일 것이다”며 업계 동참을 호소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요청하는 것은 임시적인 러시아와 벨라루스 유저들의 계정 차단, 러시아 및 벨라루스 팀과 선수의 국제 e스포츠 경기 출전 금지, 러시아와 벨라루스 영토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 중단 등이다. 벨라루스는 러시아의 우방국으로서 러시아의 침공을 돕고 있다. 이는 러시아군과 정부에 직접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조처는 아니다. 하지만 러시아 내부의 여론을 악화시킴으로써 전쟁 수행 부담을 가중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러한 행동은 러시아 시민들이 부당한 군사 공격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도록 하는 동기를 유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도로프 부총리는 침공 이후 활발히 SNS상에 전 세계 기업들에 보내는 협조 요청 공개서한을 게시하고, 각 기업의 실제 호응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리는 중이다. 이에 따라 페도로프 부총리가 직접 지목한 IT 기업들은 세계 네티즌의 주목을 받게 되는 셈. 실제로 애플은 요청에 응해 러시아 내에서의 제품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다. 페도로프 부총리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애플과 안드로이드에 각각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의 러시아 지역 차단을 요구했다.
[팩트체크]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유령, 그의 전투기 공중전 모습이 게임이었다?
"영웅은 만들어지는 것" "키이우 상공에서 우크라이나 공군 MiG-29 전투기가 러시아 Su-35 전투기를 격추시켰다" 2월 25일, 이런 소식과 함께 22초 분량의 영상이 트위터에 올라왔습니다. 짧은 영상에서는 푸른 상공에 전투기 한 대가 또 다른 전투기 한 대 뒤를 따라 미사일을 발사해 격추시키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출처: 트위터) 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우크라이나에 '키이우의 유령'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홀로 공중전을 통해 러시아 전투기 6대를 격추시키는 등 영웅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의 존재는 한 줄기 희망으로 떠올랐습니다. 포로쉔코 전 대통령은 물론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에서도 그의 존재를 언급했습니다. 키이우의 유령은 실존 인물일까요? 우선 문제의 영상은 실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교전을 다룬 영상이 아닙니다. 영상은 인기 전투기 시뮬레이터 <DSC 월드>로 만든 팬 비디오입니다. 2월 25일자 영상을 트위터에서 실제 전황 모습으로 착각해서 유포시켰죠. 그리고 안타깝게도 몇몇 국내 언론은 해당 영상에 대한 확인 없이 실제 모습인 양 보도했습니다. 아쉽게도 SBS의 '팩트체크' '현장영상'은 팩트도, 현장영상도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영공도 아닙니다. 이미 <DSC 월드> 플레이어 사이에서 잘못 올라온 원본 트윗에 대해 "저것은 게임 영상"이라거나, "상대 전투기를 격추시킨 뒤 저렇게까지 곡예비행을 할 필요가 없다", "카메라로 이렇게나 완벽한 장면을 찍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키이우의 유령 팬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닉네임 Comrade_Corb도 "이 영상은 <DCS>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예프의 유령'에 대한 존경심으로 만들어졌다. 그가 진짜라면 신이 그와 함께할 것"이라고 올려두었습니다.  구 소련제 MiG-29는 공대공 미사일을 최대 6발까지 탑재할 수 있습니다. 현대 공중전에서 파일럿 혼자 전투기를 타고 홀로 상대 전투기 6대를 격추시키는 것은 전설적인 전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키이우의 유령은 모든 우크라이나 파일럿들을 위한 만들어진 영웅담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팩트체크 사이트 DW.COM에 따르면, 현재 온라인에 공개된 키이우의 유령 사진도 대부분 합성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직접 트윗한 헬멧을 쓴 파일럿만 실제 '키이우의 유령'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만, 그가 소문대로 적 기체를 6대나 격추했을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크라이나 국방부나 포로센코 전 대통령이 키이우의 영웅을 언급하는 것은 사기 진작을 위한 전략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리한 전쟁에서 전쟁 영웅의 존재는 승전의 희망을 아군은 물론 자국민에게까지 전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키이우에서 영웅적인 영공 수호 작전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올렉산드르 옥산첸코 대령은 지난달 25일 키이우 상공에서 러시아 전투기와 맞붙었습니다. 그는 키이우 외곽의 호스토멜 공항을 사수하다가 격추되어 산화했습니다.  2,000시간 이상 비행한 옥산첸코 대령은 2018년에 은퇴했지만, 러시아의 침공 소식에 군에 복귀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하늘을 날았습니다. Su-27을 타고 비행 중인 옥산첸코 대령. (출처: 우크라이나 831 항공전술여단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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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의 엔지니어가 쏘아올린 죤나 큰 공
[엑스박스 부진 중] 엔지니어: 할거 죤나 없다 할거 없어서 죤나 좋겠다 누구는 적자 죤나 보고있는데 어차피 노는 시간 짬짬히 딴거 해도 상관 없죠? ㅇㅇ 할일만 다하는거면 아싸 구형엑박 만져봐야지 [1년뒤] 어....우리 그....하위호환 안되었다고했잖아요. 360에서 엑박원으로? ㅇㅇ 안됨 시스템 달라서 되는데요 ???? 왜 됨 엑스박스 360 OS를 엑박 원에 가상OS로 돌려봤죠 그랬더니 게임이 되더라구요? ㅅㅂ잠깐 윗선에 보고한다 이 엔지니어가 그랬는데 그러고 그랬대요 필 스펜서: 그 엔지니어 데려와 (뭐지 ㅅㅂ 죤나 ↗된건가) 너 오늘부터 하위호환 팀 팀장이야.  돈 필요하면 돈 가져가고 인력 필요하면 인력 얼마든 가져가 엣 말단 엔지니어에 불과했던 내가 오늘부터 팀장? [2015년] 그래! 이거야! 이 열광! 이 짜릿함!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이 짜릿함! 헤이 필. 그 하위호환에 대한거 말인데요... 왜 돈 모잘라? 보너스 챙겨줘? 직원이 모잘라? 뭐든지 말해! 다 해줄게! 아뇨 그건 아니고 이번에 스콜피온이라고 신형 기기(엑원X) 기획하고 있는거 말인데요 그 프로토타입에다가 조금 장난질 했었는데... (ㅅㅂ 또 뭘 한겨) 게임적 한계를 뚫고 프레임을 올릴 순 없는데 텍스쳐 개선. 안티앨리어싱. 프레임 안정화까지 가능하거든요? 그냥 이 작은 기계 하나만 쑤셔박으면 되는데 ???원리가 뭐야 ㅅㅂ 그냥 중간 영상 공급을 중간에서 뺏어서 AI가 다시 재조정하고 보내는거죠 연산은 전혀 없어요 그럼 다른 기업들이 "리마스터"하고 파는걸 우리는 그 기계와 옛날 시디만 있으면 옛날게임에 모두 적용되는거야? 그쵸 가버렷 [2020년] 헤이 필 또 뭐 또 뭐 뭐 뭐 뭐 프레임 120까지 텍스쳐안티 4K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기잇! (출처) 대단해 저 엔지니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레전드가 되겠구만
컴투스의 야구 게임은 '다르다', 컴투스프로야구V22 쇼케이스
새로운 엔진, 세로 모드, 한층 쉬워진 선수 수급 컴투스가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작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2> 디지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컴투스 홍지웅 이사가 참여해 게임의 특징을 소개하는 한편,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2004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를 통해 모바일 야구 게임 시장에 발을 들인 컴투스는 지난해 <컴프야2021>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새로운 타이틀을 선보여온 '야구 게임 명가'로 꼽힌다. 과연 컴투스는 새로운 야구 게임 <컴프야V22>를 통해 무엇을 보여주고자 했을까. 30분가량 진행된 쇼케이스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 디스이즈게임 이형철 기자  (출처: 컴투스) # 새로운 엔진, 세로 모드, 쉬워진 선수 수급... 컴프야V22 쇼케이스를 통해 가장 먼저 소개된 요소는 게임 엔진이다. <컴프야V22>는 2019년 3월부터 준비된 신규 프로젝트인 만큼, 게임 엔진 역시 기존 코드를 활용하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제작됐다. 유저들은 <컴프야V22>를 통해 실제 물리법칙에 따라 방향이 휘거나 환경의 영향을 받는 볼 회전수 시뮬레이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능력치에 기반한 공수로직과 공 물리 엔진의 상호작용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요소는 시뮬레이션과 직접 플레이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존 게임의 실시간 PVP에 비해 매끄러운 플레이가 가능함은 물론, 보안 측면에서도 향상됐다는 게 컴투스 측의 설명이다. 또한, 게임은 세로모드를 지원한다. 홍지웅 이사는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스토리, 틱톡 등 소셜 매체에서도 세로가 대세다. 한 손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도 쉽고, 다이나믹한 카메라와 선수 디테일까지 잡아낼 수 있기에 <컴프야V22>에도 세로 모드 도입을 결심했다"라며 "물론 상황에 따라 가로 모드 플레이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컴프야V22 게임 엔진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됐다 (출처: 컴투스) 세로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출처: 컴투스) <컴프야V22>는 최신 야구 게임인 만큼, 그래픽 구성에 있어서도 유니티 그래픽 파이프라인 URP(Universal Render Pipelin)이라는 기술이 도입됐다. 이에 따라 게임은 주·야간 경기 모두 실사에 가까운 퀄리티로 설계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게임 속 관중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구현됐다. 페넌트레이스와 플레이오프 등 상황에 따라 관중 밀도가 달라진다는 점도 포인트다. 선수 얼굴 역시 한층 사실적으로 표현된다. <컴프야V22>는 국내 게임사 중 최초로 프로야구선수협회에 정식 계약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10개 구단 379명 선수들의 얼굴을 3D 스캐닝 장비로 스캔했다. 선수를 최대한 닮게 모델링하는 방식에서 벗어난 만큼, 한층 사실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할 전망이다. 10개 구단 379명의 얼굴이 3D 스캐닝 장비로 스캔됐다 (출처: 컴투스) 선수 카드는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세트덱 스코어로 팀 전체 능력치를 올리는 '라이브 카드'는 시즌 중 V1, V2, V3 등 세 번에 걸쳐 출시되며 각각 전반기, 하반기, 시즌 통합형 스탯으로 구성된다. <컴프야> 시리즈 특유의 계승을 활용해 성장 단계를 전승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킬 잠재력을 효율적으로 세팅할 수 있는 '임팩트 카드'와 카드 자체 스탯 성장치가 높은 '시그니쳐 카드'는 과거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경로로 활용된다.  선수 획득 구조에도 변화가 생긴다. <컴프야V22>는 선수 획득은 쉬워진 대신, 성장 부분에서 다양한 옵션이 추가됐다. 스카우트 시스템 역시 일반과 고급 스카우트로 구분되며 기간 한정 스페셜 스카우트에서 '대상 선수의 스카웃 시도'가 특정 횟수에 도달하면 반드시 그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일종의 천장이 마련됐다. 이벤트 모드를 통한 확정적 선수 수급도 가능하다. 홍지웅 이사는 "기존 야구 게임은 과거 레전드급 활약을 펼친 선수들의 능력치가 높은 경향을 보였기에 현재 리그 라이브 선수는 활용하기 어려웠다"라며 "반면, <컴프야V22>는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구단 버프 세트덱 스코어로 자신의 팀을 꾸리고 라이브 선수를 모아 육성하는 게 유리할 때가 있게끔 설계됐다"라고 강조했다. 홍지웅 이사는 "컴투스는 <컴프야>와 <MLB 9이닝스>를 오랜 시간 라이브 서비스 중이다. 여기서 배운 노하우를 적극 살려서 서비스 로드맵을 길게 잡는 한편, 더 많은 유저가 <컴프야> IP로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컴프야V22>는 오는 4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선수 수급은 쉬워지되 성장 방법에서 다양성이 부여됐다 (출처: 컴투스) 라이브 카드는 시즌 중 V1, V2, V3 등 세 번에 걸쳐 출시된다 (출처: 컴투스) # "컴프야V22, 실력 갈고 닦을 시스템 다수 존재... 일반 매니지먼트 게임과 다르다" 아래는 김세연 아나운서와 홍지웅 이사가 주고받은 질의응답 내용. Q. <컴프야V22>와 다른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A. <컴프야V22>는 직접 플레이해야 하기에 유저마다 타격 타이밍, 볼배합 등 플레이 패턴이 달라지는데, 이를 기록해 유저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UI를 갖고 있다. 자신의 타격 타이밍을 확인하거나 플레이 패턴을 바꾸는 것도 가능한 셈이다. 유저들의 실력을 갈고닦을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Q. 개발 과정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기도 하는지 궁금한데. A. 빌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내에서 FGT(Focus Group Test)를 진행했다. 많은 분이 실제로 게임도 플레이하고 피드백을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재는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Q. 게임을 플레이함에 있어 주목해야 할 포인트나 팁이 있다면? A. <컴프야V22>에는 '세트덱 스코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들어간다. 덕분에 라이브 선수 활용도가 상당히 높아진 만큼, 이들을 활용한 덱을 구성하는 게 중요하다. 스킬이나 잠재력 효율을 높인 임팩트 카드, 스탯 성장치가 뛰어난 시그니쳐 카드를 수집하는 것도 포인트다. 홍지웅 이사 (출처: 컴투스) Q. <컴프야V22>에 방치형 콘텐츠도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이적 시장 유무를 물어보는 분도 계셨는데. A. 홍지웅 이사: 준비 중이다. 구단 레벨에 맞춰 선수를 각 지역에 파견하고, 후원금이나 선수 재료 카드를 획득하는 구조가 될 것이다. 구단 레벨에 따라 최대 열 명까지 파견 가능하다. 이적 시장의 경우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Q. 구단 응원가나 레전드 선수도 등장하나. A. 출시 때 계약한 구단에 따라 응원가가 포함되며,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장내 아나운서 음성도 등장하는 만큼 전작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거다. 레전드 선수들이 <컴프야V22>에 등장하는 건 당연히 필요한 일인 만큼, 천천히 등장시킬 예정이다. 나만의 선수 모드가 존재하냐는 질문도 있는데 지금은 구성하지 않고 있다. 선수를 획득하고 강화하는 과정이 디테일하기에 이 부분을 보완하지 않을까 싶다. 컴프야V22는 세로로 플레이 가능하다 (출처: 컴투스) Q. 게임 내 BM 모델은 어떻게 구성돼있나. A. 전작에 비해 쉽게 선수를 얻을 수 있는 '쉬운 천장'이 마련됐다. 선수는 스카우트 시스템으로 획득 가능하다. 일반, 특별 스카우트로 나뉘는 등 다양한 경로가 존재해 선수를 쉽게 얻을 수 있게 구성했다. 원하는 선수는 조금 더 쉽게 얻는 대신 강화할 때 고려해야 할 여러 포인트가 존재하는 만큼,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Q. 악의적 버그가 유포될 경우 어떻게 대응할 예정인지 알려달라. A.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하고 잡아낼 예정이다. <컴프야> 전작을 서비스하면서 쌓아온 노하우가 있다. 최대한 발생하지 않게끔 신경 쓰겠다. (출처: 컴투스) 컴프야V22는 4월 5일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컴투스)
"의도적으로 성능 속였다" 삼성 갤럭시 S22 시리즈, GOS 논란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승리의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라는 마케팅을 내세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2 시리즈'가 때아닌 성능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핵심은 이번 갤럭시 S22 시리즈에 기본 탑재된 공식 앱 GOS(Game Optimizing Service)다. 게임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의 해상도와 특성을 제어하는 앱이다. 명분상으로는 게임 등의 성능 최적화를 위한 앱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과도한 발열과 배터리 사용을 막기 위해 강제로 기기의 성능을 하향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GOS는 기존에도 있었으나 비활성화할 수 있는 우회 방법이 존재했었고 실제 적용이 되더라도 성능 하향의 체감은 미미했다. 하지만  'One UI 4.0' 업데이트 이후 해당 기능을 반드시 사용하도록 바뀌었고, 비활성 우회 방법도 막힌 상태에서 성능 하향의 체감이 너무할 정도로 느껴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출처 : 갤럭시 스토어) 덕분에  'One UI 4.0' 업데이트 이후에 발매한 갤럭시 S22 시리즈를 포함해 해당 업데이트를 적용한 기존 갤럭시 시리즈에서 게임 퍼포먼스가 떨어졌다는 의견이 다수 등장하고 있다.  실제 성능을 측정하는 하드웨어 리뷰어들도 GOS 적용 이후 게임 퍼포먼스가 크게 하락했다는 지적을 했다. 심지어 한 이용자는 갤럭시 S22 시리즈의 게임 퍼포먼스가 GOS 덕분에 2년 전 모델보다도 뒤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게임뿐만이 아닌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등 대부분의 앱에서 GOS가 작동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삼성전자는 "소비자 안전"을 이유로 들었다. 기기 성능이 최대로 발휘되면 발열이 일어나는데, 이로 인해 배터리가 폭발하거나 사용자가 저온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갤럭시 S22 시리즈는 보급형이 아닌 플래그십 제품군이다.  성능을 위해 고가의 기기를 구매했는데도 안전을 이유로 성능을 제한하거나, 쿨링 능력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면 소비자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갤럭시 S22 시리즈는 출시 전부터 "역대 가장 강력한 갤럭시" 문구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왔다. 특히 소비자 안전이 명분이라면 하드웨어 설계에서 적용해야 할 부분을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방열판 등의 조치를 부족하게 설계하고,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성능을 제한하는 것은 소비자 기만에 가깝다는 주장이다. 만약 GOS의 적용을 해제할 경우 하드웨어 적으로 냉각 방법이 없기에 발열 문제가 직접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최악의 경우 리콜로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기기 성능을 파악할 수 있는 벤치마크에서도 의도적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가 있었다는 의견도 등장했다. 기기 성능을 테스트하는 벤치마크 앱에서는 GOS가 동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GOS가 앱의 프로세스 사용량을 따져 성능을 제한하는 것이 아닌, 별도의 앱 리스트를 만들어 성능을 제한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일부 유튜버들이 벤치마크 앱의 이름을 <원신> 등으로 변경해 실행했을 경우 벤치 점수가 확연하게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사용자가 설치한 앱의 정보를 수집하는 백도어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GOS의 자세한 기능에 대해 별도로 안내하지 않았다. 결국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로 여겨지고 있는 상태다. 이에 커뮤니티 등지에서 갤럭시 사용자들의 불만이 늘어나는 추세다. 네이버 카페 'GOS 집단 소송 방'의 한 유저는 "누구도 테슬라, 혹은 포르쉐를 타며 100km 속도 제한을 걸어둔 차량을 구매하려 하지 않는다. 성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할 게임에서 성능을 줄이고, 관련 공지조차 없었는데 가격은 백만 원을 넘어간다"라고 발언했다. (출처 : 갤럭시 GOS 집단 소송 준비 카페)
아재들이 뽑은 추억의 고전 명작 PC게임 10선
국산 게임인데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스토리와 그래픽 그리고 게임성... 정말 굉장한 게임이었다. 리메이크 버젼도 플레이 했지만 원작을 따라가진 못함... 이건 못해봐서 패스... 이건 안해본 사람 찾기가 힘든 게임이려나... 육성 루트에 따라서 멀티 엔딩이라 한두번 하는게 아니라 수십번 엔딩까지 플레이한 사람들이 수두룩 할듯....ㄷㄷ 파랜드 택틱스는 SRPG의 시조격인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당시 볼만한 액션 연출,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 무엇보다 절묘한 밸런스의 게임성이 말이 필요 없는 명작 브랜드다 4인가 5까지는 했었는데 그 후로 너무 변해버려서 손절... 그러나 1편부터 4편까지는 정말 기가 맥힌 게임이다 JRPG의 클래식 취향에 안맞아서 구경만 하고 안해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더불어 국산 게임의 부흥을 이끌었던 명작이다 창세기전2는 국산게임에 있어서 전무후무하다고 평해도 아깝지 않은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었다. 삼국지 시리즈 안해본 사람은 없지. 삼국지 영걸전... 진짜 밤샘을 하게 만드는 미친 게임성 ㄷㄷㄷ 조잡한 그래픽이지만 게임성 하나로 모든걸 씹어먹은 대항해시대 시리즈에서 대항해시대2를 최고로 뽑는 사람들이 많다. 뭔지 모를 그 시대의 그래픽에서 풍기는 느낌과 잘 만든 게임성이 어우러져 진짜로 세계를 누비는 환상에 빠지게 해줬던 명작 게임이다. 요즘 같은 양산형, 현질유도, 스토리라곤 1도 없는 게임들이 범람하는 시대 90년대의 낭만이 살아있는 게임들이 그립다 ㅠㅠ
Elevate your business with our top-notch NFT development services
As many people started to invest in NFTs, it has quite become a common & requisite thing for the entrepreneurs or business people to go for th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Platform. Eventually, this will revolutionize the sector in a significant way. Are you the one who is intending to dwell in the NFT sector? Then, the choice of opting for the NFT marketplace solution would be ideal as it will bestow you to make your presence sooner with a competitive advantage. Features of An NFT Marketplace Development Platform The prominence & seamless experience of the platform is determined in accordance with the infusion of the features as this will define the capability. Below are a few of the most indispensable features of an NFT Marketplace Development platform. Multiple currency support - The investors do not need to worry about transactions as this platform would support different cryptocurrencies. Two-Factor Authentication - The extra level of authentication will avoid the chance of fraudulent transactions. So, the users have to provide the necessary information in order to log into the platform. Minting and creating listings - This feature will enable the platform users to mint their digital works as NFTs and list these in the platform for prospective buyers to buy. Buy option - The sellers have to set a fixed price when choosing the buy option while listing the NFTs. Contrarily, the buyers will search for the favorite assets from the listings, choose to buy, and make payments. Bidding Option - Another option is sellers could choose the auction option. In this, the one who has bid the highest when the auction ends will hold the NFT. Wallet - A medium in which the NFTs will be saved securely. Giving the users an option to integrate or link wallets of their choice or supported wallets to the NFT marketplace. Ready to Launch Your NFT Marketplace? Are you sure about launching a trading platform? Want to make your presence in the NFT sector sooner? Get started with choosing the NFT marketplace solution. It is well-equipped with salient features, indicating the typical capabilities of the trading platform in general. Everything you have to be concerned about is choosing a reliable and well-renowned agency or company that is excelled in delivering the solution suitable for the individual entrepreneur requirements. Concluding Notes As we advance with th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platform, it would bring various benefits in every possible way. This is because there is a good scope in the forthcoming years as the NFTs trend would not decline. It is due to the fact that everyone is so enthusiastic about holding their NFTs and trading them. Why wait? Join hands with a trustabl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company and deploy your platform as soon as possible to make your place in the competitive NFT space.
게임 에니메이션에 진심인 넷플릭스, '철권' 애니메이션 공개
'철권 : 블러드라인' 2022년 공개 예정 넷플릭스가 대전 격투 게임 <철권>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시리즈를 공개했다. 20일, 넷플릭스는 신규 오리지널 시리즈 <철권 : 블러드라인>의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어릴 적 어머니로부터 '카자마류 고무술'을 배운 '카자마 진'이 주인공으로, 가공할 악의 출현으로 모든 것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트레일러를 확인하면 기존 <철권> 시리즈에 등장했던 '미사마 헤이아치', '킹', '피닉스 폴', '리로이 스미스'의 출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철권 3>의 최종 보스로 등장했던 '오우거'가 악역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철권 : 블러드라인>은 2022년 연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철권> 시리즈는 반다이 남코에서 개발, 유통 중인 3D 대전 격투 게임이다. 1994년 첫 작품이 발매됐으며, 30년 가까운 기간 동안 3D 대전 격투 게임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최신 작품은 2017년 발매된 <철권 7 FR>이다. 한편, 넷플릭스는 게임을 원작으로 한 독점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작 지원 및 배급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 3월에는 밸브의 AOS 게임 <도타 2>를 애니메이션화한 <도타: 용의 피>를 공개했으며, 2021년 11월에는 <아케인: 리그 오브 레전드>를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출처 : 넷플릭스)
How to create Metaverse NFT Marketplace?
Metaverse-based NFT marketplaces are attracting more global audiences than normal NFT marketplaces and transactions in the metaverse are reaching record highs. Metaverse NFT Marketplace is a concept of integrating NFT marketplaces into the metaverse so that it helps users to buy lands, in-game items, and digital arts inside the metaverse. By developing such metaverse projects enterprises are gaining huge returns on investment within a short time frame. There are a large number of use cases such as, Metaverse Gaming NFT marketplace Metaverse Real estate NFT marketplace Metaverse E-Commerce NFT marketplace How to Create a Metaverse NFT Marketplace? I assume you have already gone through what is Metavsere NFT Marketplace. Here we will explore the steps involved in building a Metaverse marketplace, Picking the Right blockchain User Interface Development User Interface Development Features Integration Smart Contract Creation IPFS and Database Creation Front End & Back-End Integration Smart Contract Auditing Quality Testing and Deployment Above is an overview of the development stages. Read the detailed insights here: How to create Metaverse NFT Marketplace? If you are an individual business, start-up, or enterprise looking to create a new or customize the existing Metaverse project? we are happy to help you. Metavers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Company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developing NFT and Metavsere products, Maticz a top Metavers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company helps startups, and enterprises create their own Metaverse NFT marketplace for diverse industries such as Real Estate, Gaming, Ecommerce, etc. We provide a full cycle Metaverse NFT marketplace development services such as, Metaverse 3D Environment Development NFT Marketplace Development NFT Development Smart Contract Creation and Integration Upgradation and Migration Best project ideas need the best technical expertise team. Maticz can help you with its development team. Connect with our Metavsere experts and share your development requirements
Zombiebay - Zombies are back in Bay
It happened in a small and cozy port town called Bay. Luke was sitting on the dock with his fishing rod casting his line into the water and thinking about how great it is to meet the dawn on the seashore. The best way to start the weekend, thought Luke. There was no bite, but he knew that there would be at least one fish in this bay that would be interested in a lively worm, neatly planted by Luke on his fishing hook. He didn't have to wait long, a few minutes later the float dived twice under the water. Luke instantly began to turn the reel of the fishing rod. There was something heavy under the water. Fearing that the fish would slip away, Luke made a dash backwards making the line taut, and out of the water flew what was caught on the hook. Imagine Luke's frustration when, instead of a shiny fish, he found a dirty net clogged with mud and sea plants. He flung this onto the grass. Through the mesh of the net, Luke saw a bottle. With difficulty, he removed the find from the tangled netting, washed off the adhering dirt in the water, and began to inspect the mysterious vessel from all sides. It looked like the bottle was old, but that was not reflected in the thick wooden cork and the label, which was written in a language that Luke did not understand. Inside the bottle was a bright green liquid. Luke decided he would study the find at home. He reeled his line back into the reel, grabbed all his gear and went back home. Luke walked slowly through the town, now and then greeting passers-by and wishing them a good day. There was a glorious tradition to wish a good day even to strangers. For a small city like Bay, this was the norm. Finally, Luke reached a small house on the street where he lived with his pet cat, Tutankhamun - or simply Tuti. The cat met his owner, hoping he would get something to eat from the fresh catch. This is the first introduction part of an epic about the inhabitants of the city of Bay turned into zombies. More details you can find on the website: www.zombiebay.com You can buy our NFT characters and make them your own in the comics at the link below https://opensea.io/collection/zombiebay
8~90년대생들이 게임에 미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jpg
1996년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되고 있는 MMORPG 바람의 나라를 시작으로 1998년 피씨방 문화의 시발점이자 이스포츠의 시대를 연 현재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등장 2000년 그 시절 우리를 잠 못들게 했던 스타크래프트로 잘 알려진 블리자드가 내놓은 액션 RPG 디아블로2와 2002년 2003년 스타와 양대 산맥을 이룬 워크래프트3는 정말 블리자드의 시대가 왔구나 라는걸 느낄 수 있었다 2001년 남녀노소 안가리고 즐겼던 또 다른 국민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출현 2003년 2005년 2005년 우리나라에서 '진짜' RPG붐을 불러온 전설의 게임 3대장 메이플스토리 & 던전앤파이터 & WOW 그 뿐만 아니라 RPG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국내 게이머들을 만족시켰던 게임들도 여럿 있었는데 2005년 해외에 카스가 있다면 국내엔 서든이 있었다 그 당시 국민 FPS 게임 서든어택 2004년 해외에 마리오카트가 있다면 국내엔 카트라이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레이싱 게임하면 딱 떠오르는 게임 카트라이더 2007년 게임보다 학교에서 공차는걸 더 좋아했던 친구들조차 피씨방으로 모여들게 한 전설의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2 2002 월드컵 4강 신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박지성 선수의 활약으로 해외축구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축구게임 또한 인기가 급상승 하게 되었다 한편, 바람의 나라&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WOW 등 RPG게임의 붐으로 국내 게임사들도 RPG게임을 여럿 출시하게 이르는데 여기서 등장한 3대장이 바로 2008년 아이온 2011년 테라 2012년 블레이드 앤 소울 한때 PC방 점유율을 들었다 놨다 했던 국산 RPG 게임들 지금은 그 위상을 잃어버렸지만 그 당시 인기는 정말 대단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PC방 1위를 달리고 있는 바로 그 게임 2011년 라이엇 게임즈라는 회사에서 내놓은 현재 이스포츠하면 떠오르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지금까지도 PC방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인기 게임인건 분명하나 시즌2~3때의 낭만은 점점 없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여기까지 1990 후반 ~ 2010 초반의 게임들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이런 수많은 재밌는 게임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학창시절은 게임으로 울고 웃을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출처: 중세게임 갤러리
매니아층 두터운 대표적인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