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JN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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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신곡 이 표절이라고???

는 아니고 샘플링 한곡 입니다.
1983년도에 발매된 일본 시티팝곡을
비교해서 들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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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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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프리텐더~~ 그거네
@wens 네 샘플링 이라기보다 리메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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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의 우상,마틴 스콜세지의 영화들 추천
비열한거리(1973) 하비 케이틀과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가 아주좋았던 영화. 구제불능 양아치역할을 맡은 드니로가 매우 인상적 택시드라이버(1976) 사회적으로 버려진남자가 사회적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뉴욕의 더러운 밤거리를 아주 잘 나타내는 영화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성난황소(1980) 갠적으로 로버트 드니로 커리어 최고연기로 꼽는영화. 코미디의 왕(1982) 최고의 코미디언이 되고싶던 남자의 이야기. 순수한 열정이 광기로 바뀌는 과정이 재밌다. 드니로의 연기는 역시 최고. 특근(1985) 스콜세지 영화중에서 제일 웃긴 영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 밤중에 여자를 만나러 간 남자가 온갖 좆같은 일과 좆같은 사람들을 만나며 개고생하는 영화. 좋은친구들(1990) 대부와 더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고의 갱스터영화 꼽는영화. 조페시의 살벌한 연기가 매우 인상적. 갱스터 세계에 의리같은 건 없다라는 걸 잘보여주는 영화. 카지노(1995) 좋은 친구들에 비견될만한 갱스터영화. 샤론스톤 짱예쁨 갱스오브뉴욕(2002) 대혼란, 대혼돈 소방관도 지들끼리 조직만들어서 싸우는 영화. 다니엘데이루이스의 압도적인 연기에 디카프리오가 완전 묻힌다. 디파티드(2006) 무간도 리메이크. 기존의 무간도와는 달리 되게 차갑고 건조한 영화. 이 영화로 오스카 작품상 받았는데 솔직히 왜 받았는지 모르것다. 셔터아일랜드(2010)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남자의 이야기. 휴고(2011) 스콜세지의 영화사랑이 돋보이는 영화. 울프오브월스트리트(2013) 섹스랑 마약이랑 섹스가 넘치는영화. 일흔살이 넘은 영감님이 찍은 영화라는게 믿기지가 않는 영화. 사일런스(2016) 침묵과 흔들리는믿음에 관한 영화.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앤드류가필드의 연기가 굉장히 돋보인다. 아이리시맨(2019) 노년의 감독과 노년의 배우들이 협심해만든 21세기 스콜세지의 최고작. 늙음과 죽음에 대한 것을 스콜세지가 잘 표현해낸것같다.
90년대생들 급식 시절 듣던 락 밴드들.song
작성자 락 입문하게 만든 밴드 My Chemical Romance 'Welcome To The Black Parade' Green Day 'American Idiot' Linkin Park  'Faint' Muse 'Time Is Running Out' Avril Lavigne 'Sk8er Boi' Sum 41 'The Hell Song' Arctic Monkeys 'I Bet You Look Good On The Dancefloor' Coldplay 'Viva La Vida' Blur 'Song2' Oasis 'Don't Look Back In Anger' Yellowcard 'Ocean Avenue' Radiohead 'Creep' Nirvana 'Smells Like Teen Spirit'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Hoobastank 'The Reason' Paramore 'Misery Business' Simple Plan 'Take My Hand' 30 Seconds To Mars 'Closer To The Edge' Snow Patrol 'Chasing Cars' Ellegarden 'Make A Wish' L'Arc~en~Ciel 'Driver's High(GTO OST)' Gorillaz 'Feel Good Inc.' All Time Low 'Dear Maria, Count Me In' Nickelback 'How You Remind Me' Daughtry 'It's Not Over' The Red Jumpsuit Apparatus 'Face Down' Good Charlotte 'The Anthem' The Smashing Pumpkins '1979' Marilyn Manson 'Sweet Dreams' Slipknot 'Psychosocial' The Offspring 'The Kids Aren't Alright' Panic! At The Disco 'I Write Sins Not Tragedies' Fall Out Boy 'Sugar We're Goin Down' Keane 'Somewhere Only We Know' Sugar Cult 'Memory' Foo Fighters 'The Pretender' The Killers 'Mr.Brightside' The Calling 'Wherever You Will Go' The Starting Line 'The Best Of Me' 더 쓰라면 더 쓸 수 있는데 굉장히 마이너 해질 수 있어서 유명했던 밴드들이랑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밴드만 써봤습니다 ㅎㅎ 한창 학교 다니던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밴드 노래들도 찾아서 들어보는 맛에 살았던 것 같네요 ㅋㅋ 출처ㅣ도탁스 와 - 아직도 듣는 노래들도 있고, 오랜만에 보는 노래도 많네요 *_* 앨범 커버만 봐도 노래가 자동으로 머릿속에서 재생되는 마법 ! 저는 저 시대의 감성이 너 - 무 - 좋아요 <3 <3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잊혀진 요절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천재 여자싱어송라이터
장덕 장덕이 활동하던 시대는 여자가 감히 작곡을 한단 편견이 잇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재성으로 그걸 뛰어넘긴 가수였음 장덕은 15살에 작곡한 소녀와 가로등을 진미령에게 주고 서울가요제에 입상 이 당시 규정이 작곡가도 가수와 함께 무대를 꾸며야해서 빵모자를 쓰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모음 당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3연속 입상한 천재였음 그러나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는데 아버지가 사이비에 빠져서... 부모님이 어릴 적 이혼하고 불행한 가정사로 자살시도도 여러번 함 이를 보다 못한 어머니가 오빠인 장현과 '현이와 덕이'라는 그룹을 만들어줘 같이 가수활동도 함 그러다 음악적 견해가 안 맞아 솔로로 전향하게 됨 당시 장덕이 얼마나 천재였냐면 그 때 선배가수들이 곡 요청해서 써줄 정도 장덕에겐 오빠의 존재가 굉장히 컸는데 장현이 설암에 걸리자 밤새 병간호하고 그러면서 불면증까지 옴 이 때 수면제랑 기관지 확장제 등 약 3가지를 동시에 먹어서 쇼크로 29살의 나이로 요절.... 그리고 얼마 안가서 같은 해 오빠인 장현도 설암으로 죽음... 그래서 한국의 카펜터즈라고 불리기도 함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라 이 곡을 추모곡이라고 많이 함 장덕 죽고 이선희가 추모곡도 부름 장덕이 남긴 대표곡들 장덕의 앨범은 대부분 자작곡 소녀와 가로등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님 떠난 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김광석 유재하 같은 남자가수들만 기억하는 게 슬퍼서 가져옴 +) 언제적 가수인지 궁금해할까바 출처 남매가 사이가 어마어마하게 좋았구먼... 노래한번 들어봐야지!!!
The VS Fashion Show Has A STRONG Performer Lineup (Not TSwift Folks)
This is perfect (and I'm not talking about the "Angels"). Every year, thousands of viewers flock to their televisions to watch the stunningly visual,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From social media to television coverage, these societal perfect humans strut down the most televised runway representing America's number one lingerie brand to follow up with landing on the front of the biggest fashion magazines in the world. Fans show their support and envy on social media while others show their ultimate disgust. In the over sexualized world we live in, most could care less about the thousand dollar jeweled braw and are fascinated by how these models look. On another note, literally, the performers are what bring big hype to this event. The biggest names in the Hollywood industries flood the front rows getting their up close and personal debut. From Ariana Grande to Taylor Swift, America can't get enough of their bigger than life pop stars. And of course, this was not the year that they were going to miss that opportunity again. RIHANNA. SELENA GOMEZ. THE WEEKND. After a long day of teasing and tweeting, Victoria's Secret has finally announced that Rihanna, Selena Gomez, and The Weekend are the frontrunners of the 2015 show. If I can talk on behalf of the world, I know most people are screaming "YAASSS!!!". It's a fun and unique dynamic that I'm sure will be boldly represented on the stage. So grab your ice cream and enjoy that slice of pizza because I know your eyes will be glued to the television as you convince yourself that a six pack isn't worth it. Will you be tunin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