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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내장형 아이폰 케이스 출시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악세서리들도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마트폰이 기존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대체하고 하나로 통합된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템이 된지는 이미 오래. 이에 따라 스마트폰 케이스 또한 단순히 보호나 장식의 기능을 뛰어 넘어 소비자의 사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멀티기능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 이에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는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LAB.C에서는 USB 케이스에 이어 최근 케이블 케이스를 출시했다. 케이블 케이스는 스마트폰의 사용량이 잦은 현대인들이 충전용 배터리 또는 케이블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것에 착안한 제품. 스마트폰 케이스에 USB 케이블이 내장되어 있어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충전 또는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별도로 들고 다녀야하는 번거로움이나 분실의 위험이 없다. 또한 케이블 한쪽 끝을 분리하면 거치대로서의 기능도 제공하여 영화 감상이나 게임 등을 즐길 때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AB.C의 국내 공식총판을 맡고 있는 DMAC 인터내셔널(www.dmacshop.co.kr)의 송응석 대표는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빠르게 예측하여 사용자의 니즈에 꼭 맞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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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아이폰 팁) iOS 14, 아이폰 홈화면을 정리해보자
심심한 주말 오후는 역시 뻘짓이죠. 우선 얼마 전 너무 예뻐서 아니 찍을 수가 없었던 하늘로 배경화면 설정을 하고 시작해 봅니다. 핸드폰 정리는 너무 귀찮은 일, 어차피 죄다 홈화면에 때려박을 수밖에 없던 아이폰인지라 깔맞춤 + 잘 안 쓰거나 안 예뻐서 홈화면에 꺼내놓기 싫은 앱은 죄다 폴더에 때려박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던 지난 나날들. 폴더도 정리하다 말게 했던 귀차니즘 iOS14로 업데이트하고 나니 오.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니 뭐예요. 평일에 알게 된 소식이지만 귀찮아서 포토위젯 하나만 깔아두고 있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대대적으로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훗훗. 정리는 예쁜 거부터 만들어놓고 해야 기분이가 좋으니까 우선은 Photo Widget부터 깔아 봤어요. 원래는 저런 게 없었으니까 홈화면 배경화면을 우로빠들로 해뒀었는데 저렇게 포토위젯을 깔아놓으면 계속 알아서 변경되는 우로빠들 사진을 만날 수 있답니다! 꺄! 저건 별 거 아니고 그냥 앱스토어에서 Photo Widget을 검색해서 다운로드받고, 원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돼요. 그런 후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서 사진 새로고침 간격을 조정하고, 현재 설정으로 위젯 변경을 해주시면 내가 원하는 시간마다 내가 저장해둔 사진들이 차례대로 업데이트된답니다. 너무 좋아... 자 이제 예쁜 것도 넣었으니까 본격적으로 필요한 위젯을 몇 개 더 추가해 볼까요? 위젯을 추가하고자 하는 화면의 빈 곳을 아무데나 길게 눌러주면 아이콘들이 흔들흔들하게 돼요. 그 때 왼쪽 상단을 올려다 보시면 + 표시가 보이시죠? 고걸 눌러 봅니다. 요 화면에도 이미 날씨 위젯과 포토 위젯이 추가돼있죠 후후. 그러면 위젯 편집 화면으로 진입하게 돼요. 여기서 위젯에 넣고 싶은 항목들을 선택하면 되는 거죠. 우선 아무거나 선택을 해 봅시다. 사실 전 이미 넣을 건 다 넣어 놓은 상태라... 주식을 추가한다고 생각해 보죠. 주식 선택! 그럼 요렇게 위젯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에 진입하게 되죠. 앱 4개를 모아 놓은 정사각형 크기가 제일 작은 거고, 요건 8개를 가로로 한 크기, 그리고 16개까리까지 크기는 다양해요.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보시죠. 그런 후 위젯 추가를 누르시면 홈화면에 위젯이 추가됩니다. 앱 위치를 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젯도 길게 눌러서 위치 조정이 가능해요. 대신 옮겨질 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긴 하더라고요. 전 캘린더랑 구글 검색 위젯을 넣어 봤어요. 구글 검색 위젯 누르면 바로 검색창과 키보드가 열려서 편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진짜로 홈화면을 정리해 봅시다. 자주 쓰는 앱만 홈에 두고 나머지는 안 보이게 치워두는 거죠! 그러기 위해 그간 내가 만들어뒀던 페이지부터 삭제를 해볼까유. 다시 아무 화면이나 빈 곳을 꾸욱 길게 눌러 봅시다. 이번엔 아래를 쳐다봐요. 페이지 표시 점점이가 생겼죠? 거기를 누르면 요렇게 페이지 편집 화면이! 여기서 내가 지우고 싶은 화면을 선택해서 페이지를 통으로 없앨 수 있어요.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고 보이지 않게 할 뿐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다시 페이지를 꺼낼 수도 있어요. 근데 페이지가 없어지면 거기 있던 앱은 어떻게 찾아 가냐고요? 이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위젯이 생긴 것과 앱 보관함이 생긴 거예요. 홈화면을 오른쪽으로 넘겨서 제일 끝으로 가면 나타나는 이것. 이게 왜 중허냐면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귀찮게 하나하나 폴더별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후 그간 너무 답답했다... 앱 보관함은 알아서 종류별로 정돈이 되어 있고, 각각 큰 앱 아이콘 + 작은 아이콘 4개로 구성돼있죠. 큰 걸 누르면 바로 해당 앱이 오픈되고, 작은 4개 부분을 누르면 폴더가 열립니당. 요렇게! 그리고 다시 앱 보관함 화면으로 돌아가서 화면을 아래로 잡아당기면 가나다순으로 목록이 나타나요. 여기서 검색하거나 직접 선택해서 내가 가진 앱을 볼 수 있는 거죠. 홈화면에 앱을 꺼내고 싶다면 해당 앱을 길게 눌러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홈에 추가시킬 수 있고, 반대로 홈화면에 있는 앱을 홈에서 안 보이게 하고 싶다면 홈에 있는 앱을 길게 눌러서 뜨는 메뉴에서 '앱 제거'를 누르고 '앱 보관함으로 이동'을 누르면 앱이 삭제되지 않고 홈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거죠! 아. 예시로 보여드린 거지 빙글을 홈화면에서 지운 건 아니에요. 깔맞춤하기 딱 좋게 생겼기 때문에 홈에서 뺄 수 없다고요. 아주 폰 꾸미기에 필수앱임. 근데 앱 다운로드를 하면 계속 홈에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이걸 반복해야 하냐고요? 후후. 그것도 물론 아니죠. 앱다운로드 디폴트 위치를 홈이 아닌 앱 보관함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만세! 설정에 들어가서 새로 생긴 '홈 화면' 메뉴로 들어가면 다운로드 위치를 설정할 수 있죠! 이제 아이폰 유저들도 깔끔하면서 개성이 드러나는 핸드폰 화면을 가져봅시다. 전 여기서 전사합니다. 지쳤어요...
[스토리뉴스 #더]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사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 돈’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에 오히려 불을 지르는 모양새가 되면서 집값은 물론 사람들의 심리도 요동치고 있다.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 상황이 이어지면서 서울에 청약가점이 높은 사람들의 청약이 몰려들고 있는 것. 이에 서울의 청약가점제 평균 커트라인은 60점을 넘어섰다. 45세 미만이 서울에서 청약으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는 의미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 남녀 2,5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선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51.4%나 나오기도 했다. 30대들 사이에서는 불안감을 넘어 공포감이 싹트면서 이른바 ‘패닉바잉’이 늘고 있다. 지금 무슨 수를 써서든 사지 않으면 절대 못 살 것이라는 공포감이다. 이렇게 급한 마음에 쫓기듯 집을 구입하게 되면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집을 처음 사는 사람들이 잘 모를 수 있는 필수 체크 사항 몇 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집을 구매하고자 마음을 먹은 사람들은 부동산을 찾아다니거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시세를 알아보고 실제 매물을 둘러본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면 자신의 자금 사정에 따라 대출을 고려하게 된다. 대출 가능 여부, 가능 금액 등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면 추후 대출이 불가하거나, 금액이 적어 잔금을 치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계약한 기한 내에 잔금을 치르지 못하면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집을 사는 것도 불가능해질 수 있다. 그렇기에 반드시 대출은 계약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한다. 이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원하는 집이 있는 지역의 규제 여부와 대출에 적용되는 기준 금액이다. 규제지역이라면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대출 가능 규모가 줄어든다. 대출 기준 금액은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닌 한국감정원의 시세 정보 또는 KB시세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확인해서 대출이 내가 원하는 만큼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면 집 구매 단계로 넘어가면 되는데 알아야 할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집을 구입할 때 단순히 집값만을 고려한다면 그것은 낭패의 지름길이다. ‘+α’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분양을 받는 것이 아닌 경우 집을 구매할 때 매도자와 매수자 사이에는 공인중개사가 있어야 한다. 공인중개사는 다른 사람들이 집을 구입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중개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보통 잔금을 처리할 때 지불하는 중개수수료는 대출과 달리 계약서에 적힌 거래 금액이 기준이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한도액이나 상한요율만 정하고 있기 때문에 공인중개사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수수료라는 명칭 때문에 별것 아닌 돈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수십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내야할 수 있어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α’는 중개수수료 외에 또 있다. 집을 구입하게 되면 등기를 해야 하는데, 이때 인지세가 발생한다. 인지세도 중개수수료와 마찬가지로 집값에 따라 2만원~35만원 사이에서 결정된다. 직접 등기를 한다면 인지세만 납부하면 되지만 일반적으로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기 때문에 법무사에게 보수를 지불해야 한다. 법무사 보수도 주택 거래 금액에 따라 기준이 정해져 있다. 이제 ‘+α’ 중에서 가장 금액이 큰 취득세가 남았다. 취득세는 주택의 거래 금액과 함께 주택의 전용면적도 고려 대상이 된다. 전용면적이 85㎡를 초과할 경우 거래 금액의 0.2%인 농어촌특별세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취득세에는 취득세와 지방교육세가 포함되는데 거래 금액이 커질수록 세율도 올라간다. 6억원 이하 85㎡이하 주택인 경우 취득세 1%와 지방교육세 0.1%가 부과되지만, 9억원을 초과하면 세율은 3배로 높아진다. 85㎡를 초과하는 10억짜리 집을 사면 취득세(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만 3,500만원에 달한다. 여기세 중개수수료와 인지세, 법무사 보수까지 더하면 총 4,500만원이 넘는 ‘+α’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한해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제도가 있다. 다만 무조건 감면해주는 것은 아니다. 1억5,000만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가 완전히 면제되지만, 1억5,000만원 초과 3억원 이하(수도권 4억원)는 50%만 감면된다. 이때 소득 기준도 만족해야 하는데 연간 소득이 세대 합산 7,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면제 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주택 면적에는 제한이 없다. 감면 제도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수도권에 위치한 주택, 특히 아파트의 경우 4억원 이하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 남는다.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집값 외에 고려해야 하는 ‘+α’를 알아봤다. 모르고 있다가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집을 알아보려는 분들은 소개한 내용들을 꼭 기억해주시기를 바란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로 0926 토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벽한 것보다 완수하는 것이 더 낫다. 0 #오픈서베이, 건기식 트렌드는? http://me2.do/GP4CuOdK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 관련 주요 키워드로 ‘면역력’이 떠오른다면, 앞으로는 면역력 증진 관련 보조식품·제품·서비스 등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체중 관리의 경우도 많은 사람이 평소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 보조식품·서비스·제품 등 관련 시장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0 #개인정보보호수준, 페이스북 가장 낮아 http://me2.do/GyjTAzlW 미국 인터넷 사용자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틱톡 등 일부 유력 SNS의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그리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의 신뢰도가 가장 낮은 소셜 플랫폼은 ‘페이스북’이며, 신뢰도가 가장 높은 플랫폼은 ‘링크드인’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조사에서는 △보안 △커뮤니티 △광고 경험 △광고 관련성 △적법성 등 5개 범주에서 SNS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18~74세 미국인 1865명) 인식을 평가했다. 대상 서비스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레딧 △스냅챗 △틱톡 △트위터 △유튜브 등 9개다. 0 #광고모델, 누구냐넌? http://me2.do/F3Ii7GfL  전파하고 있는 필라테스 강사이자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예현을 매드타임스가 만났다. 그녀는 원래 강북삼성병원 등에서 근무한 치위생사였다. 직장 내 스트레스와 여러 힘든 일을 겪는 와중에 폭식으로 인해 몸의 상태는 안좋아졌고, 건강하고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운동과 인연을 맺었다.  0 #3분기 출하량 8천만대 가능하다? #진격의 갤럭시 http://me2.do/IGASagDk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IM)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5000만대에 그쳤던 분기 출하량이 불과 석달새 8000만대까지 불어난 것. 중저가 라인업부터 전세계 유일무이한 폴더블 라인업 다각화까지 이뤄내며 신제품 출시를 주저하고 있는 애플을 완벽하게 밀어냈다는 평가다. 여기에 코로나19 효과로 태블릿 또한 석달새 1000만대 가량을 팔아치우는 저력을 발휘했다.  0 #갤럭시S20FE VS 갤럭시S20 http://me2.do/GwanuC61 갤럭시S20의 보급형 버전인 갤럭시S20 FE가 공개됐다. 갤럭시S20과는 얼마나 다를까. 지금 갤럭시S20을 사려면 S20 FE를 사도 될까. 아래 비교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0 #셀트리온 어디로 가야 하나? 공은 주주에게. http://me2.do/GyjTAkui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3사 합병안을 공개하면서 공은 주주들에게 넘어갔다. 셀트리온그룹은 주주들을 설득해 합병에 대한 찬성표를 이끌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http://me2.do/xowzkViS 셀트리온(068270)·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셀트리온제약(068760) 등 '셀트리온 3형제'가 합병에 나선다. 3사가 합병될 경우 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마케팅, 직접판매, 유통망까지 갖춘 시가총액 50조원이 넘는 초대형 종합제약사가 탄생한다.  0 #케이티스카이라이프 #현대에이치씨엔 http://me2.do/FN2Up4Zc 과기정통부는 25일 현대HCN이 신청한 '법인 분할 변경허가'와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건에 대해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렸다. 현대HCN은 지난 3월 케이블TV 사업부문 매각을 위해 물적분할 계획을 공시했다. 현대HCN의 사업부문은 총 4개 부문이다. 이 중 케이블TV와 렌탈 사업 부분을 떼어내 신설법인 '현대에이치씨엔(비상장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KT스카이라이프에 매각키로 했다. 존속법인 '현대퓨처넷(가명)'은 나머지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와 기업 메시징 사업부문을 주된 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0 #10년을 바라 볼 기술동향 #안맞아요. http://me2.do/FSKl7koO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전문가들에게 다가올 10년 동안 우리 삶을 바꿀 최신 기술 동향을 물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아쉽겠지만 등에 메고 하늘을 나는 제트분사기(Jetpack)는 포함되지 못했다.  0 #스테이킹 #블록체인 http://me2.do/F2rTPLwE DSRV랩스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다는 건데, 뭘로 돈을 벌고 있냐는 질문에 김 대표는 '검증인'이라고 짧게 답했다. 검증인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에서 노드를 운영하고, 블록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작업증명(PoW)에서는 채굴을 의미하고, 지분증명(PoS)에서는 스테이킹(staking)을 말한다. "검증인은 단순히 노드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에서 발생하는 거래를 검증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PoS에서 검증인은 스테이킹으로 이뤄지는데,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쉽지 않거든요. 블록체인별로 막대한 기술 자원이 필요해요. 여기에 거래소와 연계도 필수죠." 0 #노노재밴 #남양유업 불매운동의 효과는? http://me2.do/5MPW7LZM 가해 기업이 제대로 손해를 배상하지 않는 시스템에 대한 분노는 다른 형태로 표출됐다.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해당 기업에 대한 항의나 저항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불매 운동`을 진행한 것이다.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전국적으로 퍼진 `노노재팬` 운동이 대표적이다. 불매운동은 기업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형태의 소비자 운동이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소비자들에 의해 전개된 `불매 운동`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어떤 결과를 불러왔을까.  0 #개천절집회 면허취소 가능할까? http://me2.do/FSKlrIDL 보수 단체들의 개천절 차량 시위 강행 방침에 경찰청이 초강경 대응책을 내놨다. 집회 금지를 통고하고 당일 도심지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3중의 검문·차단선을 설치한다. 시위 참여 운전자는 현행범 체포, 벌금 부과 등 처벌하는 것은 물론이고 운전면허를 정지·취소할 것이라고 한다. 팩트체크 결과 '드라이브 스루' 집회에 참가할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 취소 또는 정지 처분이 가능하다.  0 #두껍상회 #굿즈 #10월25일 #팝업스토서 http://me2.do/5pGmP4jU 3~4평 남짓의 이 문방구는 주류회사 하이트진로가 운영하는 ‘두껍상회’. 학용품과 사무용품을 판매하는 진짜 문방구는 아니다. 이곳의 정체는 ‘어른이 문방구’ 콘셉트의 캐릭터샵이다. 판매 물품이 술과 연관된 탓에 미성년자는 물론 출입 금지다. 0 #김미경 #2025년을 살 듯 오늘을 살것 #리부트 https://youtu.be/RWHbFpu4-ik 1.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로 2.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3. 인디펜던트 워커 4. 의무가 아닌 생존으로 투자할 것 0 #네고왕 #발명왕 #고동완 http://me2.do/5Hv0wAWa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A+E Networks)가 론칭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기세가 무섭다. 콘텐츠 오픈 두 달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80만 명을 돌파했고, 누적 조회수 3285만, 에피소드별 평균 조회수가 254만에 달한다.(9월 25일 기준) ‘달라스튜디오’는 <워크맨> <와썹맨>으로 400만 구독자를 기록한 고동완 CP가 에이앤이 네트웍스로 이적해 론칭한 채널로, ‘맨’ 시리즈에 이어 <네고왕> <발명왕> 등 ‘왕’ 시리즈가 제작되고 있다. 고동완 PD는 “TV 예능이라면 이렇게 하겠지 싶은 자막은 일부러 피하고, 구독자들이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건 연결상 필요해도 뺀다”며 TV 콘텐츠와 웹 콘텐츠의 차이를 설명한 바 있다.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플랫폼이니만큼 후배들에게 재미있는지 확인을 받는 ‘독특한 확인 체계’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출처. 제로는 뉴스저작권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