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biyo
5 years ago1,000+ Views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모자때문에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데요 양승은 아나운서는 "현지의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을 뿐" 이라고 해명 했습니다. 모자를 17개를 준비해갔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 복장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assab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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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송 앞에서 외국문화를 보여주는 것은 글쎄요, 아직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성을 거스르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5 years ago·Reply
예전에 아테네 올림픽 때 김주하 아나운서가 아테네 여신 복장을 하고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죠! 아마 그걸 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르르르..
5 years ago·Reply
완전히 동일하게 맞추고 나온거랑, 어설프게 액세서리 한 두개만 걸치고 나오는 거랑은 엄밀히 다르지요.
5 years ago·Reply
너무 보수적인거 아닌가 싶습니다. 엄청 선정적인 옷을 입은 것도 아니고, 외국 문화를 한국방송에서 보여주는 게 왜 나쁜지 잘 이해가 가지 않구요... 문제는 그냥 딤섬 같이 이상하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5 years ago·Reply
글쎄요.. 보수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우리나라에 보수층이 많다는 것을 간과한 행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젊은 층이 인터넷에서 많이 보인답시고 나라가 전체적으로 젊은 것은 아니지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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