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abiyo
6 years ago1,000+ Views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모자때문에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데요 양승은 아나운서는 "현지의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을 뿐" 이라고 해명 했습니다. 모자를 17개를 준비해갔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 복장이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assab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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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보수적이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우리나라에 보수층이 많다는 것을 간과한 행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젊은 층이 인터넷에서 많이 보인답시고 나라가 전체적으로 젊은 것은 아니지요.
너무 보수적인거 아닌가 싶습니다. 엄청 선정적인 옷을 입은 것도 아니고, 외국 문화를 한국방송에서 보여주는 게 왜 나쁜지 잘 이해가 가지 않구요... 문제는 그냥 딤섬 같이 이상하다는 거 ㅋㅋㅋㅋㅋㅋ
완전히 동일하게 맞추고 나온거랑, 어설프게 액세서리 한 두개만 걸치고 나오는 거랑은 엄밀히 다르지요.
예전에 아테네 올림픽 때 김주하 아나운서가 아테네 여신 복장을 하고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죠! 아마 그걸 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르르르..
한국 방송 앞에서 외국문화를 보여주는 것은 글쎄요, 아직 우리나라 국민들의 관성을 거스르는 행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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