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KANG91
10,000+ Views

sickness

화이트 좀비같다ㅋㅋㅋ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리드네요 ㅋ
와 작살나네요?!
좀비한테 죽고싶다~♥
좀비가 너무 예쁜데요
@ALICEKANG91 영화나 보러가장!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혼행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BEST 9
KTX로 2시간 30분 내외로 갈 수 있는 부산은 다양한 음식과 관광지, 탁 트인 바다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매력적인 도시죠 :) 아마 이런 다양한 매력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에는 아침 기차로 출발해 밤 기차로 돌아오는 당일치기 여행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추천해드릴 여행지는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를 차지한 도시, 부산입니다! 관광지, 맛집, 카페, 거리 음식, 야경... 아침부터 밤까지 알차게 즐기는 부산 여행,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D 국내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 추천 BEST 9 #평산옥 부산에 도착했으니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시작해야겠죠? 10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평산옥을 소개합니다. 평산옥의 메뉴는 단 두 가지, 수육과 국수! 일반적인 수육 집과 달리 1인분씩 판매하고 있어요.(때문에 1인 1주문은 필수) 수육 1인분을 주문하면 9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많은 양과 촉촉하게 잘 삶아진 수육을 맛볼 수 있는데요. 부추 무침, 김치, 무생채, 특제 소스, 새우젓 등 무엇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 수육을 먹다 탄수화물이 당긴다면, 3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국수를 주문해 수육과 국수의 새로운 조합을 맛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D #이바구길 #168계단 #유치환의우체통 경상도 사투리로 '이야기'라는 뜻을 가진 '이바구'. 초량 이바구길은 부산 근현대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관광 코스랍니다. 피란민들의 설움이 느껴지는 168계단, 신발공장 여공들의 발길이 오가던 누나의 길, 물이 귀하던 시절 주민들의 삶을 책임졌던 우물터 등 초량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공간이랍니다. 또한 역사적인 의미가 담긴 장소 외에도 168모노레일, 1년 뒤에 우편이 도착하는 유치환의 우체통(느린 우체통) 등 체험 요소와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꼭 한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차이나타운 '서울 근교인 인천에도 있는 차이나타운을 부산까지 가서 갈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 부산 당일치기 코스로 차이나타운에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만두' 때문이랍니다! 차이나타운 내에는 신발원, 마가만두, 일품향 등 맛집으로 소문난 중국식 만두 전문점이 많다고 해요. 육즙이 흘러넘치는 중국식 만두를 맛보고 싶은 만두 덕후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필수 코스가 아닐까 싶네요. 또, 매해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축제도 진행된다고 하니 축제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미리 일정을 확인한 후 방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베이커스 #전포카페거리 어느 곳에 여행을 가던 '카페'투어는 빼놓지 않고 다니는 카페족을 위한 전포동 카페거리입니다. 예쁘고 힙한 카페가 많은 전포 카페거리 중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베이커스 라는 베이커리인데요! 베이커스는 카페거리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빵집으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직접 만드는 건강한 빵을 판매하는 곳이라고 해요 :) 베이커스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재료가 소진되는 즉시 영업 종료...! 맛있는 빵을 맛보려면 부지런히 서둘러서 방문해야겠네요. #경성대문화골목 맛있는 빵을 먹었으니, 이제 또 신나게 걸어야겠죠? 경성대학교 뒤편에 있는 작은 골목인 문화골목은 골목마다 빈티지한 감성으로 넘쳐나는 곳인데요. 규모가 큰 골목은 아니지만, 곳곳에 아기자기한 상점과 카페가 있어 여유를 즐기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랍니다. 또 군데군데 마련된 소품과 간판, 골목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찍기에도 좋아 여성 여행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D #이름난기장산곰장어 #해운대시장 부산에 왔으니 싱싱한 곰장어를 맛보고 가야겠죠? 해운대 시장에 자리한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를 소개합니다. 이름난 기장 산 곰장어에서는 주문과 동시에 살아있는 곰장어를 바로 건져 손질해주는데요. 꿈틀꿈틀하는 곰장어의 첫 비주얼은 살짝 당황스러운 수준...(입틀막) 하지만, 당황과 경악도 잠시뿐 양념을 가득 머금고 잘 익은 곰장어를 맛보는 순간 맛의 신세계에 경악하게 되실 거예요. 잡내 없는 싱싱한 곰장어의 쫄깃한 식감과(호불호 있음) 매콤달콤한 양념의 맛에 먹을수록 빠져든다...! 살짝 남은 곰장어와 양념에 볶음밥 추가하는 거 잊지 마세요! #광안리해변 #광안대교 부산에 왔으니, 바다를 안 보고 갈 수는 없죠? 해운대, 송정, 송도, 다대포 등 많은 해변이 있지만, 볼로 에디터가 특히 애정하는 곳은 바로 광안리 해변랍니다. 광안리 해변은 탁-트인 바다, 싱싱한 회를 먹을 수 있는 민락 회타운, 부산의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수변공원 등은 물론이고 광안대교의 화려한 야경이 인상 깊은 곳이기 때문이에요 :D 광안대교의 야경과 바다를 바라보며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거 어떨까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이제 부산의 밤을 즐길 차례, 남포동 시내 한복판에서 멋진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용두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용두산 공원은 부산타워, 시민의 종, 꽃 시계, 충무공 동상 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어 부산 여행에서 빼놓으면 안 되는 관광지 중 하나랍니다. 용두산 공원에 가신다면 부산타워에 오르는 것은 선택 아닌 필수! 120m 높이의 부산타워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을 보고 있으면 여행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요 :) 야경뿐 아니라, 타워의 각 층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 #깡통시장 #깡통야시장 부산 여행의 마무리는 역시 먹방 아니겠습니까?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깡통 야시장이 부산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코스! 시원한 맥주로 시작해서 이름만 들어도 특이한 냉면구이, 낙지 호롱이, 철판 닭갈비, 부산 어묵, 삼겹살 김밥 등 깡통 야시장에 준비된 먹거리를 말로 다 설명하기엔 입이 아플 정도... 발길이 닿는 곳마다 맛있는 먹거리의 세계가 펼쳐지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부산의 맛과 흥을 입안 가득 담고 돌아가는 거 어떨까요~ * 깡통 야시장 이용 시간 : 매일 19시 30분 - 23시 * 연중 무휴 지금까지 혼행지 선호도 1위 <부산> 당일치기 여행지를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부산은 1박 2일 또는 2박 3일로 가야 하는 먼 곳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당일치기로 알차게 다녀오기에도 참 좋은 도시였네요 :D 오늘 소개해드린 코스가 하루에 다 돌아보기엔 살짝(?) 빡빡한 일정이긴 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를 생각하면 이 정도 수고는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다가오는 주말에는 볼로와 함께 부산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이번에는 정말로 온답니다, 나이프 파티 aka 칼잔치
나이프파티 aka 칼잔치 aka 칼통수 나를 이렇게나 들었다놨다 하는 디제이는 이전에도 앞으로도 없을거야.......... 이름하여 칼잔치 : 그 애증의 역사 즐겁냐 이것두라..... 나이프파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면 펜듈럼(Pendulum)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거죠! 펜듈럼은 롭 스와이어, 개러스 맥그릴런, 페리 앱 궤네드, 버스, 폴 엘 호넷 하딩, 그리고 케빈 소카로 이루어진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의 드럼앤베이스/락밴드에요. 펜듈럼은 당시까지 일렉의 주장르라고 할 수는 없었던 (지금도 우리나라에선 주장르는 아니지만..) 디앤비, 그러니까 드럼앤베이스를 많은 사람들이 듣게 하는데 혁혁한 곡을 세웠다고 할 수 있져. 펜듈럼의 곡들은 지금 들어도 가슴이 선덕선덕~_~ 락에 별로 관심없는 나년도 빠져들게 하는 마성의 노래들이에요. 나이프 파티는 펜듈럼 멤버들 중 롭 스와이어, 개러스 맥그릴런이 2011년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디제이 듀오입니다. 2011년 롭 스와이어가 본인의 사클에 "Not Pendulum"이라는 제목의 짧은 프리뷰를 올리며 모든 일은 시작되었어요. 그당시만 해도 나이프 파티는 분명 사이드 프로젝트였는데 지금은 나이프 파티 입에서 나오는 펜듈럼 이야기는 다 구라같아요.. 지금쯤이면 펜듈럼 앨범이 다시 나왔어야 했어요.. 나이프 파티와 펜듈럼으로 팬들과 밀당하는건 다 롭 자식이에요. 트위터와 인터뷰 등으로 펜듈럼 라이브 쇼는 이제 더이상 없다고 했다가 내년에 나올 펜듈럼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가 나이프 파티 앨범도 나온다는 말대로 나왔으면 벌써 앨범 10개는 나왔을거 같아요. 아무튼 펜듈럼의 사이드 프로젝트 나이프 파티가 잘나가고 두 멤버가 이에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이자 팬들 사이에서는 이러다 펜듈럼 해체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었고 멤버들에게 팬들이 질문을 많이 한 모양이에요. 롭스와이어가 나이프 파티를 통해 다른 음악을 시도하고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펜듈럼 이제 안나와요? 왜 펜듈럼 없어요 펜듈럼노래 내놔요' 이래서 한동안 상당히 빡쳐있었죠. 그래서 나이프 파티 공연에서 펜듈럼 언급하면 정말 칼잔치 난다는 이야기가 ㅋㅋㅋㅋㅋㅋㅋ *짤줍한 것입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출처 알려주세요 물론 롭이랑 개러스가 나이프 파티에 매진하여 서운한 팬들의 마음도 알겠지만 저는 사실 나이프 파티 음악도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아쉽지는 않았어요. '나를 페이스북에서 친구 끊기를 한 너를 처단하겠다'는 강렬한 메세지를 담은 internet friends는 오랜 시간동안 저의 벨소리였어요. 정상 아이폰 벨소리처럼 나오다가 갑자기 you blocked me on facebook~하면서 여자 목소리가 나올 때 일렉 안듣는 친구들의 어리둥절한 모습을 볼 때의 즐거움이란...캬!!!! 이번 울트라 코리아가 마치 나이프 파티의 3번째 내한인 것 마냥 프로필에 나와있지만 이건 사기에요. 반잔치 워커힐 시어터 내한과 칼통수맞은 2014GGK는 이번 울트라 내한을 기대하게 하기 위한 롭 염소ㅅㄲ의 (욕죄송..) 밀당일 뿐이었죠!! 바야흐로 2012년.. 12월 나이프 파티가 내한온다고 하길래 오! 이건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으로 참여할 대형 이벤트다!!!하며 얼리버드로 티켓삼^_^ 그런데 공연 며칠 전 갑자기 칼잔치 공식 사이트와 페북에서 내한 일정이 사라진고다? 이러지마라ㅠㅠㅠㅠㅠㅠ나 심장 약하다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미 펜듈럼도 온다온다 했다가 두번이나 취소한 전적이 있었던 터라 ^__^ 나와 같이 심장 약한 일렉 팬들은 전부 가슴을 부여잡고 애태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롭 스와이어가 본인은 신곡 작업을 하고 개러스 맥글릴런 혼자만 내한을 한다는 사실을 공식도 아니고 국내 팬의 트위터에 답장을 하면서 알리게 됩니다. 주최측도 이 사실을 모르고 통수를 맞았다는 것 ㅠㅠㅠㅠㅠㅠ 노래 트는데 한명만 있으면 되지 두 명이 왜 필요하냐, 본인은 신곡 작업을 하겠다 뭐 롭의 반응은 이랬던둡. 올..설득력있는데? 가 아니라 롭 이 쉥키야 너 양애취니????? 그래도 전 예매 취소 안하고 반잔치 재미나게 즐기다가 왔습니다^__^ 캬 개러스랑 사진도 찍음.데헷 저기 저 카톡 토끼가 접니다^__^ 그리고 다음 내한 소식은 2014년 GGK에서 들렸었지만 근데 안옴 ㅋ 이틀 전에 취소 ^^ 그런데 이번에 울트라에 온다고 합니다. 진짜? 레알?? 나이프 파티가 온다고 해도 의심부터 하고 보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겠죠ㅠㅠㅠㅠ? 라인업에서 나이프 파티 이름 보면 의심부터 하고보는 의심병이 생겼지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같이 초특급 페스티벌에서 나이프 파티를 보면 너무 좋을거 같쟈냐!! 벌써부터 내적댄스 추고있자냐!! 복습한다고 울트라 마이애미 2015 영상 백번 돌려봤자냐!! 칼잔치 큐버튼 누르기까지 5일 남았습니다. 이번엔 칼통수 맞지않고 반잔치만 오지않고 온전한 칼잔치 즐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