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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강의 헬로키티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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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명의로 역사왜곡교과서를 후원하고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라는 망언을 서슴없이 내뱉는 헬로키티 회사와 그 회장
우익기업은아니라고 결론난걸로알고있는데 발언이 참 그렇네요ㅡㅡ.. 아, 저 프라모델 비싸던..ㅎ싸면 사려고했었는데용ㅎㅎ
그회사가괘씸하다구용. ..알릴껀알려야줘. . .
죄송합니다. 쓸데없는 댓글을 달았네요.-_-a 캐릭터 회사가 어떻튼 각자의 취향은 존중되야 하니까요. 다만 헬로키티로 돈을 버는 산리오가 어떤 회사인지 그 수익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기에 달았던 멘트일뿐입니다.
헐. .몰랐네요. .감사해요. .알려주셔서요. .괘씸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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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네티즌이 선정한 유용한 사이트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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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관람 전에 알아두면 좋을 14가지
마블 역사상 가장 또라이 같은 캐릭터 데드풀. ‘병신같지만 멋있는’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안티 히어로다.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인 만큼, 개봉일(2월 17일)보다 앞선 발렌타인 데이에 특별 유료 시사회가 열렸다. 예상대로 많은 관객들이 몰렸다. 미국식 개드립이 난무하는 영화였다. 남들 웃을 때 어색하게 바람 빠진 웃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옆 자리에 앉은 외국인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박장대소를 했다. 같이 웃는 게 있어 보인다고 생각했는지, 그럴 때마다 애써 따라 웃는 사람들이 보였다. ‘데드풀’은 유쾌하지만 불친절한 영화다. 온갖 패러디가 난무하고 마블 세계관을 돌려 까는 드립이 속사포처럼 쏟아진다. 그래서 영화를 보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을 몇 가지 정보를 키워드로 정리했다. 저어어언혀 상관없어 보이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1. 예산(Budget) ‘데드풀’ 제작비는 약 700억 원. 역대 마블 히어로물 중 가장 저예산 영화다. 제작비 대비 본전 제대로 뽑은 앤트맨조차 데드풀의 두 배가 넘는 1,500억 원이 투입되었다. 약 3,200억 원을 쏟아부은 어벤져스 총 제작비의 5분의 1 수준이다. 조스 웨던이 경운기로 밭 맬 때, 팀 밀러는 레이놀즈와 함께 소로 밭을 갈고 있었던 셈. 슈퍼히어로 마니아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영화화를 전부터 꾸준히 추진했으나, 20세기 폭스사에서 번번히 퇴짜를 놓았다. “데드풀이 누구야. 왠 듣보잡이냐”, “뇌수와 순대가 튀는 가족영화는 상식적으로 용납이 안 된다”는 이유였다. 결국 19세 등급을 받고 투자금액도 대폭 감축했다, 이에 레이놀즈는 사비를 쏟아 제작비 일부를 충당했다. 그런 빡침이 영화 곳곳에 녹아들어 있다. 함께 폭스 사를 실컷 비웃어 주자. 참고로 ‘데드풀’은 개봉 3일 만에 1억 3,500만 달러(한화 약 1,600억 원) 수익을 기록하며. 역대 마블 영화들 가운데 단기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 2. 리플리(Ripley) 우주선 몰다 팔자에도 없는 괴물 만나서 고생하는 ‘에일리언’ 시리즈의 주인공. 시고니 위버가 열연했다. 너무 열연한 나머지 시리즈마다 흘린 땀이 석촌 호수를 메우고도 남았을 거다. 시리즈 3편에서는 삭발 투혼에 배꼽으로 괴물까지 낳으면서 개고생을 했다. 본 정보를 숙지하면 ‘데드풀’을 보며 중간에 3초 정도 더 웃을 수 있다. 3. 프로페서 X(Professor Xavier) 본명 찰스 제이비어. 교수를 가장하고 돌연변이 집단 엑스맨을 보호(양성)하는 지하세계의 흑막. 영화 엑스맨 트릴로지에서는 패트릭 스튜어트 경이 노년의 X를, ‘퍼스트클래스’ 이후엔 제임스 맥어보이가 청년 X를 연기했다. 4. 그린 랜턴(Green Lantern) 녹색 슈트를 입은 라이언 레이놀즈가 야심차게 주연을 맡은 문제작. 국내에서는 ‘그린랜턴: 반지의 선택’이라는 부제를 붙여 개봉했는데, 반지의 선택이 아니라 배급사의 잘못된 선택이었다. 하품 나오는 전개, 조연들의 볼품없는 연기력, 원작을 씹어먹은 설정으로 영화는 ’역대 최악의 히어로물‘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라이언 입장에서도 본 영화는 필모그라피의 오점이자 인생 최대의 흑역사로 남았다. 5. 헬로 키티(Hello Kitty) 일본 팬시&캐릭터 브랜드 산리오(Sanrio)의 유명 캐릭터. 초등학교 때 짝꿍 밥통에도, 밥숟가락에도, 머리끈에도, 연필에도, 실내화 가방에도, 공책에도 이 캐릭터가 박혀 있었다. 워낙 국제적인 캐릭터라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이쪽으로. 위처럼 ‘데드풀’ 공식 트위터 계정이 유일하게 팔로우하고 있는 것도 바로 헬로 키티 계정이다. 그만큼 중요한 키워드일 줄 알았지? 6. 볼트론(Voltron) 사자 로봇 다섯 대가 합체해 대형 로봇이 되는 아동용 로봇 만화다. 연식으로 따지면 병풍 뒤에서 향냄새 맡으며 파워레인저 절 받을 정도는 됐을 거다. 90년대 말 ‘미래용사 볼트론’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수입되었는데, 비디오 대여점에 늘 껍데기만 남아 있었다. 장난감도 많이 팔렸다. 꽤 고가라 있는 집 자식들이 항상 명함처럼 들고 다녔다. 7. 스미스 요원(Agent Smith) ‘매트릭스’가 무려 17년 전 영화라니. 1999년이면 16학번 새내기들이 이름 석 자 쓰고 영재 소리 들을 나이다. 당시 ‘스미스 요원’은 불사의 악역으로 적잖은 존재감을 자랑했다. 배우는 휴고 위빙. 아침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불륜남처럼 생겼는데, 필모그래피는 꽤 짱짱하다. ‘브이 포 벤데타’에서 주인공 V역을, ‘반지의 제왕’과 ‘호빗’에서는 요정 엘론드 역을,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메가트론 목소리를 맡기도 했다. ‘데드풀’에도 나오냐고? 글쎄… 8. 매로우(Marrow) 뼈를 피부 밖으로 돌출시켜 무기로 쓰는 능력을 지닌 뮤턴트. 원작 만화에 등장했으나 지금까지 영화에서는 뼈마디 한 번 비춘 적이 없었다. 환공포증을 유발하는 외모(등짝) 때문에 등장이 쉽지 않았던 모양. 먹고 남은 닭 뼈 같은 게 막 움직인다. 몹시, 매우 극혐. 데드풀에 왠 매로우? 글쎄? 9. 127시간(127 Hours) 2010년 개봉한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암벽 등반 중 사고를 당해 암벽에 팔이 끼어 127시간동안 고립되어 있던 남자의 이야기다. 등반가 아론 랄스톤의 실제 경험을 각색한 영화로, 결국 주인공이 손목을 절단하고 무사 귀환하는 훈훈한(?) 결말을 맺는다. 10. 엑스맨 탄생: 울버린(X-Men Origins: Wolverine) 몰랐겠지만 이미 데드풀은 이 영화에서 악당으로 출연했다. 심지어 배역도 라이언 레이놀즈였다. 몰랐겠지. 당연히 몰랐을 거다. 빨간 슈트는커녕 입이 막혀 있어서 대사도 없었다. 마블에서는 코 묻은 돈 뜯어내려고 공식 피규어까지 내놓았다. 신설동 풍물시장에서도 안 팔 것 같은 품질 때문에 데드풀은 두 번 능욕 당했다. 11. 테이큰(Taken) 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납치된 딸을 구출하러 가는 특수부대 출신 아버지의 이야기다. “납치 하기 전에 그 애비를 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무분별한 납치 사건이 일어나는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린 문제작. 현재까지 총 3개의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12. 휴 잭맨(Hugh Jackman) 휴 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는 각각 2008년과 2010년 피플지가 선정한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되었다. 분명 연기력만으로 대 스타가 된 배우들은 아닌 것 같다. 13. 스탠 리(Stan Lee) 마블 명예회장님이다. 대종상 공로상 같은 게 아니라 헐크,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마블 캐릭터를 창조한 전직 만화가이자 진정한 슈퍼 히어로들의 창조주다. 지금까지 총 15여개의 마블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과연 ‘데드풀’에서도 등장할지는… 14. 쿠키 영상(After Credits) 자막이 다 올라갈 때 까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다. 영화에 쿠키 영상이 있다면,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어도 절대 극장 조명이 밝아지지 않는다. ‘데드풀’은 과연?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키보드
이미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는 키보드는 여러 종류가 나왔으나, 그런데도 꾸준히 나오고 또 사랑받는 걸 보면 누구든 이런 로망을 한 번쯤을 꾸는 모양이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페나(PENNA) 키보드도 이런 레트로 감성을 함뿍 담은 키보드다. 페나 키보드 제조사 엘렉트론(Elretron)은 페나 키보드에 담긴 가치를 뉴트로(NEWTRO, New+Retro)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을 담으면서도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는 뜻이다. 페나 키보드의 디자인은 과거 타자기와 흡사하게 생겼다. 좌측에 있는 줄바꿈 레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오래된 타지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감쪽같다. 특히 4축 다이아몬드 키캡이 아닌 크롭 키캡을 적용한 레트로 에디션은 키보드를 더욱 타자기 같은 모양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내부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담았다. 우선 스위치. 페나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로 내부에 체리사에서 제작한 스위치를 넣었다. 청축, 갈축, 적축의 세 가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축의 색깔별 특징은 얼리어답터의 기계식 키보드 구매가이드를 확인하면 되겠다. 키보드의 키 배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호환용과 맥OS, iOS 호환용을 택할 수 있다. 연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나 키 배열이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OS에 맞는 키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타자기에서 줄 바꿈 레버로 쓰던 매크로 바(Macro Bar)를 단축키 기능으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바를 위로 올린 후 키를 입력하면 이 키를 기억하고, 바를 아래로 내릴 때마다 기억한 키를 그대로 반복한다. 단순 반복 작업 혹은 상용구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저장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드 위에 있는 홈에 모바일 기기를 세워놓고 작업할 수 있다. 최대 5대의 기기를 등록해 Fn키와의 조합으로 기기를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는 점도 페나 키보드의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담았으면서도 신기능으로 무장해 Newtro한 매력을 뽐내는 페나 키보드는 투자자들의 구미도 사로잡은 모양이다. 마감을 아직 26일 남겨둔 지금,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훌쩍 넘긴 15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99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도 모금액을 높인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지금 투자하면 배송은 2017년 8월 중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다" ... 전세계 팬들 '충격'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었습니다. 헬로 키티 제작사인 일본 산리오사(社)는 28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헬로 키티의 정체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이 시끄러워졌습니다.    "헬로 키티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쾌활하고 행복한 소녀" 즉,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양볼 옆의 털 세 가닥에 대해선 "소녀는 귀밑 털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사실 이 논란은 예전부터 계속되어 왔습니다. 미국의 한 박물관에서 열리는 헬로 키티 40주년 기념 전시회의 큐레이터를 비롯한 헬로 키티 전문가는 "헬로 키티는 고양이가 아니다. 만화 캐릭터인데 소녀다. 우리 친구이지만 고양이는 아니다. 헬로 키티는 한 번도 (고양이처럼) 네 발로 서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 적이 없다. 두발로 걷고 앉는다"라고 언급한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논란에 확산되자 산리오사는 "헬로 키티는 사람"이라고 분명히 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회사 대변인은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고양이에서 모티프를 따오긴 했지만, 고양이의 요소는 전혀 없는 100% 사람 캐릭터"라고 밝혔는데요. (그렇죠 .. 양 옆의 세가닥 수염은 귀밑의 털일 뿐 ... ) 이어 "실제 이름은 키티 화이트이고 1974년 11월 1일 영국 잉글랜드 남부에서 태어났다. 혈액형은 A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는 대로 그림이 그려지는 새로운 노트북
레노버가 3-in-1을 실현하는 새로운 노트북인 요가북을 출시했다. 레노버 요가북은 지난 IFA 2016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소개한 바 있다. 요가북은 두 개의 패널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모델이며, 접었을 때는 9.6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모서리 두께는 4.05mm에 불과하다. 또한, 무게는 690g이다. 요가북은 투인원(2-in-1) 노트북의 외형을 갖췄다. 그러나 3-in-1 노트북으로 부르는 이유는 노트북의 생산성, 태블릿의 휴대성, 손필기를 지원하는 노트패드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요가북의 특징은 물리적 키보드를 없애고 대신 사일런트(Silent) 키보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사일런트 키보드에는 풀 사이즈의 터치 백라이트가 키를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고, 햅틱 센서를 내장해 각 키를 누를 때마다 진동으로 피드백을 준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이용하면 물리적 키보드 수준의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곳에서도 소음 없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레노버의 설명이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비활성화하면 새로운 입력장치인 크리에이트 패드(Create pad)로 전환한다. 와콤 필(Wacom feel) 기술이 적용돼 2,048단계 필압과 100도의 기울기를 감지해 자연스러운 필기와 그림을 인식한다. 함께 출시하는 액세서리인 리얼 펜은 스타일러스 펜촉 혹은 실제 잉크촉을 바꿔 종이와 크리에이트 패드에 모두 쓸 수 있다. 크리에이트 패드 위에 종이를 두고 글씨를 쓰면 이 내용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능도 갖췄다. 실제 만져본 바에 따르면 키보드는 전혀 색다른 경험으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크리에이트 패드는 기대 이상으로 필기 내용을 정확하고 미려하게 옮긴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에 바로 그림을 그리는 맛은 떨어지지만, 10인치의 태블릿이 함께 있는 형태이므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기능이다. 단, 키보드를 쓰면서 그림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GB DDR3 RAM, 64GB의 저장공간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 OS를 넣을 수 있다. OS 탑재에 따라서 색이 나뉘는데, 안드로이드 버전은 샴페인 골드와 건메탈 그래이 색상으로 Wi-Fi 전용 모델로 출시한다. 윈도우 버전은 카본 블랙 색상의 Wi-Fi 와 Wi-Fi+LTE 모델로 출시한다. Wi-Fi 전용 버전은 10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하고, LTE 버전은 LG 유플러스를 통해 1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59만9천원, 윈도우 버전은 69만9천원이다. 현재 출시를 기념한 사은품 행사가 진행 중이다. 요가북 전용 파우치, 마이크로 SD카드, USB OTG 젠더, MS 오피스 365 1년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새로운 제주를 만난다 ~ 귀요미 여행 최고지 3선 ~ 헬로키티 아일랜드, 이니스프리 전시관, 애월초등학교
제주하면무엇이 떠오를까? ​유네스코 자연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니 아름다운 천혜의 비경. 물론 당연히 제주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이다. 뭍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문화 유산, 예를 들어 해녀. 물론 제주의 매력 중 하나이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공장이 없으니 무공해 천연관광지. 물론 제주의 빼어난 매력 중 하나이다. 요즘 제주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매력들이 매일 매일 들어서고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컴퓨터박물관은 벌써 인기 폭발이다. 이달 중순에 개장할 예정인 제주 항공박물관 또한 제주의 새로운 관광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이다. 지금쯤이면 "그럼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시나요?" 라고 묻는 분이 있을 것이다. 제주에는 매우 특별한 것이 있다. 특별히 예쁘고 아기자기한 "귀요미"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있다. [대기업 CF에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제주 애월초등학교 ] 제주 애월초등학교는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작은 분교다.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는 대기업 CF에 등장했을 정도로 유명한 학교다. 사실 더럭분교는 몇 년 전만 해도 학생 수가 적어 늘 통폐합 위기에 놓였던 곳이다. 그러다 2012년 삼성의 'HD 슈퍼 아몰레드 컬러 프로젝트'에 선정되면서 지금 같은 모습으로 바뀌었다. 당시 프로젝트에 '색채지리학'의 창시자인 세계적인 컬러리스트 장 필립 랑클로가 참여했고, 덕분에 더럭분교는 전에 없는 동화 같은 알록달록한 학교로 다시 태어났다. 제주 애월초등학교 주소 :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39-10 문의 : 064-799-0515, www.aewol.es.kr 관람시간 : 수업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한번 전화하고 가시면 좋을 듯 [ 화장품 이니스프리 체험관 ~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어느 특정 기업이나 브랜드를 홍보하려는 것은 전혀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길..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는 화장품 브랜드인 '이니스프리' 체험관이다. 브랜드 체험관이라고 해서 뭐 볼 게 있을까 싶지만, 일단 안에 들어서면 나가기가 아쉬워진다.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는 일반 화장품 전시관이라기보다 제주의 자연과 더불어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예쁜 카페 같은 느낌이다.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425 문의 : 064-794-5351, http://jeju.innisfree.co.kr 관람시간 : 하절기(5~8월) 09:00~19:00, 동절기 09:00~18:00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 키트 1개당 1만 5000원 [ 귀요미 어린이의 천국 헬로 키티 아일랜드 ] 다음 목적지는 2013년 말에 개장한 '헬로키티' 캐릭터를 테마로 한 박물관이다. 온통 분홍빛으로 칠해진 건물 외관부터 사랑스럽다. 이름은 몰라도 어디선가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의인화한 고양이 캐릭터. 일본의 유명한 캐릭터 회사 산리오가 1974년에 처음 선보인 헬로키티는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 시간 변화를 거듭하며 아이들은 물론, 성인 팬도 대거 거느린 스타급 캐릭터다. 974년에 처음 선보인 헬로키티를 비롯해 헬로키티의 가족, 베이비 키티, 앨리스 키티 등 시대를 거치며 다양하게 진화해온 캐릭터 변천사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단순한 캐릭터로만 여겨왔는데 몇십 년에 걸쳐 변화해온 헬로키티를 보니 진짜 살아 있는 존재 같은 생각이 든다. 헬로키티아일랜드 주소 :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340 문의 : 064-792-6114, korean.visitkorea.or.kr 관람시간 : 하절기(6~8월) 09:00~20:00, 동절기 09:00~18:00 / 연중무휴 관람요금 : 어른 1만 2000원, 청소년 1만 1000원, 어린이 9000원
중고 타이어 관리 요령. 숙지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에 앞장 서자!
중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협이 있다는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럼 어느 정도의 마모 수준이 위험한 상태일까요? 동일한 중고 타이어의 상황일지라도 비에 젖은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제도 역이 낮아져서 미끄러지는 거리가 1.5배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볼 때, 새 타이어와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제동거리 차이는 쉽게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마모가 심할경우에 왜 잘 미끄러질까요? 중고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흠을 통해 배수가 되도록 되어있는데 고무층의 지나친 마모는 중고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중고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막현상은 고속버스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중고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봄철에 고속으로 달리는 것은 물 위를 떠오른 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은 매우 커진답니다. 실제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게 될 시 홈의 깊이가 7mm인 새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와 홈의 깊이가 1.6mm 차이가 났어요.. 중고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의 것을 장착했을 때의 제동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거죠 또한 시속 80km로 코너를 도는 실험에서는 신규 타이어는 2-3m 정도의 미끄러짐으로 그쳤지만, 마모된 중고 타이어는 아예 도로 밖으로 이탈해버리는 경과가 나타났을 정도로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위험선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 중고 타이어 홈 깊이가 마모 한계선인 1.8mm에 도달하면 그때 타이어를 교체하면 되는 걸까요? 중고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홈 깊이가 2.8mm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소 중고 타이어 교파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오래될수록 고무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고속 주행 시 파손 위험이 커져요. 젖은 도로에서는 마모도 차이가 제동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죠? 이 정도면 중고 타이어의 홈이 넉넉히 남았다면 안전운전에 대한 준비가 끝난 걸까요? 중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못지않게 중고 타이어 관리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적정 공기압 유지에요. 평상시 타이어 공기압은 부족해도 또 과해서도 안돼요. 부족하면 중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고무가 악화될 수 있고, 반대로 외부 충격으로 중고 타이어 손상이 쉽게 발생되고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현상이 생깁니다. 중고 타이어의 적정한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도로와 완전한 접촉을 하여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줘요. 중고 타이어의 견인력과 제동력은 안전운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급제동할 경우 중고 타이어의 공기압 수준에 따라 제동력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죠. 이와 함께 적정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마모되도록 함으로써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연비도 절감하며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지면과 자동차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안전운전을 위한 중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데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중요해요! 중고 타이어의 겨울용은 눈 또는 빙판길 주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하고 또한 트렌드 상 약간의 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눈 또는 빙판길 주행 시 노면을 움켜쥐어 마찰을 증가시키지만 일반 노면 주행 시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중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지니 눈이 오지 않는 날씨에는 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중고 타이어 안전 관리 7계명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마칠게요. 1. 매월 1회 전반적으로 중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마모 한계 1.6mm 이하인 중고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중고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불규칙한 중고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고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상처 난 타이어는 운행 중 파열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하며 상처가 도당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7. 스페어 중고 타이어가 필요할 때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압, 상처유무, 남은 홈 등을 필히 점검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junggowangapp/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