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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경험ᆢ요가
1년동안 수영을 해서 17kg 을 뺐다. 나중에 알았는데 우울증이온거였다고 추정된다. 하루종일 먹고자고 어느새. 고무줄 바지에 브라탑만입고 ᆢ움직이는게 싫어졌다. 그러다 슬리퍼신고 미끄러저 다리 깁스까지 하게되어 tv 만 보는데 가수박진영씨가 무대에 다시서게 되어 17kg 을 감량했다고 ᆢ 하루에 두끼 나물비빔밥만 ㅡ밥 빼고 ㅡ 거기에 착안하여 주5일 아침에 바나나하나먹고 수영장걸어가서 ㅡ거의 경보수준ㅡ 두시간 수영하고 나와서 우유1팩 200ml 하나 바나나1개 먹고 저녁에 밥 반공기에 나물비빔밥 먹고 줄넘기 ㅡ줄없이ㅡ300 번 이렇게 100일을 했는데 아무 변화없어서 화가났다 그런데 110일쯤 됬는데 하루사이에 3kg 가 빠져있었다ㆍ그러더니 쭉쭉 빠지더니 10개월에 17kg 빠졌다. 바로원하던 ㅡ예전ㅡ으로 돌아와서 이것저것 ㅡ국수,빵, 짬뽕, 떡뽁이,치킨,피자ㅡ 왕창 먹었더니 15일도 안되서 4kg 이 다시 찌길래ᆢ 그동안 고생한게 아까워서 다시 수영 주2회 줄넘기 300 번만 하고있다. 5년전 얘기ㆍ 그러나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니 스멀스멀 뱃살들이 다시 자기자리를 차지하려고 지방을 콜하고 난리를 쳤다. 수영도 못하고 밖에나갈수 없어 또다시 tv 보는데 동아tv 에서 "하보람의 리얼타임 하루요가" 라는걸 따라해봤다. 매일 꾸준히 25분짜리 2타임. 얼마전 여름옷 사러 갔는데 깜놀 ᆢ 허리는 평생없었던 내가 허리라인이 생겼다. 기적 ᆢ 참고 주5일 2년했다. https://youtu.be/77gp_huhoVc 요가는 살빠지는 운동이 아니다. 그러나 자세가 발라지고 나처럼거북목에 어깨 통증과 여기저기 신경통에는 꼭 권하고 싶다. 20분만 투자하면 꼭 효과를 본다.
[책추천] 30대 여성들이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20대 때엔 서른의 나는 조금 더 어른이 되어있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서른의 나도 또 다른 고민으로 다시 한걸음 시작하는 나이인데요. 나의 30대는 어떤 청춘을 보내게 될까요? 여러분의 30대를 응원하며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꿈꿔왔던 미래가 내 것이 아니라고 현실적으로 느껴질 때 삼십대 위치에서 조금이나마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 33의 3 서연주 지음 ㅣ 답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qFs2v 아등바등 살아도 가끔 내 자신이 초라해질 때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고 잠시 휴식을 갖게 할 책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 호사 지음 ㅣ 허밍버드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g7BMt 힘든 현실에 누구에게라도 위로 받고 싶은 순간 진심과 격려로 따뜻함을 건네는 책 도리스의 빨간 수첩 소피아 룬드베리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wM8yR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살길 바라는 딸에게 여자, 엄마로서의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책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지음 ㅣ 갤리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fykkr 서른 언저리에서 고민, 걱정이 많은 이들에게 서른도 아직 많은 가능성이 있음을 생각게 할 책 서른은 예쁘다 김신회 지음 ㅣ 미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WdQ71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3ZinI
외모 콤플렉스
1828년, 러시아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외모는 부모조차도  실망할 정도로 못생겼습니다. 넓적한 코, 두꺼운 입술, 작은 회색 눈, 큰 손과 발...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못생긴 외모에  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일 신이 있다면,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제 외모를 아름답게 해 주신다면 제 모든 것을 당신에게 바치겠습니다." 날마다 자기 전에 간절하게 기도했지만  소년의 외모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 소년은 자라면서 자신이 글쓰기에  소질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글을 쓰는 동안에는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문학에 대한 소질을 발휘하기 시작한 그는  자신을 계속 괴롭혀 온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할 만한 답을 얻었습니다.  행복은 외모에 있지 않고,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에 있는 게 아니라  내면에 있으며 이웃에 대한 사랑과 깨끗한 인격이 모여  아름다움을 만들어냅니다." 이 소년이 바로 '전쟁과 평화', '부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와 같은 주옥같은 작품을  집필한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입니다. 어느 사람도 톨스토이를 못생긴 사람으로  기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을  가득 품은 아름다운 작가,  역사에 길이 남을 세계적인 작가로  기억할 뿐입니다. '외모지상주의' 세상이 만든 굴레에 갇혀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겉으로 드러나는 '외모'가 아니라  다른 이를 향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담긴  '마음'에 진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외모나 조건 때문이 아니라 그에게서 나와 똑같은  영혼을 알아보았기에 사랑하는 것이다. – 톨스토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외모 #콤플렉스
#부와성공의인사이트_유대인탈무드명언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2021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943명 중 유대인은 210명으로 22%를 차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인사 중 다수가 유대인이다. 할리우드를 만들어 미국의 영화산업을 주도하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일간지를 만든 것도 이들이다.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 유대인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이 모두 여기에 담겨 있다. 탈무드가 전하는 이와 같은 통찰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도 부와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와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770개를 담고 있다. 유대인 탈무드의 가르침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통찰을 선물함과 동시에,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는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리석음보다_혼자가_낮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속지_않고_현명하게_세상을_사는_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
성실함으로 자신을 평가하라
한 부자가 하인과 함께 여행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신발이 다음날에도 여전히 더러워져 있자 하인을 불러 앞으로는 신발을 닦아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인은 변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어차피 신발을 닦아 봤자 또 나들이하게 되면 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는 하인의 말에 아무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식당 주인에게 1인분의 식사만 주문했습니다. 하인은 당황해하며 주인님을 모시고 다니려면 자기도 식사를 해야 한다며 배가 무척 고픈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인은 그런 하인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저녁은 먹어 뭣하나? 내일이면 다시 배가 고파질 텐데…” 흔히 등산하러 다니는 사람에게 “어차피 내려올 산 뭐하러 올라가냐”라고 묻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도 비슷합니다. 어차피 다시 배고플 것이지만 식사를 맛있게 먹고, 어차피 더러워질 옷이지만 깨끗하게 세탁하며, 어차피 죽을 걸 알지만 죽지 않을 것처럼 열심히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 오늘의 명언 성실함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라, 그리고 관대함의 잣대로 남들을 평가하라. – 존 미첼 메이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근면#성실#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시간이 지나면 꼭 후회되는 것들◇
ㅡ기회가 왔을때 여행하지 않은것. ㅡ외국어를 배우지 않았던것. ㅡ악연을 남겨 두는것. ㅡ선크림을 바르지 않았던것. ㅡ어떤일을 무서워한것. ㅡ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것. ㅡ남성,여성 역활에 갇혀서 산것. ㅡ끔찍하게 싫은 직업을 그만두지 않은것. ㅡ학교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지 않은것. ㅡ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르는것. ㅡ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것. ㅡ부모님의 충고른 듣지 않은것. ㅡ시작한것을 끝마치지 못한것. ㅡ사회적 기대에 맞추어 당신을 가둔것. ㅡ아이들과 충분히 놀아주지 못한것. ㅡ한번도 큰위험에 도전하지 않았던것(특히 사랑에 있어서) ㅡ사람들을 만나거나 관계를 넓힐 시간을 갖지 않았던것. ㅡ너무 많은 걱정을 했던것. ㅡ쓸데없는 드라마에 빠져있었던것. ㅡ사랑하는 사람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던것. ㅡ많은 사람들 앞에서 한번도 공연 해보지 못한것. ㅡ좀 더 빨리 감사해 하지 않았던것.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신경끄고 살았던 약품 유통기한 https://url.kr/mH6MZj 운명을 바꿀수 있는 작은 습관 https://url.kr/mH6MZj 치매의 비밀 https://url.kr/mH6MZj 당뇨병을 조기 발견하는 방법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