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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Producer REACTS aespa 에스파 'Dreams Come True' MV I 이디엠 프로듀서 케이팝 리액션, 리뷰

케이팝 리액션/리뷰 보기: https://youtu.be/yAKLlJggD60
안녕하세요. 플래시핑거입니다. 한국 출신의 EDM DJ / Producer / 작, 편곡가 입니다. 오늘은 에스파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한 S.E.S의 히트곡 Dreams Come True 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보아의 프로듀싱부터 안무+비쥬얼까지 보아와 에스파의 협업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럼 다들 준비 되셨나요? So~ 렛츠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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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MV 링크: https://youtu.be/H69tJmsgd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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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티팝에 대해 아는 거 말해준다.
이름이 일본에서 쓰이던 시티팝이란 용어를 붙여서 일본에서 온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양이 그 원조다. 서양(특히 미국)에서 7~80년대 당시 유행하던 다양한 장르 혹은 경향의 곡들(특히 aor)을 일본이 빌려가 자신들의 전성기 시절 화려한 도시 감수성을 섞어 만든 게 일본 시티팝이다.  일본에서도 시티팝은 장르보단 하나의 경향에 더 가깝다고 설명된다. 여러 장르의 곡들 중에서도 그 당시 기준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자국의 곡들을 일본에서는 시티팝이란 타이틀을 붙여 소비했다. 이것은 일본의 화려했던 버블경제 시기와 궤를 같이 한다. 그래서 버블경제가 붕괴되던 즈음에 일본 시티팝도 함께 하락세를 겪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0년대 서양 힙스터들 사이에서 과거의 일본 시티팝 곡들이 재조명을 받는다. 이로 인해 생긴 시티팝 매니아들이 유튜브에 일본 시티팝 노래들을 업로드하면서 여러 나라에 일본 시티팝이 알려진다. 그 중엔 한국도 있었는데, 한국에선 자국 노래 중에서 당시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가 비슷하거나 장르가 겹치는 곡들을 시티팝이란 타이틀로 뭉뚱그려 하나로 묶는 경향이 생겨난다. 엄밀히 말하면 현재 시티팝이라 불리는 과거 한국 노래들(김현철, 빛과 소금 등등)은 일본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모르고 독자적으로 만들어지고 발전한 것이다. 그 노래들은 일본 시티팝보단 오히려 서양의 훵크, 디스코, 퓨전 재즈 등등에 영향을 받아 나온 것들이다. 8~90년대 한국인들은 역사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일본보단 미국, 영국 등 서양 음악에 더 호감을 많이 보였고, 그래서 서양 음악에서 더 영감을 많이 얻었다. 그 탓에 당시엔 일본의 시티팝이란 게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서양에서도 7~80년대, 그리고 그 이후로도 일본 시티팝과 분위기와 사운드가 비슷한 곡들이 많이 나왔지만, 오히려 원조는 그쪽이고 일본 시티팝이 그쪽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일본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은 국가 중 하나인데, 그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것이 시티팝이기도 하다. 게다가 시티팝이란 용어는 그 당시엔 거의 일본에서만 사용했지 서양에서는 그런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예를 들어 아래 두 곡은 분위기와 사운드가 시티팝과 비슷하지만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선 시티팝이라 불리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그 과거의 한국 노래들을 포함해 2010년대 들어 한국 시티팝 타이틀을 걸고 나온 신곡들 모두 시티팝이라 불리고 있다. 여기서도 알 수 있다시피 한국 시티팝 또한 장르보단 분위기로 설명되는 경향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다만 2010년대 한국 시티팝은 뉴디스코, 드림팝 등 일본 시티팝에선 잘 보이지 않던 장르들까지 섞어서 만든 또 다른 흐름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도시 감성이 녹아있으면서도 복고 느낌이 나는 하나의 경향이고, 이는 일본 시티팝과는 차이점이 있다. 어쨌든 김현철을 한국 시티팝의 원조라 부르는 건 좀 논란이 있을 듯 옛날 곡들을 굳이 시티팝이라 불러야 하나에 대해선 파가 갈리기 때문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김현철이 한창 활동할 당시엔 많은 한국인들은 시티팝의 존재에 대해 잘 몰랐음 김현철은 시티팝을 의식하고 만든 게 아니고 서양 음악에서 받은 영향으로 곡을 만든 건데 후대 사람들이 시티팝이라 뭉뚱그린 거 어느 인터뷰에서도 김현철은 2010년대 들어서 사람들이 자기 보고 시티팝 대표주자라 부른다는 걸 전해듣고 시티팝에 대해 처음 알았다고 함 출처 +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서 추가하는 글 *_* 일본이 1980년대 우리가요를 시티팝이라고 불러서는 안 됩니다 모공에 종종 시티팝 추천곡들이 올라옵니다.  시티팝이란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 등을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습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1980~90년대는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가 95%일 정도로 한국과 일본의 대중음악은 영미권의 그늘에 있었고 지금도 여전합니다.  문제는 일본이 음악적 장르로 볼 수 없는, 지극히 자국에서만 쓰일만한 용어인 시티팝의 범주에 한국의 1980~90년 가요를 포함 시키는 것을 보고, 황당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1980~90년대 우리가요를 마치 일본의 시티팝 하위 장르로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국 시티팝의 계보를 짚는 이들도 생겼다. 윤수일의 ‘아름다워’(1984년)가 그중 하나다. 정작 당시에 윤수일은 시티팝을 몰랐겠지만 그 곡이 사실 시티팝이었다는 것. 시티팝은 음악 장르의 경계가 모호해 몽환적이면서도 현대적 느낌을 준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일본 시티팝 컬렉터들 사이에 김현철, ‘빛과 소금’의 음반은 유명한 수집 타깃”이라고 했다. 김현철은 “1, 2집 제작 당시 스무드 재즈를 좋아했지만 시티팝이란 장르는 몰랐다”고 말했다.' ------------------------------------------------------------- 내용을 보시면 윤수일, 김현철은 시티팝이라는 장르를 몰랐다고 합니다.  당연합니다.  시티팝은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1980~90년 대 흥했던 영미권의 신스팝(Synthpop), 소울, 디스코를 일본어로 부른 Jpop 의 총칭일 뿐 장르로써 인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근거로 해외 유명 음악 DB 사이트에서 (국내에서) 시티팝으로 유명한 일본 뮤지션의 정보를 캡쳐하여 위에 올려 보았습니다.  보시면 뮤지션 정보, 앨범 정보, 장르나 스타일에서 '시티팝'이란 용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국의 1980년대 신스팝은 조용필을 필두로 하여 동시대와 유행을 나란히한, 결코 일본에 뒤지지 않는 우리만의 유산입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시티팝'이란 용어를 만들어 우리가요를 종속시킨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지적한 것은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연구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김치가 기무치가되어 해외에서 알려지는 것처럼 우리가요가 시티팝으로 둔갑되어 해외에 알려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저는 지속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기울일 것입니다.  출처
The SM Universe [SM Is Now Connecting Their Groups Sort of Like the Marvel Universe]
For those of you that do not know SM is now starting their own universe similiar to that of the Marvel Universe. What is the Marvel Universe you might ask if you are not a Superhero fan? Well it's where all the stories converge, for instance Spider-Man is a series on it's own and Iron Man is as well, however, the two are happening in the same world/universe. So, whenever you're watching the most recent Spider-Man (with Tom Holland) you know in the back of your mind that Iron Man is also a superhero fighting alongside Spider-Man even though you do not seem him. And Marvel has shown us films like The Avengers where all the heroes come together. SM is doing this. It first started in a Super M music video! Super M - ONE (Monster & Infinity) At the very end of ONE we see the entirety of Super M's original introduction teasers flash across the screen (which could mean the universe started at that point in time) and in a way Super M are the Avengers like SM likes to (now) call them. The members all come from different groups so for example: (just to note they are not really representing these heroes, I'm just using this as an example to further my point) Taemin is Iron Man, Baekhyun and Kai are Thor, and Taeyong, Mark, Lucas, and Ten are Spider-Man. They all come together into the same group, aka the same Universe. All of their concepts, for example EXO's with EXOPlanet and NCT's futuristic/space-like concept they have going on smash together into one Universe. Is EXOPlanet a planet in which WayV has been traveling to in the Moonwalk music video? We do NOT know but it's interesting to think of. Again, at the end of Super M's ONE we see Taemin holding a phone (which is a paid promotion) and many did not think anything of the two letters on the screen at first until the realization hit that AE was a hint to the debuting girl group Aespa. Moving on! The second time we see the universes connect is at the end of one of NCT U's music videos! NCT U - Make A Wish (Birthday Song) At the very end of Make A Wish music video after the SM symbol pops up we are brought into a scene of a train in which floor is filled with flowers, the words Black Mamba flashing on the station marquee, and a butterfly flies into the screen. This is an obvious hint at Aespa's Black Mamba however, at the time most fans wrote it off as a connection to NCT U's From Home or a Resonance Pt. 2 hint. Moving on! This theory is not confirmed, it is just something I noticed that was a similarity so I thought I'd mention it anyways. Taemin - Idea So, again, this is not confirmed however, I found a couple of similiarities between Taemin's Idea and Aespa's Black Mamba so I was wondering if these were maybe some hints at their MV as well. First Up, The opening scene to Idea is Taemin staring at another Taemin. Which in Aespa's universe we know they all have avatars identical to themselves. This could be a connection. Second, We see Taemin singing behind a screen that oddly when looking through to see Taemin looks similiar to that of the snake Black Mamba's skin. Thirdly, In Taemin's MV we see this figure forming out of a silver liquid, which in my opinion seems very similiar to the figure that appears out of a liquid at the end of Aespa's MV. While the figure seems to have more details in Aespa's MV we don't really see it much in either of the music videos. It's only in Taemin's for a few seconds in the first chorus and does not make another appearance at all, so I'm just curious what it's purpose even was if not to connect to Aespa's MV. Some say the figure at the end of Aespa's MV is a hint to Kai's solo debut which comes at the end of November! Could it be possible that it is true and that both of the figures in both MVs are hinting at Kai's solo? And not to mention, BoA, one of SM's longest artists lends her vocals to Taemin's Idea. You can hear her singing the "Killing Me Softly" parts. Which is an obvious hint at her upcoming comeback on December 1st. - Moving on, It comes at the end of Aespa's debut MV. Aespa - Black Mamba At the end of the music video we find ourselves in a field of flowers, BoA is standing in the middle and the same butterfly from the end of NCT U's Make A Wish flies into the screen. This is another obvious hint and teaser for BoA's upcoming comeback. Next, NCT U - 90’s Love Hello, I have discovered another connection in the 90’s Love MV.In the MV, they mention the location Kwangya. Kwangya is where Aespa’s avatars (and potentially other groups if they gain avatars as well) live. Next, NCT U - Work It At the very end of Work It we are shown NCT as 23 members hinting at their 'Resonance' comeback as 23 members. Next, Kai - Mmmh While no doubt there are some phrases such as 'Beyond the boundary' that may be alluding to the Universe the main takeaway from Kai's Mmmh is the very end of the video where any EXO fan would notice Xiumin and D.O's symbols/powers in the rock. Xiumin is supposed to be discharged on December 6th, while D.O in January of 2021 so we can expect some work from them in the future for sure! [SM Comebacks] December 1st: BoA's comeback December 4th: NCT 2020 - 'Resonance' Also there is a rumor going around that Aespa will gain 3 members, therefore in the future making them a 7-membered girl group. There was a post back in October that accurately described the tune and concept of Black Mamba and this user also talked about how Aespa would debut with 4 members, naming each of the current 4 members. This user also gave the initials of 3 members who supposedly would later debut in the group. Fans have dug up on some of the remaining female trainees at SM and have connected the dots and think this user is correct! One thing is the term Kwangya, Kwangya is a location created in the Aespa universe where the girl's avatars live. When seeing this fans discovered this is a 7 letter word and this: K - Karina W - Winter A - N - NingNing G - Giselle Y - A - Anyways guys what do you think of the SM Universe so far?? As of now the only groups seeming to be connected to the universe are Super M, NCT, Aespa, BoA, Taemin, and through their Super M connection we can only assume EXO and SHINee are connected as well. It is unknown if Red Velveet or Super Junior would be in this universe. I'd say Red Velvet definitely will be but I'm not sure if SuJu will as they are under their own sub-label and have creative control. But who knows, anything can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