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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이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습니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입니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 오늘의 명언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 코율릿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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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한 번은 나랑 만나기로 해 놓고 나타나질 않는 거야. 그때도 난 된장찌개를 먹다가 급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부장님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와의 약속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날 그 친구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서 자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손에 적금통장을 건네고는 마지막 부탁을 남겼습니다. “우리 엄마 치과에서 틀니 할 때 되면 이삼백만 원만 좀 챙겨줘.” 그렇게 부장님의 절친은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원들은 나중에 ‘그 친구, 그 친구’ 하는 사람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의 아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마 ‘아내’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지 못해 ‘그 친구’라고 추억해야 하는 부장의 이야기에 직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아내, 남편,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의 죽음은 살면서 겪어야 할 가장 큰 고통임엔 분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냉정한 이별 앞에 ‘좀 더 사랑하며 살걸’이라며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마음껏 사랑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