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atecoca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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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반려동물의 세계.gif

늑대

밥캣

여우

퓨마

놀랍게도 여기서 퓨마가 제일 얌전하다곰ㅋㅋㅋㅋ
물론 발톱에 한 번 찍히면 구멍 나겠지만 나는 곰이니까 괜찮다곰ㅋㅋㅋ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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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는 냥냥펀치 맞으면 머리 돌아간다던데..
@roygi1322 머리만 돌아가면 다행이지않을까요?ㅎ
조금 큰 냥이구나....;;
늑대랑 퓨마 만저보고 싶다 😍
밥캣까진... 그렇다고 쳐도 마운틴라이언부턴..... 감당되나
여우 이름이 핀라겐 인가? 그녀석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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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 신성한 신의 새 케찰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남부에서 파나마 서부 산악 지대까지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종 비단날개새과 케찰속의 조류 이름은 케찰 과테말라에서는 자국을 상징하는 나라새(국조(國鳥))로 여겨지고 있으며 과테말라의 지폐와 동전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새야 지폐 단위 조차 케찰이라니까 그 상징성은 말할필요도 없이 어마어마 해 케찰은 그 자체로도 공기의 신으로 숭배되거나 신성한 다른 신의 상징으로 여겨졌어 어느모로 보나 신성 그 차제였던 거지 케찰은 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이었고  메소 아메리카 전 지역에 걸쳐서 귀중한, 혹은 신성한 의미로도 쓰였어 그리고 아름다운 만큼 케찰새의 꼬리깃은 귀하게 사용 됐는데 귀한 예복이나 특별한 옷과 장신구에 쓰였어 깃털의 가치는 금보다 귀했다고 해 왜냐? 신성한 케찰새는 사육이 불가능 했거든 그리고 죽여서도 안됐어 신이거나 혹은 신의 상징인 새를 죽인다니? 그런 인간은 처벌 받는게 마땅한 범죄자로 여겨졌지 사람들은 케찰새의 꼬리깃을 얻기 위해 새를 잡아서 깃털을 뽑고 놓아줬어 화려하고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가 오래도록 살아남은 건 무차별적인 남획은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 물론 지금은 멸종위기종(준위협(NT))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 말이야 연관된 문명이 마야와 아즈텍만 아니었다면, 상징이 케찰코아틀 신이 아니었다면 좀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워 어쨌든 환생하거나 타임리프 하거나 차원 이동 할때(?) 아름다운 케찰 새가 보인다면 다들 조심하라구 출처: 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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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지나갑니다~~ 잠시 멈춰주세요~~
어미뒤를 졸졸 쫓아 길을 건너려는 오리가족의 보호를 위하여 공무집행 중인뎈ㅋㅋㅋㅋㅋㅋ 귀엽다는 마음속말이 나와벌임ㅋㅋㅋ 잠깐 기다리라하고 이번엔 반대쪽차선에서 오던차들 멈춤 아기오리들에게 닥친 난관 1 저 얇은 턱ㅠㅠ 필사적으로 어미를 따라가려다 몇몇애들은 얼떨결에 턱을 넘고 뒤쳐진 애기들에게 다가간 촬영자가 궁둥이들만 손가락으로 들어줌ㅎ 경찰이 미리 저 천을 들고 대기 중인데 ㅎ... 어미는 딴데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급해진 경찰들ㅋㅋㅋㅋ 근데 엄마뒤를 쫓던 아가들이 이 벽안으로 먼저 들어가벌임ㅠㅠ (너무 오래 차들을 세워놓을 수도 없고 이미 차도를 다 건너서 자칫 어미가 방향 잘못 틀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 애타게 불러보지먀 남은 세마리 아가들과 엄마는 다시 차도쪽으로.....!!!! 갈듯해서 카메라든 사람이 얼른가서 앞을 막으니 몸을 돌리는 어미와 아가들 여긴 난리났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ㄱ 엄마없이 들어간 애기들 삐약대고 난리남 다행히 세워놓은 천끝에 천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쪽으로 유도하고 어미와 새끼들 무사히 길건너보낸 경찰들은 웃음ㅎㅎ (먼저 천안으로 들어간 아가들이랑 엄마랑 무사히 만남ㅎ) 출처 아 오리들 왜케 귀여워 ㅋㅋ 엄마오리 잘따라가라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