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영어 스피킹 안된다고 징징대는 사람들한테 알려주는 스피킹의 정석


능숙하게 하는 사람들중에 실제로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끌어와봄
이해는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무슨얘기인지 이해했지만 말투가 기분나뻐ㅠㅠ 아무래도 찔리는가봄..
@hy77 기분나쁜 말투가 맞아요.
저도 어느 정도까지는 반복학습으로 스피킹이 가능하다는거 공감해요 한 20년쯤 전에 sda 영어학원 유행(?)할때 다녔는데 반복학습으로 계속 똑같은 문장을 연습하거든요. 처음엔 지루하지만 툭치면 바로 나오는 훈련으로는 최고였어요. 저처럼 겁많아서 스피킹 안되는 사람한테 특히요. 근데 역시 레벨이 올라가니까 프리토킹이 안되더라고요. 가르쳐주는 것만 열심히 했지 응용은 별로 의욕도 없고 노력을 안했거든요. 근데 신기한건 토익 수업 한번도 안듣고 토익문제집 한번 풀고 800점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또 토익학원도 따로 다닌 학원 친구는 600점대 나왔는데 이건 왠지 모르겠…) 케바케지만 영어에 대한 감각이 늘어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근데 그뒤에 노력을 안해서 다시 쭈구리가 되었습니다 🤪 아무튼 반복학습이 짱이에여. 진짜로 알면서 더 안하는 1인 추가요….
언어는 정말 반복사용이 재일 중요한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해외에서 산 사람이라면 모를까 성인이 되어 해외 나온 사람은 해외에서 10년을 언어에 불편함없이 지내다 한국에서 6개월 지내고 다시 해외오면 일이주는 버벅대더라고요 한국에서 영어를 사용할 일이 없었으니 반복 사용이 안된거죠.. ㅠㅠ 청년기를 한국에서 보내서 한국 가서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 없죠 성인이 되고 영어를 일상화 하시는 분들은 정말 팁이 아닌 생존법칙임
이건 영어 하나가 아닌 언어를 익힐때의 지혜인듯
위에 저 방법은 제가 처음 영어회화 시작할 때는 별 도움 안됐었습니다. 단순히 생각해봐서 우리가 말을하는 이유는 앵무새처럼 외우는게 아니라 의사전달을 하는거죠. 그럼 자기가 무슨말을 하고싶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걸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를 연구하는거죠. 그럼 문장을 구성하기위해서 단어와 문법을 스스로 공부하게 됩니다. 그렇게 2주~2달정도? 이말저말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하고 같은 패턴으로 단어만 바꿔서 자꾸 문장 만들다보면 웬만한 말은 영어로 편하게 떠오릅니다. 그 정도 영어 감각이 생겼을 때 위의 방법과 같이 영화대본을 외우거나 사설을 읽어야합니다. 이 때는 이미 아는 문법이나 단어가 많아서 훨씬 습득이 쉽고 덜 막막합니다. 남의 말을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말을 온전히 소화하는 느낌이 들죠. 무튼 요약하면 1.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영어로 표현하려는 욕구필요. 2.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번역하기 위한 문법과 단어 공부 3. 2주~2달 지속(스스로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때 까지) 4. 스크립트로 공부 및 암기 시작 어쩌다보니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공유하게 됐네요ㅋㅋㅋ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하셔서 영어 정복 꼭 성공하세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방학이라거나 유학을 준비중이라거나 시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시기일 때 추천하는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하세여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그외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캡쳐하기 좀 귀찮아서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영화 대본은 구글에 영화 제목 + script 검색하니까 뭐 많이 나오는데 이거 보면 되나? https://youtu.be/ESnrQ_ByJ7M https://youtu.be/TQVQxWCh81M 슼덬들 복붙댓 할 수 있을만한 댓글도 찾음 나 보려고 적은 요약 1. 30분씩 5회, 영어에 노출한다  2. 유투브를 보거나 기사를 읽으면서 좋은 표현을 습득한다.  3. 영어로 생각하고 적어본다.  4. 영어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소비해라. 인스타, 넷플, 유튭, 등등..  5. 스피킹 하는 시간 갖기. 오늘 하루 보거나 읽거나 쓴 것을 소리내어 읽거나 적기. 나의 하루를 영어로 적고 얘기해보기. 질문거리들을 만들어보기. (보그 73 같은 걸 활용하기.) (출처) 우리 모두 화이팅!
보다보면 이상하게 똑똑해지는 기분 드는 예능 6개 추천.jpg
일명 교양예능 살아가는데 필수지식 이런 게 아니라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지만 알고있으면 있어보이는 그런.. 지식들 쌓기 쌉가넝 중요한 건 교양"예능"이라는 점임 웃김 가볍고 재밌음 밥 먹으면서 먹방 같은 거 보는 것 보다 훨 도움 된다고 생각함 1. 방구석1열 매 회마다 다른 영화 2개 요약 보여주고 해당 영화 제작자나 출연배우 또는 장르 관련 전문가 불러서 영화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디즈니, 지브리, 마블 같은 대중적 영화들도 많이 다루고 (알라딘 vs 라이온 킹) 유명은 하다는데 선뜻 손은 안 가는 영화들도 다루고 (시네마천국 vs 미션 (넬라판타지아 나온 영화) 영화에 웬만큼 관심없으면 안 보는 독립영화들도 다룸 (메기 vs 벌새) 이 밖에도 역사영화, 공포영화, 과학영화 등등 다양한 장르들 다 나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편은 1987vs택시운전사 유시민 작가님 나오심 이 편에서 유시민 작가님이 이 부분 언급해주셨는데 처음 알았음.. 딱 듣고 민가협 주제로 영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박찬욱 3부작도 추천 박찬욱이 직접 나와서 아래 영화들 말고도 아가씨 등 본인 영화들 장면에 숨겨진 의도, 제작 비하인드 등 얘기도 함 보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아가씨 명대사 비하인드 저 정서경 작가님이 아가씨 시나리오 작가인데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세주"라고 딱 쓰고 박찬욱 감독 보여주니까 박찬욱 감독이 backspace로 "구세주"를 탁탁탁 지우더니 "구원자" 이렇게 고쳤다고 함 크으... 이거 보다보면 지식 쌓여서 어디 가서 영화 아는 척하기 진짜 좋음 2. 다수의 수다 매 회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 프로그램 외과의사, 법의학자 등등 같은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있으면 유희열이랑 차태현이 가서 그들 대화에 끼면서 직업 세계 얘기 듣는 예능임 추천하는 건 종교인들 편 종교인들이라서 엥 개노잼일 것 같음.. 하고 걍 봤는데 조온나 웃김ㅜㅋㅋㅋ 그리고 변호사들의 수다 편도 추천 불륜 얘기, 신종 전세사기수법 얘기 등등 나옴 남의 직업 얘기 듣는 게 뭐가 지식인가 싶겠지만 각 직업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도 되고.. 여튼 유익함 3. 당신이 혹하는 사이 (aka 당혹사) 여러 고정 출연자들이 모여서 매회 다른 음모론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음모론도 다룸 비트코인의 시작이 언제인지부터 그와 관련된 음모론들도 얘기하고 이 하이재킹 사건도 해외에서 유명해서 마블 드라마 로키에서도 언급되더라고 난 여기에서 다뤄주기 전에는 몰랐음.. 그리고 역사적 음모론도 다룸 그리고 이 편도 강추... 어떤 경찰의 수상한 사망사건으로 시작된 얘기가 뒤로 갈수록 뜻밖의 얘기랑 연결되고 반전이 어마어마함 보다보면 음모라는 게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시작되는지도 알 수 있고 음모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얘기하는 여러 지식들도 터득됨 4. 알쓸신잡 시리즈 알쓸신잡은 유명하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 모여서 여행하고 여러가지 주제로 토론하는 예능 한 회분 녹화하면서 나오는 얘기들만 이만큼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따로 추천하는편은 없고 개인적으로 김영하님 나오는 시즌은 다 재밌음 비슷한 파생 프로그램인 알쓸범잡 이것도 역시 범죄, 과학 관련 전문가들이 한 지역 여행하고 그 지역에서 발생했던 범죄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여기도 한 회에서 다루는 주제가 이만큼... 알쓸신잡은 진짜 보고있으면 나도 같이 똑똑해지는 느낌이라 기분 되게 좋음.. 5.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aka 꼬꼬무) 이것도 이젠 넘나 유명하지 고정 패널 3명이 게스트들 상대로 매주 바뀌는 주제를 실감나게 이야기 해주는 프로그램 전두환 디졋을 때 꼬꼬무 남주 죽었냐는 얘기 있을 정도로 근현대사 얘기 많이 나옴 박정희는 서브남주임 역사적 사건 외에도 범죄나 사건사고 얘기도 다룸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대도 조세형 편 걍 생각없이 보다가 뒤로 갈수록.. 결말이 기가막힘.. 오대양편 개레전드 꼬꼬무 추천해달라는 글에 이 편 추천 꼭 있음 춘천 살인사건 편 백지영이 나와서 펑펑 울고 간 사건.. 진짜 슬픔 내가 알고있는 역사적 사건이나 사고들의 전말과 전후 상황들을 실감나게 알게 돼서 좋은 것 같음 6. 차이나는 클라스 매 주 특정한 주제와 관련된 강연자 한 분을 모셔서 강의 듣는 프로그램 연예인들은 수강생 입장 한국역사, 세계사, 의학사, 종교사, 미술사, 음악사, 정치사 등등 다루는 주제가 진짜 다채로움 주제가 진짜 다양해서 여시들이 꼴리는대로 골라볼 수 있을 거라 내 추천은 무의미할 것 같고 걍 나는 범죄얘기 이런 거 좋아해서 표창원 교수 나왔던 거 재밌게 봄 그리고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 많으니까 이 편도 보면 좋을 듯 이상 잡다한 지식쌓는 데 도움되는 가벼운 밥친구들 모음이었슴다 출처 밥먹을때 보면 지식도 쌓이고 지짜 개꿀잼이에여 여기있는거 다 추천 !!!! 주의: 꼬꼬무는 눈물콧물 다빼는 회차 많으니 주의해야함여 ㅠㅠㅠㅠㅠ
상상력 뛰어난것 같은 중세시대 그림들.jpg
죽어서도 술 마시는 해골바가지 달팽이가 된 사슴 (15세기 네덜란드) 신부님이 그린 고양이 고문관도 고문 당하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들도 모두가 즐거움 백파이프 부는 고영희 (13세기 영국) 사랑을 나누는 커플의 발을 핥는 악마 사람의 눈을 찌르는 악마 (15세기) 박쥐 (13세기 영국) 정체 미상의 살인괴 (14세기 플랑드르) “꽥!” (14세기 영국) 서로 놀란 엄마와 아기 바지 입은 멧돼지 (14세기 프랑스) 스우파에서 배틀 하고 있는 쥐와 개구리 INFP를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ENFJ 전형적인 팔불출 고영희 집사들 버터 만드는 고양이 (12세기 독일) 새를 예뻐하는 여우 (15세기 프랑스) 마법사 갱얼쥐 바이올린을 켜는 고양이 (15세기 프랑스) 고슴도치 (13세기 영국)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달팽이 (15세기 프랑스) 망토를 걸친 개 (15세기 프랑스) 아픈 고양이를 치료하는 개 (15세기) 나비 날개 달고 있는 오리가 아니고 진짜 나비임 글자를 수거하고 있는 사람들 (15세기 프랑스) 왕이 된 고양이 (15세기 독일) 도박하는 신부님 <세속적 쾌락의 즐거움> 작품 중의 한 갱얼쥐 고영희 달팽이 (15세기 프랑스) 뿌리 식물 (뚜벅쵸) (15세기 이탈리아) 새 아니고 벌 (13세기 프랑스) 애벌레가 된 남자 (15세기 프랑스) 고양이 포즈를 하고 있는 개 (15세기 네덜란드) 새를 잡아먹는 개 (15세기 프랑스) 출처 은근히 귀여운게 많아요 ㅋㅋㅋㅋㅋㅋ infp를 소개하는 enfj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NFL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들었던 러닝백의 움직임
배리 샌더스 (Barry Sanders) 172.72cm (5'8" 맨발신장) 92.5kg (204lbs)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1989 - 1998) - 1988 하인즈만 트로피(NCAA 최우수 선수) - 1989 NFL 최고 공격신인 - 1989~1998 프로볼(올스타) X10회(커리어 전체) - 1991, 1997 NFL MVP 2회 - NFL 공식 홈페이지 선정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든 러닝백 1위' - 2004 NFL 명예의 전당 헌액 172.72cm의 덩크 타고난 하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방향전환과 순발력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낮고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 엄청난 내구력을 자랑하던 선수. 40야드 4.37초, 서전트 점프 101cm (40") 러닝백 역대 레전드들 중 가장 적은, 단 10년을 뛰었지만 대기록을 남겼다. 그가 3년만 더 필드에 있었다면 NFL의 기록은 달라졌을 것이다. 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한 '박수칠때 떠난' 대표적인 스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는 사실상 그의 원맨팀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진중한 무게감, 매너있는 행동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은퇴 10년동안 모두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다. 러닝 스킬, 밸런스, 시야, 상황판단, 순발력, 신체 내구도, 자기관리, 멘탈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신이 내린 다리' 배리 샌더스 ㅊㅊ 펨코 모야 사람 맞냐고 ㅎㄷㄷ 아이실드에서 나온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는 표현이 진짜였네 저걸 어떻게 막냐 ㄷㄷㄷㄷㄷ 옷에 기름칠했나 탈압박 뒤지게 잘하네..
고구려 무덤 기둥에 그려진 귀신 그림.jpg
보통 안학 3호분하면 유명한 [대행렬도]와 [마굿간, 부엌도]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고분에는 마치 지옥에서 온 귀신들같은 형상을 한 그림들이 네 개의 육각기둥의 상부에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1949년 촬영되어 [안악제3호분 발굴보고]라는 형태로 1958년 발간된 황욱과 리동성 저작인 [유적발굴보고] 3집에 실린 사진들입니다. 약 60년 전으로 현재보다 더 선명한 벽화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지요. 우선 전경사진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네 개의 기둥의 윗부분이 무언가 그림들이 있습니다. 우선 한 놈입니다. 그야말로 도깨비의 형상을 한 귀신 얼굴입니다. 에메랄드빛 눈을 하고 있지요. 기둥을 받치고 있는 상단이 거대한 뿔처럼 보입니다. 그 다음은 필자가 한국의 모든 그림 중 가장 '사악하다'고 느낀 것입니다. 하얀 얼굴에 쌍각 (두 개의 뿔)을 가진 그로테스크한 사악한 귀신얼굴입니다. 더군다나 웃고 있는 것 같죠. 다음은 눈동자가 있고 속눈썹이 긴, 갈기가 나 있는 귀신 얼굴입니다. 마지막 녀석은 첫 번째 것과 비슷하게 에메랄드 빛 눈을 가진 귀신입니다. 이빨이 날카롭지요. 이런 식의 기둥에 그려진 귀신은 또 다른 고구려 고분인 [팔청리 고분]에도 기둥에 존재합니다. 필자가 찾은 것으로는 이렇게 그림으로 묘사된 것만 있습니다만, 어딘가 안악 3호분 귀신들과 유사하지요. 확실히 고구려 문화는 무언가 공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면도 엿보입니다. 망자를 지키는 귀신들이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지옥으로 초대하는 사신들처럼도 보이네요. '출처 망자를 지키는 귀신들... 왠지 귀여운건 저뿐인가요? ㅋㅋㅋㅋㅋㅋ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