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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낯선이를 모델로 만드는 사진작가 : Alex Stemplewski
사진작가 알렉스틑 길거리에서 만난 낯선 이들을 유명 화보 속 모델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 사진작가입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길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 알렉스는 사람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 정중하게 물어보죠 "저의 모델이 되어주시겠어요?" 이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아주 간단하고 귀엽답니다 *_* 처음 카메라를 장만한 알렉스는 당장 사진이 찍고 싶었지만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알고 있는 모델도, 스튜디오도 없었죠 ㅠ.ㅠ 보통 사람들이라면 포기하고 스튜디오와 모델을 섭외하려 했겠지만 그는 달랐습니다 ! 길거리로 뛰어나가 모르는 이들을 무료로 촬영하는건 어떨까 ? 생각한거죠 자신은 사진 연습을, 사람들은 고퀄의 인생샷을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 모두에게 이득아니겠어요 ?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부탁을 들어줬고 그의 포토폴리오는 다양한 매력의 모델들로 반짝이게 되었어요 :) 지금 알렉스는 인스타와 틱톡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인스타에만 253k의 팔로워, 틱톡 팔로워는 무려 8백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_+ 아주 대성공 아닙니까 ! 이제 그의 마법과도 같은 사진 작품들을 함께 만나봐요 >.< https://www.instagram.com/alexanderthegreat/ https://www.tiktok.com/@alex.stemp
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펌)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아주 흥미로운 글을 발견해서 같이 보고싶은 맘에 빨리 달려왔어요 ! 고흐, 클림트, 모네의 그림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_* 빨리 비행기에 올라타세요 - ------------------------------------------------------------------------- 유럽여행 ,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 알고 ㅡ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프랑스,비엔나 명화 산책, 명화를 따라 세계여행 즐겨요 오늘 여행테마는 명화를 따라 다니는 세계 여행입니다. 유럽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명 미술관을 들려 명화를 직접 만나보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명화 속 배경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화가가 느꼈던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여행 어떠신가요? 많은 화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영감을 얻고 작품의 소재로 삼곤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도시는 화가의 이름으로 더욱 유명세를 얻으며 관광명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색다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명화의 배경지를 찾아 화가들의 흔적을 따라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명화에서 보았던 풍경들이 주는 새로운 정취를 느끼게 될지도 모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가 추천하는 명화 속 그 곳! 흥미로운 명화 여행을 떠나봅시다! 프랑스 아를 - 밤의 카페 테라스, 빈센트 반 고흐 37년의 짧은 인생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1886~1890).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서양 화가 중 하나인 반 고흐, 우리가 알고 있는 그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가 생을 마감하기 전 2년 동안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아를의 반 고흐의 방>, <밤의 카페 테라스>, <해바라기> 등 고흐의 다양한 작품들이 바로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를’에서 탄생했습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파리 생활을 정리하고 1년간 머무르면서 200점의 작품을 남겼던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작은 도시 아를. 고흐가 생을 마감한지 100년이 넘은 시간에도 아를에서는 고흐의 많은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습니다. 고흐는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진 도시 풍경과 아를을 따라 흐르는 론강을 사랑했습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아를의랑그루아 다리>, <아를의 원형경기장> 등 고흐가 보았던 아름다운 아를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888'와 실제 배경이 된 아를의 카페 ‘드라르카사르' <밤의 카페 테라스>작품의 배경인 이곳은 고흐가 1888년 5월부터 9월까지 하루 1프랑을 주고 하숙했던 아를의 카페 ‘드 라르카사르'입니다. 푸른 밤, 카페 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 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창백하리만치 옅은 하얀 빛은 그저 그런 밤 풍경을 제거해 버리는 유일한 방법이지. …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으로 그렸단다. 특히 이 밤하늘에 별을 찍어 넣는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 당시 고흐가 여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이 작품에 대해 묘사한 구절입니다. 반 고흐는 이 작은 카페에서 사흘간 잠도 자지 않고 작업에 몰두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구절에서 아를에서의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카페는 현재도 작품 속의 그 느낌 그대로 따뜻하고 운치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행객들에게 필수 장소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1889' 실제 배경의 론강 별을 보는 것은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해 고흐는 밤의 풍경과 별이 반짝이는 밤 하늘을 무척 좋아해서 많은 작품에서 밤의 정경을 다루었습니다.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별이 빛나는 밤'의 휘몰아치듯 격정적인 감정을 담았던 작품과는 달리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은 마치 별은 꽃과 같이 묘사되었고 강물에 비친 밤 하늘은 따뜻해보이기까지 합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선물과도 같은 아를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꼭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아를의 랑그루아 다리, 1888' 실제 모델 랑그루아 다리 오스트리아 비엔나 – 혼자가 되는 것을 즐기던 클림트 전통적인 미술에 대항하여 빈 분리파를 창시한 오스트리아의 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클림트의 대표작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연인의 그림으로 대표할 수 있는 ‘키스’와 황금을 사용하여 그린 구약성서에 나오는 나라를 구한 영웅, 아름다운 여인 유디트가 있습니다. 왼쪽부터 '유디트, 1901' , '키스, 1908' 클림트는 20세기 근대미술의 선구자이자 천재 화가로 불리는데요. 그는 일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키스’도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베데레 궁전은 비엔나에 위치한 궁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바로크양식과 로코코양식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궁전은 클림트의 작품을 보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는 <유디트>, <아델레블로흐바우어 부인의 초상> 등 클림트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을 방문하기 전 클림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먼 인 골드'를 꼭 먼저 감상하시고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클림트의 또다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잘츠부르크입니다. 클림트가 종종 휴식을 취하러 가던 잘츠부르크의 여름 풍경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 '아테제 호수의 컴머성을 소재로 한 그림'의 실제 배경의 아테제 호수 그는 잘츠부르크도시 호수지대 중 하나인 아테제 호반에서 휴가를 즐기며 많은 풍경화를 제작하였습니다. 클림트는 풍경화의 경우 직접 자연을 맞대고 작업을 하며 그만의 이상향에 따라 자신만의 풍경화를 그렸습니다. 여러 작품 중 ‘아테제 호수의 캄머 성'을 소재로 한 몇 점의 작품을 그렸는데, 세 번째로 그린 작품을 매우 좋아했다고 하네요. 낭만이 있는 아테제 호수 주변의 전경 프랑스 지베르니– 정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1840~1926). 유난히 정원 그림을 많이 그린 모네는 화가와 더불어 정원사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1시간 남짓 떨어진 노르망디 지역에 위치한 지베르니의 모네 집은 그가 직접 꾸민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1900'와 실제 배경 모네의 집과 정원 모네 수련 연작의 탄생지 지베르니는 1883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집 주변을 잔디와 정원수를 심어 화려한 정원을 직접 꾸미며 탄생하였습니다. 1893년에는 땅을 더 구매하여 연못을 만들어 수련을 심고, 일본풍의 아치형 다리를 놓아 꾸몄습니다.그리고 자신이 만든 정원과 연못에서 영감을 얻어 <수련>, <흰색 수련 연못>, <화가의 지베르니 정원>, <정원 길> 등 다양한 수련 연작을 탄생시 킬 수 있었습니다. '흰색 수련 연못,1889'과 실제 배경 '수련, 1904'과 실제 배경 모네가 처음 정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바로 풀과 나무 그리고 풍경을 마음껏 그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빛의 시시각각에 집중하는 인상파 화가였던 그는 자신만의 정원에서 순간의 색을 잡아내기 위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1882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1897 또 모네는 지베르니 부근에 배 한척을 마련하여 세느 강을 오가며 빛의 효과, 순간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푸아시 부근 센 강 위의 낚시꾼들>,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 <베퇴유의 센 강>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지베르니 주변 세느강 전경 모네가 생애 마지막을 보낸 프랑스 작은 마을 지베르니. 지베르니 곳곳에서 낯 익은 풍경이 펼쳐지고, 모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6월에 지베르니를 방문하신다면 장미를 비롯한 많은 꽃들이 정원 전체에 피어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지베르니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게티이미지코리아에서 준비한 명화를 따라가는 여행 어떠셨나요~?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유명 명화의 탄생 장소를 방문하여 색다른 여행을 즐거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gettyimageskorea/220771825112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수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에서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에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서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StayHome 경연 대회
지난 3월 19일 무료 모바일 앱 Agora에서 #StayHome 사진 공모전을 시작했어요 :) 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참가했고, 15,697장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해요 ! 그 중 결선에 진출한 50장의 사진 작품을 모아왔습니당 우승작은 5월 27일 수요일 Agora앱과 인스타그램에서에 공개된다고 하네요 *_* 코로나로 모든 것들이 멈춰있는 듯한 요즘, 과연 전 세계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번역체에 주의하세요 ㅎ.ㅎ 위치 : 단 도라, 케냐 나이로비 "이런 시기일수록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중요합니다. 감정을 공유하며 집 안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불어넣는 거죠." @spartanphotography254 위치 : 우루과이 "딸은 평화롭게 기타를 연주하고 있었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모습이죠." @moniru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매일 우리는 이웃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노래를 부를뿐만 아니라이 전 세계적 유행병과 싸우는 모든 의사, 간호사 및 자원 봉사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갑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길 좋아해요! 이 기간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거든요." @lepetitmutant (스페인) 위치 : 러시아 요시 카르 올라 "집에 머물면서 창의력을 유지하십시오!이 격리는 집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katerinazefirova 위치 : 인도네시아 리아 우 페칸 바루 "아내가 딸에게 손을 씻는 방법을 가르치고있을 때이 사진을 찍었습니다.이 사진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손을 씻는 것은 매우 간단한 몸짓이지만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el_one (인도네시아) 위치 : 라고스 아코카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이 폐쇄는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COVID-19의 영향은 아직 바이러스 자체보다 더 치명적이었습니다." @smazzi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내 집에 감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 마음을 바쁘게하는 많은 책과 영혼을 따뜻하게하는 커피." @oscar_penelo 위치 : 이탈리아 모데나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일요일 오후 전체가 걸렸지 만 사진은 분명히 농담입니다. 나는이 검역 기간에 내가 가장 놓친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여행. 특히 자연을 탐험하고 여행하기를 좋아합니다. 현지 사람들을 만나고, 존경하고, 배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 @superiaia 위치 : 미국 오클라호마 에드먼드 "제 아들은 이발로 인해 오래 지났고 아빠가 자르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희귀하다고 느끼는 경험을 사진으로 찍어달라고 간절히 간절히 원했습니다." @kytawillets (미국)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저의 목표는 집에 갇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학을 통해 마음으로 여행 할 수있는 가능성을 전달하는 것이 었습니다." @cristianbustosriera (스페인) 위치 : 쾰른, 독일 "화장실은 일상 용품이며 고양이 두 마리에게 매우 인기있는 장난감입니다. 코로나 유행병이 발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화장지를 사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머지 않아 더 이상 상점에 들어 가지 못했습니다. 이 사진을 찍는 데 영감을 준 것이 전부 터무니없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어려운시기에 화장지를 먼저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이 행동은 반 사회적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생각을 자극하는 것이 었습니다. 사진 촬영은 물론 고양이에게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그는 게임을 중단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 @a.rosenthal (독일) 위치 : 가나 케이프 코스트 "제 친구는 대유행 중에 법과 질서를 집행하기 위해 자유 시간을 자원 한 최고의 보안 직원입니다. 그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널리 존경 받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그의 눈에이 표현을 붙잡아서 기쁩니다.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 @thedallasexperience (가나) 위치 : 러시아 오딘 초보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것보다 자기 검역 중에 시간을 죽이는 더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kateomely (러시아) 위치 : Aranda de Duero, 스페인 "이 사람들은이 놀라운 COVID-19 검역소를 놀라운 행복과 공유의 순간으로 바꾸어 놓은 놀라운 이웃입니다. 그들은 매일 오후 8시에 악기를 연주하며 근처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누었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소식을 듣지 못하고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이제 그들 모두를 알게되었으므로 이미 잠금이 해제되면 와인을 마시도록 초대 받았습니다. " @nicoprg (프랑스) 위치 : 루마니아 "잠금 중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히 여길 작은 순간이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은 일입니다." @rotundperfect (루마니아)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잠금 시간 동안 매일 사진을 찍으라는 도전을 받았고 지금은 이웃이 내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이 검역을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내 도전의. " @claror (스페인) 위치 : 아스투리아스, 스페인 "매일 오후 8시에 세계는 의료 영웅들에게 기립 박수를 주었다." @mariafcabaleiro (스페인) 위치 : 칠레 발파라이소 "칠레 정부가 인구를 집에 머물라고 명령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인들이 버려진 시스템에서 생존하기 위해 일하러 갈 위험에 처해있다. 나는이 사진에서 무력감, 외로움, 취약성을 전하고 싶다. " @rizada.fer (칠레) 위치 : 미국 샌디에이고 "이 위기 동안 의료진의 지원을 보여주기 위해 시내 호텔들로부터의 좋은 제스처." @jpramzyfotos (미국) 위치 : 인도네시아 마타 람 "전 세계의 테일러들은 COVID-19 세계적 유행병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마스크가 필요하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omchandra (인도네시아) 위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된 이래로 딸은 집에 있어야하고 가정 학습을해야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놀지 않고도 집에 갇혀있는 것을보고 마음이 아 bro습니다. 그녀는 할 숙제가 많았습니다. 그녀의 교사들은 매우 까다로 웠습니다. 그녀가해야 할 모든 일을 따라가는 것은 스트레스가되었습니다. " @jjnmatt (인도네시아) 위치 : 파키스탄 구자라트 "저는 아침기도 후에 집에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현재 세계에서 일어나고있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의료 시설이 충분히 강하지 않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될까요?" 기도에서 희망을 찾을 때가되었습니다. " @asimijaz 위치 : 마드리드, 스페인 "검역이 시작된 이래 매일 요가를 연습 해 왔습니다. 그 날, 나는 삼각대를 세웠고 개가 내 옆으로 뻗을 시간이었고, 물론 얼굴 전체에 키스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사랑 스럽습니다. 나는 아이들이없고, 나의 개는 나의 아이와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함께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더 강하고 좋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런 순간을 즐기는 것입니다. " @evablanco 위치 : 테 구시 갈파, 온두라스 "우리는 이미 한 달 동안 검역소에 있었기 때문에 3 명의 아이들이 그날 다른 일을하고 싶어했습니다. 우리는 거실에서 가구를 가지고 놀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작은 집을 짓는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오후 내내 영화를 볼 수있는 곳 나는 아이들이 집에서 놀던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시작했다 딸은 안전하고 편안하며 가족과 함께 집에있을 수 있다고 느꼈다.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해 매우 나쁜시기를 겪으면서 온두라스와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딸이 느끼고 느끼는 것처럼 안전하고 긴장을 풀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joalze23 위치 : 노르웨이 @heiland 위치 : 미국 미시간 주 칼라 마주 "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COVID-19 위기로 인해 집에 있습니다. 아침에 식당 창에서 공부하고 있었고 테이블에서 일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아름답고 솔직한 순간이라고 생각했고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옆에 두었습니다. 흑백이 실제로 집에서 안전하면서 상황의 외로움을 포착했다고 느꼈습니다. , 그녀를 보면서 나는 그녀가 얼마나 독립적이고 그녀가 강한 젊은 여성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있었습니다. 나는이 현재의 위기가 그녀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녀는 자부심을 가지고이 사진을 되돌아보기를 바랍니다. " @crsbqb523 위치 : 조지아 코 조리 "세상이 멈춘 것처럼 보이지만 인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옷을 말리는 것과 같은 가장 단순한 것은 하루 중 가장 지루한 순간으로 변모했습니다." @damiane 위치 : 알브레히트, 독일 "아버지는 79 세입니다. 그는 보통 매우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더 큰 위험에 처해있는 것은 다른 세대의 사람들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집에 머무르는 것이 앞으로 나아갈 길입니다." @wunderbilder 위치 : 스웨덴 스톡홀름 "외국과 외출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 모두가 가장 창조적 인 측면을 발전 시켰습니다. 등산가이자 사진 작가 인 저는 주방에서 등산로를 생각하고 개발하는 즐거운 오후를 즐길 수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무거운 배낭을 들고 빛을 비추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 @dmartphoto 위치 : 토론토, 캐나다 "검역 중에 집에 갇혀있을 때 좋은 책을 집어들 수도 있습니다!" @careless_wandering 위치 : 미국 일리노이 "이 아이들은이 사진이 있기 2 주 전에 폐쇄 된 이후로 집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불확실성과 삶의 변화에 영감을받은 아이들은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는 것조차도 아이들이 얼마나 탄력적인지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그리고 그들이 일정에 큰 변화와 혼란에 적응하는 방법 나는 상황이 어려워도 여전히 모든 것이 좋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 아이들은 안전하고, 사랑 받고 있으며, 건강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란과 집에 머무르며 돌보아 라. 여전히 기쁨을 찾고, 그들의 삶과 세상이 뒤집어졌지만 여전히 웃고있다. 2020 년 역사상 무너질 생생한 순간" @ hwilson8 위치 : 뮌스터, 독일 "저는 비효율적 인 움직임을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효율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열이 적습니다. 특히 예술, 문화, 단순한 존재에 관해서는 효율성이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때로 사회와 사람들은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우회를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달성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leakaehler 위치 : 스페인 산타 크루스 데테 네리 페 "이 자화상에서, 나는이 모든 것이 끝날 때 딸을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그림 중 하나를 내 손에 들고 그녀를 생각하고있다." @wmr.valdez 위치 : Gran Canaria, Las Palmas, España "여기 내 아들 빅터가 있습니다. 다른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외출을하지 않고 집에서 폐쇄를 견뎌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과는 다른 방식으로 전체 상황을 경험합니다. 아이들은 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고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아들의 주요 오락은 세탁기에서 옷을 보는 것이 었습니다. " @photollarena 위치 : 뉴욕, 미국 "이 위기에서 가족과 친구들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면 마스크를 만들면서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nodar 위치 : 빌바오, 스페인 "내 아들이있다.이 격리 상황에서 실제 슈퍼 히어로는 우리의 아이들이다. 지난 몇 달 동안 그들이 보여준 적응의 유연성과 능력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ajuriaguerra 위치 : 이탈리아 토리노 "지난 2 개월 동안이 두 사람은 WhatsApp, Zoom 또는 기타 가상 옵션뿐만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 시간을 보낸 유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내 가족입니다. 그들은 무조건 나를 좋아합니다. 나는 그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함께 통과 할 것입니다. " @alesigis 위치 : 포르투, 포르투갈 "나는 스트레스를 다룰 수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전하려고 노력했다. 불안에 대한 방어의 첫 번째 줄과 같다. 나쁜 감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된다." @mktography 위치 : 나이지리아 조스 "지역 사회의 COVID-19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를 훈증 소독하는 보건 요원을 촬영했습니다. 여기서 미지의 영토 문제를 해결해야하며 유일한 해결책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모두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terryjerryawase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제 아이들은 해리포터 세계에 열중하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옷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저는 딸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지팡이를 쳐다보고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대답했다. "내가 마술을하고 바이러스를 제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xavi_carrion 위치 : 오리건 주 포틀랜드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남편과 아들이 집에서 일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COVID 19 검역소에서 만든 '새로운 표준'의 혼란스러운 성격을 포착하고 싶었습니다. " @erinmichelleriddle 위치 : 영국 컴 브리아 레이크 디스트릭트 케스 윅 "거리두기 기간을 휴식과 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기회로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황금빛 햇살은 안전을 비유합니다. 이 사진속 나의 파트너는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죠. 우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adeleandjuan (영국) 위치 : 콜로라도 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극장이 우리에게 보내는 긍정의 메시지입니다." @josephrrouse (미국) 위치 : 미국 인디애나 "제 아들이 문 옆 계단에 서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감옥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대피소처럼 보이더군요." @whittington 위치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저는 4명의 자녀를 낳았습니다. 그들은 거리두기 기간동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삶이 우리에게 준 평화와 평온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paulaaranoa 위치 :보고 르 웨스트, 자바, 인도네시아 "거리두기 기간동안 자매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 가족 유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일상을 함께 시도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요." @ krisbianto.andy 위치 : 바르셀로나, 스페인 "이 시기이 느껴지는 고독함을 담고 싶었습니다. 오전에 일어나 나와있는 여자친구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leowillgo 위치 : 그리스 테살로니키 "이 기간 동안 할 수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리조트에서도 스키를 탈 수없고, 공원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으며, 친구들과 테니스를 할 수 없습니다. 더 재밌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힘내봅시다! 이 모든건 곧 지나갈테니까요." @andreasbatsilas 위치 : 부 카라 망가, 콜롬비아 "경찰은 4월 25일 어린이 날 기념 행사에서 검역 된 사람들을 위해 쇼를 준비했고, 가족들은 이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발코니로 나왔습니다." @inlogin 위치 : 베르가모, 이탈리아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아서 사회적 거리를 두는 동안 집에서 바쁘게 지내야겠어요." @alexdeangelis_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속초 아바이순대마을 청초호 자전거 라이딩
동해안자전거길 라이딩코스 1박2일 첫날: 동서울터미널(간성터미널)-고성 화진포호(화진포해수욕장)-송지호(송지호해수욕장)-아야진해수욕장-숙박 둘째날: 고성 아야진해수욕장 일출-고성 광포호-속초(영랑호)-청초호-강릉 주문진 향호-주문진터미널-동서울터미널 https://tv.naver.com/v/13874823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강원도에 있는 석호 6곳을 다녀왔습니다. 화진포호와 송지호에 이어 광포호 그리고 속초 영랑호를 비롯해서 오늘은 청초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청초호에 대한 소개와 주변 관광지도 더불어 안내하겠습니다. 석호란 석호는 파도나 해류의 영향으로 하천의 하구나 만(灣)이 모래로 막혀서 생성된 자연호수로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독특한 곳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서는 속초 영랑호, 청초호, 청초천 일대에서 기관·단체 관계자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무 거름주기·환경정화활동 등 ‘내 사랑 속초 숲 만들기 운동’을 펼치는 등 청초호 주변에 호텔 신축 계획은 사안 자체에 환경영향평가에서 설정한 `경관 가이드라인'을 넘어서지 않도록 관리 감독 등도했습니다. 강원도 가볼만한곳 속초 여행 명소 영랑호를 한 바퀴 둘러보고 청초호를 향해 가는 길 금강대교와 설악대교를 지나 푸른 바다 위로 자전거길 따라 달려갑니다. 이곳 또한 동해안 자전거길로 인도 바닥에 자전거 그림을 그려 놓은 상태입니다. 속초 청초호: 속초 8경 속초 청초호는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 해상공원에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의 사랑을 담은 용의 전설 상징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초호는 소가 누어 있는 모양으로 속초시 한가운데에 넓게 펼쳐져 있으며, 바다와 이어진 하구를 넓혀 속초에서 바다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인근의 영랑호, 강릉의 경포호와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호수로 꼽히며 강과 바다를 잇는 항구입니다. 청초 호수공원은 철새 도래지로 자연 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어 사진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촬영 명소이자, 시민과 관광객의 휴식공간입니다 공원에는 휠체어 전용도로가 있지는 않지만 휠체어 출입도 가능한 공원입니다. 청초호 주변을 한눈에 관람하는 해상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있습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 정은 시원한 동해 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청초호에서는 아바이마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갯배를 운영해서 섬처럼 떠 있는 아바이마을을 갯배를 타고 드나듭니다. 이번에 여행할 때는 여기까지 들어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여행기 속 풍경을 소개합니다. 청초호가 있는 청호 간이해수욕장은 아바이마을 바로 붙어 있는 위치한 해변으로. 다른 해변보다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방파제와 함께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보이는 멋진 뷰를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일부러 멀리 나가지 않고 아바이마을 들렀다가 간이해수욕장도 거닐어보세요. 엑스포공원과 청초호와도 가까워 멋진 야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설악산과도 가까워 등산객들이 들러가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대포항에서 신선한 회도 즐길 수 있어, 속초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가시기 좋습니다. 아바이마을에서 맛보는 아바이순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바이순댓국과 순대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이곳에 관광객이 즐겨 찾는 순댓국 식당이 여러 곳 운영 중에 있습니다. 속초관광수산 시장 가는 길에 아바이 타래과자라는 독특한 모양의 과자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군고구마 , 발아메밀, 코코넛, 사탕수수를 섞어 만든 과자입니다. 마치 콤바인 벨트처럼 생긴 것 같은 모습이 둥글게 돌돌 말려있어 일반 과자와는 특이한 모습이 특징입니다. 뻥튀기 쌀 과자와 맛이 비슷합니다. 속초역 카페, 독특하게 디자인한 속초역 카페 또한 여행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로 오래전에 있던 속초역을 만들어 놓아 시간여행이라고 하는 듯합니다.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 신선한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요. 붉은 대게를 그 자리에서 쪄서 판매하는 곳도 많고 전국에 택배로 가능합니다. 속초 청초호 일대에서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소개였습니다. 그외에도 속초에는 영랑호와 동명항, 대포항, 속초해수욕장, 바다향기로, 대포항전망대, 상도문 돌담마을, 갯배/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스토리자전거, 척산온천유양촌, 설악산해맞이공원, 살악산국립공원, 영랑호, 외옹치해변, 조도, 해파랑길 45코스, 밤하늘글캠핑, 설악동야영장, 신흥사, 엑스포유람선, 코마린 마린나 요트공원, 테라크랩팜, 하모니유람선 설악워터피아. 얼라이브하트 테마파크 등이 있습니다.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다녀오면서 속초의 멋과 맛을 즐기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