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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배우들의 연기변신을 한짤로 표현해보았다.jpg

??????
마지막 제이슨 스타뎀 뭐예요 ㅎㅎㅎㅎㅎ
우리나라로 치면 이경영 정도의 느낌인가 ㅎ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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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타뎀은 뭐... 언제봐도 불량스러워 보이는군요... ㅋㅋ
제이슨 스타뎀은 뭐... 언제봐도 머리스타일이 같아 보이는군요... ㅋㅋ
제이슨 스타뎀. 머리칼 없어도 괜찮아! 멋진 몸과 유머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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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등을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다음은 사루만이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을 찍을 겁니다. 최대한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러주시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리 : 응?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이라고 하지 않았나? 피터 잭슨 : 그야.. 등이 칼에 찔렸으니까요? 크리스토퍼 리 : 그러니까 등이 칼에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 크리스토퍼 리 : ? 크리스토퍼 리 겨울전쟁 참전, 공군정보병과, 북아프리카/이탈리아 전역에서 비행대대정보장교 전쟁 마지막 해에는 공군본부에서 전략폭격 목표물 작전 기획업무 전후에는 1년간 전범 조사 부서에서 근무 후 전역 전쟁중 특수작전집행부(SOE)와 장거리사막정찰대(LRDG), 공수특전단(SAS) 소속으로 근무 그는 감독 피터잭슨에게 “사람은 칼에 등을 찔리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실제로는 공기가 폐에서 빠져나와 큰 소리 없이 ‘신음’한다.”라고 설명해주었다. 출처 : 클리앙 한 가지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최고의 전쟁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지상 최대의 작전' 오디션에 크리스토퍼 리도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는데.. 떨어진 이유가 '군인처럼 보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2차대전 참전용사에게 군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니 참 아이러니 아닙니까? 핳핳 저 과거 사진도 연합군 로마 점령 직후 촬영된 사진이라고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헐리우드 스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
나탈리 포트만은 과학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음 하나는 고등학교 때 쓴 "설탕에서의 수소의 효소 생성을 입증하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논문으로 '화학교육학술지'에 실렸고, 다른 하나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 당시 썼던 논문으로 "대상 영속성 안에서의 전두엽 활성화: 근적외선 분광학의 데이터"...라는 제목이고 공동집필했다고 함..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함) 모건 프리먼 어렸을 때 사진 (tmi. 모건 프리먼은 파일럿 자격증이 있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저스 촬영 당시 주전부리를 촬영장 곳곳에 숨겨놓음 영화 속에서 다른 배우들한테 건네는 간식같은 것도, 대본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간식들이었다고 함. 대표적으로 이 장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크리스 에반스에게 건네는 블루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블루베리였다고 함. 케이티 페리의 고양이 이름은 '키리 퍼리(Kitty Purry)' (해석하자면 '북실북실 냥냥이') 귀여운 북실북실 냥냥이는 15살까지 케이티 페리와 행복하게 살다가 재작년(2020년)에 고양이 별로 떠났음 이때 케이티 페리가 키티 퍼리를 추모하며 인스타에 올린 글이 있는데 애정이 너무 느껴져서 울컥함..ㅠ 배우 스티브 부세미는 소방관이었음 뉴욕 소방국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부세미는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9.11 테러가 일어나자 뉴욕 소방국으로 가서 다른 소방관들을 도와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며칠동안 도우며 일하기도 했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찍으면서 지팡이 80개 이상 부러뜨림 지팡이를 드럼스틱마냥... 썼다고.... 해리포터.. 그리핀도르에 감점 80점이다...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쌍둥이 동생 이름은 새미! 너무 귀여운데 신기하게 웃음이 자꾸 나오는 제이슨 모모아 20대 시절 사진 그의 현재 모습... 밥 로스 아저씨 아기 군인 시절 * 밥 로스: 화가, 참 쉽죠 아저씨 밥로스 아저씨는 18세에 미국 공군에 입대해 20년간 군복무를 했었음. 미 공군 상사로 제대하시고 화가로 활동하심. 니콜 키드먼은 원래 곱슬머리 파마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원래 곱슬머리고 생머리일때는 머리 핀 거라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보고 태동을 느낀 어머님이 지어주신 이름 미국에서는 굉장히 드문 이름인 레오나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꽤 인기있는 이름이라고 함) 어머님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하고 이탈리아 미술관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본 순간 배에서 태동을 느끼셨고.. 그래서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지으셨다고 함. 레이디 가가가 NYU(뉴욕대학교) 재학했을 당시, 레이디 가가를 시기한 동기들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넌 절대 유명해지지 못할걸"이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었음. *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 레이디가가 본명 레이디 가가가 인터뷰에서도 했던 이야기로 기억.. 레이디 가가는 탑스타 됐는데 저 그룹 속해있던 사람들은 지금 뭘할지. 🤷‍♀️ 아이들 생일파티 가서 삐에로 알바했을 당시의 휴 잭맨 맨 중 맨은 체육교사로도 일한 적이 있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았던 맨중맨.... 리키 저베이스 어린시절 (왼쪽) 어린 시절 롤모델이 데이빗 보위였다고 함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는 가운데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음 근데.. 프렌즈 정주행했던 사람들의 99%가 눈치 못 챔... (2살 때 차 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해서 그렇다고 함) 조이 역의 맷 르블랑도 뒤늦게 알아차려서 '어???' 했었다고 함. 제니퍼 로렌스는 H2O(물) 타투가 손에 있음 '물 자주 마시기' 이걸 상기시키려고 새겼다고 함. 타투 보면 '아 맞다 물 마셔야지' 하고 생각나니까ㅋㅋㅋ H 2 O 보이지? 귀여움 ㅋㅋㅋ 미국의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의 형제는 28명 (이복형제들이라고 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솔로 데뷔하기 전에 '이노센스(Innosense)'라고 하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음  원년멤버였다고 함.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흑발이 아니라 밝은 브루넷; (갈색 머리)이었음. 금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밝은 갈색머리가 더 정확할듯..? 출처 레이디가가 썰은 볼때마다 통쾌하네여ㅎㅋㅋㅋㅋㅋㅋ
크리스토퍼 놀란이 얼마나 cg를 싫어하는지 알아보자.gif
글을 퍼오긴 했는데 관련 블루레이도 보고 해서 봤는데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념은 이거임 "실제 같아야 배우들이 연기를 더 잘할수 있다." (어? 마블 배우들은???ㅠㅠ) 이건 인터스텔라의 부록 보면 확실히 나타남 테넷의 비행기의 경우는 오히려 cg나 이런거 작업하느니 중고비행기를 실제로 사서 때려박는게 더 싸게 먹혀서 그랬다고 함. 다만 코시국때문에 큰 흥행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인터스텔라때는 형제가 각본 작업부터 유명한 노벨상 탄 천문학자 강의를 3년동안 청강했다고 함 블랙홀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영화 개봉후 NASA에서 나중에 관측한 블랙홀 모습과 상당히 유사했다고..) 가볍게 람보르기니 폐차 와이어 달아서 트레일러 전복시키고 폐공장 개조해서 병원 실제로 폭파 주행 가능한 배트 모빌 제작 조커가 연필 마술 보여주는 장면도 위험해서 CG로 하려 했는데 스턴트맨이 안보이는 각도로 치우는 걸 제안해서 실제로 촬영 후반부 산간 비밀 기지 장면은 미니어처 제작 옆 건물 보면 알겠지만 미니어처이지만 3층 높이.... 공기 압축해서 실제로 터트려주고 중력이 변하는 건 어떻게 하죠? 세트를 돌리자! 트레일러 앞부분 기차처럼 개조 초반부 비행기 하이재킹 장면 대형 수송기에 매달아서 실제로 촬영 CG로는 와이어랑 안전 장치만 지운거 놀란이 아끼다 못해 사랑하는 IMAX 카메라 압도적인 화질을 얻는 대신 크고 무거워서 촬영 제약이 많은 편인데.... 공중 촬영을 IMAX 카메라로 하고 싶었던 놀란은 비행기 천장 뜯어서 박아 놓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 잡으려고 촬영감독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저 무거운 걸  핸드헬드 방식으로 들고 뛰어다니고 물에 들어감 비행기랑 선박도 몇몇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촬영 시기 기준 70년 전 걸 가져와서 찍음 익숙한 한국의 봄 풍경이지만 미국에서는 볼 수 없어 골판지 갈아서 먼지 폭풍 제작 다 경작된 옥수수 밭 인수 (X) 밭 인수하고 1년 동안 제작사가 키워서 촬영 (O) 중고 보잉 747 사와서 세트에 그냥 갖다 박음 제작비 갈아 넣기로 유명하지만 역대 흥행 감독 순위 8위로 갈아 넣은 것 이상으로  벌어다 주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군침 흘리는 중 출처ㅣ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