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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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철 씨의 동생 신윤철씨가 이끄는 서울전자음악단 몽환적인 사운드의 곡입니다 이 더운 여름에 들으면 더 더워지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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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멍하게 눈감고 들으면 정말이지 최고라는. 그런데 동영상이 지금은 플레이가 안되네요ㅠㅠ 다른 링크 새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노래는 아무도 없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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