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aa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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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핵인싸였던 배우

토비 맥과이어와 디카프리오는 30년지기 친구다.

처음 만난 건 영화 오디션장이었고, 토비는 떨어졌지만 디카프리오가 붙어서 토비는 레오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얼마 후 길 가던 토비를 누가 불러서 쳐다보니 디카프리오. 알고보니 근처로 이사를 온 것이다. 인싸인 디카프리오는 토비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갔고,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둘은 결국 절친이 되었다.

같이 영화 조연으로 이리저리 출연하다가 타이타닉으로 디카프리오는 승승장구했고, 토비는 왜소한 체격과 어려보이는 얼굴 때문에 배역이 잘 들어오지 않아 알콜중독에 걸리게 되었다. 디카프리오는 그런 토비를 옆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줬고, 그러다 스파이더맨 감독에게 토비를 추천해줘서 스파이더맨을 하게 됨.

개츠비에서 친구로 나온 것도 디카프리오가 추천해줘서 그런 거라고

인싸 친구 두니 너무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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