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1,000+ Views

프랑스배우 가스파르 울리엘, 스키 사고로 사망…마블 '문나이트' 유작 됐다



가스파르울리엘, 스키 충돌 사고로 사망. 향년 37세.
대표작으로는 <한니발 라이징>, <생 로랑>, <단지 세상의 끝> 등이 있습니다.
디즈니+ <문나이트>에서 미드나이트 맨 역을 맡았으며, 자비에 지아놀리 감독의 범죄 스릴러 미니시리즈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중이었습니다.

한니발 라이징에서 연기력에 반했었는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한니발라이징...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출처 : 엑스팔육
[영화 '미성년' 리뷰] 불륜의 재정의
[작품성으로 모두를 납득시킨 불륜 영화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주리 역의 김혜준이 수상)" 작품성 높은 영화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 드리는 무비 프리즘!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주리 역의 김혜준이 수상), 제3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영평10선, 제39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넷팩상 등 여러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빼어난 연기 앙상블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영화 '미성년'을 소개합니다. * 영화 '미성년'을 이미 보신 분들께 이 리뷰 영상을 추천합니다. 이 영상은 일반적인 영화 리뷰 영상과 달리 줄거리 소개가 아니라 영화에 대한 감상평과 분석이 대부분입니다. * * 영화 '미성년' 딥 토크 https://youtu.be/wLiOFm479-Q 0. Intro 00:00 ~ 1. 미성년 vs. 성년 02:26 ~ 2. 성욕이야? 사랑이야? 13:15 ~ 3. 명장면 21:36 ~ * 감독 : 김윤석 * 주연 : 김윤석(대원 역), 염정아(영주 역), 김소진(미희 역), 김혜준(주리 역), 박세진(윤아 역) * 조연 : 김희원(김선생 역), 이희준(박서방/윤아 아빠 역), 정종준(조은상조 아저씨 역), 이정은(방파제 아줌마 역), 염혜란(옆산모 역), 이상희(책임 간호사 역) 저희 리뷰 영상을 보시고, 자신만의 영화 평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영화의 의미와 재미를 더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달 1일, 11일, 21일에 새로운 리뷰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칼에 등을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다음은 사루만이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을 찍을 겁니다. 최대한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러주시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리 : 응?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이라고 하지 않았나? 피터 잭슨 : 그야.. 등이 칼에 찔렸으니까요? 크리스토퍼 리 : 그러니까 등이 칼에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 크리스토퍼 리 : ? 크리스토퍼 리 겨울전쟁 참전, 공군정보병과, 북아프리카/이탈리아 전역에서 비행대대정보장교 전쟁 마지막 해에는 공군본부에서 전략폭격 목표물 작전 기획업무 전후에는 1년간 전범 조사 부서에서 근무 후 전역 전쟁중 특수작전집행부(SOE)와 장거리사막정찰대(LRDG), 공수특전단(SAS) 소속으로 근무 그는 감독 피터잭슨에게 “사람은 칼에 등을 찔리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실제로는 공기가 폐에서 빠져나와 큰 소리 없이 ‘신음’한다.”라고 설명해주었다. 출처 : 클리앙 한 가지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최고의 전쟁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지상 최대의 작전' 오디션에 크리스토퍼 리도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는데.. 떨어진 이유가 '군인처럼 보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2차대전 참전용사에게 군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니 참 아이러니 아닙니까? 핳핳 저 과거 사진도 연합군 로마 점령 직후 촬영된 사진이라고 하네요
'피터 팬' 원작 소설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들
1. '피터 팬'은 1911년에 소설로 나오기 전 1904년에 연극으로 먼저 공개되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유해물로 검열먹고 내용이 수정되었다. 2. 피터 팬은 모험 성애자다. "To die will be an awfully big adventure." "죽는 것도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거야" 이는 피터 팬이 영원히 동심을 유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피터 팬이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작소설 마지막에 네버랜드의 다른 친구들은 모두 그곳을 떠나 어른으로 성장하여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3. 네버랜드엔 아이들이 여섯 명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버랜드엔 많은 고아들이 있었지만, 피터 팬이 그들을 '솎아냈다'고 나온다. (Peter thins them out) '쾌활하고 순수하고 매정한 아이'만이 피터와 함께 네버랜드에서 하늘을 날아다녔다. 4. 피터 팬은 어른을 혐오한다. 네버랜드에서는 '아이가 한번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어른 한 명이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비슷한 설정으론 '난 요정을 믿지 않아'라는 말은 네버랜드의 요정을 죽인다고 한다) 원작소설에서 '피터는 자신의 나무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짧고 빠른 숨을 1초에 다섯번 들이내쉬었다'는 문구가 있으며, '복수심 때문에 어른들을 가능한 한 빨리 죽이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는 설명이 따라붙어있다. 5. 피터 팬은 네버랜드에서 성장한 아이들을 '규칙위반'이라며 살해했다. 원작소설 초판본에서 'when they seem to be growing up, which is against the rules, Peter was killing them off vindictively as fast as possible.' '그들이 성장하면 규칙위반이므로, 피터는 가능한 서둘러 집요하게 그들을 죽였다' 는 문구가 있다. 이 후 판본에선 검열되어 삭제되었다. ( 너무 잘 생겨서 사진 여러장 *_* 후크선장 = 말포이 아빠 ) 6. 제임스 후크 선장은 런던의 부유한 상류층 도련님으로 '험상궂은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우수에 젖은 아름다운 눈을 가진 까무잡잡한 피부의 미남'이라고 묘사된다. 그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개그캐가 되어버렸다. 7. 후크 선장은 불면증을 앓고 있다. 그 이유는 일생 단 한번도 어머니의 자장가를 들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원작자 배리 경 유언에 따라 발간된 후속작 'Peter Pan is Scarlet'에서 좀 더 자세한 과거가 밝혀지는데 그의 어머니는 상류층 문화를 즐기는 허영덩어리 인간이라 외동아들조차 자신을 꾸미기 위한 옵션 정도의 관심밖에 주지 않았다고 한다. 후크 선장이 네버랜드로 오게된 계기도, 이렇게 쌓이고 쌓인 서글픔이 터져 어머니와 크게 싸웠기 때문이다. 8. 후크 선장 휘하의 해적들은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네버랜드로 흘러들어온 고아들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엄마들이 자의로 버린 아이들이다. 피터 팬과 그의 친구들처럼 미아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거나, 부모가 죽어서 고아가 된 게 아니라 부모가 직접 내다버린 아이들이라는 것. 후크 선장은 이런 아이들을 끌어모아 해적단을 만든 것이다. 9. 그리고 그런 후크의 팔을 잘라 악어 먹이로 던져준 것이 피터 팬이다. 출처ㅣ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