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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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은 오리너구리 특징

자외선을 비추면 요렇게 요상한 무늬로 빛이난다. 이거랑 비슷한게 뭐가 있냐면
이렇게 돈에 위폐감별을 위해 새겨넣는것과 같은거임
참고로 이건 네발달린 동물만 치면 오리너구리를 제외하면 '일부 파충류' 에서만 확인됨




그렇다면 이제 오리너구리는 조류, 파충류, 포유류의 특징을 다 가진 동물이 되는 거로군요
근데도 머리에 뿔 달린 말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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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조믈주가 그냥 랜덤으로 돌렸다곰
얘네는 고양이만큼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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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지나갑니다~~ 잠시 멈춰주세요~~
어미뒤를 졸졸 쫓아 길을 건너려는 오리가족의 보호를 위하여 공무집행 중인뎈ㅋㅋㅋㅋㅋㅋ 귀엽다는 마음속말이 나와벌임ㅋㅋㅋ 잠깐 기다리라하고 이번엔 반대쪽차선에서 오던차들 멈춤 아기오리들에게 닥친 난관 1 저 얇은 턱ㅠㅠ 필사적으로 어미를 따라가려다 몇몇애들은 얼떨결에 턱을 넘고 뒤쳐진 애기들에게 다가간 촬영자가 궁둥이들만 손가락으로 들어줌ㅎ 경찰이 미리 저 천을 들고 대기 중인데 ㅎ... 어미는 딴데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급해진 경찰들ㅋㅋㅋㅋ 근데 엄마뒤를 쫓던 아가들이 이 벽안으로 먼저 들어가벌임ㅠㅠ (너무 오래 차들을 세워놓을 수도 없고 이미 차도를 다 건너서 자칫 어미가 방향 잘못 틀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 애타게 불러보지먀 남은 세마리 아가들과 엄마는 다시 차도쪽으로.....!!!! 갈듯해서 카메라든 사람이 얼른가서 앞을 막으니 몸을 돌리는 어미와 아가들 여긴 난리났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ㄱ 엄마없이 들어간 애기들 삐약대고 난리남 다행히 세워놓은 천끝에 천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쪽으로 유도하고 어미와 새끼들 무사히 길건너보낸 경찰들은 웃음ㅎㅎ (먼저 천안으로 들어간 아가들이랑 엄마랑 무사히 만남ㅎ) 출처 아 오리들 왜케 귀여워 ㅋㅋ 엄마오리 잘따라가라규 ㅋ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