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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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람들 아메리카노 신기하게 보는 이유가 한국인이랑 다르게



모야 예시보니까 나라도 신기하게 보겠넼ㅋㅋㅇㅇ

아아도 삼계탕을 차게먹는 느낌이라고 하던데

ㅊㅊ 해연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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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더라도 정식 메뉴에 아이스아메리카노 있습니다. 단지 에스프레소에 아이스 두어덩이를 톡 빠뜨려주는 정도일뿐, 에스프레소 투샷에 물과 아이스 잔뜩 들어가는 스타일은 아니지요...
에스프레소 먹다보면 맛있는데… 쓰다는 선입견이 너무 강한듯
보자마자 시리얼 생각났는데 이미 있네 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카노 라는 말이 이태리사람들이 물태워마시는 미국인들 조롱할때쓴 말이 유래라고 빙글에서 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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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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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커피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이유 (스압)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염소가 미쳐날뛰는 걸 보게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먹고 있었던것 .!!! 저게뭔지 궁금해진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 경 아프리카와 중동 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 먹게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 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얻었는데 그곳이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충격!! 유럽인들 : 뭐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가져왔냐고??? 알 필요 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돈벌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르고 마는데.. 외교상의 호의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 것임 루이 14호 : 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어느날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 짤라가면 안될까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 헤헤,, 싫은데??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 : ..... 묘목 죽.인.다!!!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튄다 !!!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꺾여 큰일날 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만나서 싸울 때도 한손엔 묘목을 들고 싸웠다. 그렇게 열심히 묘목을 지켰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땡볕에 진입하게 되었고... 물이 부족해서 갈증으로 고통받을때도 자기 먹을 물을 묘목에 줬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 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 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대성공을 거둔다!!! 그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프랑스인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엄청 키워서 유럽에서 떼돈벌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되는데.. 브라질 정부 : 가서 묘목 좀 뽀려 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외교 :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요!! 지금 한창 외교분쟁중이니 .. 먹힐지도 몰라요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쪽으로 그려준다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오세요 안된다면 훔쳐서라도 꼭 들고오세요!!!! 넹 그런데 가보니 프랑스는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는데 몰래 농장 들어가려면 공성전 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국경이야기도 하면서.. 묘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잘생기고 매력있었던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공략하는데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유혹하며 한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 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파에타 중령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선물이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뚜둥!! 파에타 중령이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 그루로 늘어나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경제를 책임지고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값싼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출처 : 엑스팔육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혹등고래를 파고든 500kg 어망을 잘라주려 했더니.jpg
혹등고래 몸에 딸려가는 어망 (저게 다가 아님) 혹등고래뒤가 자기몸을 휘감고 뒤까지 이어진 어망을 끌고다님ㅠㅠ 어망 닿은 부분에 상처나고 있음ㅠㅠ 다이버들 2명이 다이버장비 재정비하고 칼챙겨서 본격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듦 두껍기도해라ㅠㅠ 이럴 순간마다 의사소통 할 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간절해짐. 너 헤치는거 아니야 말해주고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꼬리 지느러미 뒤로 이어지는 뿌옇고 긴연기 보여? 어망임ㅠㅠ 더 깊이 들어가는건 다이버들한테 위험해서 일단 올라감 혹시 몰라서 장비 착용한채로 지켜보고 있는데 뒤쪽 어망이 이렇게 생김ㅠㅠ 이게 500kg 어망 500kg를 달았다지만 바다 생물이랑 속도가 같을 수가 없지ㅠㅠ 근데 뒤에것만 떼면 몸에 달린게 계속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최대로 힘내서 혹등고래 꼬리까지 따라잡고 다리로는 계속 헤엄치며 엉켜있는 부분 잘라냄 엉킨부분을 잘라내니 스윽- 하고 몸에서 떨어지는 어망 꼬리에 걸려 떨어지지 못한부분은 다이버가 칼로 제거 1시간 반ㅠㅠ 두명이서 혹등고래 몸크기, 헤엄치는 속도에 맞추며 1시간 반동안 잘라냈고 혹여나 또 다른 생물들이 피해입을까 어망뭉치를 배로 끌어올리는 다이버들 이 문장만 다들 반복해서 말함. 어망 사용했으면 뒷처리 잘하라구!!! https://youtu.be/GK-XoCXFN6o 버려지는 어망이 바다쓰레기의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다큐 생각나네요 제발 제대로 좀 처리하길 !!!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
봄에 미리 만나본 수국 따라 여행코스 추천
인스타를 보다가 수국핫플 휴애리를 보고 친구들과 함께 수국여행을 다녀왔어요 :) 오늘 소개드리는 수국여행코스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코스랍니다 '휴애리' '멜버즈' '물팡과허벅' 은 특별히 더 추천드리는 곳들!! 힘든 코스도 없고 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닐 수 있어요 💐#큰엉해안경승지 제주특별자치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522-17 💐#북타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 160 💐#이피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구로 8 💐#휴애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토종흑염소목장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자배오름로 74-274 💐#멜버즈 제주 제주시 한라대학로 114 골든스퀘어 1층 멜버즈 💐#물팡과허벅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35 💐#시리우스호텔 제주 제주시 도령로 133 이 코스 중에서도 세 군데를 특별히 더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너무 좋았던 곳들이라 나만 가기 아깝다는 마음에..ㅎㅎ 첫번째는 휴애리! 이번 여행의 메인이었죠 제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국축제답게 화사한 수국을 마음껏 볼 수 있었어요.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꽃향기도 향기롭고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기에 중간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곳들도 있기도 하고, 지금은 수국이 메인이니 꼭 전체를 다 돌지 않더라도 수국길들 위주로만 걸어도 좋을 것 같네요 :) 두번째는 멜버즈인데요. 제주공항 근처 신제주 노형에 위치한 로스터리&베이커리 카페에요. 카페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좌석도 편안하고 커피, 디저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원두 로스팅을 카페에서 직접 하고 있다보니 신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바로 마실 수 있어요. 그럼 향도 훨씬 배가 되고 맛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호텔 출신의 파티셰가 직접 만들어주는 베이커리와 디저트는 멜버즈만의 부드러운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데요. 치즈케이크도 새롭게 선보인다는데 얼른 또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멜버즈였습니다! 마지막은 물팡과 허벅이에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의 황토인테리어,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우신 손맛 좋은 친절한 사장님,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하고 맛좋은 음식들, 세 박자가 고루 갖춰진 곳이에요. 그래서인지 이미 도민들 사이에서는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게 났답니다!! 저도 몇 번 가봤는데 갈 때마다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맛 없는게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장님이 그 날 더 좋은 메뉴도 추천해주시기도하고, 이미 한 번 맛보고나면 사장님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서 사장님께서 알아서 추천해주세요!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ㅎㅎ 간이 너무 세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배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저녁 안먹고 가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하루를 근사한 저녁과 함께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 🏨#제주숙소#제주호텔[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국내여행#제주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당일치기#제주주말여행#제주데이트코스#제주핫플#제주핫플레이스#제주관광지#여행에미치다_제주#수국#제주수국#제주포토존#제주봄여행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