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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들에게 '안정'과 '태교'를 권하지 마라.jpg



그냥 임산부가 마음 편하게 할 일 하고 내 인생사는 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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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본인인 스트레스 안받는게 중요하다는 말씀인듯~!!스트레스는 진짜 만병의 근원...
오오오 새로운상식
임신때라도 안정하고 싶은데....ㅜㅜ
아는 언니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언니 친구가 골초였대요. 임신을 하고 담배를 끊었는데 정말 너무 피고싶지만 아기때문에 참았는데 의사샘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면 더 안좋다고 조금은 피워도 된다고 그랬다더라구요. 아기는 엄청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스트레스가 더 무섭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흡연도 나쁘지만.
산모가 극강의스트레스를 받으면 아이는 탯줄을 자기몸에 감는댓어요 엄마스트레스는 탯줄로 직빵이라서 그렇대요...그 작디작은생명이 얼마나 괴로웟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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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를 파고든 500kg 어망을 잘라주려 했더니.jpg
혹등고래 몸에 딸려가는 어망 (저게 다가 아님) 혹등고래뒤가 자기몸을 휘감고 뒤까지 이어진 어망을 끌고다님ㅠㅠ 어망 닿은 부분에 상처나고 있음ㅠㅠ 다이버들 2명이 다이버장비 재정비하고 칼챙겨서 본격적으로 물속으로 뛰어듦 두껍기도해라ㅠㅠ 이럴 순간마다 의사소통 할 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간절해짐. 너 헤치는거 아니야 말해주고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꼬리 지느러미 뒤로 이어지는 뿌옇고 긴연기 보여? 어망임ㅠㅠ 더 깊이 들어가는건 다이버들한테 위험해서 일단 올라감 혹시 몰라서 장비 착용한채로 지켜보고 있는데 뒤쪽 어망이 이렇게 생김ㅠㅠ 이게 500kg 어망 500kg를 달았다지만 바다 생물이랑 속도가 같을 수가 없지ㅠㅠ 근데 뒤에것만 떼면 몸에 달린게 계속 상처를 낼 수 있으니 최대로 힘내서 혹등고래 꼬리까지 따라잡고 다리로는 계속 헤엄치며 엉켜있는 부분 잘라냄 엉킨부분을 잘라내니 스윽- 하고 몸에서 떨어지는 어망 꼬리에 걸려 떨어지지 못한부분은 다이버가 칼로 제거 1시간 반ㅠㅠ 두명이서 혹등고래 몸크기, 헤엄치는 속도에 맞추며 1시간 반동안 잘라냈고 혹여나 또 다른 생물들이 피해입을까 어망뭉치를 배로 끌어올리는 다이버들 이 문장만 다들 반복해서 말함. 어망 사용했으면 뒷처리 잘하라구!!! https://youtu.be/GK-XoCXFN6o 버려지는 어망이 바다쓰레기의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다큐 생각나네요 제발 제대로 좀 처리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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