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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현실을 끝없이 이겨내려는 영화 8

<내일을 위한 시간>


<와일드>


<나, 다니엘 블레이크>


<더 헌트>

<내 남편이 우울증에 걸렸다>

<미안해요. 리키>


<아이 필 프리티>
우울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우울한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주말에 좋은 영화 한 편 골라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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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성년' 리뷰] 불륜의 재정의
[작품성으로 모두를 납득시킨 불륜 영화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주리 역의 김혜준이 수상)" 작품성 높은 영화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 드리는 무비 프리즘! 제40회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주리 역의 김혜준이 수상), 제3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영평10선, 제39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넷팩상 등 여러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빼어난 연기 앙상블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 받은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영화 '미성년'을 소개합니다. * 영화 '미성년'을 이미 보신 분들께 이 리뷰 영상을 추천합니다. 이 영상은 일반적인 영화 리뷰 영상과 달리 줄거리 소개가 아니라 영화에 대한 감상평과 분석이 대부분입니다. * * 영화 '미성년' 딥 토크 https://youtu.be/wLiOFm479-Q 0. Intro 00:00 ~ 1. 미성년 vs. 성년 02:26 ~ 2. 성욕이야? 사랑이야? 13:15 ~ 3. 명장면 21:36 ~ * 감독 : 김윤석 * 주연 : 김윤석(대원 역), 염정아(영주 역), 김소진(미희 역), 김혜준(주리 역), 박세진(윤아 역) * 조연 : 김희원(김선생 역), 이희준(박서방/윤아 아빠 역), 정종준(조은상조 아저씨 역), 이정은(방파제 아줌마 역), 염혜란(옆산모 역), 이상희(책임 간호사 역) 저희 리뷰 영상을 보시고, 자신만의 영화 평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영화의 의미와 재미를 더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달 1일, 11일, 21일에 새로운 리뷰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기 거북이들이 사람 손에 잡힌 이유
동그라미 친곳 잘보면 도도도도도 찍혀있는 아주 작은 발자국들 보일거야 알에서 부화하면 대부분 바다로 직행하는데 방향값 잘못설정해서 반대로 가는 애들이 있음ㅠㅠ 윗짤에도 발자국 많다 바다쪽 반대편은 오르막길로 이어지는 모래언덕(벌판)임 길 잘못든 아가들 찾음 졸귀탱ㅠㅠㅠ 현재 붉은 바다거북은(다른류도그런지는모름) 보호종으로 지정되어있어서 관찰만 가능하고 만지는 건 안되는데 이 남자는 보호생물학자로서 '구조' 명목으로 만지는 게 가능한거임. 파닥파닥 네!!!!!!!!!!!😭😭😭😭😭 인사하듯이 한쪽팔만 파닥거리길래 못참고 움짤찜ㅋㅋ 야도 방향값 설정 잘못해서 자기 몸만한 풀들을 헤쳐나가고있음. 이남자는 이해변 거북이들 부화시기때 이러한 이유로 해변을 돌아보러 나오고 그럴때면 항상 이런 상황이 벌어져있는거임 (잘못하면 새가 물어가거나 말라죽거나ㅠㅠ) 저기 해변 어딘가에서 부화하고 여기 언덕까지 온거임. 대단하다. 성비 불균형때문에 언젠가는 개체수가 확 줄머들것으로 예상..... ㅠㅠ 모자를 바다쪽으로 엎어주니 열심히 바다쪽으로 잘가는 아가들 딴데로 새지말라고 파도가 데리러옴 복받을거유 거북들ㅠ 바닷속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어!!!ㅠㅠ https://youtu.be/_mSAskzODF8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아가들아 바다에서 건강하게 잘 살으렴 !!
놀라운 경험ᆢ요가
1년동안 수영을 해서 17kg 을 뺐다. 나중에 알았는데 우울증이온거였다고 추정된다. 하루종일 먹고자고 어느새. 고무줄 바지에 브라탑만입고 ᆢ움직이는게 싫어졌다. 그러다 슬리퍼신고 미끄러저 다리 깁스까지 하게되어 tv 만 보는데 가수박진영씨가 무대에 다시서게 되어 17kg 을 감량했다고 ᆢ 하루에 두끼 나물비빔밥만 ㅡ밥 빼고 ㅡ 거기에 착안하여 주5일 아침에 바나나하나먹고 수영장걸어가서 ㅡ거의 경보수준ㅡ 두시간 수영하고 나와서 우유1팩 200ml 하나 바나나1개 먹고 저녁에 밥 반공기에 나물비빔밥 먹고 줄넘기 ㅡ줄없이ㅡ300 번 이렇게 100일을 했는데 아무 변화없어서 화가났다 그런데 110일쯤 됬는데 하루사이에 3kg 가 빠져있었다ㆍ그러더니 쭉쭉 빠지더니 10개월에 17kg 빠졌다. 바로원하던 ㅡ예전ㅡ으로 돌아와서 이것저것 ㅡ국수,빵, 짬뽕, 떡뽁이,치킨,피자ㅡ 왕창 먹었더니 15일도 안되서 4kg 이 다시 찌길래ᆢ 그동안 고생한게 아까워서 다시 수영 주2회 줄넘기 300 번만 하고있다. 5년전 얘기ㆍ 그러나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니 스멀스멀 뱃살들이 다시 자기자리를 차지하려고 지방을 콜하고 난리를 쳤다. 수영도 못하고 밖에나갈수 없어 또다시 tv 보는데 동아tv 에서 "하보람의 리얼타임 하루요가" 라는걸 따라해봤다. 매일 꾸준히 25분짜리 2타임. 얼마전 여름옷 사러 갔는데 깜놀 ᆢ 허리는 평생없었던 내가 허리라인이 생겼다. 기적 ᆢ 참고 주5일 2년했다. https://youtu.be/77gp_huhoVc 요가는 살빠지는 운동이 아니다. 그러나 자세가 발라지고 나처럼거북목에 어깨 통증과 여기저기 신경통에는 꼭 권하고 싶다. 20분만 투자하면 꼭 효과를 본다.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
칼에 등을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다음은 사루만이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을 찍을 겁니다. 최대한 고통스럽게 비명을 질러주시면 됩니다. 크리스토퍼 리 : 응? 등에 칼을 맞는 장면이라고 하지 않았나? 피터 잭슨 : 그야.. 등이 칼에 찔렸으니까요? 크리스토퍼 리 : 그러니까 등이 칼에 찔렸는데 어떻게 비명을 지른단 말인가? 피터 잭슨 : ? 크리스토퍼 리 : ? 크리스토퍼 리 겨울전쟁 참전, 공군정보병과, 북아프리카/이탈리아 전역에서 비행대대정보장교 전쟁 마지막 해에는 공군본부에서 전략폭격 목표물 작전 기획업무 전후에는 1년간 전범 조사 부서에서 근무 후 전역 전쟁중 특수작전집행부(SOE)와 장거리사막정찰대(LRDG), 공수특전단(SAS) 소속으로 근무 그는 감독 피터잭슨에게 “사람은 칼에 등을 찔리면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실제로는 공기가 폐에서 빠져나와 큰 소리 없이 ‘신음’한다.”라고 설명해주었다. 출처 : 클리앙 한 가지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최고의 전쟁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지상 최대의 작전' 오디션에 크리스토퍼 리도 도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는데.. 떨어진 이유가 '군인처럼 보이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2차대전 참전용사에게 군인처럼 보이지 않는다니 참 아이러니 아닙니까? 핳핳 저 과거 사진도 연합군 로마 점령 직후 촬영된 사진이라고 하네요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출처 : 엑스팔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