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u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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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상고대

소양3.5교 부근은 계속되는 장마때 홍수로 많은 나무들이 쓰러져 정비사업을 하고나니 예전같지 않다.
수년전부터 난 북한강 의암호 상중도에서 촬영을하는데 이곳도 겨울한철 한번보기 힘든곳이 되어버리니 야속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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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은 너무 서정적이너요. 한편의 명화를 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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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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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캠핑 💕
주말에 시댁 식구들과 함께 캠핑 다녀왔어요 시누네 장박지에서 자리만 하나더 빌려서 식구들끼리 잘 놀다 왔지요 장박지가 다음주면 끝나서 그전에 한번 식구들이랑 고기먹으러 ㅋㅋㅋㅋㅋㅋㅋ 본격 먹부림 ㅋㅋㅋㅋㅋㅋ 일차 소고기 굽습니다 하얀 네모는 구워먹는 임실치즈~ 요고 정말 맛나요 2차 양고기 민트젤리와 쯔란 소스~ 각자 입맛대로 👍 3차 돼지고기 정육각에서 주문해봤오요 맛나네요!!!! 대파와 꽈리고추도 굽굽 4차 전복 마늘버터구이 마늘+버터면 일단 향부터가 맛있어요 요고는 구이바다에 구워줍니다 ㅎㅎㅎ 캠핑장 사람들이 생각보다 일찍 주무시도라구여;;; 11시쯤되니까 갑자기 주위에 자는 분들이 많아져서 깜놀 벌써? 벌써잔다고??? 그랬더니 시누가 저사람들은 오후 1-2시 부터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모닥불이 여기저기 몇군데 남아있긴했는데 그 시간까지 계속 먹고 있눈 사람들은 없어서 ㅎㅎㅎ 구이 먹방은 여기까지 마치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맥주에 마른안주 좀 더 먹고 취침~ 다음날 아침이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못다한 구이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 양 나은거 굽고 다시 술을 주섬주섬 꺼내고 🍺 운전 하실분들은 라면에 밥 오뎅탕에 물떡까지 야무지게 먹어주구여 금동이는 개구리를 발견해 너무나 신이 났어요 ㅎㅎㅎ 설거지 그릇에 들어가있던 개구리 😻 너무 귀엽죠 금동이가 엄마한테 가라며 놔뒀는데 잠깐 주위에 머물다가 사라졌어요 금동이가 다시 개구리 불러달라며 오열;;;; 왜 울어 니가 놔줘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연도 날려봐어요 ㅎㅎ 바람이 바람이 아주 쌩쌩 불어줘서 신나게 연날리기 성공!!! 임진강가에서 아빠랑 물수제비도 해보고 크록스 사준지 한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작년에 신던 신발같이 다 긁혀왔네요 🤣 아침에 분명히 양고기 먹었는데 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망향비빔국수 본점에 들어서 국수도 먹었어요 본점은 잔치국수가 겨울 한정메뉴더라구여;; 맵찔이인 저는 비빔을 못먹어서 아기국수 먹었어요 간장 참기름 넣은 비빔 국수에요 ㅋㅋㅋㅋㅋ 저에게 딱! 디저트 배는 따로있고 커피는 마셔야한다고 연천회관이라는 카페에 갔는데 밖에 요로케 평상이 있어요 ㅎㅎㅎ 이 사진은 네이버 업체 사진에서 퍼왔습니다 금동이가 제 핸드폰 가지고 놀고있어서;; 사진이 없네요 제가 갔을때는 바람때문인지 비닐로 옆부분을 막아놨는데 어느정도 바람은 좀 막아줘서 좋았어요 평상이 넓어서 가족단위로 앉아서 쉬고 놀고 금동이도 장난감 늘어놓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음료 맛있어요 특히 파이 종류 !! 밤식빵 전리품으로 한가득 사왔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샤워하고 둘이 꽁냥꽁냥 오눌 아침 ㅋㅋㅋㅋ 왜용이 😻 금동이 사랑 약 30시간 정도 ..... 떨어져있었다고 이러케;; 식구들 모두 조금 피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