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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식재료, 울금

울금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카레인데요,
카레를 주식으로 하는 인도에 치매 환자가 적다는군요.
울금은 특유의 쓰고 매운맛 때문에 생으로 먹기에는 쉽지 않은데 울금을 가루로 내 밥을 짓거나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면
감칠맛을 살리면서 잡내와 비린내를 잡는 데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울금.
우리나라에선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울금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기록에 따르면 어혈은 물론 혈뇨, 종양 덩어리를 제거하는 데에 울금이 사용됐다고 합니다. 
 
울금에는 플라보노이드, 칼슘, 칼륨과 각종 비타민 등 다양한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커큐민 성분이 골다공증과 심혈관계 질환에 두루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울금 커큐민의 황금빛 효능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우울증, 건선, 근피로 뇌질환, 암질환, 바이러스질환, 염증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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