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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세 엄마표 영어? 조금씩 해봐야 할까?

0~12 months 태어난 순간부터 들을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신생아를 두고도 엄마의 마음은 급하다. 동요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고, 동화책을 읽어주며, 아이가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도록 노력한다. 이런 모습을 보며 소용없다느니 ‘오버’니 하며 혀를 끌끌 차는 사람도 있지만 선행학습의 개념이 아니라 아이들의 오감을 일깨운다는 점에서 일찍부터 다양한 음악과 언어를 접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영어 역시 마찬가지다. 이 시기 유아 영어는 학습이 아닌 환경의 제공이라는 면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신생아들이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접하며 언어를 배우듯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말을 들려줄 때와 마찬가지로 영어 노래를 들려주고, 영어책을 읽어주는 것은 바로 지금부터라도 절대 빠르지 않다. Step 1. 전래동요로 감을 익힌다 문제는 아이에게 처음 영어를 접하게 하는 방법이다. 돌 이전 아기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영어 노래다. 그중에서도 소위 마더 구즈(Mother Goose)라 불리는 전래동요와 자장가가 특히 효과적이다. 청각 발달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 시기로 영어 특유의 악센트와 리듬, 운율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노래를 들려주기에 가장 효과적인 시간은 자기 전과 차를 타고 이동할 때다. 이 시기 아이들은 집중력이 짧기 때문에 몸을 움직이는 시간에는 노래에 집중하기 힘들다. 때문에 활동이 제한되는 시간과 상황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음악만 틀어주지 말고, 엄마가 노래를 배워서 따라 부르는 것이 아이의 관심을 모은다. 차를 타고 갈 때는 율동이나 다양한 손동작을 곁들이면 훨씬 집중하게 된다. 0~12개월 추천 노래 Rock-a-bye Baby 영어권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자장가다. This Little Piggie 아기의 발가락이나 손가락을 다섯 마리의 아기 돼지로 표현한 노래다. 아이들의 몸을 쓰다듬는 보디 마사지를 하면서 불러줄 수 있는 노래다. Teddy Bear 단순한 가사와 멜로디로 곰인형과 함께 아기를 집중시킬 수 있다. Hickory Dickory Dock 아기의 몸을 올라타고 가는 생쥐 흉내를 내며 보디 마사지와 함께 들려줄 수 있는 전래 동요다. London Bridge 아기를 무릎에 올려놓고 굴리다가 마지막엔 다리 사이로 살짝 떨어 뜨리는 시늉을 하는 등 신체 놀이를 할 때 적당한 노래다. 친숙하고도 쉬운 멜로디로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Step 2. 일상 대화를 시도한다 평소 아이에게 말을 걸 때 영어로 해본다. ‘‘This is an apple. I open the door’’ 식으로 간단한 상황 설명을 영어로 하는 것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아무 때나 하기보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 가령 그림 책을 보면서 그림을 짚어주는 활동을 할 때나 보디 마사지를 하며 교감이 이루어지는 시간을 활용하라는 것. 생활영어를 시작할 때 주의할 점은 엄마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너무 부담스러우면 시작하기 어렵고, 하다가도 금세 포기하기 때문이다.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시작하고, 그래도 어렵다면 책이나 인터넷에 나와 있는 대화 예문을 각 상황에 맞는 장소에 포스트잇으로 붙여두고, 슬쩍슬쩍 보면서 말해도 좋다. 예를 들어 화장실에 “splash, splash, wash your hand” 등 씻을 때 쓰는 대화를 적어두고, 식탁에는 “It’s a spoon. It’s yummy” 등 식사 때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을 적어두는 것. 생활영어를 할 때는 가능한 한 영어만 쓰는 시간과 우리말만 쓰는 시간을 구분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우리 말과 영어를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눈 좀 떠볼래?” “Will you open your eyes?”라는 식으로 우리말로 먼저 말하고, 영어로 반복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영어를 못 알아듣는 아기도 같은 상황에서 같은 말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Step 3. 영어 스토리북을 들려준다 이 연령대는 집중 시간이 짧기 때문에 책을 보여주기 보다는 오디오를 들려주거나 직접 읽어준다. 노래처럼 스토리북 역시 한창 활동하는 시간대보다는 잠자기 전에 활용할 것을 권한다. 책을 고를 때는 아기의 월령이 중요하다. 주로 침대에 누워 있는 시기엔 조금 긴 문장의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도 무방하다. 리듬감과 라임이 잘 살아 있는 책으로 아이가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노래와 챈트를 겸한 그림책이 좋다. 생후 5개월이 지나 앉고 기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호기심이 부쩍 늘어나기 때문에 내용이 긴 책을 오래 볼 수 없다. 또한 마구잡이로 책을 만질 경우 손을 다치고 책을 찢는 등 망가뜨릴 수 있으므로 강렬한 시각적 효과로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나 책장이 두꺼운 보드북을 추천한다. 0~12개월 추천 유아 그림책 3 Love You Forever 누워만 있는 신생아에게 읽어주거나 베드타임 스토리용으로 추천한다. 잔잔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자장가가 담겨 있다. Color Zoo(보드북) 화려한 색깔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한 일러스트가 가득하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Helen Oxenbury’s Big Baby Book 귀여운 아기의 그림이 다양한 동작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동작에 대한 영어 표현을 그림으로 배울 수 있다. ★ 꼭 기억하세요! 갓 태어난 아기, 특히 모국어가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시기의 아기에게는 영어에 대한 접근이 조심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영어 조기교육을 강조하다 보면 한국어 습득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중언어를 목표로 한다면 단일 언어만 배우는 아기보다 더욱더 풍부한 모국어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을 일순위로 두어야 한다. 또 한 가지, 피해야 할 것은 한 문장에 영어 단어와 우리말 단어를 섞지 않는 것이다. 영어와 한국어는 문장의 구성 자체가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모국어의 체계가 잡혀가는 아이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 go to the table 해서 rice 먹자” 식의 대화는 절대 하지 않는다. <출처 ㅣ 맘&앙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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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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