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ble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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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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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절대로 쓰지 않는 언어습관 11가지
1. ‘나’ 대신 ‘당신’을 주어로 한다 상대방을 향해 '당신은' 이라고 말을 꺼내는 것은 상대방이 느끼기에 매우 공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나’를 주어로 하는 문장을 사용하면 아주 부드러워지고 본인의 자존감 마저 향상 된다. “당신이 틀렸어요.” 가 아닌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로 바꾸어 보자. 2. 의례적으로 쓰는 말 "죄송합니다"  사과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의사에게 말한다. “오늘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바쁘실 텐데요.” 이 영업사원은 의사가 도대체 뭘 귀찮게 했다고 그러느냐고 반문할 때까지도 자신이 그렇게 말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다. 이 의사는이렇게 덧붙였다. “저한테 좋은 정보를 주려고 오신 거잖아요.” “죄송합니다”는 정말로 미안한 경우에만 써야 한다. 3. 거창한 단어 선택  단어 실력을 일부러 낮춰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쓰면 혼란을 야기하거나 상대방을 얕잡아본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자신감 있게 말해야 할 때 거창한 단어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말할 때의 자신감은 단어 실력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 단어 뜻을 제대로 모른다면 더더욱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심플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4. 불필요하게 침묵을 채우는 동어 반복 “어어……” 이렇게 침묵을 채우는 말들이 있다. 이런 언사는 공손하면서도 힘 있게 대화를 할 때 사용해서는 안 된다. “어어……” 와 같은 침묵 채우기 단어들을 지나치게 대화 중 많이 사용하면 금세 눈에 띈다. 발표나 강연을 하면서 “음, 그러니까, 어어……그렇죠?” 등의 단어를 반복적으로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이런 단어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발표나 강연을 듣는 청중들이 괴로워한다. 그 발표자를 연단에서 끌어내리고 싶을지도 모른다. “네네.”나 “그렇죠.”와 같은 단어를 가끔씩만 쓰면 잘 알아차리기가 어렵다. 그러나 어떤 단어든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듣는 사람의 주의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 발표 내용보다 연사가 반복하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는지에 더 관심이 생기는 것이다. 5. 자기 비하적 언어 자신을 깎아내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긍정적인 문맥도 퇴색시키고 말의 힘을 떨어뜨린다. 또한 스스로를 비하하게 되면 타인도 쉽게 비하하게 된다. 이를 테면 “그러니까 이제 시작하게 될 것 같아요.” 가 아니고 "오늘 시작하겠습니다.”로 표현해야 한다.  6. 말하는 바가 확실하지 않은 애매모호한 표현 ~라고 생각해요, ~였으면 좋겠어요, 아마도요, 글쎄요, ~일 것 같아요. 예를 들어“아마 이게 당신에게 쓸 만한 정보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라는 문장을 보자. 이것은 무슨 뜻인가? 이 정보가 쓸 만하다는 확신이 있는 것인지 아닌지 종잡을 수가 없다. “이 정보는 확실히 쓸 만합니다.” 로 바꾸어서 표현해야 한다. 7. “~인 것 같다.”vs.“~이다.” “~인 것 같다.”라는 표현을 남용하면 스스로를 비하하면서도 주저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아는 내용에 대해서“~인 것 같다.”는 표현은 삼가자. 이제는확실히 아는 것은 안다고 말해야 한다. 8.스스로를 깎아내리는 대화법 대화를 사과나 주저하는 말투로 시작하지 말라. 정중한 태도를 취해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점이나 원하는 바를 깎아서 말할 필요는 없다. 만약 대화를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로 시작한다면 상대방은 아마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얘기를 하지 말든지.’ 9. 강한대화를 흐지부지 끝내기 대화를 흐지부지 끝내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또박또박 ‘공손하면서도 강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끝에 이런 말을 덧붙여 망치는 경우가 많다. “잘 모르겠어요.”, “아, 그러니까 당신 생각은 어떤가요?” 이렇게 주저하는 태도는 자신감 있게 보이고자 하는 노력을 좀먹는다. 10. “잘 모르겠어요.”(하지만 알잖아!) 간혹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깎아내리는 경우가 있다. 조리있게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는 사람의 사례를 들어보자. 그녀는 자기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말을 마칠 때쯤 잠깐 주저하다가 이렇게 얘기했다. “음……, 사실 잘 모르겠어요.” 모르기는커녕 잘 알고 있었다. 그녀의 주장은 설득력도 있었고 이치에도 맞았다. 그녀는 자기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 11.스스로를 비하하는 ‘동의요구’ 질문 공손하면서도 강력한 주장을 펼치고도 말끝에 스스로를 비하하고 주저하는 ‘동의요구’ 질문을 덧붙이는 언어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해야 우리 두 사람 모두에게 공평하죠. 안 그래요?”(잘 모르겠어요. 그러니 내게 말해주세요.) 사람들은 자신이 그렇게 동의요구를 하는 질문을 덧붙이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말버릇이 나오고 있다. -출처.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 중에서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만 만나세요^^ 1.치어리더 당신이 가진 꿈을 응원하며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어주고, 당신의 실력을 꿰뚫고 있어서 당신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다닌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며,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끔 후원한다. 당신을 전적으로 믿기 때문이다. 2. 추진자 추진자들은 당신의 꾸물거리는 태도를 잡아내 호통을 친다. 그들은 당신을 밀어붙이고, 결정을 내리라고 재촉하며, 계획한 대로 당신이 하려고 했던 일을 하라고 부추긴다. 3. 탐험가 탐험가는 왜,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언제 그리고 어떻게를 질문할 것이다. 그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미래를 소개하고자 당신의 현재 상황에 간섭할 것이다. 4. 연인 당신의 연인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요구사항을 제 일선에 두어 힘든 시기든 좋은 시기든 당신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5. 연결자 당신의 연결자는 당신에게 문을 열어준다. 그 문은 다른 사람들이거나 또는 정보가 된다. 6. 균형자 균형자의 키워드는 자기관리다. 그들은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 개인적인 목표와 커리어의 목표가 건강한 균형을 이룰 때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7.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는 당신을 더 끌어올리고(향상시키고) 집중하게 하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8. 교수 교수는 당신에게 더 나은 사고, 더 깊은 사고, 그리고 다르게 사고하라고 계속해서 요구할 것이고 또 그래야 한다. 9. 설계자 설계자는 체계적이고 민첩하며 자금 유용에 능하면서 잠재적인 이득, 또는 문제점과 위험요소들을 잘 알아보는가 하면, 당신의 경로를 안내할 디딤돌을 놓아준다. 10. 격려자 그들은 야심만만하고 큰 그림을 그리며 ‘나는 할 수 없을 거야’ 라는 생각보다는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고 믿는, 틀에서 벗어나 상자 밖에서 사고하는 사람들이다. 11. 조언가 조언가는 당신이 가장 돋보이고 스스로 빛나도록 해주며 강요에 의해서나 남들이 주도해서가 아닌,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도와준다. 12. 멘토 그들은 커리어 선택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격려하며 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안겨주고 영감받도록 한다. 당신에게 보이지 않는 위험요소에 대해 경고하거나 말썽거리가 될 만한 것들을 비켜 갈 수 있도록 보호해서 성장하도록 돕는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뇌는 생각하는 대로 작동한다: 21일의 법칙
마거릿 대처 전 영국총리가 평생 마음에 새긴 경구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영국을 다시 일으킨 마거릿 대처 전 총리는 어렸을 적부터 아버지로부터 들은 경구를 평생 삶의 태도로 간직하고 살아왔다. 생각을 조심하기를, 말이 되므로. 말을 조심하기를, 행동이 되므로. 행동을 조심하기를, 습관이 되므로. 습관을 조심하기를, 성격이 되므로. 성격을 조심하기를, 운명이 되므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되는 존재이기에. 이 말은 원래 19세기 스코틀랜드 출신 의사이자 정치개혁가 새뮤얼 스마일스가 한 것인데 요즘 뇌 과학 이론이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최근 비약적으로 발전된 뇌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이렇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행복은 결국 긍정의 선택과 훈련, 습관을 통해 이뤄진다." 뇌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면서 신경세포(뉴런) 간에 시냅스들의 ‘회로’가 형성된다. 비유하자면 뇌에 작은 길이 생기는 것이다.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런 식으로 길이 만들어지고 부정적 생각을 하면 또 그런 식의 회로가 만들어진다. 결국 생각 → 말 → 행동의 반복 → 습관 → 성격 → 운명으로 발전하듯, 우리 뇌에도 작은 길이 점차 큰 길이 되고 나중에는 고속도로같이 뻥 뚫린 길이 생긴다는 것이다. 21일만 계속하면 뇌 속에 길이 생겨 습관이 된다 미국의 심리학자 맥스웰 몰츠는 “무엇이든 21일 동안만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며 ‘21일 법칙’을 주장한다.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뇌 속에는 생각의 회로(시냅스)가 형성되고 21일이 지나면 ‘습관’이라는 뻥 뚫린 길로 발전된다는 것이다. 21일은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전달돼 각인되는(습관화) 최소한의 시간인 셈이다. 결국 뇌 속의 시냅스 연결이 그 사람의 습관을 변화시킨다. 최근 신경과학에서 나오는 신경가소성이란 개념도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신경가소성이란 뇌의 신경회로가 외부의 자극과 경험, 학습에 따라 구조 및 기능적으로 변화하거나 재조직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음악가의 경우 음악을 담당하는 뇌의 영역이 쓰면 쓸수록 커지고, 택시 운전사는 기억을 저장하는 해마라는 부분이 더 발달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어떤 노력을 들이면 뇌 속에 우리가 원하는 ‘긍정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많은 정신의학자는 단전호흡, 명상 등 마음 수련이나 긍정적 사고훈련이 뇌의 구조를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리처드 데이비슨 감성뇌 과학연구소장은 2006년 실험을 통해 대뇌를 조사했는데 사람들이 불안, 분노,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는 오른쪽 전전두피질(뇌의 맨 앞쪽에 있는 전전두엽)이 활성화됐고 반면 낙관, 열정, 활력 같은 긍정적 감정을 느끼면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됐다고 한다. 데이비슨 소장은 달라이 라마의 도움을 받아 오랜 명상 수련을 한 티베트 불교 승려 175명의 뇌 활동(전전두피질의 활성 상태)을 측정한 결과 175명 모두가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왼쪽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있었다. 명상 수행이 긍정적 감정과 연관된 뇌 부위를 발전시킨 것이다. 명상이 뇌에 긍정 고속도를 만들어 준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우리 뇌 속에 ‘긍정 회로’를 만들어야 한다. ‘긍정 회로’의 오솔길을 내고, 대로로 확장하며, 나중에는 뻥 뚫린 고속도로를 열어야 한다. 이에 따라 당신의 습관이, 성품이, 운명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단전호흡과 요가, 명상은 불교의 선 수행법과 같이 모두 심신을 이완하고 정신 집중과 깊은 호흡법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조화와 마음의 평화를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들에 대해서는 현대 심리학, 정신의학, 뇌 과학, 생리학 등에서 임상 연구가 활발한데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신경증, 심신증, 자율신경 실조증 등에 치료 효과가 있으며, 최근에는 뇌 기능을 활성화해 치매와 노화 방지, 기억력 강화 등을 가져온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단전호흡, 요가, 명상 등은 동네 문화 센터나 아파트 자치회에서도 배울 수 있으며 인터넷에서도 손쉽게 수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기관에서 단전호흡 등을 종교와 연결하거나, ‘불로장생의 길’, ‘도인이 될 수 있다’는 식의 과장된 정보를 퍼트리는 것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후략) 새로운 습관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21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조금씩 습관화 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 소울드레서